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승훈 기자]SKT가 코로나19로 인해 등교가 불투명한 학생들을 위해 신학기의 설렘을 전달할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SK텔레콤은 신학기를 맞아 2월 8일부터 21일까지 2주 간 T다이렉트샵에서 ‘신학기 종합선물세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갤럭시 A21s ZEM ▲LG X2 ZEM ▲아이패드 등 신학기 학생이 쓰기 좋은 스마트폰∙태블릿∙스마트워치 20종을 T다이렉트샵에서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커블체어 ▲미니언즈 스피커 ▲카카오 문구세트 ▲스미글 파우치 등 맞춤형 T기프트를 제공하는 행사다. SKT는 같은 기간 신학기 응원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T다이렉트샵의 SNS 채널(페이스북∙인스타그램)에 졸업과 입학을 앞둔 친구를 태그하고 해쉬태그(#티다신학기, #언택트플랜, #T다이렉트샵)와 응원 메시지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축하 꽃과 메시지카드를 전달한다. 또, SKT는 새 휴대폰을 구매하지 않더라도 부모님이 쓰던 폰을 자녀에게 물려주고 T다이렉트샵에서 USIM 신규가입을 하면, USIM 무료 제공과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김지형 SK텔레콤 언택트CP장은 “코로나19로 등교
[KJtimes=김승훈 기자]LG유플러스는 지난달 22일부터 2월 4일까지 갤럭시S21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갤럭시S21 울트라 팬텀 블랙’이 가장 인기가 많은 기종으로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갤럭시S21 시리즈는 1월 22일 사전 개통을 시작해 같은 달 29일 정식 출시됐다. 사전 개통 기간은 1월 28일까지였지만, 일부 모델 품귀로 기간이 2월 4일까지로 연장됐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시리즈 3종 중 갤럭시S21과 갤럭시S21 울트라 기종의 판매 비중이 전체의 약 80%를 차지했다. 갤럭시S21 울트라 팬텀 블랙 뒤를 이어 갤럭시S21 팬텀 그레이, 갤럭시S21 울트라 팬텀 실버의 선택 비중이 높았다. 갤럭시S21은 팬텀 그레이, 갤럭시S21+는 팬텀 바이올렛, 갤럭시S21 울트라는 팬텀 블랙이 가장 많이 판매됐다. U+알뜰폰 또한 갤럭시S21 출시와 함께 선보인 '꿀조합' 프로모션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 프로모션은 자급제폰을 산 후 U+알뜰폰 요금제에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기간 한정 특별할인 요금제와 사은품을 제공한다. LG유플러스가 갤럭시S21 꿀조합 프로모션 가입자를 분석한 결과, 작년 10월 같은 프로모션을 선보였던 아이폰1
[KJtimes=김봄내 기자]효성이 글로벌 산업용 가스 전문 화학기업인 린데그룹과 추진 중인 세계 최대 액화수소 플랜트 건립 프로젝트가 본격화된다. 효성중공업은 린데그룹과 액화수소 사업 추진을 위한 합작법인(JV)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설립되는 합작법인은 액화수소 판매법인인 효성하이드로젠㈜과 생산법인인 린데하이드로젠㈜ 등 2개다. 이번 합작법인 설립 계약은 효성중공업과 린데그룹이 지난해 4월 액화수소 생산, 운송 및 충전시설 설치 등을 포함하는 수소 밸류체인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데 따른 것이다. 이번 계약으로 린데하이드로젠㈜은 오는 2023년 초까지 효성그룹이 소유하고 있는 울산 용연공장 부지에 연산 1만 3천톤 규모의 액화수소 공장을 건설한다. 단일 규모로는 세계 최대다. 이르면 이달 초 착공에 돌입한다. 효성하이드로젠㈜는 액화수소공장 완공 시점에 맞춰 전국 120여 곳에 수소충전이 가능한 충전인프라를 구축, 생산된 제품을 차질없이 공급할 계획이다. 2023년에 완공되는 공장에서 생산되는 연산 1만3천톤 규모의 액화수소는 연 10만대의 자동차에 연료를 공급할 수 있는 양이다. 또 13만톤의 배기가스가 절감되는 친환경…
