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승훈 기자]SK텔레콤)이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기업인 페이스북社의 서비스 인스타그램과 함께 5G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광고 기법을 활용, 디지털 광고 생태계 활성화에 나선다. SK텔레콤은 8일 을지로 본사에서 SK텔레콤 하형일 통합서비스혁신센터장과 인스타그램 짐 스콰이어스(Jim Squires) 비즈니스&미디어 부사장이 만나 디지털 광고·마케팅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에 따라 양사는 인스타그램의 새로운 광고·마케팅 기법을 국내 적용 시 관련 내용을 서로 먼저 협의하기로 했다. 또한 ▲인스타그램에서 사진·동영상을 24시간만 공유하는 기능인 ‘인스타그램 스토리’ ▲세로형 동영상을 기본 제공하는 인스타그램의 동영상 앱 ‘IGTV’ 등 다양한 서비스를 활용, 5G 시대에 걸맞은 콘텐츠가 확산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앞서 양사는 지난 3월 SK텔레콤의 10대 중고생 고객을 대상으로 모바일 메신저인 ‘페이스북 메신저’를 데이터 소진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로레이팅 서비스를 선보이는 등 서비스 분야에서도 협력을 지속해 왔다. SK텔레콤 하형일 통합서비스혁신센터장은 “당
[KJtimes=김봄내 기자]페라리가 새로운 고객 애프터 서비스 ‘페라리 프리미엄(Ferrari Premium)’을 공개했다. 페라리 프리미엄은 페라리만의 특별한 애프터 세일즈 서비스를 더욱 보완하기 위해 개발된 프로그램이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는 페라리 고객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마모되거나 변형될 수 있는 부품을 교체하면서 페라리를 완벽한 상태로 유지할 수 있으며 연료, 윤활유 및 유압식 파워 스티어링과 브레이크 시스템 등 페라리에서 제공되는 스페셜 패키지 부품을 특별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차량에 적용 가능한 모든 예방적 보수관리(preventative maintenance) 서비스가 올바르게 적용되었음을 확인하는 증명서도 발급된다. 페라리 프리미엄 인증 자격을 갖춘 차량 소유의 페라리 고객은 최초 차량 등록 후 20년이 되는 해, 페라리 클래시케 인증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는다. 페라리 클래시케 인증을 받은 차량은 현대 클래식카로서의 가치를 지닌 페라리로 인정받는다. 페라리 프리미엄 프로그램 적용 가능 모델은 아래와 같다. 456 GT / GTA 456 M GT / GTA 550 마라넬로 (550 Maranello) 55
[KJtimes=김봄내 기자]삼성전자서비스가 이번 여름 더위로 인한 고객들의 불편 경감을 위해 '에어컨 사전점검' 서비스 기간을 연장한다. 삼성전자서비스는 3월부터 5월말까지 일정으로 진행되던 '에어컨 사전점검' 서비스를 6월 14일까지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는 4월 중순 이후 기온이 차츰 올라가면서 '에어컨 사전점검' 서비스 신청이 증가세를 보인 것을 감안해 보다 많은 고객에게 '에어컨 사전점검' 서비스 혜택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에어컨 사전점검'은 고객이 자가점검을 한 후 수리 엔지니어의 출장 점검을 신청할 경우 진행되며 부품이 사용되지 않는 간단 점검의 경우 수리비 무상 혜택도 제공된다. 고객 자가점검 항목은 ▲에어컨 전원 콘센트 연결 및 리모컨 건전지 확인 ▲필터 오염 확인 ▲에어컨 가동 후 냉방 성능 확인 ▲배수호스 연결 상태 확인 등으로 삼성전자서비스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동영상 등을 참고해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삼성전자서비스 관계자는 "매년 반복되는 폭염 속에 삼성 에어컨을 사용하는 고객들이 보다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사전점검 서비스 기간을 연장하게 됐다"며 "사전점검 서비스 신청은 콜센터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가 새로운 컬러 ‘블라썸 핑크(Blossom Pink)’를 적용한 코드제로 A9을 6일 출시했다. 