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권찬숙 기자] 현대중공업이 올해 14조9561억원의 매출 목표를 세우고 오는 4월 1일부터 4개의 독립 법인으로 사업을 분할해 새롭게 출범한다. 현대중공업은 24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이사 선임과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외에도 △재무제표 승인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4개의 안건을 가결했다. 회사 측은 강환구 대표이사 사장과 가삼현 사장을 사내이사로, 최 혁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최 혁 이사는 감사위원회 위원으로도 선임됐다. 강 사장은 “지난해 해운시장의 침체와 저유가 등으로 조선·해양사업의 일감이 십 수 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다른 사업 역시 글로벌 경기 침체의 여파로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실적을 거둬 주주들에게 죄송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수익성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사업분할을 통해 본원적인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옛 명성 회복하고, 위기를 넘어 새로운 미래를 열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발표된 영업보고(별도기준)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매출 19조5414억원, 영업이익 3792억원, 당기순이익 2849억원을 기록했으며, 자산총액은 29조5669억원으로 전년 대…
[KJtimes=김봄내 기자]호텔신라는 신라스테이 서초를 다음 달 1일 개관한다고 23일 밝혔다. 신라스테이 서초는 10번째 신라스테이로, 강남 중심인 뱅뱅사거리에 자리 잡았다. 지하 1층, 지상 27층 규모로 객실 305실을 갖췄으며 뷔페식당 '카페'(cafe), 비즈니스코너,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피트니스센터, 미팅룸 등 여러 부대시설도 마련됐다. 강남 지역의 특성상 비즈니스 수요가 높을 것으로 보고 5층 모두를 회의·연회 공간으로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전체 디자인은 이탈리아 출신 건축가이자 디자이너인 피에로 리소니(Piero Lissoni)가 맡았다. 객실에는 헝가리산 거위털 침구와 아베다(Aveda) 욕실 제품을 비치했다. 신라스테이 서초는 주변 관광코스를 개발해 내국인과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여러 관광상품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신라스테이 서초는 개관을 기념해 다음 달 1일부터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그랜드 오픈 패키지'를 선보인다. 스탠다드 객실 1박, 뷔페 식당 카페 2인 조식, 신라스테이 베어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15만3천원부터 17만8천원까지(세금 별도)다.…
[KJtimes=김봄내 기자]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4인승 오픈탑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카브리올레'를 국에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더 뉴 C-클래스 카브리올레는 더 C-클래스 최초의 오픈탑 모델로 작년 부산모터쇼를 통해 국내에 첫선을 보였으며 작년 12월 '더 뉴 C 200 카브리올레'가 처음 국내에 출시된 상태다. 벤츠 코리아에 따르면 이번에 새롭게 추가되는 '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카브리올레'는 고성능 모델로 신형 4.0 리터 V8 가솔린 바이터보(biturbo) 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476마력의 힘 있고 역동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소프트 탑을 열고 즐길 수 있다. 최대 토크는 66.3 kg.m이며, 제로백(0-> 100km/h)은 4.0초, 최고속도 250km/h의 동급 최고 수준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또 소프트 탑은 50km/h 이하의 속도에서 20초 안에 여닫을 수 있으며, 계절에 상관없이 쾌적하고 안전한 오픈 주행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편의 사양이 탑재됐다. 특히 에어캡이 오픈 주행 시 강풍을 막아주고 따뜻한 공기를 유지시켜 차가운 날씨에도 안락한 주행이 가능하다. 시속 1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가 제작한 전략 스마트폰 G6 소개 비디오가 네티즌들 사이에 급속히 퍼져 나가고 있다. 23일 온라인 동영상 주목도를 측정하는 비저블 메저스(Visible Measures) 등에 따르면 LG전자의 'G6 × 댄스'는 이달 7∼14일과 15∼22일 2주 연속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바이럴 영상(viral video)으로 꼽혔다. 