[KJtimes=김승훈 기자]현대자동차는 4일 친환경 소형 트럭 포터 II 일렉트릭 특장차의 판매를 시작했다. 포터 II 일렉트릭 ▲내장탑차(하이/일반/저상) ▲파워게이트 ▲윙바디는 지난 2019년 12월 출시한 포터 II 일렉트릭 초장축 슈퍼캡 기반의 특장 모델로 135kW 모터와 58.8kWh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1회 충전 시 177km를 주행할 수 있다. 모든 모델은 ▲기온이 낮은 겨울철 충전시간이 늘어나는 것을 방지해주는 배터리 히팅시스템 ▲운전석 열선/통풍시트 ▲틸트 스티어링휠 ▲전동접이 아웃사이드 미러 등 고객 선호 사양이 기본 적용됐다. 뿐만 아니라 적재 중량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주행가능 거리를 안내하는 기술로 목적지까지 충분한 배터리 충전량을 확보하도록 유도해주며 전동식 파킹 브레이크, 버튼시동&스마트키 등 기존 운영중인 포터 II 일렉트릭의 사양도 동일하게 기본 적용했다. 아울러 현대자동차는 고객의 의견을 반영한 모델별 신규 사양을 추가했다. 내장탑차 모델은 폴리에틸렌 소재의 문을 적용했다. 또한 화물실을 알루미늄 소재의 측면·후면 프레임과 아연 소재의 바닥 프레임을 적용함으로써 방청효과는 물론 중량을 90kg 이상 줄였다.…
[KJtimes=김승훈 기자]SK텔레콤은 K-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2020년 연간 매출 18조 6,247억 원, 영업이익 1조 3,493억 원, 순이익 1조 5,005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5.0% 성장했다. 미디어와 커머스 등 New ICT 사업은 전년 대비 15.3% 증가해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갔으며, MNO 사업도 5G 가입자 증가로 2.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21.8% 늘었다. 특히 New ICT 사업은 미디어 가입자 증가 및 홈주〮차 등 보안 신규사업과 커머스 거래액 성장을 바탕으로 영업이익이 27.5% 상승했다. 순이익은 SK하이닉스의 지분법 이익으로 전년대비 74.3% 증가해 1조 5,005억원을 기록했다. SKT는 ‘21년 모든 상품과 서비스에 AI를 도입해 ‘빅테크 기업’으로 진화를 가속화하는 한편 앱마켓 원스토어는 첫 자회사 IPO를 추진한다. ‘21년 SKT 매출 전망은 19조 5천억원이며, 사상 최초로 20조 원 돌파에 도전한다. SKT의 별도 기준 연간 매출은 5G 가입자 확대와 데이터 사용량 증가에 따라 전년 대비 2.8% 증가한 11조 7,466억원을
[KJtimes=김승훈 기자]LG전자가 소프트웨어 전문가를 적극 키우며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LG전자는 지난 1일 온라인으로 소프트웨어 전문가 인증식을 진행했다. 이날 인증식에는 CTO 박일평 사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지난해 사내 인증 프로그램에 참여한 직원들은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강의를 듣는 등 열띤 경합을 벌였다. LG전자는 최근 AI(인공지능), 빅데이터, 코딩, 보안, 아키텍트(Architect) 분야 소프트웨어 전문가를 총 51명 선발했다. 특히 AI, 빅데이터 전문가는 서울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 국내 대학을 비롯해 미국 카네기멜론대학교(Carnegie Mellon University), 캐나다 토론토대학교(University of Toronto)와도 연계해 현업 중심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거쳤다. 최종 선발된 소프트웨어 전문가들은 경쟁력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 성능 개선, 문제 해결을 주도할 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멘토로서 활동하게 된다. 또 기술세미나를 열어 고객들에게 더 큰 감동을 줄 수 있도록 임직원들의 역량을 한층 높이는 데 기여한다. LG전자는 제품과 서비스가 제공하는 고객가치를…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가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SIGNATURE KITCHEN SUITE)' 쇼룸을 추가로 열고 초(超)프리미엄 빌트인 브랜드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LG전자는 21일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에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청담 쇼룸을 오픈했다. 