블라썸 핑크는 기존 청소기 시장에서는 보기 어려운 색상이지만 코드제로 A9의 주요 시장인 한국, 호주, 대만 등의 젊은층이 가장 많이 선호하는 색상이라 이번에 추가됐다. LG전자는 빈티지 와인, 아이언 그레이, 판타지 실버 등 기존 3가지 색상에 이어 블라썸 핑크를 추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LG전자는 코드제로 A9 블라썸 핑크 출시를 기념해 유방암 환자를 돕는 ‘핑크리본’ 캠페인에도 동참한다. 핑크리본 캠페인은 유방암 자가진단, 조기 검진의 중요성 등을 알리는 캠페인이며 핑크색과 핑크색 리본은 여성 유방암 환자에 대한 후원을 상징한다. LG전자는 5월부터 10월까지 판매하는 코드제로 A9 블라썸 핑크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적립해 저소득층 유방암 환자들이 수술비, 치료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코드제로 A9은 차별화된 청소성능과 편의 기능을 탑재해 한국형 프리미엄 청소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제품이다. LG전자는 코드제로 A9에 스마트 인버터 모터 P9을 적용했다. 일반적으로 모터는 크기
[KJtimes=이지훈 기자]정부가 고양시 창릉동, 부천시 대장동에 제3기 신도시를 짓는다. 국토교통부는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런 내용을 포함한 '수도권 주택 30만호 공급안-제3차 신규택지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새 신도시는 입지는 고양시 창릉동(813만㎡·3만8천 가구), 부천시 대장동(343만㎡·2만가구)로 결정됐다. 사당역 복합환승센터(1천200가구), 창동역 복합환승센터(300가구), 왕십리역 철도부지(300가구) 등 서울권 택지에도 모두 1만가구의 주택이 들어선다. 이 밖에 안산 장상(신안산선 신설역), 용인 구성역(분당선 구성역, GTX-A 신설역), 안양 인덕원(4호선 인덕원역) 등 '경기권' 지구에도 4만2천가구가 지어진다. 이를 포함한 택지 22곳에 공급되는 전체 주택 규모는 모두 11만 가구이다. 신도시 교통 대책으로는 우선 고양 창릉 지구의 경우 새절역(6호선·서부선)부터 고양시청까지 14.5㎞ 길이의 '고양선(가칭)' 지하철이 신설된다. 화전역(경의중앙선)과 고양시청역 등 7개 지하철 신설역은 BRT(간선급행버스체계)로 연결된다. 일산 백석동부터 서울문산고속도로를 연결하는 4.8㎞ 자동차 전용도로도 새로 놓이고, 창릉
[KJtimes=김승훈 기자]SK텔레콤은 4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일대에서 열리는 ‘2019롯데월드타워 불꽃축제’를 ‘옥수수 5GX관’을 통해 360도 VR로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불꽃축제 본 행사는 이날 저녁 8시 30분부터 약 11분간 펼쳐진다. 주최 측인 롯데물산은 음악에 맞춰 석촌호수와 롯데월드타워 일대에서 불꽃쇼를 진행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5G VR생중계를 위해 불꽃축제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롯데호텔월드’ 32층 옥상에 360도 특수 카메라와 중계 장치 등을 설치한다. 불꽃축제를 촬영한 고용량 데이터를 원활히 전송하기 위한 ‘초저지연 중계’ 기술을 적용하고, 대규모 인파가 몰린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5G 등 이동통신을 제공할 수 있도록 이동 · 임시기지국 5대를 추가 배치하기도 한다. 이를 통해 SK텔레콤 고객은 전국 어디서나 ‘최고 명당’에 있는 듯 편하고 실감나게 불꽃축제를 관람할 수 있다. 시청은 5G, LTE로 모두 가능하다. 5G로 접속하는 경우 LTE 대비 보다 또렷한 화질로 지연 시간없이 감상할 수 있다. VR기기가 없는 고객들은 스마트폰 화면을 드래그해 관람 뷰를 조정하거나 SK텔레콤이 촬영하는 시각에…