바이럴 영상은 네티즌들의 입소문과 소셜 미디어 공유 등을 통해 온라인에서 바이러스처럼 퍼지는 영상을 의미한다. 기업이 마케팅 수단으로 배포하는 바이럴 영상의 조회 수는 특정 상품이나 서비스가 얼마나 화제가 되고 있는지 가늠하는 척도다. 'G6 × 댄스'는 파쿠르(도심 장애물을 극복하는 스포츠) 선수가 힙합 댄서에게 춤을 배우는 과정을 담은 1분 14초짜리 영상이다. 주간 조회 수가 이달 7∼14일 2천908만뷰, 15∼22일 2천414만뷰에 달했다. 같은 기간, 화면 비율이 18대 9인 G6의 '풀비전'을 강조한 LG전자의 다른 영상 'Life with Big'도 각각 846만뷰와 1천457만뷰로 이 차트에서 6위와 4위를 차지했다. 이 두 영상의 누적 조회 수는 각각 5천699만뷰와 5
[KJtimes=김봄내 기자]애플은 21일(현지시간) 빨간색 아이폰 7과 아이폰 7 플러스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또 성능을 향상한 아이패드 9.7을 역대 최저 가격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팀 쿡 애플 CEO는 "10년 전 애플과 레드'(RED)'가 함께 일을 시작한 이래 우리 고객들은 다양한 애플 제품 구매를 통해 에이즈 퇴치 운동에 기여해 왔다"며 "이번에 선보이는 레드 마감의 스페셜 에디션 아이폰은 (RED)와의 파트너십을 기념해 선보이는 가장 큰 행보"라고 말했다. (RED)는 지난 2006년 에이즈에 대항하는 IT 기업 사업체와 기술인들이 모여 만든 에이즈 퇴치재단으로 모금된 모든 기부금은 글로벌 펀드의 '후천적 면역결핍증 바이러스(HIV)'와 에이즈(AIDS) 퇴치 기금으로 전달돼 테스트, 상담, 치료 및 예방을 위해 사용되며 특히 임산부의 바이러스가 태아에게 전이되지 못하도록 하는 데 중점적으로 사용된다. 현재 레드는 4억6천500만 달러 이상의 기금을 마련했으며, 이 가운데 1억3천만 달러 이상을 애플로부터 지원받았다. 빨강 색상의 아이폰 레드 스페셜 에디션은 128GB 및 256GB 모델로 출시돼 오는 24일부터 전 세계…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G6가 출시 첫주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1위를 차지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2일 시장조사기관 아틀라스 리서치에 따르면 3월 둘째 주(9∼15일)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스마트폰은 LG유플러스에서 개통된 G6였다. G6는 지난 10일 출시됐다. LG전자는 앞서 G6를 출시한 지 이틀 만에 3만대를 판매했다고 밝힌 바 있다. SK텔레콤에서 개통된 갤럭시S7 32GB 모델은 2위를 기록해 스테디셀러의 면모를 보였고, 3월 첫째 주 깜짝 1위를 차지한 SK텔레콤의 중저가폰 갤럭시와이드는 6위로 떨어졌다. 이밖에 2017년형 갤럭시A5는 중위권을 형성했다. 아틀라스 리서치는 매주 이렇게 이동통신사와 단말기를 매치해 판매 순위를 발표한다. 이와 별도로 아틀라스 리서치는 3월 둘째 주 제조사별 시장 점유율이 삼성전자 56.3%, LG전자 23.3%, 애플 18.3% 등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주 점유율과 비교해 삼성전자는 6.6%포인트 하락해 60%선을 내줬고, LG전자는 8.7%포인트 상승해 17주 만에 20%선을 넘어섰다. 애플은 0.1%포인트 올라 큰 변동이 없었다.…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의 모바일 결제 서비스 LG페이에 미국 결제 솔루션 기업 다이나믹스사(社)의 기술이 적용된다. LG전자는 지난 21일 서울 금천구 LG전자 MC연구소에서 다이나믹스의 WMC(Wireless Magnetic Communication) 기술을 LG페이에 적용하기 위한 기술협력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LG전자는 6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지난 10일 출시한 전략 스마트폰 G6에 LG페이를 적용할 계획이다. WMC는 다이나믹스가 2007년 개발한 모바일 결제 기술이다.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에서 마그네틱 신호를 발생시켜 이를 일반 신용카드 단말기에 대면 결제되는 방식이다. 이에 따라 LG페이 이용자는 여러 장의 실물 카드를 소지할 필요 없이 모바일 기기에서 원하는 카드를 골라 이용할 수 있다. 당초 LG전자는 '화이트 카드' 방식을 도입할 방침이었지만, 검토 끝에 이를 백지화했다. '화이트 카드'는 신용카드 정보를 담아두는 휴대장치로, 범용성에서 장점이 있으나 별도 장치를 가지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LG전자는 향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6월부터 국내에서 G6에 LG페이 서비스를 적용할 예정