이 쇼룸은 LG전자가 2017년 국내 최초로 개관한 초프리미엄 빌트인 전시관인 논현 쇼룸에 이어 국내에서 두 번째다. LG전자는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나는 가운데 럭셔리 브랜드·제품을 선호하면서 홈인테리어와 예술에 대한 관심이 많은 고객을 타겟으로 한다. LG전자는 21일부터 23일까지 프리미엄 가구업체 등 주요 B2B 고객사를 대상으로 사전 투어를 진행한다. 공식오픈은 25일이다.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청담 쇼룸은 고객이 생활하는 곳까지 예술로 바꾼 복합문화공간이다. 논현 쇼룸이 주방 공간의 초프리미엄 빌트인 시장을 고려했다면, 청담 쇼룸은 주방과 거실을 초월해 카페와 아틀리에(atelier, 화가의 작업장) 등 브랜드 철학이 담긴 공간에서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의 가치를 제공한다. LG전자는 단순히 제품을 진열하고 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디자인, 설계, 시공에 이르기까지 공간에 대한…
[KJtimes=김승훈 기자]LG전자가 임직원이 낸 혁신적인 아이디어 기반의 프로젝트를 사외벤처로 분사하며 미래 신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LG전자는 최근 미래사업 준비, 성장동력 다변화를 위해 사업성이 있다고 판단한 프로젝트를 사외벤처로 분사했다. 이 사외벤처는 LG전자 임직원이 창업 컨설팅을 제공하는 외부 엑셀러레이터(Accelerator)와 함께 새로운 사업기회를 발굴해 사업화하는 첫 사례다. LG전자는 스타트업 육성기업 퓨처플레이와 협업해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LG전자는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투자는 물론 회사가 보유한 다양한 기술 역량과 네트워크를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초 분사한 사외벤처는 '큰 즐거움이 끝없이 펼쳐지는 멋진 여정을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담아 회사명을 『EDWO(Eternal Delight, Wonderful Odyssey)』로 했다. 이 회사는 패션 산업 이해도와 빠른 실행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고객가치를 창출할 계획이다. 뉴노멀 시대에 맞춰 언택트 방식의 패션 플랫폼을 구축하고 온라인에서 고객 체형에 맞는 최적 사이즈와 핏을 찾아주는 '히든피터(Hidden Fitter)' 서비스를 본격적
[KJtimes=김승훈 기자]경기도와 포천시는 18일 호반산업·교보증권 컨소시엄과 '고모리에 산업단지 조성사업' 공동 시행을 위한 사업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976억원을 들여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25만4천898㎡에 경기 북부지역 제조업의 약 30%를 차지하는 섬유·가구산업에 디자인과 한류 문화를 접목한 융·복합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것이다. 지난해 공사를 시작해 2023년 완공이 목표였다. 당초 공영개발 방식으로 추진했으나 행정안전부 투자 심사를 통과하지 못해 민관 합동개발 방식으로 바꿔 ㈜한샘개발과 추진했다. 그러나 한샘 측이 지난해 사업을 포기하면서 차질을 빚었다. 이에 경기도와 포천시는 새 사업자를 찾아 호반산업·교보증권 컨소시엄과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컨소시엄에는 호반산업, 교보증권 외에 ㈜삼원산업개발, ㈜디씨티개발 등도 참여한다. 사업협약에 따라 포천시와 호반·교보 컨소시엄은 고모리에 산단 조성사업 시행을 위한 민관합동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한다. 또 포천시는 관련 인허가와 인프라 지원 등 사업추진을 위한 지원을 하며, 호반·교보 컨소시엄은 사업비에 대한 투자와 함께 산업단지 책임 준공 등을 하기로 했다. 경기도와
