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견재수 기자] 최근 서울시 석촌지하차도에서 싱크홀과 공동이 발견됨에 따라 전국 대형 굴착공사 현장과 주변지역에 대해 안전점검이 이뤄진다. 17일 국토교통부는 이달 18~31일 사이 한국시설안전공단과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지반공학회 등의 전문가들과 특별점검반을 편성해 전국에서 시행되는 지하철공사와 도심지 대형건축현장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벌인다고 밝혔다. 안전점검을 진행하게 될 특별점검반은 공사 주변지역의 지반과 지하수 변위, 굴착 안전성 등 시공 상태, 그리고 공사장 주변 안전관리 실태 등을 점검하게 된다. 점검 과정에서 경미한 사항은 곧장 조치하고 문제가 있다고 의심되는 현장은 GPR(지표면투과레이더)탐사 및 보링 조사 등 정밀검사를 벌일 계획이다. 국토부는 싱크홀 예방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관계부처와 지자체, 민간 전
[kjtimes=견재수 기자]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가 오늘 하루 일손을 놓았다. 사실상 파업에 가까운 최악의 사태에 직면한 것이다. 거제조선소 직원들은 인권유린과 강압적 구조조정 등 그동안 사측이 보여 온 탄압이 단초를 제공한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일각에서는 이 상황까지 온 것은 삼성중공업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제대로 살피지 않은 박대영 사장의 책임도 적지 않다는 시각이다.14일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노동자협의회(이하 협의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회사로 출근한 거제조선소 직원들이 이영준 위원장의 퇴근 권유로 인해 출근 직후 집회를 갖고 곧바로 퇴근했다. 앞서 협의회는 쟁의발생 직후쟁의 찬반 투표를 진행했다. 총 5554명 가운데 4980명(90% 이상) 이 투표에 참여해 83.9%(4170여명)가 쟁의에 찬성했다. 이에 협의회는 쟁위 발생 신고 후 금일 오전 8시 30
[kjtimes=견재수 기자] 브리지스톤이 지난달 일본에서 공개된 ‘렉서스 NX’의 기본타이어를 제공한다. 핸들링과 안정성, 연비 성능까지 강화돼 레벨-업 효과가 기대된다. !--[if !supportEmptyParas]--!--[endif]-- 전 세계 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한 SUV 차량 렉서스 NX는 브리지스톤의 ‘듀얼러 H/L 33(DUELER H/L 33)’를 신고 전 세계 순차적 출시 예정이다.!--[if !supportEmptyParas]--!--[endif]-- 브리지스톤 타이어 ‘듀얼러 H/L 33(DUELER H/L 33)’은 핸들링과 안정성, 연비 성능을 강화한 프리미엄 SUV용 타이어로 일반 도로부터 오프로드까지 다양한 도로 환경에서도 안정된 주행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if !supportEmptyParas]--!--[endif]-- 렉서스NX200t와 NX300h에 각각 장착되며 시장 특성에 따라 225/60 R18 100H와 235/55 R18 100V 두 가지로 나뉘어 장착된다. 한국에서 판매될 렉서스NX 모델에는
[kjtimes=견재수 기자] 영국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티이트 FC(이하 맨유)의 공식 유니폼 스폰서인 쉐보레가 오는 16일 개막하는 맨유의 정규 리그 개막전에 전 세계 어린이 11명을 초청한다. 초청된 어린이들은 브라질과 중국, 미국, 남아공 등에서 왔으며, 한국시간으로 16일 저녁 8시 45분에 열리는 경기에 앞서 맨유 선수들과 함께 마스코트로 등장하게 된다. 한국에서는 10세의 이대영군이 초청받았다. 쉐보레는 지난 2012년 맨유와의 파트너십 체결을 발표하면서 전 세계 60여개국에 총 2600만명의 청소년이 사용할 수 있도록 100만여개의 터지지 않는 축구공을 기부하는 ‘원 월드 풋볼(One World Futbol)’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팀 마호니(Tim Mahoney) 쉐보레 글로벌 마케팅 책임자는 “각국의 어린이들이 맨유의 올드 트래포드(Old Trafford) 경기장에
[kjtimes=정소영 기자] 서희건설이 12일 美 공군 오산비행장 준공식을 열었다. 오산 비행장 기숙사는 연면적은 5,775㎡에 각각 13,070㎡의 대지면적과 1,237㎡의 건축면적으로 세워졌다. 지상 1층~5층의 건물 1개 동에 총 156명을 수용한다. 서희건설 측은 기숙사 건물에는 화재보호시스템을 비롯해 부대방호시설과 비상용발전기 등 군부대를 위한 완벽한 시설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또 최근 트렌드인 친환경적 계획과 설계로 에너지와 자원 절약 등을 통해 환경오염부하를 최소화하고 공기누설방지시설을 설치, 쾌적하고 건강한 거주환경까지 실현한 것으로 알려졌다. 곽선기 서희건설 대표이사는 “미공군 오산비행장의 기숙사가 성공적으로 건립돼 기쁘다” 며 “앞으로 美 공군 사병들이 친환경적인 기숙사를 통해 쾌적하고 안락한 생활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kjtimes=견재수 기자] 올해 임금협상이 결렬된 현대차 노조가 조합원 찬반투표에 들어갔다. 노조는 14일 울산공장과 전주‧아산공장을 비롯해 남양연구소와 판매‧정비위원회 등 전체 조합원 4만7000여명을 상대로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한다. 1‧2조로 나눠 일하는 노조는 오전 10시 50분부터 1시간, 그리고 오후 7시부터 1시간씩 각각 투표를 진행한다. 투표 결과는 각 공장별로 자체 실시하고 울산공장 본부 노조가 취합할 예정이다. 때문에 결과는 밤늦게 나올 것으로 보인다. 노조는 이틀 전인 12일 전국 사업장 대의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쟁의발생을 결의했다. 앞선 이달 1일 중앙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신청을 냈지만 중앙노동위원회는 “조정대상이 아니고 임금이나 성과금 같은 임금협상 본질적 안건에 대한 논의가 미진하
