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가 고객들을 미국 유명관광지 하와이로 초대한다. LG전자는 이달 28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LG V50S ThinQ 하와이 출사단’을 모집한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들은 LG전자 페이스북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발표일은 다음 달 7일이다. LG전자는 신청자의 출사계획을 평가해 총 3명을 선발, LG V50S ThinQ를 증정하고 다음 달 25일부터 31일까지 5박 7일 일정으로 하와이 방문 기회를 제공한다. 출사단은 LG V50S ThinQ로 하와이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촬영하는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LG전자는 출사단이 촬영한 우수한 사진 및 영상을 골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소개할 계획이다. LG전자는 LG V50S ThinQ의 우수한 카메라 성능을 알리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LG V50S ThinQ는 3200만화소의 전면 카메라를 탑재해 후면 카메라에 버금가는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또 △역동적인 모습도 흔들림 없이 순간 포착이 가능한 ‘AI 액션샷’ △격한 움직임에도 흔들림을 잡아 안정적으로 촬영할 수 있도록 해주는 ‘스테디캠’ 등 강력한 카메라 성능을 자랑한다. LG전자 스마트폰 카메라는 외부…
[KJtimes=김승훈 기자]SK텔레콤은 많은 기업들이 물류 및 배송 업무를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T맵 API 서비스를 새롭게 확대 · 개편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확대 · 개편은 기업들이 효율적으로 배송 및 관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한 것으로 ▲’다중 경유지’ 기능 개선 ▲‘이미지 경로’ API 신설 ▲TMS API 기능 고도화 등이 추가됐다. SK텔레콤은 지난 2010년 T맵 API 서비스를 외부에 처음 공개한 이래, 개발자 및 중소기업들이 T맵 기반 다양한 서비스를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개편된 ‘다중 경유지’ 기능은 경유지 수를 기존 30개에서 100개로 확대해 택배 및 운송 업체들의 배송 효율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새로운 지도 엔진(Java-script)을 적용해 지도의 로딩 및 이동 속도도 대폭 개선했다. 새롭게 추가된 ‘이미지 경로’ API는 경로가 표출된 지도 이미지를 자동 캡처(Capture)해 화면에 보여주는 기능으로, 운전자의 가시성을 높여 운전자가 손쉽게 전체 경로를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SK텔레콤은 물류 · 배송 기업에서 사용하는 차량 배차 솔루션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가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LG V50S ThinQ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LG전자는 10월 11일 이동통신 3사와 오픈마켓, LG베스트샵 등 자급제 채널을 통해 LG V50S ThinQ를 국내 출시한다. 신제품 가격은 119만9000원이다. 신형 LG 듀얼 스크린은 기본 제공된다. LG전자는 LG 듀얼 스크린의 사용 편의성을 더 많은 고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무상 증정키로 했다. 2019년 초 출시된 LG 듀얼 스크린은 21만9000원에 판매된 바 있다. LG전자는 국내 출시를 앞두고 LG V50S ThinQ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기간은 10월 4일부터 10일까지다. 예약 구매 고객은 무선 이어폰 ‘톤플러스 프리’나 1년 내에 디스플레이가 파손되는 경우 한 차례 무상 교체 혜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예약 판매에 참여하고 싶은 고객은 국내 이동통신 3사 매장이나 LG베스트샵 매장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LG전자는 LG V50S ThinQ에 고객 목소리를 적극 담았다. LG전자가 LG 듀얼 스크린 사용 고객 2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약 45%가 외부 알림창이 있었으면 한다고 답했고 2
