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승훈 기자]LG전자가 10일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0 콜센터품질지수 (KS-CQI: Korean Standard Contact-Service Quality Index)’에서 가전서비스와 휴대폰서비스에서 각각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LG전자 콜센터는 고객 만족을 최우선의 가치로 두고 고객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음성인식 ARS, 보이는 ARS, 인공지능 챗봇 (Chatbot) 등 다양한 방식의 상담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이 원하는 방식으로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고객은 음성인식 ARS을 통해 상담사와 통화하지 않고도 센터 안내, 출장서비스 접수 등을 할 수 있다. 보이는 ARS를 이용하면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원하는 메뉴로 쉽게 이동할 수 있고 전문상담사와도 빠르게 연결해 기존에 상담사와 연결되기까지 걸리던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또 고객은 챗봇을 통해 365일 24시간 어디서나 제품의 특정 증상에 대한 원인과 해결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LG전자는 제품 관련 문의, 증상의 원인 등 각종 정보를 수집해왔고 챗봇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LG전자는 콜센터의 서비스품질을 높
[KJtimes=김승훈 기자]LG전자가 초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SIGNATURE KITCHEN SUITE)’의 오븐 라인업을 확대한다. LG전자는 8일 편의성과 고급스런 디자인의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스팀오븐과 광파오븐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터치 한 번이면 도어가 자동으로 열린다. 도어에 있는 센서는 사용자가 오븐 앞으로 가까이 다가오는 것을 감지하고 사용자는 도어 오른쪽 상단에 있는 열림 버튼을 터치하면 된다. 도어에는 손잡이가 없어 디자인이 깔끔하다. 도어 외관에는 터치가 되는 디스플레이가 있다. 또 도어에 블랙 색상과 글라스 소재가 적용돼 디자인이 고급스럽고 실내 인테리어와 잘 어울린다. 멀티클린 기능은 탈취, 스팀 청소, 잔수 제거, 건조 등 다양한 옵션을 갖춰 제품 내부의 조리공간을 청소할 때 유용하다.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스팀오븐(모델명: LS271LM)은 용량이 70L여서 양이 많은 요리도 최적의 온도로 조리해준다. 액세서리인 프로브를 사용하면 스테이크나 닭고기 등을 요리할 때 식재료 내부의 온도를 확인할 수 있다. 이에 사용자는 원하는 만큼 익히는 온도를 설정해 취향에 맞게 요리를 할 수 있다. 32L 용량의 시그
[KJtimes=김승훈 기자]제네시스 최초의 도심형 럭셔리 중형 SUV 모델인 ‘제네시스 GV70(지브이세븐티, 이하 GV70) ’가 공개됐다.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8일(한국시각) 온라인으로 ‘GV70 글로벌 디지털 공개’를 통해 GV70를 선보였다. 제네시스는 이날 행사에서 ‘GV70의 여행기(GV70: A Travelogue)’라는 제목으로 끊임없이 새로운 길을 도전하는 제네시스와 자신만의 이야기를 창조해가는 고객과의 여행을 GV70로 표현한 론칭 영상을 유튜브, 네이버TV 등을 통해 전 세계에 중계했다. 이날 장재훈 제네시스사업본부장은 “제네시스는 디자인부터 상품, 서비스, 라이프스타일까지 고객과 맞닿은 모든 부분이 통합적으로 연결되고 진정성 있게 느껴지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오늘 GV70 공개와 함께 제네시스는 앞으로도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고객들이 원하는 고급스러운 차종과 그와 함께하는 고객들의 일상에 특별한 경험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GV70는 제네시스의 디자인 영역을 확장하는 첫 번째 중형 SUV 모델로 △가장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한 외장 디자인 △제네시스 고유의 여백의 미를 가장 극적으로 살
[KJtimes=김승훈 기자]SK텔레콤은 코로나19를 이겨내고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룬 수험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3일부터 31일까지 ‘수고0페(수능 끝나고 0을 위한 응원 페스티벌)’를 진행한다. SK텔레콤은 코로나19로 수능 일정이 2주 연기되면서 시험 이후에도 많은 입시 일정을 소화해야 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다양한 구매 혜택과 온라인 중심의 이벤트를 마련했다. ■ SKT에서 스마트폰 개통하면 태블릿, 스타벅스 굿즈 등 각종 선물 득템 SK텔레콤은 12월 3일부터 15일까지 SK텔레콤 5GX 요금제로 신규가입, 기기변경한 만 17~19세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2,020명에게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SK텔레콤 0한동 앱에서 경품 행사에 응모하면 ▲맥북에어(3명) ▲갤럭시탭/아이패드(5명) ▲에어팟 프로(12명) ▲기대죠영 쿠션(20명) ▲달려죠영 보드(20명) ▲충전해죠영 세트(500명) ▲함께해죠영 세트(400명) ▲기프티콘(1060명)을 받을 수 있다. 수험생들은 누구나 SK텔레콤 공식인증대리점에서 스마트폰을 개통하기만 해도 스타벅스 굿즈(다이어리, 텀블러, 크로스백)를 수령 가능하다. 해당 상품은 상황에 따라 조기
