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기아차가 13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에 위치한 BEAT 360에서 ‘더 뉴(The New) 카니발’의 사진영상발표회를 갖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기아차는 기존 카니발의 내 외장 디자인을 개선하고 주행 성능을 높여주는 파워트레인을 장착했으며 다양한 안전, 편의사양을 적용해 고급감과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더 뉴 카니발’을 선보였다. 먼저 ‘더 뉴 카니발’의 전면부는 △신규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입체감을 높이고 △범퍼를 새롭게 장착해 볼륨감 있는 후드와 어우러져 당당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화했으며 △LED 헤드램프 및 LED 주간주행등, 아이스 큐브 타입 4구 LED 안개등으로 운전자의 시야를 개선함과 동시에 하이테크하고 고급스러운 전면 이미지를 완성했다. 후면부는 △전면부와 짝을 이루는 입체적인 범퍼 △유니크한 디자인의 LED 리어콤비램프로 신선함을 강조했다. 측면부는 조형미와 컬러감이 돋보이는 신규 알로이 휠을 적용해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했다. 실내는 △스티어링 휠 △도어트림 △클러스퍼 페시아에 우드 그레인을 적용해 차별화된 고급감을 구현하고 클러스터의 글자체 및 그래픽을 개선해 시인성과 고급감을 향상시켰다.…
[kjtimes=최태우 기자] 경기도 평택시가 대한민국 부동산 투자 중심지역으로 많은 각광을 받고 있다. 지난해 삼성전자의 반도체1단지가 본격 가동되기 시작했고 오는 2021년까지 총 30조원을 투자할 예정이라 고덕국제신도시에 대한 투자 관심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최근 LH(한국토지주택공사)의 고덕국제신도시 상업용지를 비롯한 택지의 토지사용 개발 승인이 떨어지면서 대규모 개발에 더욱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현지에서는 주택용지를 비롯한 토지와 기존 아파트 시세까지 치솟는 분위기다.12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평택 부동산시장의 열기는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지난해 7월부터 가동한 삼성전자 반도체1라인에 이어 올해 초2라인 조성에 돌입, 고덕국제신도시에 대한 투자 열기는 더욱빠르게 전개되는 모양새다. 삼성전자의 반도체 라인 전체 규모는 여의도의 4.7배 크기(1341만 9000㎡)에 달하는 매머드급이다. 고덕국제신도시는 여기에 맞춰 지난 1월부터 도로·택지 구획에 대한 윤곽이 드러나는 등 전체적인 개발에 탄력을 받고 있다. 평택시 부동산 전문가인 김형선 박사는 “최근 들어 평택의 높은 미래가치가 주목을 끌면서 이 일대 부동
[KJtimes=김봄내 기자]기아자동차(주)가 7일 플래그십 세단 THE K9의 외장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렌더링을 통해 첫선을 보인 THE K9은 ‘Gravity of Prestige: 응축된 고급감과 품격의 무게’를 디자인 콘셉트로 대형 럭셔리 세단에 걸맞은 위엄과 무게감을 형상화했다. 풍부한 볼륨감과 입체감이 강조된 면 처리를 통해 응축된 에너지가 차량 전체로 균형 있게 확산되는 느낌을 고급스럽고 세련된 방식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THE K9의 전면부는 라디에이터 그릴에서 시작되는 후드의 풍부한 볼륨과 입체적이고 섬세한 디자인을 통해 웅장하면서 품격 있는 럭셔리 세단의 위엄과 기품을 강조했다. 또한 빛의 궤적을 동적으로 형상화한 LED 헤드램프의 디자인은 THE K9에 고급스러우면서도 진보적인 인상을 부여했고, 순차점등 턴시그널 방식을 적용했다. 특히 응축된 에너지가 확산되며 점진적으로 변화해가는 형상을 시각화한 기하학적 패턴의 시그니처 그릴은 THE K9만의 독창적인 디자인 이미지를 구현했다. 측면부는 균형 잡힌 비례감을 기반으로 전체적으로는 안정적인 이미지를 추구하면서 동시에 긴장감 있는 면 처리와 변화감 있는 캐
[kjtimes=최태우 기자] 오투리조트가 3월 중순 2018년 시즌을 스타트한다. 부영그룹(회장 이중근) 오투리조트는 “3월 17일 골프장 개장을 목표로 현재 인원충원 및 시설물 점검 등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라고 7일 밝혔다. 오투리조트 관계자는 “최상의 라운딩을 즐길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헸고 특히 시즌이 시작하는 3, 4월에는 전년 대비 그린피를 인하 했다”고 말했다. 개장 시즌이 봄이란 점에 맞춰 춘계 이벤트도 펼칠 예정이다. 주중 1부 18홀 정상 라운딩 이용객에 한해 2부 9홀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18+9홀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o2resort.