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 KFC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홈 개편을 기념하여 ‘치즈멜츠타워 콤보 할인 쿠폰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31일(화)까지 진행되며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내에 KFC 홈(HOME)서비스 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은 쿠폰을 매장에 제시 후, 치즈멜츠타워 콤보를 구매하면 단품 대비 약 45% 할인된 금액인 4,000원에 치즈멜츠타워 콤보를 구매할 수 있다. ‘치즈멜츠 타워버거’는 국내산 닭을 KFC만의 비법으로 매장에서 직접 조리한 두툼한 통가슴살 필렛에 양상추, 토마토, 양파 등 신선한 채소와 함께 바삭바삭한 해시브라운과 쫄깃하고 고소한 모짜렐라 치즈, 부드럽게 녹아드는 멜팅 치즈소스까지 모든 재료가 풍성하게 어우러져 KFC 대표 빅(Big) 버거인 타워버거와는 또 다른 푸짐한 맛을 경험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KFC 마케팅 담당자는 “KFC의 다양한 정보와 혜택을 빠르게 제공하는 KFC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홈 개편을 기념하여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분들께 실속 있는 혜택을 드리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히면서 “더 많은 고객분들이 KFC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맺고 인기메뉴를 실속 있는…
[KJtimes=김봄내 기자]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는 25일 같은 당 표창원 의원이 주최한 전시회에 박근혜 대통령을 풍자한 누드 그림이 전시되며 논란이 벌어진데 대해 "징계사유가 된다고 본다"며 "민주당은 신속하게 윤리심판원을 가동해 징계에 돌입하겠다"고 말했다. 우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표 의원 문제가 국민께 걱정을 끼치고 있다"면서 공개발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우 원내대표는 "당 소속 의원의 행동으로 상처받았을 국민께 죄송하다"고 사과하면서 "원내대표로서 대선까지 의원들께 국민감정 등을 염두에 두고 자중할 것을 경고한다"고 말했다. 우 원내대표는 "이 문제는 표현의 자유와 여성모독이라는 쟁점이 있다"면서 "정치권에서 볼 때는 정치풍자의 문제에 정치인이 개입했다는 점에서도 징계사유가 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만일 노무현 전 대통령이 탄핵당했을 때, 노 전 대통령이 발가벗겨진 풍자 그림을 새누리당 의원이 걸었다면 우리가 가만히 있었겠느냐"라며 "역지사지로 상대방의 입장을 존중하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우 원내대표는 그러나 "이 문제가 '블랙리스트'처럼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거나 제한하는 기제로 작동해서
[KJtimes=김봄내 기자]프링글스가 국내 소비자의 입맛에 맞춰 양념치킨의 맛을 감자칩에 담아낸 신제품 ‘프링글스 스윗 칠리 치킨’을 국내에서만 단독으로 14만개 한정 출시한다. ‘프링글스 스윗 칠리 치킨’은 매콤 달콤한 한국 고유의 양념치킨 맛이 나는 이색적인 제품이다. 양념치킨의 핵심인 감칠맛 나는 소스의 진한 풍미와 감자칩의 바삭한 식감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중독성 있는 맛을 자랑한다. 또한 ‘프링글스 스윗 칠리 치킨’ 패키지에는 오토바이를 타고 치킨 배달을 나서는 듯한 감자칩의 모습을 재미있게 디자인해 맛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프링글스는 젊은 세대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애플 카라멜’, ‘콘소메’ 등 다양한 맛을 선보이며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소개하는 ‘스윗 칠리 치킨’도 양념치킨을 즐겨먹는 국내 소비자들의 취향을 딱 맞춘 제품으로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링글스 마케팅팀 임동환 차장은 “양념치킨이 남녀노소 모두에게 대중적으로 선호도가 높다는 점에 착안해 이번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이색적인 맛과 함께 즐거움과 재미도 같이 선사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프링글스 스윗…
