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견재수 기자] GS건설이 11~12일 양일간 본사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위례자이’ 분양상담 서비스를 진행했다. 본사에 마련된 상담 코너에는 직원들의 관심이 상당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1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GS건설 본사에서진행된 '임직원 대상 찾아가는 서비스'는 투자가치와 청약자격 등의 내용으로 총 120여건에 달하는 상담이 이뤄졌다. 김보인 분양소장은 “최근 부동산시장의 핫플레이스인 위례신도시에서 나오는 첫 번째 자이 브랜드인데다 위례신도시 내에서도 뛰어난 입지를 갖춰 임직원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며 “9.1 대책 발표 후 유망한 공공택지 물량이 희소성을 갖게 되면서, 실수요는 물론, 투자를 생각하는 직원들까지 문의가 빗발쳐 임직원 분양창구를 마련하게 됐다” 고 밝혔다.실제 해당지역에서 먼저 분양한 메이저 브랜드
[kjtimes=견재수 기자] 이현희 경북 청도경찰 서장이 추석 연휴 다음날 송전탑 건설 반대 측 주민 일부에게 돈봉투를 돌렸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파장이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돈봉투를 살포한 인물로 지목된 이 청장은 12일 오전 직위해제 됐으며, 정치권과 시민단체는 책임자 처벌과 진상규명을 요구하고 나섰다. 경찰 측은 한전 지역본부에서 받은 돈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반면, 한전 측은 그런 사실이 없다는 입장이라 어느 쪽의 얘기가 사실인지 양측의 진실게임 결과 또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2일 청도송전탑반대공동대책위원회 등에 따르면 지난 9일 경북 청도군 삼평1리 송전탑 건설을 반대하는 주민 6명 집에 청도경찰서 간부 1명이 찾아가 돈봉투를 건넸다. 봉투 겉면에는 ‘청도경찰서장 이현희’라고 적혀 있었으며, 봉투 안에는 각각 100만원에서 500만
[kjtimes=견재수 기자] GS건설이 부분임대형 평면을 적용한 보문파크뷰자이를 오는 19일 하반기 첫 분양 단지로 선보인다. 서울 성북구 보문로 13길 61번지 일대 보문 3구역을 재개발한 보문파크뷰자이는 지상 7층 ~지상 20층 17개동, 전용면적 45~84㎡ 총 1186가구 규모로, 이 중 84㎡에 부분임대형 평면 49가구를 공급한다. 총 1186 가구 중 483가구가 일반분양으로 선보이며, 일반분양 주택형은 △45㎡ 161가구 △59㎡ 24가구 △72㎡ 147가구 △84㎡ 151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이 중 △84㎡에 부분임대형 평면 39가구가 일반에 선보인다. 보문파크뷰자이는 6호선 보문역과 창신역 및 1,2호선 신설동역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종로와 광화문은 물론 보문로, 왕산로 등을 통해 도심 접근성이 용이한 직주근접형 단지다. 고려대와 카톨릭대, 성신여대 등이 위치
▲ 임병률(GS건설(주) 대표이사)·병률. 임민정씨 부친상 = 11일 오전 11시47분, 서울 서초구 반포동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 발인 13일 오전 8시, 02-2258-5940
[kjtimes=견재수 기자] 푸조 공식 딜러 한불모터스가 서울 강남에 대치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하고 판매 네트워크 강화에 나섰다. 330 ㎡(약 100평) 규모로, 삼성역 인근에 문을 연 푸조 대치전시장은 New 푸조 308을 포함한 6대의 푸조 대표 모델들을 전시, 방문 고객이 언제든 원하는 모델을 시승 및 상담할 수 있도록 했다. 동근태 한불모터스㈜ 상무는 “신모델 출시에 따른 고객의 수요를 충족시키고, 판매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기존 강남대로 전시장에 이어 대치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했다”며 “이번 전시장 오픈을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푸조만의 브랜드 가치를 적극적으로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한불모터스는 이번에 오픈한 대치전시장을 포함해 전국에 총 18개의 전시장을 운영하게 됐다. 한편, 대치전시장 오픈 기념으로 9월 한 달간 전시장 방문 시스고객에게
[KJtimes=견재수 기자]삼성전자가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을 맞아 대대적인 판촉 활동에 돌입했다. 커브드 TV 대세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삼성전자 모델이 11일 삼성디지털프라자 서초점에서 인천 아시안게임 공식 커브드 TV 특별 판촉 프로모션을 소개하고 있다.