[kjtimes=견재수 기자] 쌍용차가 추석 귀성객들에게 무료 시승기회를 제공하는 한가위 시승단을 모집한다. 만 26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에 한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오는 8월 31일까지 쌍용자동차 홈페이지(www.smotor.com)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당첨 고객은 9월 5일부터 10일까지 5박 6일 동안 코란도 패밀리 브랜드인 ‘코란도 투리스모’ 20대와 ‘코란도 C’10대를 무료로 시승 할 수 있다. 시승단에게는 주유권을 제공하며, 이번 시승단 모집에 응모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던킨도너츠 교환권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시승차로 제공하는 ‘코란도 투리스모’는 넉넉한 승차 공간(9인승)으로 가족 단위 귀성 차량에 알맞을 뿐 아니라, 6인 이상 승차 시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를 달릴 수 있다. 추첨 결과는 9월 2일(화) 발표하고 당첨자에게는 개별 통보한다.
[kjtimes=견재수 기자] BMW코리아가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드라이빙센터 일반 개장에 앞서 13일부터 2박 3일 동안 M 고객을 대상으로 ‘BMW M 트랙 데이 2014’를 개최한다. 이번 M 트랙 데이에는 지난 부산 모터쇼에서 국내 최초로 선보인 BMW 뉴 M3 세단과 뉴 M4 쿠페를 비롯해 M5 세단, M6 쿠페·그란 쿠페 등 모든 M 모델 라인업이 동원된다. 아울러 M의 성능을 적용한 고성능 디젤 모델인 M 퍼포먼스 에디션, M의 스포티한 스타일을 적용한 M 스포츠 에디션도 함께 선보인다. 행사에는 M 고객 180명과 동반자 180명 등 총 360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참가자들은 드라이빙 센터에서 M 모델의 스릴 넘치는 퍼포먼스를 체험하게 된다. 또한 독일에서 온 BMW M 드라이빙 트레이너들의 이론 강연과 시범 주행을 통해 안전하고 즐겁게 트랙을 주행하는 방법과 M 모델 드라이빙에 관한 전문 교육도 열린
[kjtimes=견재수 기자] 쌍용차가 9월 20~21일 충남 태안 몽산포 오토캠핑장에서 열리는 ‘패밀리 오토캠핑 사운드오브뮤직’ 참가자를 모집한다. 쌍용차 보유고객 및 신규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1박2일간 진행되며, 뮤직 아티스트를 초청해 ‘8090 작은 음악회’ 및 ‘드림나잇 뮤직 콘서트’ 등을 열어 참가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의 밤을 선사한다. ▲대형조브볼, 워터건 등 참가자들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다이내믹존 ▲추억의 과자 및 뽑기 만들기 등을 통해 어린 시절 향수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 레트로존 ▲다양한 먹거리를 준비한 프리마켓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코란도존을 별도로 마련해 무상점검서비스를 실시하고, 어린이(유아) 안전을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사전 신청자에 한해 유아용 ‘페도라 카시트’를 행사 전날부터 직접 체험할 수 있는
[kjtimes=견재수 기자] 현대건설이 이달 중으로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내에 899실 규모의 ‘힐스테이트 에코 동익’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마곡지구 B6블록에 위치하는 ‘힐스테이트 에코 동익’은 지하 6층-지상 15층 3개동 규모로 전용면적은 22-44㎡로 구성된다. 지하철 5호선 마곡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여의도나 종로 같은 서울 도심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공항철도 및 지하철 9호선 마곡나루역도 단지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또 공항대로 및 올림픽대로도 인접해 교통 입지가 유리하다. 신세계 백화점과 이마트를 결합한 복합쇼핑몰이 단지 서쪽에 입점하며 김포 롯데몰도 인근에 있다. 1200병상 규모의 이화의료원이 2017년 개원을 앞두고 있고 여의도공원 2배 규모의 보타닉공원과 서남물재생센터공원이 가까워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단지설계도 돋