[KJtimes=김봄내 기자]대우건설은 27일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기존의 석유화학사업실, 발전사업실, 원자력사업실 등 3개 실을 플랜트사업실과 플랜트견적실로 재편하고, 팀을 통합·신설해 1개 늘려 8본부, 36실, 1원, 110팀 체제로 조직을 재편했다. 임원 25명에 대한 승진 인사도 함께 실시했다. 대우건설은 이번 조직 개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 확대와 포트폴리오 변화에 대응해 경영 안정화에 주력하고 수주 및 기술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검증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실적 개선을 주도할 임원을 선발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신사업분야에서 최초로 여성 상무보를 배출해 신구 조화 속에 역동성과 다양성을 추구했다고 강조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과 인사를 통해 코로나19로 환경을 극복하고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해 효율성과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KJtimes=김승훈 기자]LG전자가 스마트홈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전관리 앱 'LG 씽큐(LG ThinQ)' 를 한층 업그레이드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한다. LG전자는 최근 LG 씽큐 앱에서 '케어(Care)'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스마트라이프 ▲가전리포트 ▲케어솔루션 ▲캠페인 등 4 가지 메뉴로 구성돼 있다. 공기청정기·정수기· 건조기 등을 사용하는 고객들은 LG 씽큐 앱과 가전제품을 연결하면 새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서비스 대상 품목은 순차적으로 늘어날 예정이다. ◇ '스마트라이프'는 가전제품 사용이력·미세먼지와 같은 환경정보 등을 활용해 고객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하루 중 실내 미세먼지 농도가 높았던 시간을 분석해 해당 시간에 공기청정기를 틀도록 제안하고 공기청정기 예약 메뉴로 연결해 준다. 정수기 사용이력을 분석해 고객이 밤에 냉수를 많이 사용하면 잠자리에 들기 전에는 찬물보다 미온수를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알려준다. 겨울철에는 건조기를 활용해 패딩. 두꺼운 이불 등을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주기도 한다. ◇ '가전리포트'는 1주일 단위로 고객의 제품 사용패턴을 분석해 알려준다. 고객은 한 주 동안 어떤 제품
[KJtimes=김봄내 기자]SK텔레콤이 13일부터 19일까지 아이폰 12 프로 맥스, 아이폰 12 미니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오는 20일 출시일에 매장 앞에서 줄을 서지 않고 가장 빨리 아이폰을 받길 원하는 고객은 13일 0시부터 공식 온라인 스토어 T다이렉트샵에서 바로도착 새벽배송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3천명은 20일 출시 당일 0시부터 7시 사이에 아이폰을 원하는 곳에서 택배로 수령할 수 있다. 최근 아이폰 12 예약 첫날 서울, 수도권 지역의 선착순 1천명을 대상으로 바로도착 새벽배송 서비스 신청을 받았는데 1시간여 만에 모두 마감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에 SK텔레콤은 아이폰 12 프로 맥스, 아이폰 12 미니 출시를 맞아 서비스 대상 고객을 3천명까지 늘리고 배송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 운영한다. SK텔레콤은 2020 코리아세일페스타(11월1일~11월15일)에 동참해 아이폰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T페스타’ 이벤트를 진행한다. T다이렉트샵에서 아이폰을 예약한 고객은 구매 시 사용 가능한 할인 쿠폰 15만원권(200명), 10만원권(150명), 5만원권(100명)을 추첨을 통해 받을 수 있다. SK텔레콤은 아이폰 12…
