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장우호 기자]LG유플러스는 14일 자사 음악 감상 서비스 ‘지니뮤직’의 바이럴 영상이 조회수 500만뷰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날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이 영상은 인디밴드 ‘멜로망스’가 에일리의 ‘보여줄게’라는 곡을 폭발적인 고음으로 재해석해 부르며 지니뮤직을 이용하면 원본 오디오와 비교해 음원 손실이 없는 생생한 원음 그대로 음악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을 표현했다. 또 연주 중에 멜로망스 보컬이 데이터 경고 팝업창을 손으로 날리면서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 없이 스트리밍 무제한으로 좋아하는 음악을 마음껏 들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영상 마지막에는 LG유플러스 고객이라면 첫 4개월 파격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는 문구가 나오면서 6월 30일까지 ‘U+지니뮤직 마음껏 듣기’ 상품 가입고객은 U+멤버십 포인트로 2개월간 무료 이용 및 추가 2개월 50%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는 내용을 암시했다. 이번 ‘멜로망스’ 바이럴 영상 오픈 이후 지니뮤직 일 평균 가입자는 154% 증가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의 댓글 중에는 ‘멤버십 포인트로 결제하고 무료 이용기간도 준다니 등록해야겠다’ ‘광고 보다가 직접 찾아보긴 처음이다’ ‘유플러스 사용하는 내가 좋
[KJtimes=김봄내 기자]현대엔지니어링은 하남 미사강변지구 중심상업지구에서 '힐스테이트 미사역' 오피스텔 2천24실을 분양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 6층, 지상 30층, 총 12개동 규모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22∼84㎡의 중소형으로 이뤄져 있다. 원룸형인 전용 22㎡가 1천24가구로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전용면적 22∼47㎡형에는 빌트인 냉장고, 세탁기, 전기쿡탑, 붙박이장, 접이식 빨래건조대(22㎡) 등에 제공된다. 또 전기·수도·가스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첨단검침시스템과 대기전력차단 시스템, 일괄소등 시스템, 홈네트워크시스템 등 첨단시설이 설치된다. 내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5호선 미사역이 단지와 직접 연결되는 초역세권 단지이며 올림픽대로·중부고속도로·서울외곽순환도로 등을 타고 이동하기 좋다. 단지 저층부에는 쇼핑, 여가, 문화, 외식시설 등 대규모 상업시설이 조성되고 CGV도 입점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0년 8월 예정. 견본주택은 9일 서울 강남구 자곡동 사거리에 문을 연다.…
[KJtimes=김봄내 기자]롯데건설은 이번달 서울 은평구 수색·증산뉴타운에서 'DMC 롯데캐슬 더 퍼스트' 분양을 한다고 8일 밝혔다. 'DMC 롯데캐슬 더 퍼스트'는 지하 3층, 지상 7∼25층 15개동, 전용면적 39∼114㎡, 총 1천192가구 중 454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 가구수(일반분양 기준)는 전용 39㎡ 32가구, 49㎡ 23가구, 전용 59㎡ 136가구, 전용 84㎡ 229가구, 전용 99㎡ 26가구, 전용 114㎡ 8가구다. 수색4구역을 재개발하는 'DMC 롯데캐슬 더 퍼스트'는 상암DMC 업무단지까지 직선거리 약 260m에 불과할 정도로 가까워 걸어서 10분 정도에 출퇴근이 가능하다. 단지는 경의중앙선 수색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지하철 6호선, 공항철도, 경의중앙선 환승역인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 주변에는 수색산, 불광천, 증산체육공원, 월드컵 공원 등이 가깝다. 단지 내에는 200만 화소 CCTV, 단지 내 100% LED 조명, 태양광 발전시스템, 홈 네트워크 시스템, 원패스·주차위치인식 시스템 등 최첨단 기술이 적용됐다. 'DMC 롯데캐슬 더 퍼스트' 주택홍보관
[KJtimes=이지훈 기자]“SK텔레콤 고객은 같은 단말기를 사용하더라도 4.5G 서비스를 통해 보다 넓은 지역에서 차별화된 품질을 경험할 수 있다. 