[KJtimes견재수 기자]삼성 '지펠 푸드쇼케이스'가 지난해 초 출시 이후 지난 8월 말까지 약 15만대 이상의 폭발적인 누적판매를 기록했다.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한 개의 냉장실을 인케이스와 쇼케이스 두 개의 냉장실로 구분한 신개념 냉장고 '지펠 푸드쇼케이스'는 혁신적인 구조로 인기몰이를 하며 냉장고 시장의 판도를 완전히 변화시켰다. 삼성 '지펠 푸드쇼케이스'는 냉장실 안쪽을 열고 닫는 인케이스 문과 바깥쪽을 여닫는 쇼케이스 문을 따로 만들어 인케이스는 부피가 크고 오래 보관해야 하는 식재료를 신선하게, 쇼케이스에는 자주 먹는 음식을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다.또 맞춤형 수납공간인 쇼케이스는 엄마를 위한 '쿠킹 존', 아빠와 가족 모두를 위한 '패밀리 존', 아이를 위한 '키즈 존' 등 5개의 공간으로 구성돼 가족 모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지난해 2
[kjtimes=견재수 기자] 정부의 9‧1 부동산 대책 발표에 건설업계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지만 2분기 영업적자를 낸 곳이 늘어나는 등 전반적으로 실적 악화에 허덕인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에 따르면 투자적격등급(BBB 이상) 국내 21개 건설업체의 올 2분기 영업실적은 1분기보다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업체의 2분기 합산 매출액은 1분기보다 13.1% 늘었지만 세전영업이익(EBIT) 규모는 1분기보다 절반 이하인 56.0%나 감소했다. 21개사의 세전순이익은 1분기 2905억원에서 2분기 47311억원 순손실 적자전환했다. 영업이익률도 1분기 EBIT/매출액이 2.9%였지만 2분기엔 1.1%로 하락했다. 이 가운데 1분기 영업적자를 기록한 업체는 3개사였으나 2분기 7개사로 늘었으며 세전순손실을 낸 업체도 9개사에 달했다. 또 2분기 매출원가율은 94.5%로 1분기 92.6%보다 상
[kjtimes=견재수 기자] 기존 방송의 룰과 틀을 깨고 과감하고 거침없는 입담으로 무장한 팟캐스트가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추석 명절, 꽉 막힌 고속도로 같은 현 사회의 전반적인 화두를 속 시원하게 벗겨버리는 ‘JBC 까 방송’이 그것이다. ‘확실히 까는 방송, 생각이 다른 방송, 꼼수 없는 방송’을 표방하고 태생부터 다른 진행 방식으로 촌철살인 식 입담이 적지적소에 터지는 ‘JBC 까 방송’은 우리 사회 전반에 대한 국민의 생각을 난장에서 거침없이 대변한다. 정제된 언어보다 민초들의 목소리를 그대로 전달하겠다는 의도는 기존 방송도 기절초풍할 정도라는 반응이다. 특히 육두문자까지 구사할 정도로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까발린다. 단 한번만 들어도 홀릭이 되는 마약 같은 방송이라는 반응이다. ‘JBC 까 방송’은 그동안 인터넷 방송 TV로드쇼에 출연하던
[kjtimes=견재수 기자] 삼성중공업 노사 간 임금협상이 안개 속에 갇혔다. 금일 실시한 노동자협의회 찬반투표가 부결된데 따른 것이다. 5일 삼성중공업 노동자협의회는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사측과 잠정합의한 임금인상안을 놓고 찬반투표를 진행했다. 오전부터 열린 투표에는 총 5544명의 조합원 가운데 5174명(93.3%)명이 참여해 찬성 1519명(27.4%), 반대 3639명(65.6%)으로 나타났다. 임금 찬반투표 결과 부결된 것. 앞서 사측은 임금 50만원 인상과 12일 휴무 등을 노동자협의회에 제시했지만 결국 합의점을 도출하는데 실패했다. 업계 일각에서는 노동자협의회 위원장 등 일부 집행부가 사측과 임금인상안을 잠정합의한 후 대의원 회의를 거쳐 안건을 통과시키려 했지만 대의원들의 강력한 반발로 조합원 투표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그동안 노동자협의회는 ‘기본급 인상’을 비롯한 상여금 인상과 직급 수당 신설, 휴가비 확대 등을 요구했지만 사측과 합의를 이끌어 내지 못해 갈등을 빚어왔다. 금일 노동자협의회의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부결됨에 따라 사측은 재협상에 나서야 하는 적지 않은 부담을 안게 됐다.