[KJtimes=김승훈 기자]정부·지자체·커피 전문점·기업 등이 플라스틱컵 남용 관련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규모 민관 연합체를 결성했다. 환경부, 외교부, 서울시, 수원시, SKT, KB금융그룹, 태광그룹, 스타벅스코리아, 달콤 등 총 23개 기관 및 기업은 11일 서울 을지로 SKT 사옥에서 일회용 플라스틱컵 사용량 감소를 선도하고 일상생활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하기 위한 ‘ha:bit eco alliance(해빗 에코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개최했다. ‘ha:bit eco alliance’는 우리 사회 다양한 조직이 자원과 역량을 결집해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를 위한 착한 습관을 정착시키고,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환경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만들어진 연합체다. 환경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여러 단체와의 연계를 통해 환경 보호 저변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플라스틱은 폭넓은 활용도에도 불구하고 매립 후 500년이 지나도 썩지 않아 토양 오염, 해양 생태계 파괴 등의 심각한 환경 문제를 유발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ha:bit eco alliance’의 첫 번째 활동은 11일 출범과 동시에 시작하는 ‘happy habit
[KJtimes=김승훈 기자]SK텔레콤은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인기 가수가 국내 관광 명소에서 펼친 공연을 VR영상으로 제공하는 언택트 콘서트 '부르다(오직 그 곳을 위한 노래를 부르다, a Voice Uniquely Recorded in Diverse Area) 프로젝트'를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인해 공연 관람과 여행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국민들에게 생태, 문화, 역사적으로 의미있는 국내 명소에서 펼쳐지는 유명 가수들의 공연을 생생하게 전달, 코로나19 상황 극복을 위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르다 프로젝트'는 정은지, 데이식스, 이적 등 인기 가수가 광명동굴, 윤동주문학관 등 국내 관광 명소에서 펼치는 공연을 VR 콘텐츠로 제공한다. VR 콘텐츠는 11월 9일부터 SKT의 VR 플랫폼 'jump VR' 앱에서 시청할 수 있다. 이번에 제작된 VR콘텐츠에는 시청자들의 실감나는 감상을 돕는 몰입형 오디오 기술이 적용됐다. 몰입형 오디오 기술을 통해 현장의 바람 소리와 장소 특성에 따른 울림 등을 생생하게 담았으며, 시청자의 시선이 이동함에 따라 음향 효과가 달라져 시청자는 마
[KJtimes=김승훈 기자]LG전자가 협력사의 아이디어를 생산현장에 적극 반영하며 상생협력을 실천하고 있다. LG전자와 협력사는 지난 3년 동안 협력사가 제안한 230여 건의 아이디어를 협력사의 생산현장에 적용해 110억 원 이상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그 중 올해는 100여 건을 함께 개발해 약 50억 원을 절감했다. LG전자와 협력사가 제품개발 단계부터 함께 참여하는 ESI(Early Supplier Involvement) 프로세스가 정착되면서 '협력사 아이디어 제안제도' 또한 활성화되고 있다. LG전자는 2004년부터 협력사가 새로운 기술 또는 부품을 개발하거나 설계, 품질, 제품 포장을 개선하는 등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도록 협력사 아이디어 제안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2012년부터는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을 구축해 모든 협력사가 언제든지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는 등록된 아이디어 중 협력사가 독자적으로 수행하기 어려운 과제를 선정해 ▲ 기술 및 제품 개발 ▲ 시제품의 품질과 생산성 향상 ▲ 재무 지원 등을 해오고 있다. 공동 개발한 과제가 성과를 내면 LG전자와 협력사는 합의된 방식으로 배분한다. 협
[KJtimes=김승훈 기자]LG전자가 6일(현지 시간) 북미 시장에 실속형 5G 스마트폰 LG K92 5G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K 시리즈 가운데 첫 5G 스마트폰이다. LG전자는 북미에서 5G 서비스가 본격 확대됨에 따라 실속형부터 프리미엄까지 제품 라인업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앞서 LG전자는 2020년초부터 V60 ThinQ, 벨벳(VELVET), 윙(WING) 등 5G 스마트폰을 북미 시장에 출시하기도 했다. LG전자는 북미 고객들이 5G 서비스를 실제로 체감할 수 있도록 실속형 출고가에 프리미엄급 성능을 갖춘 LG K92 5G를 앞세워 북미 5G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LG K92 5G는 출고가 400달러 이하 실속형임에도 RAM과 ROM(저장공간)은 각각 6GB, 128GB를 지원해 비슷한 가격대 제품보다 높은 스펙이다. 또 후면에 표준 6400만, 초광각 500만, 심도 200만, 접사 200만 화소의 카메라와 전면에 표준 16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다. LG 크리에이터스 킷(LG Creator’s Kit)도 장점이다. LG 크리에이터스 킷은 동영상 중심의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활용,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이 가운데 보이스 아
