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2 (수)

  • 맑음동두천 19.5℃
  • 구름많음강릉 22.4℃
  • 맑음서울 19.2℃
  • 맑음대전 20.0℃
  • 흐림대구 18.5℃
  • 울산 16.2℃
  • 광주 11.9℃
  • 부산 16.1℃
  • 흐림고창 13.5℃
  • 제주 11.8℃
  • 구름많음강화 15.3℃
  • 구름많음보은 19.0℃
  • 맑음금산 18.9℃
  • 흐림강진군 14.1℃
  • 흐림경주시 17.5℃
  • 흐림거제 13.5℃
기상청 제공

KB국민은행, ‘락스타 페스티벌’ 개최…KB락스타와 함께해요

“20대 청춘의 열정과 문화 응원”

[KJtimes=장우호 기자]KB국민은행은 ‘KB증권 연계계좌’를 신규 개설한 락스타 블로그 정회원을 대상으로 ‘락스타 페스티벌’ 서장훈 특강과 보너스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3월 개강을 앞둔 20대 대학생들의 새로운 시작과 힘찬 미래를 응원하기 위한 행사다.

13일 KB국민은행에 따르면 먼저 3월 28일 오후 7시 서울 강남 소재 KB아트홀에서 ‘대한민국에서 프로가 되는 길’이라는 주제로 서장훈 특강을 연다. 농구선수에서 방송인으로 성공적인 변신을 거둔 서장훈은 이날 강단에서 신인에서 프로가 되기까지, 그리고 현재 대세 예능인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남다른 도전에 대한 진솔한 토크를 통해 20대 대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특별강연 초대권은 2월 13일부터 3월 10일까지 ‘KB증권 연계계좌’를 최초 신규 개설하고 강연 참여 댓글을 남긴 고객 중 85명(1인 2매)을 추첨해 제공한다. 당첨자는 락스타블로그를 통해 3월 16일 발표한다.

KB국민은행은 특강 이벤트에 참여하지 못하는 블로그 회원들을 위해 ‘보너스 이벤트’도 진행한다. 2월 13일부터 3월 말까지 ‘KB증권 연계계좌’를 최초 신규 개설한 고객은 자동으로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총 900명에게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유년 ‘붉은 닭의 해’를 맞아 KFC 핫윙박스 모바일 교환권(500명)과 다양한 제휴처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Liiv Mate 포인트리 5000점(400명)이 제공된다. 당첨자는 4월 7일 락스타블로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새로운 시작, 개강을 앞 둔 대학생들을 위한 문화 행사 체험과 함께 자기계발을 통한 미래설계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20대 청춘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확대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락스타블로그’는 유익한 캠퍼스 생활정보, 마일리지 서비스 제공, 락스타 페스티벌 문화행사 프로그램, 취업 정보 등 20대에게 꼭 필요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KB금융만의 대표적인 Youth 고객 전용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채널이다.



배너

글로벌 공정시장

더보기
[회장님은 법원에③] 조세포탈 혐의에 휘말린 오너들, 위협받는 그룹의 미래
[KJtimes=김은경 기자] 기업의 평판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지만, 오너 한 사람의 일탈로 무너지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조세 포탈 혐의로 재판정에 섰던 오너들 가운데 상당수는 사건이 잊히길 기다리듯 조용히 모습을 감춘다. 그러나 이들의 법적 분쟁은 아직도 기업 경영의 깊은 곳에서 흔들림을 만들고 있으며, 공적 책임 대신 관대한 판결이 이어지는 동안 '오너리스크'는 더욱 구조화되고 있다. <kjtimes>는 최근까지 공개된 판결과 마지막 보도를 기준으로, 그 이후 별다른 진척 없이 방치된 오너들의 법적 문제를 검토하며, 이로 인해 기업이 어떤 리스크를 안게 되었는지 짚어본다. ◆"무죄 판결 이후 이어진 침묵"구본상 LIG그룹 회장 구본상 회장은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세금 신고가 부정확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법원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당시 재판부는 "조세 채무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구본상 회장의 경우처럼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수백억~수천억대 세금이 걸린 거래를 할 때, 실질 가격 평가와 세금 부과를 어떻게 엄격히 할 것인가, 단지 서류가 아니라 실질을 기준에 두는 공정

코로나 라이프

더보기

현장+

더보기

탄소중립리포트

더보기
"난방 때문에 태양광 전기 버려진다"…LNG 열병합발전의 '불편한 진실'
[KJtimes=견재수 기자] 재생에너지 비중이 확대되는 에너지 전환 국면에서, 그간 고효율 설비로 평가받던 LNG 열병합발전이 오히려 태양광과 풍력의 계통 수용성을 저해하는 ‘경직성 자원’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사단법인 기후솔루션은 16일 이슈브리프 「재생에너지 확대를 가로막는 LNG 열병합발전」을 통해, LNG 열병합발전의 운영 구조가 재생에너지 출력제어를 심화시키는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재생에너지 시대의 발전 설비 기준이 과거의 ‘효율성’에서 ‘유연성’으로 이동해야 함을 강조하며, 전력 계통 운영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촉구했다. ◆ 재생에너지 밀어내는 '열제약 발전'...계통 경직성 심화 보고서에 따르면 LNG 열병합발전은 열 수요가 발생하면 전력 수요와 관계없이 전기와 열을 동시에 생산해야 하는 구조적 한계를 지닌다. 특히 전력 수요는 낮고 태양광 발전량은 많은 봄·가을철 낮 시간대에, 열 공급 유지를 위해 가동되는 가스발전(열제약 발전)이 재생에너지가 들어갈 자리를 선점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기후솔루션은 실제 계통 운영 사례를 통해 이러한 충돌을 증명했다. 2025년 3월 9일 오후 1시 기준, 육지 재생에너지 출력제

증권가 풍향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