[kjtimes=견재수 기자]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중에 추가로 풀린 돈이 6조6000억원으로 추산됐다. 5일 한국은행은 추석 연휴 직전 10영업일 동안 금융기관에 공급한 화폐 규모가 4조5608억원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4일까지의 화폐 공급액이며 여기에 5일 추가로 공급될 화폐 예상치를 더한 규모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1% 증가한 것이다. 지난 2011년과 2012년, 추석 연휴 전 10영업일 간 순발행된 화폐는 각각 4조683억원과 4조3959억원 등 4년 연속 증가했다. 2010년 순발행액은 4조6787억원이었다.
[kjtimes=견재수 기자] 쉐보레가 금일(4일)부터 2015년형 말리부 디젤 판매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지난 3월 국산 중형세단 가운데 가장 먼저 디젤 모델로 데뷔한 말리부 디젤은 높은 실주행 연비로 일찌감치 2014년형 모델의 판매가 완료된 바 있다. 금일부터 판매가 시작된 2015년형 말리부 디젤은 LT프리미엄 모델에 18인치 블랙포인트 알로이 휠을 채택해 향상된 주행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타이어 공기압 상태를 상시 감지해 운전자에게 이상 징후를 경고하는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TPMS)을 전 트림에 기본 적용했다. 세르지오 호샤 한국지엠 사장은 “2015년형 말리부 디젤의 출시를 기다려 온 많은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보다 완벽한 품질과 개선된 안전성에 만전을 기했다”며, “시장 트렌드를 개척해 온 말리부 디젤이 차별화된 신뢰감으로 쉐보레 고객들을 만족시킬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2015년형 말리부 디젤의 가격(자동변속기 기준)은 ▲LS 디럭스 2777만원 ▲LT디럭스 2998만원 ▲LT 프리미엄 3037만원이다. 한편, 2014년형 말리부 디젤 일부 모델에서 발생한 경고 메시지 표시 현상과 차량 출력 제한을 개선하
[kjtimes=견재수 기자] 임병용 GS건설 사장이 지속가능한 안전문화 만들기 행보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지난 2일 임 사장은 ‘지속 가능한 GS건설 Safety Culture(안전 문화)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공사 현장을 직접 방문해 안전 경영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앞서 1일에는 공덕자이와 공덕파크자이 현장을 방문해 현장 안전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안전에 있어서는 한 치의 양보도 있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며, “항상 기본에 충실한 안전 관리 활동으로 무재해 준공을 달성할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안전조직을 CEO직할로 이관하는 조직개편도 단행했다. 최고안전책임자(CSO)를 선임해 전사 안전에 대한 총괄책임을 강화하겠다는 복안이다. 또 기존 Q·HSE (품질,안전,환경)담당 임원을 안전을 전담하는 안전담당으로 변경해 안전관리 본연의 업무에만 전념토록
[kjtimes=견재수 기자] 한국자동차산협회와 국내 완성차 업체 5곳이 5일부터 9일까지 이어지는 추석연휴 동안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특별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 무상점검 서비스코너는 하행휴게소 5~7일, 상행휴게소 8~9일 사이 운영되며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서비스 내용은 엔진브레이크타이어와 냉각수‧각종 오일류 보충 등 안전운전을 위한 필수사항 점검 및 와이퍼 블레이드, 밸브류 등의 소모성 부품점검이며, 필요 시 무상 교환서비스도 제공된다. 인근지역 고장차량 긴급출동 서비스도 병행될 예정이다. 이 밖에 장거리 운행을 위한 차량관리 및 안전운전 요령을 안내하고, 전국 어디서나 가까운 정비소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종합상황실을 운영, 고객들에게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KJtimes=견재수 기자]삼성전자가 현지시간 5일부터 10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4에서 소비자를 위한 다양한 프리미엄 제품들을 선보인다.삼성전자는 '미래의 집을 현실로(Bringing Your Future Home)'라는 주제로 스마트홈을 전시장 중앙에 배치하고 삼성전자의 다양한 제품은 물론 다른 업체의 제품까지 연결해 실생활에서 어떤 가치를 줄 수 있는지 보여준다. 전시공간을 실제 집과 유사한 현관, 거실, 주방, 세탁실, 공부방 등으로 꾸미고 사무실과 집에서 다양한 기기를 제어하는 모습을 상황극과 함께 전달하고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도 할 수 있게 했다. 아내가 사무실에서 먼저 집에 도착한 남편에게 친구들의 방문 준비를 부탁하는 것으로 시작되는 상황극은 갤럭시 스마트폰과 기어, 스마트TV, 에어컨, 세탁기와 도어록, IP 카메라 등 총 동원해 연출한다.이번 IFA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