[KJtimes=김봄내 기자]카페베네가 딸기가 제철인 봄 시즌을 맞아 생딸기를 가득 담은 신메뉴 ‘리얼 딸기’ 4종을 한정 판매하며 스탬프 3배 적립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리얼 레드 리얼 딸기’라는 콘셉트로 기획됐으며, 당도 높은 제철 생딸기를 사용해 딸기 본연의 맛과 레드 컬러를 포인트로 살린 것이 특징이다. 음료와 디저트 총 4종이 준비됐다. 먼저, 카페베네의 생딸기 음료는 딸기 과육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딸기주스’는 냉동이 아닌 생딸기를 갈아 만든 생과일 주스로 신선한 딸기의 풍미를 담고 있으며, ‘딸기라떼’는 생딸기 6~7알을 통째로 갈아 넣은 딸기 과즙에 우유의 고소한 맛이 부드럽게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또한, 딸기 음료와 환상의 조화를 이루는 디저트도 선보인다. ‘캔디블러썸케이크’는 바삭한 비스킷 위에 부드러운 치즈 크림과 딸기잼으로 맛의 조화를 이뤘으며, 여기에 딸기 크림과 캔디가 토핑돼 달콤함을 더했다. ‘딸기생크림케이크’는 촉촉한 식감이 돋보이는 딸기 스펀지 시트에 풍부한 생크림과 라즈베리 젤리를 곁들인 케이크다. 부드러운 케이크 속에 젤리의 쫀득한 식감이 느껴져 먹는 재미를 더한다. 이번…
[KJtimes=김봄내 기자]박한철 헌법재판소 소장이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심판을 이정미 헌법재판관이 퇴임하는 3월 13일까지 결론 내야 한다고 밝혔다. 박 소장은 25일 탄핵심판 9차 변론기일 오전 심리를 시작한 직후 "헌재 구성에 더는 큰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늦어도 3월 13일 전까지 최종 결정이 선고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달 31일 임기가 끝나는 박 소장은 "헌재의 결정은 9인의 재판관으로 결정되는 재판부에서 치열한 논의를 거쳐서 도출되는 것이어서 재판관 각자가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면서 "특히 재판관 1인이 추가 공석이 되는 경우 이는 단지 한 사람의 공백을 넘어 심판 결과를 왜곡시킬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박 소장은 "저로서는 오늘이 사실상 마지막으로 참여하는 변론 절차이며 다른 한 분의 재판관 역시 3월 13일 임기 만료를 목전에 두고 있다"며 "두 분 재판관이 공석으로는 탄핵심판 절차가 제대로 진행될 수 없어 그 전에 종결되고 선고돼야 한다는 취지"라고 말했다. 박 소장이 헌재의 대통령 탄핵심판 결정 시한을 3월 13일로 제시함에 따라 이 일정을 따라 헌재가 심판에 대한 결정을 내릴 경우 차기 대선 등의 일정도 조정된다. 탄핵이…
[KJtimes=김봄내 기자]이랜드그룹이 의류브랜드 티니위니를 51억3천만 위안(약 8천770억원)에 매각하기로 중국 고급여성복 업체 브이그라스와 최종적으로 합의했다고 25일 발표했다. 이랜드는 브이그라스가 전날 이사회를 열어 신설 법인의 지분취득을 결의했고, 관련 주주총회를 다음 달 10일 개최하기로 확정했다고 전했다. 매각대금은 다음달 20일에 받는다. 브이그라스는 18일 상하이 허위, 항주진투와 함께 투자한 '난징 진위거 패션산업투자 합자기업'을 설립, 티니위니 법인의 지분을 취득한다고 공시한 바 있다. 이번 매각가는 국내 패션 브랜드의 국제인수합병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순자산 장부가액이 1천200억원 규모인 티니위니를 8천700억원대에 매각해 이랜드는 7천500억원 가량의 이득을 봤다. 이랜드는 이번 매각으로 올해 1분기 부채비율을 240%까지 낮출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랜드는 매각 금액의 10%를 신설 티니위니 법인에 투자한다. 따라서 이랜드 중국 여성복 법인인 의념법인이 신설 티니위니 법인 지분 10%를 갖게 된다. 이 10% 지분은 양사가 생산 및 영업에서 지속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3년 간 유지하기로 했다. 이
