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장우호 기자]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는 ㈜동아건설산업(대표이사 정기동)이 건설·공급하는 48층 규모의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 ‘천안역사 동아 라이크 텐’ 1100세대에 홈IoT 플랫폼을 구축한다. 1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이 아파트 세대에 구축되는 홈IoT플랫폼은 입주 시 설치된 홈 네트워크 시스템과 LG유플러스의 홈IoT서비스를 하나의 어플리케이션으로 통합 제어하는 시스템이다. 입주민들은 현재 가입된 이동통신사와 상관없이 LG유플러스가 제공하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IoT@home’을 통해 세대 내에 설치된 조명, 난방, 가스밸브 및 무인택배기기 등의 상태확인과 제어가 가능하며, 빌트인으로 설치된 시스템 에어컨 등 IoT제휴 가전기기까지 원격 제어할 수 있다. 또 입주자가 추후 개별 구매하는 에어컨, 공기청정기, 냉장고, 로봇청소기, 세탁기 등 LG전자, 삼성전자의 IoT가전기기와 난방업체 IoT보일러 대부분을 스마트폰 앱으로 통합 제어 가능하다. 대형 가전 외에도 IoT기능이 탑재된 밥솥, 가습기, 금고, 비데와 같은 소형가전들도 구매 시 바로 앱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 앱과 연동되는 가전제품의 이용자 사용패턴 빅데이터 분석과 휴
[KJtimes=김봄내 기자]마세라티가 한국 시장 진출 10년을 기념하여 르반떼, 기블리 그리고 콰트로포르테 구매 시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마세라티 한국 10주년 특별 프로모션’을 전국 10개 마세라티 전시장에서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 중 르반떼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취득세를 지원하고, 10명을 추첨해 1천만원 상당의 이태리 여행 상품권을 증정한다(제세공과금 22% 본인 부담). 기블리와 콰트로포르테 구매 고객에게는 선수금을 최저 0%까지(0%, 10%, 20%, 30% 중 선택)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하여 초기 부담 없이 차량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36개월 금융리스, 유예율 60% 적용) 마세라티 공식수입사 ㈜FMK 관계자는 “한국 시장 10년을 맞은 올해 마세라티 반기 판매량이 처음으로 1천대를 넘어서는 등 유래 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며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10주년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10개 마세라티 전시장을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KJtimes=김봄내 기자]지난달 31일 독일 베를린에서 공개된 LG V30가 외신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미국 IT 전문매체인 더 버지는 "LG V30의 디자인은 전작인 V20를 두 세대 혹은 세 세대 이상 앞선 것으로 보인다"며 "미적인 관점에서 V30는 LG가 만든 스마트폰 중에서 가장 뛰어난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갤럭시노트8 등과 비교했을 때 무게가 확연히 차이난다는 반응도 있었다. V30는 무게가 152g에 불과해 갤럭시노트8(195g)보다 가볍다. 미국 IT매체 매셔블은 "V30는 갤럭시노트8 등 다른 스마트폰과 비교했을 때 깃털처럼 가볍다"며 "안에 부품이나 배터리가 들어가 있는 것인지 의심이 들어 후면 글래스를 톡톡 쳐보게 될 정도"라고 평했다. 미국 방송사 CNBC는 LG V30가 시장의 요구를 정확하게 파악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훌륭한 스펙들을 탑재했을 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목소리를 확실히 듣고 이해해 그들이 원하는 모든 것을 담아냈다"고 전했다. 