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Jtimes=김봄내 기자]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2018 제네바모터쇼에서 향후 현지 시장 확대를 이끌어 나갈 렉스턴 스포츠와 EV 콘셉트카 e-SIV를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2018 제네바모터쇼에서 최종식 대표이사를 비롯한 회사 관계자와 내외신 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6일 프레스데이 행사를 통해 렉스턴 스포츠(수출차명 Musso)를 유럽시장에 론칭했다. 또한 쌍용차의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청사진을 살펴볼 수 있는 EV 콘셉트카를 공개하는 한편 티볼리 브랜드 등 주력 모델들을 전시한다.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이번 모터쇼를 통해 뛰어난 오프로드 주행 성능은 물론 여유로운 공간, 진보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우수한 안전성을 모두 갖춘 렉스턴 스포츠를 유럽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가까운 미래에 출시될 EV를 비롯해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첨단기술로 즐거움을 선사하는 신모델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쌍용차는 새롭게 선보이는 렉스턴 스포츠를 통해 타깃 시장을 다양화함으로써 현지 SUV 시장을 더욱 효과적으로 공략, 판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1월 국내 출시한 렉스턴 스포츠는 경쟁 모델과 완전히 차별
[KJtimes=김봄내 기자]마세라티가 5일부터 18일까지 전국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전국 10개 마세라티 전시장을 방문하면 콰트로포르테, 르반떼, 뉴 기블리, 또한 새롭게 런칭한 2018 그란투리스모 & 그란카브리오 등 마세라티 전 차종을 시승해 볼 수 있다. 시승 및 상담 고객에게는 마세라티 텀블러를 증정하며, 18일까지 계약 및 출고 고객에게는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럭셔리 바우처를 제공한다. 이번 시승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전국 10개 전시장을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KJtimes=김봄내 기자]이탈리안 하이퍼포먼스 럭셔리카 마세라티가 최대 59%의 높은 잔존가치를 보장하는 프로모션을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 마세라티 전 차종 구매 시 적용 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선수율 최대 30%, 36개월 계약 기준으로 만기 후 최대 59%의 높은 잔존가치를 보장하는 저금리 고잔가 운용리스 상품이다. 선수율은 0~30% 중 선택 가능하며, 잔존가치율은 차종 별 49~59%로 형성 된다. 36개월 계약 만기 시 차량 인수나 반납이 선택 가능하다. 또한 2년 메인터넌스 연장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총 5년간 소모품 걱정 없이 마세라티 차량을 운용할 수 있다. (마세라티 기블리, 콰트로포르테, 르반떼 차량 기준, 마세라티 제휴금융사 운용리스 이용 시) 본 프로모션을 통해 기블리 디젤 기본형 모델을 구매할 경우, 선수금 30%를 납부하면 월 납입금 799,300원으로 3년 뒤 잔존가치 59%를 보장 받을 수 있다(마세라티 제휴 금융사 이용 시, 36개월 운용리스, 연간 주행거리 2만 Km 기준). 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10개 마세라티 전시장을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KJtimes=김봄내 기자]제네시스 브랜드가 새로운 ‘G90(국내명 EQ900) 스페셜 에디션’ 차량 5종을 미국 최대의 영화상인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Academy Awards)’에 맞춰 최초로 공개한다고 1일(목) 밝혔다.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미국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베니티 페어(Vanity Fair)’가 개최하는 ‘베니티 페어 애프터 파티(아카데미 시상식 애프터 파티)’에 G90 스페셜 에디션 차량을 전시하며 시상식 주간(2월 28일~3월 4일)에 열리는 각종 행사에 할리우드 스타, 업계 VIP 등 유력 인사를 대상으로 G90 스페셜 에디션 10대 포함 총 15대의 의전 차량을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 제네시스는 2017년부터 미국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베니티 페어(Vanity Fair)와 파트너십을 구축, 지난해 아카데미 시상식에 맞춰 G90 스페셜 에디션 차량 5개 모델을 공개했으며 올해도 추가 5종을 공개해 세계적인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모인 자리에서 제네시스 브랜드와 디자인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다. 이로써 ‘G90 스페셜 에디션’ 컬렉션은 지난해 공개한 5종에 이어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에 맞춰 최초로 공개하