[KJtimes=장우호 기자]KTH가 정유년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설 명절 만들기에 나섰다. KTH 노사 임직원은 지난 24일 동작구에 위치한 대방종합사회복지관에서 ‘KTH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행사를 열고 동작구 내 배려계층 63가구를 대상으로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설 선물을 전달하는 자리를 가졌다. 25일 KTH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은 동작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장애인가정, 기초수급대상 가정 등 배려계층의 주거환경 개선함으로써 이웃사랑과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오세영 사장과 김진복 노동조합위원장을 비롯한 50여명의 임직원들은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도배, 장판, 조명 교체 및 싱크대, 배수구, 타일 등의 개보수 작업과 함께 집안 및 주변환경 정비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KTH는 이웃들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따뜻하고 건강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과 리빙박스, 방한내피, 방한장갑 등 생활용품과 떡국떡, 김, 쌀, 참치, 사골곰탕 등 식재료로 구성된 설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이 날 주거환경 개선 후 깨끗해진 집에 들어서던 어르신은 집안을 둘러보시며 “집이 참 밝고 깨끗해졌다”
[KJtimes=장우호 기자]SK텔레콤이 스마트워치를 본인 인증에 활용하는 기술을 개발해 글로벌 정보 인증 규격 FIDO(Fast IDentity Online) 협회로부터 국제 공인을 획득했다. 25일 SK텔레콤에 따르면 ‘스마트워치 통한 본인 인증 기술’은 금융 거래나 특정 사이트 로그인 시 보안USB나 OTP기기 등 인증 장치를 스마트워치로 대체하는 간편 기술이다. 홈페이지나 앱에서 본인 인증을 요구할 때 미리 등록한 스마트워치의 화면을 툭툭 터치하는 것만으로 본인 확인을 대체할 수 있다. 이 기술을 이용하면 별도의 보안기기나 공인인증서 없이 빠르고 간편하게 본인 인증이 가능해진다. 특히 사내망이나 인터넷 뱅킹과 같은 강력한 보안을 요구하는 사이트에서도 ID와 패스워드를 보완하는 2차 인증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스마트워치부터 서버까지 전구간을 암호화하고, 스마트워치 분실 시에 원격으로 인증 기능을 무력화할 수 있는 ‘킬 스위치’(Kill Switch)를 탑재하는 등 해당 기술의 보안성이 높다고 밝혔다. 박진효 SK텔레콤 네트워크기술원장은 “생체 인증에 이어 스마트워치를 통한 본인 인증 솔루션 기술을 추가 확보해 이용 환경에 따라 인증 방
[KJtimes=김승훈 기자]삼성전자[005930]에 대한 목표주가가 탄력을 받고 있는 분위기다. 증권사들이 이 회사의 목표주가를 줄줄이 올리고 있어서다. 이 같은 흐름은 지난해 4분기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부문의 호조로 양호한 실적을 거뒀다는데 기인하고 있다. 25일 KB증권은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도 기존 220만원에서 24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그러면서 이 회사가 예상을 상회하는 반도체·디스플레이 업황 개선 추세를 반영했다고 밝혔다. 하나금융투자도 목표주가를 기존 195만원에서 230만원으로 대폭 올려잡았고 한화투자증권 역시 목표주가를 210만원에서 230만원으로 올렸다. 이밖에 대신증권은 목표주가를 기존 208만원에서 227만원으로 올렸으며 키움증권은 195만원에서 21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앞서 이달 초에는 외국계 맥쿼리증권과 국내 증권사인 이베스트투자증권이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250만원으로 제시하기도 했다. 그러면 연구원들의 견해는 어떨까.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가 작년 4분기 매출액이 53조3000억원, 영업이익은 9조2000억원을 기록했다”며 “이는 전체 영업이익의 68%를 차지한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부품사업의 수급개선과 가격상