다른 매체는 V30에서 중점을 둔 카메라 성능을 언급하며 경쟁 스마트폰과 차별화를 이뤘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미국의 IT 전문매체인 앤가젯은 "비디오 기능이 단연 돋보인다"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의 하반기 전략 프리미엄폰 V30가 31일 독일 베를린에서 공개됐다. LG전자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17' 개막 하루 전인 이날 오전 9시(현지시간) 베를린 마리팀 호텔에서 V30를 처음 선보였다. V30는 대화면 V시리즈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카메라와 오디오 등 멀티미디어 성능에 중점을 뒀다. 후면 듀얼 카메라의 표준렌즈에는 지금까지 공개된 스마트폰 카메라 중 최고 수준인 F1.6의 조리갯값을 구현했다. 후면 표준렌즈를 구성하는 6장의 렌즈 중 빛을 직접 받아들이는 첫 번째 렌즈에 글라스 소재인 '크리스탈 클리어 렌즈'를 스마트폰 최초로 적용해 피사체의 디테일을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게 했다. 동영상에는 '시네 비디오' 모드를 추가해 다양한 장르의 영화 느낌을 골라 촬영할 수 있는 '시네 이펙트'와 원하는 지점만 줌인이 가능한 '포인트 줌' 기능을 제공한다. 오디오는 '사운드 프리셋'과 '디지털 필터' 기능을 적용해 터치 한 번으로 선호하는 음색과 잔향까지 골라 들을 수 있도록 했다. 디자인의 효율성도 높였다. 전작인 V20보다 상단 베젤(테두리)은 약 20%, 하단 베젤은 약 50% 줄여 화면
[KJtimes=조상연 기자]서희건설(회장 이봉관)이 시공예정인 ‘평택항 서희스타힐스(포승)’가 주택홍보관을 열고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평택항 서희스타힐스는 전용면적 59m2, 75m2, 84m2의 6개 타입(각 면적별 A,B형)으로 총 1755세대 규모다. 공급가는 평택 아파트 평균 매매가 770만원(3.3m2당)보다 저렴한 500만원(3.3m2당)대로 공급될 예정이다. 31일 서희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는 다양한 개발 호재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정부는 2020년을 목표로 평택항에 총 1조125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동북아 거점항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크루즈 관광 시대를 맞아 대형 크루즈선 입항이 가능한 국제여객부두가 건립될 예정이다. 또 기존 부지 용도변경과 투기장 활용, 추가 매립 등을 통해 항만부지 4165m2가 확충된다. 확충된 항만부지는 기업 물류활동과 주민생활 지원 시설 등이 마련된다. 전문가들은 항만부지 확충과 항만 시설 추가로 인근에 3조5000억원의 경제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서울 진입도 빠르다. 평택-수서SRT(고속열차)가 개통해 수서까지 20분대에 진입할 수 있으며 서해안 복선전철이 착공돼 향후 개통되면 여의도까지
[KJtimes=장우호 기자]미세먼지 주의보가 있을 때마다 자녀가 오랜 시간을 보내는 학교에서 쾌적하게 지내는지 노심초사하는 부모들의 걱정이 한결 줄어들게 됐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은 학교 내의 운동장이나 실내 강당 등에 센서를 설치해 미세먼지(초미세먼지 포함), 온·습도, 이산화탄소, 유기화합물(VOC) 등 각종 공기 상태를 측정 및 분석해 정화기 가동 및 개선 가이드를 제공하는 ‘공기 관리 IoT 서비스(Smart Air for School)’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SK텔레콤에 따르면 ‘공기 관리 IoT 서비스’는 교내에 설치된 공기청정기나 에어컨, 에어워셔 등과 연동돼 실내외 공기 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라 기기들을 자동 작동시켜 건물 내 공기를 언제나 최적의 상태로 유지한다. 그러면서 불필요한 기기 사용을 막아 에너지 효율도 높인다. 특히 SK텔레콤의 자회사인 SK테크엑스가 전국 이동통신 기지국에 설치한 기상 환경 모니터링 기기의 공기 정보를 활용해 보다 정밀한 데이터를 제공한다. 아울러 교사와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모두 공기질 측정기가 설치된 장소의 측정치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학교별 앱을 제공한다. 학부모 및 교사들