[KJtimes=김봄내 기자]이탈리안 하이퍼포먼스 럭셔리카 마세라티가 ‘2018 그란투리스모(GranTurismo) 및 그란카브리오(GranCabrio)를 27일 국내 공식 출시했다. 70년 이상의 세월을 거쳐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스포츠카 중 하나로 자리매김한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와 그란카브리오(그란투리스모의 카브리올레 모델)는 향상된 성능은 물론 혁신적인 프론트·리어 범퍼 디자인과 바디라인, 레이싱 스타일의 인체공학적 인테리어를 통해 마세라티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스포티한 스타일의 쿠페로 2018년 새롭게 탄생했다. 그란투리스모 MC는 4.7리터 V8 자연흡기 엔진을 탑재하여 최대 출력 460마력과 최대 토크 53.0kg·m을 발휘한다. 4.7초 만에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할 수 있으며, 최고 속도는 301km/h, 복합 연비 6.2Km/l, CO2 배출량은 275g/km이다. 2018 그란투리스모와 그란카브리오는 전통적인 시그니처 디자인을 그대로 이어받은 스포트(Sport) 트림과 레이싱 DNA를 강조한 MC(Maserati Corse) 트림으로 출시되었다. 판매 가격은 그란투리스모 모델 ▲스포트 트림 2억1천9백만원 ▲MC 트림…
[KJtimes=김봄내 기자]기아자동차가 27일 ‘올 뉴 K3’의 가격을 확정하고 정식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 뉴 K3는 2012년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풀체인지 모델로, ‘업스케일 다이나믹 세단’을 목표로 개발됐다. 기아차는 다양한 연령대가 분포한 준중형 세단 고객의 세분화된 니즈에 맞춰 올 뉴 K3를 △트렌디 △럭셔리 △프레스티지 △노블레스 등 4개 트림으로 운영한다. 올 뉴 K3의 판매가격은 △트렌디 1590만원 △럭셔리 1810만원 △프레스티지 2030만원 △노블레스 2220만원이다. 올 뉴 K3는 소비자 최선호 안전사양인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량감지)를 전 트림 기본 적용하는 등 준중형 세단을 넘어서는 상품성을 갖추고도 합리적으로 가격을 책정해 고객 만족을 높였다.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 사양인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운전자 주의 경고(DAW) 등이 포함된 △드라이브 와이즈 패키지와 소비자 선호 편의사양으로 구성된 △버튼시동 스마트키 시스템의 가격을 기존 대비 20만원 인하된 65만원, 35만원으로 각각 책정했다. 또한 운전 편의성을 높여주는 AI 기반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 ‘카카
[KJtimes=김봄내 기자]기아자동차가 친환경 전용 SUV 니로 하이브리드, 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에 이어 전기차 모델인 ‘니로 EV’를 새롭게 선보인다. 기아자동차는 26일(월)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7월 출시 예정인 니로 EV의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니로 EV는 고효율 시스템과 공력을 극대화해 1회 충전에 최대 380km 이상의 주행거리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체 인증 수치) 니로 EV는 전기차 고객의 사용 패턴을 반영해 1회 충전 주행거리가 긴 ‘LE(Long & Excellent) 모델’과 실용성과 경제성에 집중한 ‘ME(Mid & Efficient) 모델’을 선보여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64kWh 배터리를 탑재한 LE 모델은 1회 충전으로 380Km 이상 주행 가능하고 39.2kWh 배터리를 탑재한 ME 모델은 1회 충전으로 240Km 이상 주행 가능하다. (※ ‘LE, ME 모델’ 표현은 가칭으로 추후 변경 가능) 니로 EV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운전자 주의 경고(DAW) △후측방 충돌 경고(BCW) △고속도로 주행 보조(