[KJtimes=김승훈 기자]SK텔레콤은 자사 5G 고객에게 ‘틱톡’ 동영상 고화질 혜택을 26일부터 독점 제공한다고 밝혔다. 전세계 75개 언어로 서비스 중인 ‘틱톡’이 특정 통신사 고객에게 고화질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틱톡’은 15초에서 1분 이내의 짧은 영상을 공유하는 참신한 형식으로, 젊은 세대 이용자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센서타워(Sensor Tower)에 따르면, 틱톡은 지난 1분기 앱스토어 전세계 다운로드 순위에서 유튜브를 제치고 1위에 올랐으며, 지난해 9월 미국 월간 다운로드 수에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스냅챗 등을 처음으로 넘어서기도 했다. 그 동안 틱톡은 SD화질(480p) 영상만 지원했지만, SK텔레콤과 협력을 통해 4배 선명한 HD화질(720p) 영상 공유 · 시청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틱톡은 한국에서 SK텔레콤 5G 고객에 한해 고화질 서비스를 제공하고, 추후 다른 국가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5G망에서 ‘틱톡’ 이용시 별도 설정 없이 자동으로 고화질 서비스가 적용된다. 화질은 4배지만 비디오 압축 기술을 거쳐 데이터 발생은 최소화된다. ‘틱톡’은 한국의 빠른 5G
[KJtimes=김봄내 기자]KT는 삼성서울병원과 함께 ‘5G 스마트 혁신 병원’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5G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혁신적 의료 서비스를 개발한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에 따라 삼성서울병원 일원역 캠퍼스와 삼성서울병원 양성자 치료센터, 암병원 등에 KT 5G 통신망을 구축하고, ▲ 양성자 치료정보에 대한 의료진 실시간 치료계획 확인 ▲ 디지털 병리 데이터 의료진 실시간 판독 ▲ 수술 실시간 교육 및 협진 등의 서비스 기능 개발에 나서기로 했다. 이러한 5G 기반 의료 혁신은 궁극적으로 환자들의 신속하고 정확한 치료에 도움이 된다. 지금까지는 데이터가 큰 암환자의 양성자 치료정보를 확인하기 위해 의료진이 직접 800m 거리의 양성자치료센터와 암병원 간을 이동해 확인 할 수 밖에 없었고, 병리 조직 샘플은 제한된 장소에서만 확인이 가능했다. 하지만 대용량의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할 수 있으면서도 보안성이 확보된 5G가 적용되면 병원 내 모든 장소에서 안전하게 환자의 대용량 영상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더 빠르고 정확한 의료행위가 가능해진다. 특히 의료진간의 협업도 활발해져, 치료받는 환자들이 더욱 고품질의 의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가 아르첼릭(Arcelik) 등 유럽 가전업체 3곳을 상대로 LG전자 특허를 침해하지 말라며 소송을 제기했다. LG전자는 현지시간 24일 독일 뮌헨지방법원에 아르첼릭, 베코(Beko), 그룬디히(Grundig) 등 3개 회사를 상대로 특허침해금지소송을 제기했다. 이들 기업들이 유럽에서 판매중인 양문형 냉장고가 LG전자 특허를 침해했다는 것이 이번 소송의 골자다. 이들 회사는 모두 터키 코치그룹(Koc Group)의 계열사로 터키를 비롯한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생활가전을 판매하고 있다. LG전자는 지난해 베코에 경고장을 보낸 후 베코의 모회사이자 그룹 내 가전사업을 대표하는 아르첼릭과 최근까지 수차례 특허 협상을 이어왔으나 이렇다 할 진전이 없었다. 이에 LG전자는 지적재산권을 적극적으로 보호하고 경쟁사가 부당하게 특허를 사용하는 것에 엄정 대처하기 위해 특허를 침해한 3개 회사 모두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번 소송은 LG전자가 양문형 냉장고에 채택한 독자 기술인 ‘도어(Door) 제빙’에 관한 것이다. LG전자는 냉장고 도어 제빙 기술과 관련해 글로벌 기준 등록특허 400여 건을 보유하고 있다. LG전자의 도어 제빙…
[KJtimes=김승훈 기자]SK텔레콤이 독거 어르신 케어를 위해 선보인 ‘인공지능 돌봄’ 서비스가 GSMA(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가 발간한 ‘지속가능개발목표(SDG) 리포트’에 우수사례로 포함됐다. SK텔레콤의 AI기반 서비스가 전세계의 숙제인 ‘고령화’에 대해 해법의 단초를 제시했다는 점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다. SK텔레콤은 UN 총회 개막에 맞춰 발간된 GSMA 리포트(2019 Mobile Industry Impact Report : SDGs)에서 ‘행복 커뮤니티 인공지능 돌봄’ 서비스가 우수사례’(SpotLight)로 게재됐다고 25일 밝혔다. ‘GSMA SDG 2019’ 리포트는 UN의 지속가능개발 목표(SDGs) 달성을 위한 이동통신산업의 기여와 우수 사례 등을 조사해서 발표하는 연례 보고서이며 올해가 4회째이다. GSMA가 발표한 리포트는 빠르게 고령화 시대로 접어들고 있는 한국에서 독거노인 돌봄 비용 증가 및 사회적 문제가 부각되고 있으며, 그 대안으로SKT가 ‘행복커뮤니티-인공지능 돌봄’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리포트는 ICT 기반의 ‘인공지능 돌봄’ 서비스가 기존의 노인 돌봄 및 복지정책과 비교할 때 비용면에
