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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라이트, 맛↑·칼로리↓… 더위로 성큼 다가온 ‘맥주의 계절’

맥주·야식 유혹 “끊을 수 없다면 칼로리를 줄여라”

[kjtimes=장우호 기자] 한결 가벼워진 옷차림만큼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 ‘맥주의 계절’도 함께 찾아온다. 여름철 식단 조절과 운동 다짐에도 퇴근길 생각나는 시원한 맥주 한잔은 하루의 스트레스를 잊게 해준다.
 
이때 가장 생각나는 것이 맥주와 치킨 같은 야식이다. 전문가들은 다이어트 중이라도 무조건 음식을 참는 것만이 정답은 아니라고 말한다. 무리한 식단조절은 건강을 해치고 스트레스성 폭식이라는 악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다.
 
때문에 맥주와 야식을 선택했다면 저칼로리 제품으로 가는 것이 어떨까? 오비맥주는 국내 라이트 맥주 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연 ‘카스 라이트’로 저칼로리 맥주시장의 강자로 떠올랐다.
 
2010년 첫 선을 보인 카스 라이트는 일상에서 가볍게 즐기는 캐주얼 맥주로 ‘맛’과 ‘칼로리’ 부분에서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카스 라이트는 국내 유일의 빙점숙성기법, 프리미엄 맥주에 적용하던 3단 호핑(Triple Hopping) 방식과 고발효 공법을 통해 전통적인 맥주의 진정한 맛을 유지하면서도 칼로리는 낮춰 부드러우면서도 상쾌하고 깔끔한 뒷맛이 특징이다.

‘빙점숙성기법’은 기존의 숙성기간 외에 영하에서 추가로 장기 숙성해 아이스 크리스탈을 형성하기 때문에 맥주 고유의 상쾌하고 깔끔한 맛을 극대화한다. ‘3단 호핑 방식’을 통해 3가지 종류의 호프를 3단계로 나눠 투입하는 방식으로 풍부한 맥주의 맛과 향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고발효 공법’을 통해 효모의 최적 활성화를 유지하고 탄수화물의 발효도 극대화로 열량 성분을 최소화함으로써 칼로리를 33% 줄이는데 성공했다.

카스 라이트는 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30여 차례에 걸친 소비자 트렌드 조사와 제품 블라인드 테스트, 선호도 테스트 등 다각적인 연구를 지속해 탄생했으며, 자연적이고 전통적인 맥주 공법만을 사용해 ‘맥주의 진정한 맛’을 더욱 살렸다.
 
또, 국내 소비자들이 가장 원하는 ‘깔끔하고 상쾌한 맛’을 살려 소비자 입맛에 맞춰 뒷맛의 깔끔함까지 고려하는 세심함을 담았다.

오비맥주는 건강과 웰빙을 중시하는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지난해 10월 ‘카스 라이트’의 BI(Brand Identity)를 새롭게 개편해 병과 캔, PET 전 제품에 적용했다. 카스 라이트의 병과 캔, 페트 제품 패키지 디자인을 모두 교체하는 것은 지난 2010년 출시 이후 처음이다.

새 디자인은 국내 저 칼로리 맥주의 새로운 지평을 연 ‘카스 라이트’의 정체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바탕색은 종전과 같은 하늘색을 주로 사용했지만 더 옅게 변경해 라이트 맥주로서 가벼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오비맥주는 지난해 말 배우 서강준을 카스 라이트 모델로 내세워 업무와 학업 등으로 치열한 한 주를 보낸 청춘들이 격식을 차리지 않고 가벼운 분위기에서 친구들과 함께 맥주를 즐기는 일상 그대로의 모습을 광고 속에 녹여내 현대인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남을 의식하지 않고 가볍게 맥주를 즐기는 최근의 음주 문화를 반영해 소비자들이 카스 라이트와 함께 일상의 즐거움을 더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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