[KJtimes=김승훈 기자]SK텔레콤이 5G 서비스 상용화 한 달을 맞아 5G 품질 조기 안정화에 총력을 다함과 동시에, ‘전에 없던’ 5G 콘텐츠 및 서비스를 지속 선보이는 등 ‘고품질 5G’로 고객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지난 한 달간 5G 가입 고객 분석 결과, 5G 가입자 중 68%가 2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으로, 게임·미디어 등 초고화질·대용량 콘텐츠를 주로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G 가입 고객 중 25.8%는 5G스마트폰과 함께 VR 헤드셋, 태블릿 등 세컨드 디바이스를 함께 사용하는 얼리어답터 성향을 보였다. 앞으로 LG전자 V50 씽큐, 삼성 갤럭시 폴드 등 5G 전용 단말기가 다양해지고 LTE 가입자들의 단말기 교체 주기와 맞물리면 대용량 콘텐츠 소비 및 VR 헤드셋 등 세컨드 디바이스 사용 추세는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 의료·유통·관공서 등 5G 기반 B2B·B2G 협력 잇따라 추진 中 5G 상용화 이후 한 달 동안 병원, 유통, 관공서 등 5G를 통한 협업 러브콜도 이어졌다. SK텔레콤은 세계 최초 『5G스마트팩토리』, 『5G스마트오피스』 등을 선보인 이후 5G를 통한 B2B·B2G 협업
[KJtimes=김승훈 기자]SK텔레콤이 가정의 달을 맞이해 온 가족이 함께 5G 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요금할인부터 푸짐한 경품까지 파격적인 5G 가입 혜택을 제공한다. ■ ‘5GX 플랜’ 혜택 강화…데이터는 늘리고 각종 혜택은 더 풍성하게! SK텔레콤의 5G 전용 요금제인 ‘5GX 플랜’에 가입하는 고객은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5G 요금 혜택을 누릴 수 있다.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두 달간 시행되는 프로모션은 4월 가입 고객에게도 소급적용 된다. 우선 ‘5GX 스탠다드’ 요금제는 기본 데이터 제공량 150GB에 추가로 50GB를 더 준다. 기존과 동일한 요금(월 75,000원)으로 가입 후 24개월 동안 총 200GB의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 이는 SK텔레콤의 인기 LTE 요금제인 ‘T플랜 라지’(월 6만 9,000원, 100GB)와 비교 시 데이터 2배를 제공하고, 1천원 당 데이터 제공량으로 봐도 1.4GB에서 2.7GB로 약 2배 더 많다. 이와 함께 SK텔레콤은 최저 5G 요금제인 ‘슬림’(월 5만 5,000원) 요금제도 기본제공데이터 8GB에 1GB를 추가로 제공한다. 또, SK텔레콤의 5GX 요금제 중 ‘5GX 플래티넘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가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4조9151억원, 영업이익 9006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1.4%, 18.7% 감소했다. H&A사업본부는 매출액 5조4659억원, 영업이익 7276억원을 달성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매출액은 국내시장에서 건조기, 스타일러, 공기청정기 등과 같은 신가전의 판매가 늘었고 유럽, 아시아 지역의 판매 호조로 전년동기 대비 11% 늘었다. 영업이익은 프리미엄 제품의 판매 확대와 원가 절감에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30.5% 증가했다. 개별 사업본부 영업이익이 분기 7000억원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영업이익률도 생활가전 분기 사상 최대인 13.3%다. HE사업본부는 매출액 4조237억원, 영업이익 3465억원을 냈다. 매출액은 스포츠 이벤트 효과를 누렸던 전년도에 대비 2.9% 줄었다. 영업이익은 중남미 등 신흥시장의 환율 악화로 전년동기 대비 감소했지만 올레드 TV 등 프리미엄 제품의 판매에 힘입어 영업이익률은 8.6%를 기록했다. MC사업본부는 매출액 1조5104억원, 영업손실 2035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글