[KJtimes=김승훈 기자]삼성전자는 15일(한국시간) 온라인을 통해 ‘삼성 갤럭시 언팩 2021(Samsung Galaxy Unpacked 2021: Welcome to the Everyday Epic)’ 행사를 열고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 S21(Galaxy S21)’ 시리즈를 전격 공개했다. ‘갤럭시 S21’ 시리즈는 스마트폰 바디·메탈 프레임·카메라가 매끄럽게 이어지는 유니크한 ‘컨투어 컷(Contour Cut)’ 디자인에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의 최신 5nm 프로세서, 대폭 강화된 AI 기술로 모든 일상을 영화와 같이 생생하게 기록해주는 강력한 카메라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갤럭시 S21’ 시리즈는 총 3종으로 각각 6.2형, 6.7형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 S21’과 ‘갤럭시 S21+’, 6.8형 디스플레이에 현존하는 최고의 모바일 기술을 총망라한 ‘갤럭시 S21 울트라(Galaxy S21 Ultra)’로 출시된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노태문 사장은 “삼성은 모바일 최우선(Mobile-first) 시대에 맞춰 사용자가 더욱 편리하고 개인화된 경험을 누리며 자신을 더욱 잘 표현할 수 있도록 혁신을 지속하고 있다”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 올레드 갤러리 TV가 덴마크 프리미엄 인테리어 브랜드 보컨셉(BoConcept)과 함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샤틴(Shatin), 하이산(Hysan), 센트럴(Central) 등 홍콩 중심가에 위치한 보컨셉 매장 3곳에 LG 올레드 갤러리 TV(모델명: GX)와 보컨셉의 제품을 활용해 프리미엄 리빙 공간을 조성했다. LG전자는 고급 인테리어 매장을 찾는 프리미엄 고객들에게 설치 공간과 어우러져 집 안에서 인테리어 오브제 역할을 하는 LG 올레드 갤러리 TV의 차별화된 디자인을 집중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방문객들은 LG 올레드 갤러리 TV와 보컨셉의 가구, 소품 등이 조화를 이뤄 만드는 모던하면서도 절제된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다. LG 올레드 갤러리 TV는 주변 공간과의 조화를 선호하는 고객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춘 제품이다. 65형(화면 대각선 길이 약 163센티미터) 기준 2센티미터(cm)가 채 되지 않는 두께에 화면, 구동부, 스피커, 벽걸이 부품 등을 모두 내장했다. 기존 벽걸이 TV와 달리 외부 장치 없이도 TV 전체가 벽에 밀착해 화면 몰입감이 탁월하고, 설치 공간을 더욱 아름
[KJtimes=김승훈 기자]SK건설은 경기도 과천시 과천위버필드 아파트의 주민공동시설(게스트하우스·북카페)로 제로에너지 건축물 1등급을 인증받았다고 14일 밝혔다. 한국에너지공단이 인증하는 제로에너지 건축물은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스스로 에너지를 만들고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는 건축물을 의미하며 실현 정도에 따라 5개 등급으로 나뉜다. 가장 높은 등급인 1등급은 에너지자립률 100%와 에너지 효율 1++등급 이상 건축물에만 부여된다. SK건설은 "에너지자립률 158%, 에너지 효율 1+++등급으로 1등급 조건보다 월등히 높은 평가를 받았다"며 "국내에서 비주거 건물이 제로에너지 건축물 1등급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소개했다. 이 시설은 지상 2층, 연면적 약 513m²규모로 이달 말 준공 예정이다. 태양광 설비를 통해 별도의 전기나 가스 공급 없이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에너지만으로도 건물에서 소비되는 에너지를 모두 충당할 수 있다. 에너지 비용이 절감돼 입주민의 관리비 부담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SK건설과 롯데건설이 구역을 나눠 공동 시공한 과천위버필드 아파트는 지하 3층∼지상 35층, 21개 동, 총 2천128가구 규모로, 이달 말
