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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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DGB금융그룹

◆ DGB금융지주
○ 2급 승격 
▷ 경영관리부 조사역(부장대우) 이은일
 
○ 3급 승격 
▷ 전략기획부 부부장 안재흥

○ 4급 승격
▷ 경영관리부 과장 성수용

◆ DGB대구은행
○ 1급 승격 
▷수성구청지점장 강윤구 ▷안심지점장 김진문 ▷만촌역지점장 박무식 ▷총무부장 송재규 ▷상인역지점장 심옥희 ▷서울영업부장 이동석 ▷마케팅부장 이태희 ▷봉덕동지점장 이흥우 ▷팔달영업부장 정경열

○ 2급 승격 
▷대천로지점장 김경달 ▷청도지점장 김병열 ▷성주지점장 김재득 ▷영주지점장 박청일 ▷여신심사부 수석심사역(부장대우) 송진호 ▷효목동지점장 양재원 ▷경북도청지점장 여동달 ▷재무기획부장 우주성 ▷평택지점장 이균호 ▷성명지점장 이상림 ▷검단공단지점장 이진용 ▷월촌역지점장 장남숙 ▷강촌지점장 정화윤 ▷계산동지점장 한상윤

○ 3급 승격 
▷태전동지점 금호사수점 부지점장 강구석 ▷검사부 선임검사역 강동균 ▷포항영업부 부지점장 강문식 ▷성서비즈니스센터지점 부지점장 강영수 ▷투자금융부 부부장 권창영 ▷IT신사업부 부부장 김경보 ▷대구대지점 부지점장 김관우 ▷와룡지점 부지점장 김성필 ▷죽전지점 부지점장 남성원 ▷반야월지점 부지점장 문재혁 ▷용산동지점 부지점장 박노영 ▷검사부 선임검사역 박영진 ▷포항영업부 부지점장 배광수 ▷성서영업부 부지점장 신승호 ▷영주지점 부지점장 신연옥 ▷부산영업부 부지점장 심재윤 ▷안전관리실 부실장 오성문 ▷제2본점영업부 부지점장 오창용 ▷팔달로지점 부지점장 윤정남 ▷경북도청지점 부지점장 이기양 ▷경산공단영업부 부지점장 이병직 ▷성서공단영업부 부지점장 이창영 ▷IT기획부 부부장 이창헌 ▷북삼지점 부지점장 이효주 ▷옥산동지점 부지점장 임규식 ▷준법감시부 준법감시역 임영백 ▷동대구로지점 부지점장 장재필 ▷BPR지원부 부부장 장학동 ▷포항영업부 부지점장 전정렬 ▷경북대지점 부지점장 정명학 ▷여신심사부 심사역 정안락 ▷여신심사부 심사역 정재환 ▷고령지점 부지점장 정진상 ▷대봉동지점 부지점장 정혜령 ▷국제금융부 부부장 조찬종 ▷왜관지점 부지점장 홍현주 ▷성북교지점 부지점장 황대호 ▷서울영업부 부지점장 황수덕