[KJtimes=김승훈 기자]SK텔레콤과 SBS가 30일 목동SBS사옥에서 5G를 기반으로 다양한 뉴미디어 사업을 함께 개발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앞으로 5G를 기반으로 뉴미디어 영역에서 다양한 신규 솔루션 및 사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이로써 SK텔레콤은 방송 3사 모두와 뉴미디어 사업 개발을 위한 MOU를 맺으며, 대표 통신사로서 국내 방송 분야 전반에 5G 기반의 혁신을 불러 일으킬 준비를 마쳤다. 우선 SK텔레콤과 SBS는 5G 기술을 활용한 생중계 시스템을 공동 개발해, 보도 ∙ 스포츠 ∙ 행사 중계 등 다양한 분야에 시범 적용할 계획이다. 특히, 5G를 보도 분야에 접목해 뉴스 생방송, 온라인 라이브 콘텐츠 전송 등에 실험적인 시도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 SK텔레콤과 SBS는 5G 기반의 디지털 광고 사업을 비롯, 증강현실(AR) ∙ 홀로그램 등 차세대 미디어 제작 및 사업화에 대해서도 포괄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양사는 사업 개발을 위해 SK텔레콤의 미디어 기술 역량과 SBS의 콘텐츠 제작 ∙ 방송 중계 역량을 결집할 방침이다. SK텔레콤은 ▲5G 장비∙단말기를 활용한 방송 제작 지원 ▲자사가 보유한 타…
[KJtimes=김승훈 기자]SK텔레콤과 현대건설기계, 현대건설은 국내외 건설현장 원격 모니터링을 위한 드론 자동 제어 기술 개발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기술은 건설현장 측량 드론에 SK텔레콤의 실시간 영상 관제 솔루션 ‘T 라이브 캐스터’를 결합한 것으로, 원격지에서 드론의 비행 경로를 지정해실시간 건설 측량 및 현장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SK텔레콤과 현대건설기계, 현대건설은 이번 기술 적용을 통해 본사와 건설현장 사이의 소통이 원활해지고, 교량∙초고층빌딩∙플랜트 등 대규모의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현안에 신속 대응할 수 있게 되는 등 ‘스마트 건설’의 새로운 장이 열릴 것으로 기대했다. SK텔레콤의 ‘T 라이브 캐스터’ 솔루션은 5G 및 LTE 망을 통해 드론 영상을 관제센터로 실시간 송출하고, 해당 영상을 다시 다른 곳으로 송출할 수 있다. 또한, 드론이나 카메라에 연결하는 ‘T 라이브 캐스터’ 단말 외에 ‘T 라이브 캐스터 스마트’ 앱을 활용하면 별도 장비 없이 스마트폰으로 현장 영상을 간편하게 전달할 수도 있다. ■ 현장 실증 및 글로벌 기술 시연 성공적으로 마쳐 SK텔레콤과 현대건설기계는 지난 8일 독일 뮌헨에서 열
[KJtimes=김승훈 기자]SK텔레콤의 자회사 SK브로드밴드와 태광산업의 자회사 티브로드가 합병을 추진하기 위한 본계약을 맺었다. 최근 급변하는 유료방송 시장에 대응하고 미디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SKB-티브로드 합병법인의 지분 구조는 SK텔레콤 74.4%, 태광산업 16.8%, FI(재무적투자자) 8.0%, 자사주 및 기타 0.8% 다. 합병법인의 1대주주는 SK텔레콤, 2대주주는 태광산업이 된다. SK텔레콤과 태광산업은 외부 회계법인의 기업가치 평가를 통해 SKB와 티브로드 합병 비율을 75:25로 산정했다. 또한 FI 투자 유치를 통해 태광산업 이외 주주들이 보유한 티브로드 지분을 매각하는 방식을 택했다. 이에 미래에셋대우로부터 합병법인의 성장성을 높게 평가받아 약 400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합병법인 출범 시 티브로드의 견실한 재무구조가 SK텔레콤 연결실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SK텔레콤, 태광산업 등은 조만간 과기정통부에 인허가 신청서, 공정위에 기업결합심사 신청서를 각각 제출할 예정이다. 또한 사회 전반의 의견 수렴, 정부 심사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적으로 합병법인을 출범한다는 방침이다. SKB와