[KJtimes=김봄내 기자]현대자동차가 ‘더 뉴 코나’ 2.0 가솔린 엔진 모델을 라인업에 추가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14일 밝혔다. 더 뉴 코나는 2020년 10월 가솔린 1.6 터보 모델과 1.6 하이브리드 모델, N 라인을 출시한 바 있으며 이번에 2.0 가솔린 모델을 새롭게 선보임으로써 고객의 선택권을 확대했다. 새롭게 추가된 더 뉴 코나 2.0 가솔린 모델은 스마트스트림 2.0 자연흡기 가솔린 엔진에 스마트스트림 IVT(무단변속기)를 탑재함으로써 149마력(ps)의 동력성능 및 13.6km/l의 복합연비(16인치 타이어, 2WD 기준)달성과 함께 부드러운 주행감을 완성해낸 것이 특징이다. 더 뉴 코나 2.0 가솔린 모델의 가격은 △스마트 1962만원 △모던 2175만원 △인스퍼레이션 2648만원이다(개별소비세 3.5% 기준). 이는 기존 1.6 가솔린 터보 모델 대비 약 70만원가량 저렴한 금액으로 고객들이 우수한 상품성을 갖춘 더 뉴 코나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여기에 더 뉴 코나 2.0 가솔린 모델은 저공해자동차 제3종으로 배출가스 허용기준을 충족해 공영주차장 요금 50%(수도권 기준) 및 전국 14개…
[KJtimes=김봄내 기자]GS건설은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공급하는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조감도)의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오는 15일 열고 분양을 시작한다. 송도국제도시 랜드마크시티지구 A10블록에 들어서는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은 지하 1층~지상 최고 42층, 9개 동, 총 1503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다. 전용면적별로는 △84㎡ 698가구 △98㎡ 538가구 △110㎡ 150가구 △132㎡ 73가구 △139~198㎡T(테라스하우스) 34가구 △147~205㎡P(펜트하우스) 10가구로 구성된다. 입주는 2024년 6월 예정이다. 일부 저층을 제외하고 대부분 가구에서 바다 조망이 가능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송도 최초로 2개의 메인 동을 25층에서 연결하는 스카이브리지가 설계된다. 이곳에 조성되는 입주민 커뮤니티 시설 ‘클럽선셋’에는 아워홈이 운영하는 식당과 카페, 선셋라운지 등이 들어선다. 단지 앞 수변공원과 연계된 커뮤니티 시설 ‘클럽 코브’에는 아파트 단지 최초로 국내 아이돌봄 업체 ‘째깍악어’가 선보이는 키즈클래스가 진행된다.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청약 접수가 시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4일이
[KJtimes=김승훈 기자]2020년 한해, LG유플러스는 고객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강남 복합문화공간 '일상비일상의틈'을 열고 직영 온라인몰 '유샵(U+Shop)'을 개편하는 등 고객중심의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DX)과제를 진행해왔다. 또한 사내 구성원들의 DX역량을 키우는 '드림 빅데이터 과정'을 개설해 'DX인재'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한편으로는 일하는 방식을 바꾸기 위해 전사적으로 DX 도입사례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LG유플러스는 네트워크 현장에서 수기로 작성하던 업무정보를 디지털로 전환하였고,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Robotic Process Automation)로 업무효율을 높여 단순·반복업무에 소요되던 연간 11만 시간 이상 감축했다고 12일 밝혔다. 그간 네트워크 현장에서 벌어지는 수기업무는 작업자가 정보를 메모한 뒤 전산에 입력해야 하는 후속작업이 필요했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수기업무를 스마트폰 앱으로 대체할 수 있는 개발툴을 보급해 ▲국사 당직일지 ▲5G 현장점검 체크리스트 ▲작업 전후 체크리스트 등 업무에 활용하며 이 같은 수기업무를 디지털화했다. 예를 들어, 당직근무시 당직자 정보와 순찰 일정, 국사 설비의 이상 유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