[KJtimes=김봄내 기자]네이버가 광주 파트너스퀘어에서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교육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네이버는 지난 3년간 본사 그린팩토리가 위치한 성남시 분당구 지역의 초등·중학교에서 코딩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해왔으며, 지난 7월에는 성남에 이어 춘천 소재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네이버는 자사의 비영리 교육재단인 ‘커넥트재단’과 함께 지난 2014년부터 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램인 '소프트웨어야 놀자' 캠페인을 진행하고, 온라인 소프트웨어 교육 플랫폼인 ‘엔트리’를 구축하는 등 다양한 교육 콘텐츠 개발에 힘쓰고 있다. '엔트리'는 지난해부터 초·중등 소프트웨어 교육 도구로 채택되어 현재 100만명 이상의 학생들이 수업 현장에서 활용하고 있다. 광주 파트너스퀘어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광주 지역의 행사 정보 데이터를 활용해 처음 만나는 외국인에게 광주를 안내하는 로봇을 코딩해 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 참여 학생들이 살고 있는 광주 지역에 대한 이해까지 높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자세한 설명 및 신청은 '소프트웨어야 놀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지현 네
[KJtimes=김봄내 기자]삼성전자가 픽셀 미세화 기술의 한계를 뛰어넘으며 업계 최초로 0.7㎛(마이크로미터, 100만분의1미터) 픽셀 크기를 구현한 모바일 이미지센서 '아이소셀 슬림 GH1'을 공개했다. 2015년 업계 최초 1.0㎛ 픽셀 이미지센서 출시로 미세화의 포문을 연 삼성전자는 0.9㎛(2017년), 0.8㎛(2018년) 제품을 출시한데 이어 0.7㎛ 픽셀 '아이소셀 슬림 GH1'을 양산하며 초소형 모바일 이미지센서 시장의 혁신을 지속 주도할 계획이다. '아이소셀 슬림 GH1'은 삼성전자의 축적된 나노미터 단위의 초미세 공정 기술력과 개발 노하우를 적용해 0.7㎛ 픽셀로 4,370만 화소를 구현한 제품이다. 동일한 화소의 0.8㎛ 픽셀 이미지센서 대비 카메라 모듈의 크기와 두께를 줄일 수 있어 슬림한 디자인과 고화소가 필요한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된 것이 특징이다. 최근 휴대폰 전면에서 디스플레이 비중이 90%를 차지하는 베젤리스 디자인 채용이 확대됨에 따라 전면 카메라 탑재 공간은 작아지는 반면 소비자들은 더욱 밝고 선명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는 고화소 카메라를 선호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제한된 공간에서도 더 많은 픽셀을 담을 수 있는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가 LG V50S ThinQ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총 300명 규모의 체험단을 운영한다. 체험단은 LG 스마트폰 사용고객은 물론, 타사 제품 사용고객들 중에서도 선정한다. 타사 스마트폰 사용고객을 체험단으로 모집하는 것은 LG 스마트폰의 높은 완성도를 다른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들에게도 적극적으로 알리겠다는 취지다. 모집 기간은 이달 27일부터 내달 3일까지 일주일간이다. 체험을 원하는 고객은 LG전자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 (27일 오픈)에서 지원서를 작성하면 된다. 체험단은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LG전자는 체험단에 LG V50S ThinQ와 신형 LG 듀얼 스크린을 무상으로 증정한다. LG전자는 ‘LG 듀얼 스크린’ 신형에 실제 사용 고객들의 목소리를 적극 담았다. 신제품 전면에 2.1형 크기의 알림창을 탑재, LG 듀얼 스크린을 열지 않고도 시간, 날짜, 배터리 상태, 문자/전화 수신을 확인 할 수 있다. ‘360도 프리스탑’ 기술도 적용돼 덮인 상태부터 완전히 뒤집은 각도까지 어느 지점에서나 자유롭게 고정해 사용할 수 있다. LG전자는 LG V50S ThinQ와 LG 듀얼 스크린을 기획하면서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KJtimes=김승훈 기자]SK텔레콤이 독거 어르신 케어를 위해 선보인 ‘행복 커뮤니티 인공지능 돌봄 서비스’가 국제 정상회의에 소개돼 호평을 받았다. SK텔레콤은 UN총회를 계기로 한국과 덴마크, P4G 등이 뉴욕에서 공동 주최한 ‘지속가능성을 함께 달성하기 위한 실천’(Winning Together : Sustainability in Action) 행사에 참석해 ‘행복 커뮤니티 인공지능 돌봄 서비스’ 등을 설명했다고 24일 밝혔다. ※ P4G(Partnering for Green Growth and the Global Goals 2030)는 국가 정상 및 민∙관 연합체로 우리나라와 덴마크, 네덜란드, 멕시코, 베트남, 에티오피아, 칠레, 콜롬비아, 케냐 등 9개국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UN SDGs 17대 분야 중 5개(물, 에너지, 도시, 순환경제, 식량∙농업)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 ※ SDG(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 2015 UN 총회에서 2030년 달성을 목표로 합의된 인류사회의 17가지 발전 목표 이 자리에는 우리측 정부 관계자와 덴마크 메테 프레데릭센 총리를 비롯한 9개국정부 관계자들과 글