고객에게 최상의 네트워크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차세대 기술을 지속 적용해 나갈 것이다.” SK텔레콤이 서울을 비롯한 전국 57개 시·군에서 ‘5밴드 CA’ 등 4.5G 서비스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5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하는 ‘5밴드 CA’는 LTE 주파수 5개를 하나의 주파수처럼 묶어 데이터 전송 속도와 성능을 높이는 4.5G의 핵심 기술이다. 4일 SK텔레콤에 따르면 세계에서 처음으로 ‘5밴드 CA’를 상용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이 기술로 최대 700Mbps 속도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4.5G상용화를 통해 LTE 전송 속도와 성능이 크게 향상됨에 따라 이용 고객은 강남과 홍대 등 데이터 트래픽이 폭발적으로 발생하는 지역에서도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대용량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아울러 갤럭시 S8을 이용하지 않는 고객들도 트래픽 분산, 망 최적화 효과에 따라 체감 속도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국제 표준단체인 3GPP의 기술 규격에 따르면 LTE 주파수는 최대 5개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가 지난 1일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 LG페이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LG페이는 스마트폰에 신용카드를 등록해 오프라인에서 돈을 지불할 수 있는 서비스다. 최다 10장의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를 등록할 수 있으며, 다양한 멤버십 카드도 별도로 등록할 수 있다. G6는 이미 LG페이 구동을 위한 하드웨어를 갖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만 하면 바로 LG페이를 사용할 수 있다. LG페이는 마그네틱 기술인 WMC(Wireless Magnetic Communication)를 탑재했다. 삼성전자의 삼성페이가 MST(Magnetic Secure Transmission)를 탑재한 것과 다르지만, 기능은 거의 비슷하다. LG페이의 WMC는 모바일 기기에서 마그네틱 신호를 발생시켜 카드 단말기에 접촉하기만 해도 결제가 된다. 돈을 지불할 때마다 지문 인증을 거치고, 매번 새로운 가상 카드번호를 생성하는 등 이중 안전장치를 갖춰 보안성을 높였다. LG페이는 신한, KB, BC, 롯데, 현대, 하나, NH, 삼성 등 국내 8개 신용카드와 모두 연동된다. 다만 출시 초반에는 신한, KB, BC, 롯데 등 4개 카드만 지원하고 올
[KJtimes=김봄내 기자]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S-클래스'를 표방하는 최고급 플래그십 SUV '더 뉴 GLS'의 최상위 모델인 '더 뉴 GLS 500 4매틱'을 2일 국내에 출시했다. 벤츠코리아에 따르면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GLS의 최상위 모델 '더 뉴 GLS 500 4매틱'은 V형 8기통의 강력한 가솔린 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455마력, 최대 토크 71.4kg·m의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또 이 차에는 오프로드 엔지니어링 패키지와 오프로드 주행 프로그램이 추가된 6가지 주행 모드를 제공하는 다이내믹 셀렉트와 에어 서스펜션, 최신 4매틱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이 탑재됐다. 국내 판매 가격은 1억5천10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이와 함께 벤츠코리아는 중형 사이즈 SUV 쿠페 '더 뉴 GLC 쿠페'의 고성능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C 43 4매틱 쿠페'를 국내에 출시했다. SUV와 쿠페를 결합한 독창적인 디자인의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C 43 4매틱 쿠페'는 더 뉴 GLC 쿠페 라인업 최초 고성능 버전이다. 최고출력 367마력, 최대 토크 53.0kg·m의 성능을 내는 3.0리
[KJtimes=김봄내 기자]SK건설과 대우건설은 포항시 두호동 '두호 SK뷰 푸르지오' 견본주택을 2일 개관하고 본격적으로 분양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포항 두호주공 1차 아파트를 재건축하는 두호 SK뷰 푸르지오는 지하 2층 지상 29층 14개 동, 전용면적 74·84㎡ 1천321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657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두호동은 포항의 주거 중심지역으로 창포중, 포항여중·고, 포항고 등이 있고 단지 앞에는 두호남부초, 두호고 등이 도보 거리에 있다. 단지에서는 영일만산업단지, 포항산업단지, 포스코 등으로 출퇴근하기 수월하고 영일대해수욕장, 환호공원 등도 걸어갈 수 있다. 새천년도로, 포항IC 등이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고 포항시외버스터미널, 포항고속버스터미널과 KTX 포항역을 통해 전국 광역 교통망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두호 SK뷰 푸르지오는 대다수 가구가 남향 위주 판상형으로 배치돼 일조권과 통풍이 원활하고 복도 팬트리(전용 74㎡A타입), 알파룸(전용 84㎡A타입) 등 다양한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친환경 공원형 아파트로 설계돼 제주 팽나무와 생태연못으로 꾸며진 센트럴 가든, 비오토피아 가든, 숲 속 정원 등 단지 내에서 사계절…
