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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프로농구 정규시즌 게토레이 마케팅 적극 펼쳐

게토레이존, 게토레이걸, 응원타임, 현장이벤트 등 다채로운 이벤트 마련

 
[kjtimes=권찬숙 기자] 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이재혁)가 세계 스포츠음료 1위 브랜드 게토레이를 앞세워 남자프로농구 스포츠마케팅에 적극 나선다.
 
롯데칠성음료는 1022일부터 개막해 내년 53일까지 진행되는 ‘2016-2017 KCC 프로농구일정에 맞춰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며 공식후원음료인 게토레이를 본격적으로 알려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게토레이는 스포츠 선수들이 격렬한 운동 후 갈증해소를 위해 즐기는 세계 1(유로모니터 2015년 기준) 스포츠음료다.
 
우선 인기 구단인 부산 KT와 원주 동부 등 2개 구단의 홈경기마다 게토레이 존특별석을 만들어 해당 좌석을 선택한 농구팬들에게 게토레이 수건, 보틀, 음료 등이 포함된 선물 가방을 제공한다.
 
전 구단을 대상으로 경기 중 특정 작전타임 시간에 게토레이 유니폼을 입은 치어리더와 함께 응원을 펼치는 게토레이 응원타임과 경기 입장 전 현장 응모로 홈팀의 첫 득점 선수를 맞추면 추첨을 통해 게토레이 1박스를 선물하는 첫 골을 잡아라이벤트도 진행한다.
 
이 외에도 모든 구단마다 게토레이 걸이 참여해 농구팬들과 소통하며 적극적인 응원을 유도할 계획이다. 차후 프로농구 시상식과 연계한 소비자 참여 투표를 통해 인기 선수와 치어리더팀을 선정하는 게토레이 인기상도 진행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다양한 스포츠마케팅을 펼치며 농구팬들에게 프로농구 공식후원음료이자 세계 1위 스포츠음료 게토레이를 적극적으로 알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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