[KJtimes=이지훈 기자]카카오는 이용자 보상 프로그램 '카카오콘'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카카오 이용자는 카카오콘 시작·카카오 계정 통합·멜론 정기 결제 등 활동을 통해 카카오콘을 모을 수 있고, 이는 이모티콘 구매·멜론뮤직어워드(MMA) 초대권 응모 등에 쓸 수 있다. iOS·안드로이드 카카오톡 8.5.5 이상 버전으로 업데이트하면 카카오콘을 쓸 수 있다.…
[KJtimes=김승훈 기자]SK텔레콤이 『5GX 핵심상권 클러스터』 중심으로 5G기반 서비스·혜택과 고객, 소상공인을 연결해 침체된 소비심리를 ‘착한 소비’로 끌어올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쏟고 있다. SK텔레콤은 지난 2일 성수동· 익선동에서 시작한 ‘열린멤버십’을 전국 10개 지역인 『5GX핵심상권 클러스터』에 확대 운영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기존 T멤버십 서비스가 대형 프렌차이즈, 멀티플렉스 등 위주라면 열린멤버십은 지역에서 10평 남짓한 매장을 운영하는 소상공인들이 대상이다. SK텔레콤과 ‘열린 멤버십’ 제휴를 맺은 중소상인은 총 125곳으로, 동네 미용실, 소극장, 식당, 사진관 등 제휴처도 각양각색이다. SK텔레콤은 지난 2일 ‘열린멤버십’ 론칭 이래 2주 동안 쿠폰 다운로드 수가 3만 여 건, 에꼴드 쉐프, 리치몬드 등 동네 빵집을 대상으로 시작한 ‘열린베이커리’ 혜택 이용은 약 1만5천 건에 달할 정도로 인기다. 일례로 맛집이 밀집한 곳으로 유명한 부산 서면이 ‘5GX 게임로드’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서면에 위치한 SK텔레콤 직영 대리점 6곳과 주변 상권에 있는 VR게임장, 보드게임카
[KJtimes=김봄내 기자]삼성전자가 QLED TV를 2017년에 출시한 이래 글로벌 누적 판매량이 540만대를 돌파하며 글로벌 TV 시장 1위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2017년부터 올 상반기까지 판매된 QLED TV의 면적을 모두 합치면 5.478km²(약 166만평)로, 여의도 면적의 2배에 달하는 수치이다. 삼성 QLED TV는 매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 QLED TV는 올 상반기에만 약 200만대 판매돼 전년 동기(87만대) 대비 127% 성장했다. 삼성전자의 하반기 QLED TV 판매 전망이 약 300만대인 것을 감안하면 연간 500만대로 2019년 실적은 전년(260만대) 대비 92% 증가하는 셈이다. 또한, 2017년 이후 누계로 800만대를 무난하게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반면, 올 상반기 OLED TV 전체 판매량은 122만대로 전년 동기(106만대) 대비 15% 성장에 그쳐 시장 격차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2017년 이후 초대형 시장에 진입하는 업체들이 많이 증가한 가운데, 삼성전자는 75형 이상 초대형 시장에서 금액 기준 50%를 넘어서는 점유율을 2017년 3분기부터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KJtimes=김승훈 기자]SK텔레콤은 강남구청과 함께 관내 거주 치매노인 200명에게 실시간 위치확인 서비스 ‘스마트 지킴이’를 제공, 취약계층 안전 강화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SK텔레콤과 강남구청은 치매노인의 실종사건에 효과적으로 대처해 골든타임을 지키고, 실종자 수색으로 발생하는 사회적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스마트 지킴이’ 보급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강남구청은 지난 2일부터 강남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주민센터에서 60세 이상의 치매노인을 대상으로 ‘스마트 지킴이’ 신청 접수 중이며, 200명의 치매노인 보호자에게 기기를 지급하고 향후 3년 동안 해당 기기에 대한 통신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스마트 지킴이’는 사용이 편리한 웨어러블 트래커로, 치매노인, 발달장애인 등 취약계층 실종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실종자 수색에 따르는 개인적∙사회적 부담을 줄이는데 기여하는 서비스다. ‘스마트 지킴이’는 사물인터넷 전용망인 로라(LoRa)와 GPS기반의 웨어러블 트래커와 전용 어플리케이션 및 통합 안전 플랫폼으로 구성된다. ‘스마트 지킴이’를 활용하면 착용자가 사전 설정해둔 권역을 벗어났는지 여부 및 현재 위치정보를 보호자와 가족들이 손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