[KJtimes=김봄내 기자]현대자동차는 스타렉스 어린이보호차·버스 LPG(액화석유가스) 모델을 다음 달 4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LPG 모델은 기존의 디젤 모델과 마찬가지로 ▲ 사이드 보조 발판 ▲ 경광등 ▲ 정지표시장치 ▲ 어린이보호 표지판 등의 안전사양이 탑재됐다. 12인승(보호차), 15인승(버스) 등 2종으로 운영되며 가격은 12인승이 2천563만원, 15인승이 2천778만원이다. 현재 서울 시내에서 어린이통학차량으로 사용 중인 노후 경유차(15인승 이하)를 LPG 신차로 바꿀 경우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어린이통학차량 LPG 신차 구매지원 사업'에 따라 500만원의 구매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우선 지원 대상은 2008년 12월 31일 이전에 출시된 노후 소형(15인승 이하) 경유 어린이 통학차량을 폐차하고, 동일한 용도로 쓰기 위해 소형 LPG 신차를 구매하는 경우다. 현대차는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 경유차 교체 유도에 앞장서는 한편, 정부의 친환경 정책에 동참하고자 공해가 적은 LPG 모델을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선보인다"고 설명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가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V30을 삼성전자 갤럭시노트8과 똑같은 날 공식 출시한다. 30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V30를 9월 21일에 출시하기로 하고 이에 앞서 같은 달 14∼20일까지 예약판매를 진행하기로 확정했다. 삼성전자 갤럭시노트8의 공식 출시일도 9월 21일이다. 삼성전자와 LG전자의 플래그십 모델이 처음으로 같은 날 출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전자는 앞서 공개한 티저 광고에서 파란 연필을 손으로 부러뜨리는 공격적인 광고 이미지로 S펜을 사용하는 갤노트8에 대한 정면승부를 예고하기도 했다. 다만 갤럭시노트8은 다음 달 7일부터 14일까지 예약판매가 진행되고 선택약정할인율이 상향 조정되는 15일부터 사전개통을 하므로, 사전예약을 한 소비자라면 좀 더 일찍 제품을 입수할 수 있다. 당초 양사는 모두 다음 달 15일 출시를 준비했으나 선택약정할인율이 9월 15일부터 20%에서 25%로 높아진다는 정부 발표에 따라 일정을 다소 미룬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공개된 갤럭시노트8은 역대 노트 시리즈 중 가장 큰 6.3인치 화면, GIF(움직이는 이미지) 파일 공유 기능을 추가한 S펜, 흔들림
[KJtimes=장우호 기자]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과 인공지능 컴퓨팅 기업 엔비디아(NVIDIA)가 공동 개최한 ‘제 3회 T해카톤(Hack-A-Thon)’ 대회가 지난 26일과 27일 양일간 SK텔레콤 을지로 본사에서 개최됐다. 28일 SK텔레콤에 따르면 2015년 첫 대회를 개최한 이후 3회째를 맞은 올해 ‘T해카톤’은 기존 IoT에서 인공지능까지 주제를 확대했다. 대회에 참가한 12개팀 총 60명의 참가자는 ‘실시간으로 최적으로 할인율을 찾아내는 딥러닝 모델’ ‘손동작 등에 따라 가정 내 IoT 기계를 통제하는 제스쳐 기반 인터페이스 시스템’ ‘얼굴 인식 기술을 활용해 출석을 체크하는 수업 관리 시스템’ 등 AI를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였다. 대상은 ‘영상인식 기반 AI셋톱박스’를 선보인 5min팀이 차지했다. 이 제품은 시청자가 TV에 지나치게 가까이 가거나 잘못된 자세로 시청할 경우 기존 화면을 차단한 뒤 AI 캐릭터가 나타나 올바른 시청 자세를 가이드 해주는 셋톱박스다. 일상에서 자녀의 TV시청 지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들의 불편을 AI로 해소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엔비디아 특별상은 AI홈트레이닝 코칭서비스를 선보