○ 4급 승격 
▷울산영업부 과장 강두근 ▷국제금융부 과장 강석호 ▷다사지점 과장 권효숙 ▷구미영업부 과장 김대영 ▷상인지점 과장 김유경 ▷점포전략부 과장 김흥기 ▷성서영업부 과장 박매화 ▷카드사업부 과장 박인우 ▷IT신사업부 과장 박정민 ▷지산지점 과장 배규희 ▷황금PB센터 과장 백현우 ▷WM사업부 과장 손무백 ▷인사부 과장 신명식 ▷경산영업부 과장 신윤주 ▷봉곡지점 과장 신은경 ▷검단공단지점 과장 심재현 ▷IT지원부 과장 안성훈 ▷자금증권부 과장 양재율 ▷대곡지점 과장 이경민 ▷포항공단지점 과장 이명훈 ▷인동지점 과장 이정한 ▷복현지점 과장 천형남 ▷동북로지점 과장 허진정 ▷스마트금융부 과장 홍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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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공정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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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은 법원에③] 조세포탈 혐의에 휘말린 오너들, 위협받는 그룹의 미래
[KJtimes=김은경 기자] 기업의 평판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지만, 오너 한 사람의 일탈로 무너지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조세 포탈 혐의로 재판정에 섰던 오너들 가운데 상당수는 사건이 잊히길 기다리듯 조용히 모습을 감춘다. 그러나 이들의 법적 분쟁은 아직도 기업 경영의 깊은 곳에서 흔들림을 만들고 있으며, 공적 책임 대신 관대한 판결이 이어지는 동안 '오너리스크'는 더욱 구조화되고 있다. <kjtimes>는 최근까지 공개된 판결과 마지막 보도를 기준으로, 그 이후 별다른 진척 없이 방치된 오너들의 법적 문제를 검토하며, 이로 인해 기업이 어떤 리스크를 안게 되었는지 짚어본다. ◆"무죄 판결 이후 이어진 침묵"구본상 LIG그룹 회장 구본상 회장은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세금 신고가 부정확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법원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당시 재판부는 "조세 채무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구본상 회장의 경우처럼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수백억~수천억대 세금이 걸린 거래를 할 때, 실질 가격 평가와 세금 부과를 어떻게 엄격히 할 것인가, 단지 서류가 아니라 실질을 기준에 두는 공정

코로나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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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마약·독감도 '집에서 검사'…자가진단 키트 전면 확대
[KJtimes=김지아 기자]감염병과 마약류 오남용에 대한 선제 대응 필요성이 커지면서, 집에서도 간편하게 검사할 수 있는 자가진단 키트 적용 범위가 대폭 확대된다. 의료기관 방문 이전 단계에서 질병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1차 방어선'이 넓어지는 셈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성병, 마약류, 독감에 대한 자가검사용 체외진단의료기기 품목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은 규정 개정안을 3월 25일 행정예고하고, 4월 14일까지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자가검사 수요 증가에 따른 제도 정비 차원에서 추진됐다. 그동안 자가검사용 체외진단기기는 코로나19를 중심으로 제한적으로 운영돼 왔지만, 감염병 확산과 건강관리 방식 변화로 적용 범위를 넓혀야 한다는 요구가 이어져 왔다. 개정안에 따르면 새롭게 허용되는 자가검사 분야는 ▲성매개감염체 ▲마약류 대사체 ▲인플루엔자(독감) 바이러스 등 3개다. 성매개감염체에는 매독, 임질, 클라미디아 감염, 트리코모나스 감염 등이 포함된다. 마약류의 경우 체내 대사체를 검출하는 방식으로 사용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기존에 중분류 체계로 관리되던 COVID-19 자가검사 키트는 소분류 체계로 세분화돼 품목 관리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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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times=김은경 기자] 현대모비스 인사팀장을 둘러싼 부적절한 언행 논란이 단순한 내부 인사 문제를 넘어 기업 지배구조의 신뢰성을 가늠하는 시험대로 떠오르고 있다. 반복적으로 제기된 문제 제기에도 불구하고 대응 방식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이번 사안은 성희롱 논란을 넘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점의 구조적 리스크로 확산되는 양상이다. ◆반복 제기된 의혹, 공개되지 않은 판단 기준 문제는 지난해 말 인사팀 송년회 자리에서 불거졌다. 내부 게시판 등을 통해 제기된 주장에 따르면 인사팀장은 같은 팀 여직원에게 욕설을 했고 귀가한 직원을 다시 불러낸 뒤 성희롱으로 해석될 수 있는 발언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해당 직원은 이후 해당 인사가 포함된 술자리에 더 이상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측은 내부 규정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취했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조사 결과와 판단 기준, 징계의 종류와 수위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공개하지 않았다. 이 과정에서 피해를 주장한 직원에 대한 보호 조치가 실제로 이뤄졌는지, 조사에 외부 전문가나 독립 기구가 참여했는지 역시 확인되지 않았다. 논란은 해당 인사가 과거에도 유사한 사유로 징계를 받고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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