[KJtimes=김승훈 기자]SK텔레콤이 SK그룹 종합 ICT 기술 전 ‘SK ICT 테크 서밋 2020(SK ICT Tech Summit 2020)’을 4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SK ICT 테크 서밋은 SK그룹의 ICT 기술 역량을 결집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대내외 기술 생태계 조성을 도모하는 취지로, SK그룹 차원에서 2016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행사다. 올해는 5천 여명의 SK 관계사, 스타트업, 협력사 관계자들이 참여하며 코로나19 상황 때문에 사상 처음으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행사 참여를 원한다면 홈페이지에서 4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이번 SK ICT 테크 서밋에선 SK그룹의 경영 화두인 ‘AI’와 ‘더 나은 사회를 위한 기술’이 집중 논의된다. AI 딥러닝 분야에서 세계적인 석학으로 꼽히는 조경현 뉴욕대학교 교수와 오혜연 카이스트 교수가 기조 연설자로 나서 각각 ‘유방암 검사용 딥러닝 기술(Deep Learning for breast cancer screening)’과 ‘프로그래밍 교육에 대한 연구(Research on programming education)’를 발표했다. 이어서 SK그룹의 ICT 기술 개발을
[KJtimes=김승훈 기자]LG전자가 영국 프리미엄 패션 온라인 쇼핑몰 네타포르테(NET-A-PORTER)와 함께 친환경 의류를 선보였다. LG전자는 2일 네타포르테 홈페이지에서 ‘LG X 네타포르테 지속가능한 컬렉션(LG X NET-A-PORTER Sustainable Collection)’을 출시했다. 영국에 본사를 둔 네타포르테는 세계 170여 국가에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패션 온라인 쇼핑몰이다. LG전자와 네타포르테는 프랑스 르 카샤(LE KASHA), 미국 마라 호프만(MARA HOFFMAN), 호주 본다이 본(BONDI BORN) 등 글로벌 패션 브랜드와 협업해 13종의 친환경 의류를 한정판으로 제작했다. 새 의류 컬렉션은 드라이클리닝이 필요 없고 세탁기, 건조기, 스타일러만으로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LG전자는 폐의류로 인한 환경오염과 자원 낭비에 주목했다. 유럽환경청(European Environment Agency)에 따르면 손상이나 오염 등으로 버려지는 폐의류가 유럽에서만 매년 580만톤에 달한다. LG전자는 올바른 의류관리 습관을 통해 환경을 보호하고 변화를 제시하는 글로벌 캠페인(#care
[KJtimes=김승훈 기자]SK텔레콤은 한독상공회의소(대표 바바라 촐만)와 함께 독일의 중소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자사의 5G, AI, 빅데이터 등 앞선 ICT 기술력을 실시간 영상으로 소개하는 랜선 ICT 기업탐방을 시행했다고 3일 밝혔다. SKT와 한독상공회의소는 코로나19로 오프라인 해외 기업 탐방이 어려운 독일 중소기업들에게 5G, AI, 빅데이터 등 SKT가 보유한 세계 최고 수준의 앞선 ICT 기술력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독일 브란덴부르크 주의 15개 기업 및 기관이 참석한 이번 탐방은 5G 네트워크 기반 영상 회의 솔루션을 활용해 약 1시간 가량 라이브로 진행됐다. SKT는 이번 기업탐방에서 5G, AI, 빅데이터 등 자사가 보유한 ICT 기술에 대한 발표와 함께 미래 ICT 비전 제시를 위해 SKT가 설립한 대한민국 대표 ICT체험관 '티움(T.um)' 원격 체험을 제공했다. 탐방에 참석한 독일 기업 및 기관들은 랜선을 통해 미래 기술로 구현된 2047년의 미래 도시를 체험했다. 미래교통수단 하이퍼루프 탑승을 시작으로 우주관제센터, 홀로그램 회의실, 텔레포트룸 등 해저와 우주를 넘나들며 진행된 체험에
[KJtimes=김승훈 기자]LG전자가 '인공지능 강국' 캐나다의 인재들과 머리를 맞대고 인공지능의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AI 포럼을 처음으로 열었다. LG전자 토론토 인공지능연구소(Toronto AI Lab) 는 지난달 28일부터 3일간 온라인 화상회의 형식의 'AI 포럼 앤 디스커버리 워크숍(AI Forum & Discovery Workshop)'을 진행했다. 이 행사에는 CTO(최고기술책임자) 박일평 사장을 비롯해 LG전자, 캐나다고등연구원(CIFAR; Canadian Institute for Advanced Research) 과 토론토대학교(University of Toronto) 소속의 AI 전문가 16명이 발표자와 패널로 참여했다. LG전자는 학계와 긴밀히 협업해 AI를 발전시키기 위해 AI 포럼을 준비했다. 올해를 시작으로 앞으로 매년 한 차례씩 열 예정이다. 포럼 첫날인 28일에는 박일평 사장과 캐나다고등연구원 엘리사 스트롬(Elissa Strome) 박사가 키노트를 진행했다. 박 사장은 LG전자가 추진하고 있는 인공지능 중심의 디지털 전환 방향을 소개하고 AI 기술을 통해 궁극적으로 달성하고자 하는 고객 가치에 대해 공유했다. 스트롬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