[KJtimes=김승훈 기자]네이버 브이라이브(V LIVE)가 방탄소년단의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 투어 공연을 글로벌 독점 생중계 한다. 네이버(대표 한성숙)의 글로벌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인 브이라이브는 오는 6월 2일 새벽 3시 30분(한국 기준)에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방탄소년단의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 (LOVE YOURSELF : SPEAK YOURSELF)' 투어 공연을 글로벌 독점 생중계 한다. ‘웸블리 스타디움’은 퀸, 비틀즈, 마이클잭슨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의 공연이 펼쳐진 곳으로, 한국가수로서는 방탄소년단이 최초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네이버 브이라이브는 스타와 전세계 팬들이 라이브 방송을 통해 보다 생생하게 만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기술 고도화에 노력하고 있다. 브이라이브는 지난 4월 13일 0시, 뉴욕에서 진행된 방탄소년단의 컴백라이브도 안정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당시 라이브 방송은 한 시간 동안 1000만 이상의 시청수와 8억개 이상의 좋아요를 기록했다. 브이라이브는 이번 ‘웸블리 스타디움’ 공연 생중계의 원활한 방송을 위해 영국 현지에서의 송출 및 네트워크 테스트를 하고
[kjtimes=권찬숙 기자]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이 글로벌 비즈니스 인재 양성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서희건설은 지난 17일 국제통상마이스터고등학교(이하 국제통상마이스터고)와 산학협력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김석기 국회의원(자유한국당·경주시)의 경주 지역 교육발전을 위한 협력 요청으로 이뤄졌으며, 취업장려 및 인재개발 등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이행하기 위한 결정이다. 서희건설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 무역인력 양성 목표로 국제통상마이스터고 학생들의 현장학습 및 실습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또한 채용정보 제공과 인재 추천 등 학생들이 보다 나은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지난해 1월 교육부가 경주시에 유치한 국내 최초 국제무역·통상 분야 전문 인력 양성 사관학교인 국제통상마이스터고는 국비 등 32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0년 3월 새롭게 개교할 예정이다. 서희건설 관계자는 “국제통상마이스터고 산학협력 MOU 체결은 경주 지역 교육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CSR)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KJtimes=김승훈 기자]SK텔레콤은 국내 ICT 생태계의 동반성장을 위해 경기도 분당 SK텔레콤 ICT기술센터에 최신 ICT 기술과 R&D 인프라를 공유하는 총 180평 규모의 ‘테크갤러리(Tech. Gallery)’를 개소한다고 25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자체 개발한 다양한 분야의 최신 ICT 기술 74종(’19. 04. 기준)을 공개해 외부와 적극적으로 협업하고 동반성장하기 위해 ‘테크갤러리’를 개소했다. ‘테크갤러리’ 내 상설 기술 전시 공간은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협업을 제안할 수 있다. 기술개발 환경이 필요한 중소기업 및 개인 개발자들은 ‘테크갤러리’를 통해 ICT 기술 아이디어를 구체화시키고 SK텔레콤의 R&D 인력과 협업해 사업화하는 등 성과를 창출할 수 있다. 이는 5G, AI 등 국내 ICT 생태계의 발전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중소기업 및 개인 개발자들은 ‘테크갤러리’ 내 다양한 R&D인프라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5G의 핵심 기술로 불리는 ‘MEC(Mobile Edge Computing)’ 테스트베드에서 SK텔레콤과 함께 5G 특화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 ‘MEC’ 테스트베드는 상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