[KJtimes=김봄내 기자]지난달 말 출범한 인터넷 은행 '카카오뱅크'가 애플리케이션(스마트폰 응용프로그램·이하 앱) 설치자 수 면에서 국내 은행 중 5위에 올랐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앱 조사 기관인 와이즈앱은 국내 안드로이드폰 사용자 2만2천500명을 표본 조사해 통계 추정한 결과 27일 기준 카카오뱅크 앱을 기기에 설치한 안드로이드폰 이용자가 전국 383만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다고 28일 밝혔다. 안드로이드폰 사용자가 가장 많이 설치한 은행 앱은 농협으로, 추정 설치자 수가 695만여명이다. KB국민은행(690만여명)이 그 뒤를 이었고 신한은행(423만여명)과 우리은행(415만여명)이 각각 3·4위를 차지했다. 와이즈앱 관계자는 "카카오뱅크가 지난달 27일 업무 개시 때부터 이례적 인기를 끌었던 만큼 앱 설치 실적도 출시 둘째 날 100만명을 돌파했고 이후에도 빠른 상승세가 계속됐다"고 설명했다.…
[KJtimes=장우호 기자]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은 글로벌 통신 장비 제조업체 노키아와 5G 시범 서비스 및 상용화를 위한 기술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25일 밝혔다. 강종렬 SK텔레콤 SK텔레콤 인프라부문장, 라지브 수리 노키아 CEO 등 양사 고위 임원은 이날 만나 5G 시대의 핵심 기술로 주목 받고 있는 대용량 다중 안테나 및 초고주파 기술과 이를 접목한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는 데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양사는 또 이날 양자암호 통신 기술 개발 협력도 가속화하기로 했다. 양사는 지난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7’에서 ‘양자암호통신’ 사업 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퀀텀 전송 시스템’ 공동 개발과 상용화에 합의한 바 있다. SK텔레콤과 노키아는 올해 2월 글로벌 통신사 및 장비 제조사 20여 곳과 함께 5G 네트워크 구조 혁신 및 표준 작업 가속화를 3GPP에 공동 제안하는 등 5G 조기 표준화를 위해 협력해 가고 있다. 앞서 양사는 지난해 2월 20Gbps 급 5G 기지국을 개발해 ‘MWC 2016’에서 시연했으며 올해 6월에는 국내 최초 3.5GHz 주파수 대역 5G 기지국 개발과 시연에 성공하는 등 기술…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는 고품질 오디오를 갖춘 LG Q8을 25일 국내에 출시한다. G6의 뒤를 잇는 Q시리즈 두 번째 제품인 이 제품의 출고가는 61만6천원이다. LG Q8은 32비트 하이파이 쿼드 DAC(Digital to Analog Converter)를 탑재해 싱글 DAC 대비 잡음을 최대 50% 줄였다. CD 음질(16비트)보다 뛰어난 32비트의 고해상도 음원도 그대로 재생할 수 있다. 또 업 샘플링(Up-Sampling) 기능을 적용해 일반 음원을 고해상도 음원처럼 깨끗하게 재생한다. 카메라는 전면과 후면 모두 광각 렌즈를 장착해 7∼8명이 한꺼번에 '셀카'를 찍거나 광활한 자연 풍경을 담는 데 용이하다. 후면은 듀얼 카메라로 1천600만·800만 화소이며, 전면은 500만 화소다. LG Q8은 IP67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을 갖춰 수심 1m에서 30분까지 버틸 수 있다. 이 밖에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도 시간·배터리 상태·문자·SNS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세컨드 스크린'을 화면 우측 상단에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LG전자는 LG Q6보다 메모리(RAM)와 내부 저장용량(ROM)을 늘린 LG Q6+(플러스)도 29일 출