[KJtimes=조상연 기자]서희건설이 새 정부 부동산정책 흐름에 최적화된 건설사로 관심을 받고 있다. 서희건설은 지난달 17일 한국신용평가로부터 신용등급(BB+) 전망을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변경했다. 지역주택조합을 중심으로 매출 증가가 예상되고 지속적인 차입금 상환으로 재무구조가 개선됐으며 미착공 수주잔고가 3조원 수준으로 지속적인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는 판단에서다. 이런 호재와 함께 그 동안 서희건설이 추진해온 중점사업들이 새정부의 부동산정책 흐름과 맥을 같이 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현 정부 주요 정책 중 하나인 ‘도시재생 뉴딜’이 본격적으로 시행될 경우 서희건설이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전망이 건설업계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도시재생 뉴딜은 오래된 주택을 리모델링하거나 일부를 새로 짓고 생활인프라를 확충하는 주거개선 정책으로, 정부가 50조원을 지원해 전국에 위치한 옛 도심과 노후한 주거지 500여 곳을 정비하는 계획을 담고 있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대형건설사는 해외사업과 서울 주요지역의 정비사업 비중이 높아 소규모 주택정비 위주인 도시재생 뉴딜정책과 잘 맞지 않는다”며 “도시정비사업 경험이 많은 중견 건설사에 더 유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높
[KJtimes=김봄내 기자]마세라티는 영국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소속으로 활약 중인 손흥민 선수에게 의전 차량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프리미어리그 2016∼2017 시즌을 마치고 귀국한 손흥민은 국내에 머무는 동안 마세라티의 첫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르반떼'를 이용하게 된다. 작년 11월 국내에 출시된 르반떼는 마세라티의 디자인 철학을 계승한 감각적인 외관과 우수한 실용성을 내세우는 SUV 모델이다. 동급 최고 수준으로 차체가 낮아 스포츠카 드라이버도 만족할 만한 최상의 퍼포먼스를 선보인다고 마세라티는 설명했다.…
[kjtimes=견재수 기자] GS건설이 방글라데시 최대 규모 성전선로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 동 프로젝트는 지난24일 방글라데시 전력청 (PGCB, Power Grid Company of Bangladesh Ltd.)이 발주한 약 1억7900만 달러(한화 약 2000억원) 규모의 400kV 파투아칼리(Patuadhali)~고팔간지(Gopalganj) 송전선로 공사 계약으로 방글라데시 전력청에서 발주한 송전 프로젝트 중 가장 큰 규모다. GS건설이 단독으로 9km의 132kV송전선로를 EPC(설계/구매/시공)방식으로 진행하며 내달 착공해 공사기간 총 24개월 후인 오는 2019년 6월 준공 예정이다. GS건설은 1983년 방글라데시에 송전 변전 프로젝트 사업으로 진출해 30년 넘게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한국의 대외원조 협력기금인 EDCF 지원을 받아 400kV 비비야나(Bibyana)~칼리아코르(Kaliakoir) 프로젝트 등 대규모 송전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도 있다. 또한, GS건설은 방글라데시를 발판으로 사우디아라비아, 가나, 탄자니아 등 해외 송변전 프로젝트 수행 실적을 꾸준히 쌓고 있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해…
[KJtimes=김봄내 기자]소니가 6월 8일 최고급 스마트폰 엑스페리아XZ 프리미엄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가격은 86만9천원이다. 엑스페리아XZ 프리미엄은 소니가 지난 2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서 공개해 화제를 모은 제품이다. 현존 최고 화질의 디스플레이, 고성능 카메라와 오디오, 거울처럼 빛나는 디자인 등이 특징이다. 가장 돋보이는 특징은 세계 최초의 5.5인치 4K HDR 디스플레이다. 어두운 부분과 밝은 부분의 차이를 더 깊이있게 표현한다. 아마존 프라임의 고화질 특화 콘텐츠를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1천900만화소 후면 카메라, 1천300만화소 전면 카메라도 인상적이다. 이 중 후면 카메라는 다른 스마트폰보다 4배 느린 슈퍼 슬로모션 비디오를 촬영할 수 있다. '모션아이' 시스템으로 1초당 960개의 프레임을 담아 재미를 준다. 소니 고유의 DSEE HX 기술이 적용돼 무선 스피커, 헤드폰을 연결하면 스트리밍이나 MP3 음원을 고해상도 오디오(HRA) 수준의 품질로 향상시킨다. 기기 자체의 성능도 뛰어나다. 주요 제원은 LG전자 G6나 삼성전자 갤럭시S8과 비슷하거나 더 나은 수준이다. 퀄컴 스냅드래곤 83