[kjtimes=정소영 기자] 한국 캐리커처 작가협회(KOSKA)와 서울시가 이달부터 10월 10일까지 국제 캐리커처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재료와 상관없이 캐리커처 평면작품에 한해 한류스타와 경제계 분야 차세대 리더를 주제로, 작품 크기는 A3(29.7x42cm) 500dpi(JPG), CMYK형식이며 작가 별로 최대2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리서치를 통해 선정된 캐리커처 참고 명단에는 김수현과 김우빈, 이민호 등 한류스타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의선 현대기아차 부회장, 김범수 카카오톡 의장, 김동관 한화 실장 실장, 구광모 LG 부장 등 차세대 경제계 리더들이다. 캐리커처를 사랑하는 전 세계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접수는 지난달 28일부터 시작돼 오는 10월 10일까지 지정 웹하드에 작품을 완성한 후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www.caricatureinkorea.com)를 통해 알 수
[kjtimes=견재수 기자] 두산중공업(대표이사 부회장 박지원)이 3800억원 규모의 화성동탄2 신도시 집단에너지시설 공사를 수주했다. 한국지역난방공사가 발주한 동 공사는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일반산업단지 부지 약 2만4000평에 발전용량 800MW급 열병합발전소를 짓는 공사로, 두산중공업은 국제 경쟁 입찰에서 독일, 일본 기업들과 경쟁해 계약 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공사는 가스터빈 2기와 증기 터빈 2기 등을 일괄수주(EPC) 방식으로 공급하며 오는 2017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김헌탁 두산중공업 EPC BG장은 “이번 수주를 통해 자체 설계와 시공 역량을 모두 보유한 두산중공업의 통합 기술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면서 “향후 발주 예정인 국내 집단에너지시설 시장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게 됐다”고 밝혔다.
- 롯데, 대표적 친일 ‘꼬리표’…일왕 생일파티에 ‘천황폐하 탄생축하’ 적힌 화환 보내기도- ‘큐원설탕’ 삼양그룹, 창업주가 일제시대 요직에 임명…일본군에 헌납금 제공- ‘두산’ 창업주, ‘이토 히로부미’ 추모 모임 발기…“중‧일 전쟁은 전적으로 중국 책임” 발언- 모닝글로리,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명성황후 시해 연상케 하는 닌자 그림 등 제품 회수 [kjtimes=견재수 기자]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의 활약상을 그린 영화 ‘명량(鳴梁)’이 연일 화제다. 개봉 이후 최단기간 1000만 관객 돌파를 비롯해 종전까지 한국 영화가 갖고 있던 거의 모든 기록들을 갈아치우고 있다. 작금에는 영화라는 장르를 초월해 한국과 일본의 잊을 수 없는 과거사를 재조명하는 도화선으로 작용하고 있는 분위기다. 특히 친일 행적을 남긴 이들에 대한 불편한 관심으로 이어
[kjtimes=견재수 기자]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가 8월 한 달 간 BMW 모터사이클을 5.4% 저금리에 구매할 수 있는 등 다양한 금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BMW 맥시 스쿠터인 C 600 Sport의 경우, 선납금 159만원을 낸 후 36개월 동안 매월 26만8319원을 납부하고, 계약 만기 시 상환유예금 636만원을 내면 소유할 수 있다. 선납금과 월 납부금, 상환유예금은 조절 가능하다.또, F 700 GS와 F 800 GS 신차 구매 고객에게 사이드 케이스와 탑 케이스를 제공하며, R 1200 R 신차 구매 고객에게는 취·등록세를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고객지원센터(1577-582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jtimes=견재수 기자] 한국지엠이 오는 26일부터 판매를 시작하는 2015년형 알페온의 사전 계약에 돌입했다. 새로운 편의 사양과 외장 칼라가 눈에 띈다. 11일 한국지엠은 상품성을 높인 2015년형 알페온의 사전 계약에 돌입했다. 크루즈 컨트롤(정속주행장치)과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TPMS: Tire Pressure Monitoring System)을 전 모델에 기본으로 적용하고 후진 주차를 돕는 다이내믹 가이드라인 기능을 새로 채택했다. 새 주차 보조 시스템인 다이내믹 가이드라인은 운전자의 스티어링 휠 회전 각도와 넥스트 젠(Next Gen) 인포테인먼트 스크린의 후방 주차 유도 라인을 연동함으로써 차량 예상 이동 동선을 반영해 안전한 주차를 유도한다. 또한, 세심하게 다듬어진 리퀴드 메탈(Liquid metal) 내외관 디자인에 어울리는 스타일리시한 색감의 에스프레소 브라운(Espresso Brown) 외장 색상을 추가해 준대형 럭셔리 차급의 품격과 가치를 한 단계 끌어올렸다. 한국지엠 상품마케팅본부 조인상 상무는 “2015년형 알페온은 준대형 차급을 뛰어넘는 고급감과 정숙성에 더해 가치를 높인 편의 사양과 안전 사양을 전 모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