[KJtimes=장우호 기자]KT가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 인사들을 사외이사로 영입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한겨레는 ‘KT, 참여정부 인사들 사외이사로 영입 추진’ 제하의 기사를 보도하며 이 같은 사실을 전했다. KT는 참여정부 출신 여러명에게 사외이사를 제안하고 현 정부 청와대 관계자들에게 “사외이사 수락을 설득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KT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새 사외이사 후보 명단에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 정책실장을 지낸 이정우 경북대학교 명예교수와 사회문화수석비서관을 지낸 이강철씨 등을 포함했다. 추천위가 새 사외이사 후보를 확정하면 23일 이사회가 이를 의결해 오는 3월 23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 안건에 포함할 예정이다. 한겨레는 이정우 명예교수가 “KT 사외이사 제안을 받았고 수락했다”고 밝혔다. 이강철 전 사회문화수석은 직접적인 연락은 불가능했지만 KT 관계자를 통해 사외이사 영입 후보 명단에 포함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사외이사후보추천위는 조만간 새 사외이사 후보를 확정하고, 이사회는 23일 이를 의결해 3월23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 안건에 포함할 예정이다. 오는 3월 임기가 끝나는 사외이사는…
[KJtimes=김봄내 기자]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신형 V8 스페셜 시리즈 모델인 페라리 488 피스타(Pista)를 공개했다. 페라리 488 피스타는 강력한 퍼포먼스와 날카로운 핸들링으로 찬사를 받아온 360 챌린지 스트라달레 (360 Challenge Stradale), 430 스쿠데리아(430 Scuderia) 그리고 458 스페치알레(458 Speciale)로 이어지는 페라리의 V8 스페셜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페라리 488 피스타는 스포티한 감각과 레이싱으로 축척된 기술 분야에서 이전 스페셜 시리즈 모델들보다 월등히 앞서있다. 피스타라는 단어는 이탈리아어로 레이싱 트랙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 이름은 그 어떤 자동차 브랜드와도 비교할 수 없는 페라리만의 독보적인 모터스포츠 역사를 표현한다. 페라리 488 피스타의 개발에는 페라리가 참여해 온 FIA 세계 내구레이스 챔피언십 (World Endurance Championship) 및 25년간의 페라리 챌린지(Ferrari Challenge) 원메이크 시리즈 운영 경험이 바탕이 되었다. 페라리는 FIA 세계 내구레이스 챔피언십이 개최된 6년 동안 50개 레이스에서 29번 우승하며, GTE 클
[KJtimes=김봄내 기자]현대자동차가 21일 킨텍스에서 현대차 관계자와 자동차 담당 기자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형 싼타페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2012년 출시된 3세대 싼타페 이후 6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4세대 신형 싼타페는 제품개발 초기부터 완성까지 고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완성된 ‘인간 중심의 신개념 중형 SUV’다. 특히 사용자를 세심히 배려하는 최근의 캄테크(Calm-Tech) 트렌드를 적극 반영하며 철저히 사용자 경험(UX, User Experience) 관점에서 개발된 신형 싼타페는 디자인에서부터 공간 활용성, 주행성능, 안전·편의사양에 이르기까지 차량 전반에 걸쳐 목표 고객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하며 혁신적인 상품성을 갖췄다. 신형 싼타페는 전장 증대와 풍부한 볼륨감을 바탕으로 와이드 캐스캐이딩 그릴, 분리형 컴포지트 라이트 등을 적용해 고급스럽고 웅장한 외관을 연출하는 한편, 인간공학적 설계와 고급 소재로 실내 감성품질을 극대화하며 전체적인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최적의 패키지 설계로 동급 최고 수준의 거주 공간을 구현하고 실용적이고 넉넉한 적재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국내 대표 SUV에…
[kjtimes=권찬숙 기자] 반도건설의 ‘카림애비뉴 동탄’이 높은 임대 계약률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대규모 입주물량이 쏟아진 경기도 동탄2신도시에서도 높은 임대 계약률을 기록하고 있어서다. ‘카림애비뉴 동탄’은 세계 3개 산업 디자이너인 ‘카림 라시드’와 반도건설의 협업으로 선보이는 브랜드 상가로 많은 관심을 받아 왔다. 약 40%대 높은 임대 계약률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준공 이후인 지난달 말부터 본격적인 MD 및 임차인 유치를 진행하고 있어 더 높은 계약률이 예상되고 있다. 최근 주요 앵커 테넌트로 꼽는 ‘스타벅스 리저브’와 입점 계약을 체결한 것도 호재다. ‘스타벅스 리저브’는 스타벅스가 2014년부터 선보이고 있는 특화된 고급 커피 브랜드 매장이다. 특히 이마트에브리데이, 할리스, 메가스토어, 롤링핀, 올리브영, 준오헤어, 펀토리하우스 등 다양한 브랜드들의 입점이 예정돼 있어 높은 집객력을 바탕으로지역의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반도건설의 ‘카림애비뉴 동탄’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데에는 동탄2신도시에 입주물량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눈에 띄게 잘나가는 부분에 있다. 업계에서는 물량이 다수 풀리면서 시장환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