[KJtimes=김봄내 기자] 현대자동차의 첫 글로벌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코나'(KONA)가 다음 달 13일 첫 공개된다. 현대차는 코나의 외관디자인 콘셉트를 담은 새로운 티저 영상과 이미지를 30일 선보였다. 코나의 외관은 '로우 앤드 와이드 스탠스'(Low & Wide Stance)라는 콘셉트에 따라 기존에 출시된 소형 SUV 대비 전고는 낮아진 반면 전폭은 넓어진 것이 특징이다. 이런 비율로 인해 외관은 조형적인 안정감을 주고, 주행 시에는 차체 흔들림을 최소화해 안정감과 차체 조정성을 극대화하는 효과가 있다고 현대차는 설명했다. 현대차는 올여름 한국을 비롯해 유럽, 북미 등 주요 선진시장에 코나를 출시하며 세계적인 SUV 열풍을 주도하는 소형(B세그먼트) SUV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국내 소형 SUV 시장은 2013년 1만 2천대 수준에 불과했으나 지난해 10만 7천대 규모로 성장했다. 2022년에는 12만대 이상의 핵심 시장으로 급부상할 전망이다.…
[KJtimes=조상연 기자]파주시 동패동 120번지 일원에 운정지역주택조합(가칭)이 추진 중인 운정 서희스타힐스 아파트 사업진행 속도가 한층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운정 서희스타힐스는 파평 윤씨 종중 부지와 관련한 논란으로 사업이 지연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운정지역주택조합이 종중 이사 과반수의 동의를 얻어 매각 최종 합의를 이끌어냄으로써 토지 대부분을 해결했다. 이에 따라 사업 추진 속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희건설이 시공예정사로 참여하고, 아시아 신탁이 자금관리를 맡고 있는 운정지역주택조합은 파주 동패동 일원에 1921세대 대단위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3.3m2당 700만원대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조합원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특히 운정 서희스타힐스 단지 인근에는 생산시설과 물류단지를 겸한 33만m2 규모의 복합물류단지가 오는 2019년까지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10조원을 투자한 LG디스플레이도 운정신도시 상업시설 용지에 위치할 예정이어서 약 35만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한편 현재 모집 마감을 앞두고 있는 1차 조합원 세대의 경우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확장 등 무상혜택이 제공된다.
[KJtimes=김봄내 기자]한화건설은 6월 제주 서귀포시 제주영어교육도시 D-7블록에서 ‘제주 영어교육도시 꿈에그린’을 분양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제주 영어교육도시 꿈에그린은 지하 1층~지상 4층 17개 동, 전용면적 130~152㎡ 총 268가구 규모다. 타입별로는 전용면적 기준 △130㎡A 208가구 △130㎡B 36가구 △152㎡ 24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단지는 제주 영어교육도시 내에서도 최초이자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중대형(85㎡ 초과) 아파트로, 일정기간 거주(4년) 후 분양전환이 가능한 임대 아파트다. 이에 따라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또 입주 때 취득세·등록세 등 세금부담으로부터 자유롭다. 현재 임대기간은 4년으로 예정하고 있다. 제주 영어교육도시는 동북아 교육허브 목표의 국책사업으로 진행된 대한민국 최초의 영어교육도시로 2011년 첫 입주가 시작됐다. 총 3개 국제학교(NLCS·BHA·KIS)가 개교한 상태로 향후 총 7개 교가 추가될 예정이다. 올해 11월 세인트 존스베리 아카데미가 개교하면 학생 수만 약 5,000여명에 달하는 반면, 현재 제주 영어교육도시 내 공급…
[KJtimes=김봄내 기자]각국 지도자가 이용하는 의전 차량 중 일반 소비자가 가장 타보고 싶은 차는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S600 가드'로 조사됐다. 중고차 매매기업인 SK엔카직영은 온라인을 통해 성인 남녀 413명 대상으로 세계 정상들의 유명 의전차 중 타보고 싶은 차를 설문 조사한 결과,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S600 가드가 1위로 뽑혔다고 26일 밝혔다. 전체 응답자의 43.6%가 선택한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S600 가드는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의전 차량으로 이용해 화제가 됐다. 총격·폭탄·화학테러 등 외부 공격으로부터 탑승자를 철저하게 보호하는 방호차로, 기관총 총격은 물론 지뢰 폭발도 견디며 타이어 4개가 모두 터져도 시속 80㎞ 이상으로 달린다고 알려져 있다. 2위는 독일 앙겔라 메르켈 총리의 의전차인 아우디 A8L 시큐리티(14.8%)가 차지했다. 이 차는 아우디의 최신 기술을 집약한 특수 방탄차로 장갑 차체·방탄유리·환기 시스템·화재 대비 자동소화장치 등이 탑재됐다. 미국 대통령이 타는 캐딜락 원은 13.6%의 응답률로 3위에 올랐다. 캐딜락 원은 '짐승'(Beast)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수준 높은 방호 기능을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