[KJtimes=유병철 기자] 헤어 살롱 전문 브랜드 아모스프로페셔널이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꾸준히 사랑 받아온 베스트셀러 컬링에센스를 2017년 새롭게 선보인다. 컬링 에센스는 출시 당시 헤어 디자이너들이 에센스에 왁스를 섞어 바르는 것에서 착안해 영양, 보습의 에센스 기능과 스타일링의 왁스 기능을 한 번에 잡은 제품으로 가볍고 볼륨감 있는 탄력 웨이브를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모스프로페셔널에 따르면 최근 살롱에 방문하는 고객들의 모발 손상도가 크게 증가했다. 특히 웨이브 고객의 경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부스스해지고 탄력을 잃어가는 모발에 대한 고민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아모스프로페셔널은 고객 모발 변화와 니즈에 맞춰 기존보다 에센스 기능이 한층 강화된 컬링 에센스를 선보이게 됐다. 새롭게 탄생한 컬링 에센스 오리지널은 보습 성분이 2배 강화돼 건조한 모발의 수분 케어에 도움을 준다. 또한 모발 강도, 광택, 부드러움과 유연성이 강화됐다. 컬링 에센스 2X는 탄력 성분을 2배 강화해 컬의 탄력과 웨이브의 지속력을 더욱 높였다. 특히 손상이 심해 모발이 힘없이 축 쳐지고, 시간이 지날수록 웨이브가 부스스해지는 현상을 케어 하는데 보다 큰
[KJtimes=김승훈 기자]LG생활건강[051900]과 LG이노텍[011070]에 대해 증권사가 주목하면서 그 이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5일 대신증권은 LG생활건강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2만원을 종전대로 유지했다. 그러면서 이 회사의 경우 작년 4분기 실적을 통해 중국의 화장품 수요가 견고함을 확인했다고 평가했다. 박은정 대신증권 연구원은 “작년 4분기 LG생활건강의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4573억원, 1779억원으로 전년 대비 10%, 21% 성장했다”며 “직전 추정치를 상회하는 실적”이라고 분석했다. 박 연구원은 “화장품의 경우 중국인 입국객이 전년대비 7% 늘어난 데 비해 면세점 실적 상승세가 23%에 달해 탄탄한 실적을 보였다”면서 “브랜드 <후>와 <숨>이 각각 23%, 64% 성장세를 보이며 수요가 재확인됐다”고 판단했다. 그는 “중국법인도 36% 성장세를 보여 향후 중국 내 성장도 기대된다”면서 “현재 주가는 밸류에이션(기업가치) 매력이 높은 구간으로 판단되고 중국의 화장품 수요가 재확인된 만큼 올해 화장품 부문의 외형성장과 이익개선이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같은 날, 이베스트투자
[KJtimes=조상연 기자]류태준의 등장에 ‘불타는 청춘’ 내 핑크빛 기운이 감지됐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새 친구 류태준이 등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연수는 이날 류태준이 올 것을 예감이라도 한 듯 평소와 달리 한껏 꾸미고 새 친구를 기다렸다. 새 친구의 정체에 모두의 호기심이 쏠린 가운데 류태준이 등장하자 이연수와 김완선은 갑자기 얌전해지는 모습을 보였다. 류태준은 잘생긴 외모에 긴 코트를 입고 등장하며 비주얼을 뽐냈다. 이에 이연수를 비롯한 여자 친구들은 심쿵했다. 특히 표정이 밝아진 이연수는 류태준이 코트를 입은 모습에 "춥지 않냐"고 걱정했다. 또 류태준에게 콧물 흐른다고 놀리는 김국진을 뒤로 하고 휴지를 건네는 등 류태준을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친구들은 썰매 게임을 한 후 식사를 했다. 식사를 마친 뒤 장보러 갈 사람을 뽑는 과정에서 류태준이 "평소 장 보는 거 좋아한다"고 하자 이연수는 "나도 같이 가고 싶다"며 자원했다. 여기에 김완선도 자원해 결국 세 사람과 류태준과 친분이 있는 민중이 합류해 네 사람이 장을 보러 갔다. 이연수는 류태준이 술을 좋아한다는 말에 "나도 정종 가져오려고 했는데"라며 맞장구