[KJtimes=김봄내 기자]삼성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8을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현지시간 23일 미국 뉴욕 맨해튼의 복합 전시장 파크 애비뉴 아모리(Park Avenue Armory)에서 '삼성 갤럭시 언팩' 행사를 열고 대화면 스마트폰 갤럭시노트8을 선보였다. 갤럭시노트8는 역대 노트 시리즈 중 가장 큰 6.3인치 화면, GIF(움직이는 이미지) 파일 공유 기능을 추가한 S펜, 흔들림을 줄인 1천200만 화소의 후면 듀얼 카메라를 앞세웠다. 갤럭시노트8은 테두리(베젤)를 최소화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Infinity Display)' 디자인으로 역대 노트 시리즈 중 가장 큰 6.3인치(대각선 크기) 화면을 자랑한다. 18.5대 9 화면비에 쿼드HD+(2960x1440)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 전면 블랙 색상 베젤을 적용해 16대9 비율과 21대 9 비율 콘텐츠를 모두 즐길 수 있게 했다.' 엣지(모서리) 패널에서 실행하는 '앱 페어(App Pair)'는 사용자가 자주 함께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 2개를 멀티 윈도 모드로 한 번에 실행할 수 있도록 해준다. 노트 시리즈를 대표하는 S펜에는 GIF 파일을 공유할 수 있는 '라이브 메시지' 기
[KJtimes=장우호 기자]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는 두산건설이 시공하는 프리미엄 신축 주상복합아파트 ‘구서역 두산위브 포세이돈’ 330세대에 홈IoT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LG유플러스는 제휴 건설사 중 부산지역 최초로 ‘구서역 두산위브 포세이돈’에 IoT 센서와 통신모듈을 탑재한 IoT 공기질 측정기를 설치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집 앞 공기환경을 측정 및 분석해 행동가이드를 제안하는 등 입주민들의 건강과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입주민들은 단지 내 놀이터, 산책로, 커뮤니티센터 등에서 측정된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 온도, 습도 등을 LG유플러스 IoT 전용앱인 ‘IoT@home’과 PC에서 24시간 365일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일반적으로 1시간 지연된 기존 관측망 정보와 달리 외부 환경에 따른 대비를 철저히 할 수 있다. 또한 입주민들이 IoT 공기청정기 및 IoT 실내 공기질 센서를 구매해 연동할 경우 세대 내/외부 공기질 비교를 통해 환기시점 알림, 빌트인 전열교환기 및 공기청정기 자동 작동 등 공기질 케어 서비스 이용도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LG유플러스는 ‘구서역 두산위브 포세이돈’ 입주민들이 더욱
[kjtimes=김봄내 기자]삼성이 2000년대 국내 대표적 SNS(사회관계망서비스)로 인기를 끌었던 '싸이월드'에 투자한다. 22일 IT(정보기술) 업계에 따르면 삼성그룹의 벤처·스타트업 투자회사인 삼성벤처투자는 최근 싸이월드에 투자를 하기로 했다. 투자 규모는 정확히 확인되지 않지만 50억원 규모로 알려졌다. 삼성의 투자는 인공지능(AI) 비서 서비스와 관련된 뉴스·음원 서비스 또는 SNS 기술력·노하우를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갤럭시S8' 등에 음성 인식형 인공지능 비서인 '빅스비'를 탑재해 서비스하고 있다. 사용자가 음성 명령으로 은행 서비스를 이용하고, 카카오톡이나 페이스북 메신저의 메시지를 확인하는 식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투자가 싸이월드를 통해 빅스비가 공급할 뉴스·음원 서비스 등의 콘텐츠와 기술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일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또 싸이월드가 SNS 분야에서 선구적인 역할을 했던 만큼 관련 기술과 인력을 활용해 신규 서비스를 선보일 가능성도 점쳐진다. 삼성 관계자는 "당장 어떤 서비스를 도입할 지 결정된 바가 없다"며 "통상적인 벤처 투자 활동의 연장 선상에서 투자한 것으로 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