[KJtimes=김승훈 기자]LG디스플레이[034220]와 삼성SDI[006400]에 대해 증권사가 목표주가를 ‘상향조정’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25일 KB증권은 LG디스플레이의 목표주가를 기존 4만원에서 4만4000원으로 올렸다. 이는 이 회사가 지난해 4분기 예상을 뛰어넘는 '깜짝 실적'을 보인 데 이어 앞으로 이익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이라는 분석에 따른 것이다. KB증권은 LG디스플레이가 액정표시장치(LCD) 판매가격 상승과 프리미엄 패널 출하비중 확대에 힘입어 작년 4분기 깜짝실적을 달성한 데 이어 올해도 호실적을 이어갈 것이라며 예상을 상회한 실적을 반영해 올해 추정 영업이익을 2조6000원으로 대폭 올려잡고 목표주가도 그에 맞춰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21배 증가한 8106억원에 이르고 상반기는 1조7000억원으로 작년 연간 영업이익 1조3000억원을 웃돌 것”이라며 “이는 TV패널 가격이 수익성 높은 65인치를 중심으로 상승할 것으로 보이고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흑자전환이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판단했다. 김 연구원은 “특히 샤프로부터 TV패널 공급이 중단된…
[KJtimes=조상연 기자]’K팝스타2’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수 신지훈이 25일 0시 공식 SNS 및 유튜브 등을 통해 신곡 ‘별이 안은 바다’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신지훈의 소속사 스타라인 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음악 활동과 충무로 진출을 병행하며 바쁜 한 해를 보낸 음악소녀 신지훈이 오는 31일 자작곡 ‘별이 안은 바다’로 돌아온다”며 컴백을 예고했다. 지난 2012년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2’에 출연해 독보적인 가창력과 비주얼로 대중의 눈도장을 찍은 신지훈은 새로운 소속사로 이적 후 첫 발표한 자작곡 ‘정글짐’ 활동에 이어 8개월만에 컴백한다. 신지훈은 이번 신곡 역시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다시금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뽐낼 예정이다. 신지훈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비밀은 없다’에서 손예진과 김주혁의 딸로 출연해 연기에서도 합격점을 받았고, 최근 참가한 전국동계체육대회 피겨스케이팅 단체전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다방면에 능통한 모습을 뽐냈다. 한편 신지훈의 자작곡 ‘별이 안은 바다’는 오는 31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KJtimes=장우호 기자]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1955년 1월 26일 서울에서 故 현영원 현대상선 회장과 김문희 여사 사이 4녀 중 차녀로 태어났다. 할아버지는 일제 강점기의 금융인으로 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를 지냈던 현준호씨이고 증조부인 현기봉씨 역시 주임참의를 지냈다. 아버지는 신한해운을 창업한 현영원 회장이다. 신한해운이 현대상선으로 합병되면서 현영원 회장은 현대상선 회장으로 취임했다. 외 할아버지는 김용주 전남방직 창업주, 어머니는 김문희 학교법인 용문학원의 이사장이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외숙부다. 경기여자고등학교를 거쳐 이화여자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또 페어레이디킨슨대학교에서 인성개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영원 회장은 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과 사업 친분이 있었다. 정 명예회장은 1975년 1월 울산 현대중공업 선박 명명식에서 현정은 회장을 보고 당시 군복무 중이던 그의 다섯째 아들 故 정몽헌 전 현대그룹 회장의 배우자로 낙점했다. 이듬해인 1976년 故 정몽헌 전 현대그룹 회장과 결혼했다. 2003년 8월 4일 남편 정 전 회장이 대북 불법송금 사건과 관련해 조사를 받던 중 사망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