[KJtimes=김봄내 기자]현대자동차는 20일 '2017 아반떼'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준중형인 2017 아반떼는 차량 실내로 유입되는 초미세먼지를 포집해 걸러주는 '고성능 에어컨 필터', 이온을 발생시켜 차량 내부의 바이러스를 제거해주는 '클러스터 이오나이저' 등을 새롭게 장착했다. 주차된 차를 탈 때 운전석 문만 잠금이 해제돼 다른 곳으로 무단 침입하는 범죄 시도를 막는 '세이프티 언락' 기능도 새롭게 추가했다. '블루투스 핸즈프리' 기능과 '전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 등은 여러 트림에 확대 적용됐다. 또 내비게이션 크기를 기존 7인치에서 8인치로 늘렸고 애플 카플레이 등 커넥티비티 사양을 추가했다. 터보 모델인 아반떼 스포츠는 기존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DCT) 모델을 기반으로 한 '오리지널 트림'을 신규 추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오리지널 트림은 18인치 휠 등 고속 주행에 적합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신규 인테리어가 적용됐다. 2017 아반떼와 아반떼 스포츠의 외장 색상은 기존 각각 9종과 11종에 데미타스 브라운 등 두 종이 추가됐다. 2017 아반떼의 가격은 1.6 가솔린 모델(자동변속기 기준)이 ▲스타일 1천570만원 ▲밸류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는 자사의 핵심 기술인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Inverter Linear Compressor)'를 탑재한 프리미엄 냉장고의 글로벌 판매량이 1천500만대를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LG전자에 따르면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 냉장고는 2001년 첫선을 보인 이래 2007년 누적 판매량 100만대, 2011년 500만대, 2014년 1천만대를 차례로 돌파한 후 최근 1천500만대 고지를 넘었다. 이 제품은 지난해 판매량이 전년 대비 8%가량 늘어나는 등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올해 처음으로 연간 400만대 판매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LG전자는 전했다. 1분마다 7대씩 판매되는 셈이다.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는 냉장고의 심장에 해당하는 핵심 부품이다. 모터 자체가 직선 운동을 해 냉매를 압축·순환시키는 '리니어 컴프레서'에 모터의 속도를 자유자재로 변환할 수 있는 인버터 기술이 더해졌다. 기존 일반 컴프레서 대비 에너지 효율이 뛰어나고 소음이 적다. LG전자는 16년 전 세계 최초로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를 개발한 후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5세대까지 기술을 진화시켜왔다. 2014년 선보인 5세대는 1세대 대비 에
[KJtimes=장우호 기자]LG유플러스는 17일 서울 용산사옥 지하 대강당에서 ‘제21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해 주당 배당금 상향 조정을 결정하고 2017년 사업계획을 밝혔다. 이날 LG유플러스에 따르면 2016년 합병 이후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이동통신 3사 중 유일하게 ‘실적 가이던스 3년 연속 초과 달성’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수익 증가와 함께 경영 효율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으로 기업의 시장가치도 증대됐다. 순차입금은 전년 대비 14.6% 감소한 3조6407억 원을 기록했으며, 부채비율은 전년 대비 20.2%p 감소한 148.4%를 기록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감사보고, 영업보고 및 2016년 재무제표, 이사/감사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등에 대한 의결이 진행됐다. 주주총회에서는 그 동안 LG유플러스가 밝혀온 당기순이익 30% 수준의 배당성향이라는 주주가치 제고 약속을 지켜, 보통주 1주당 현금배당을 작년 250원에서 350원으로 상향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함께 박상수 경희대 경영대학 교수를 사외이사로 재선임했다. 박상수 교수는 감사위원을 겸임한다. 이날 주주총회에서 LG유플러스 권영수 부회장은 “올해는 IoT, 인공지능(AI), 빅데
[KJtimes=김봄내 기자]기아자동차는 16일 제주도에서 열리는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개막에 맞춰 '2018 쏘울 EV'의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2018 쏘울 EV는 최고출력 81.4kW, 최대토크 285Nm의 고성능 모터와 30kWh의 고전압 배터리를 장착한 기아차의 대표 전기차다. 내연기관 기준으로는 최대출력 111ps, 최대 토크 29kgf·m의 성능을 갖췄다. 특히 기존 모델보다 배터리 용량이 3kWh 늘어난 고전압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가 20%가량 대폭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 2018 쏘울 EV의 가격은 4천280만원이며, 공모를 통해 보조금 혜택을 받으면 1천680만~2천880만원 수준으로 차량 구입이 가능하다. 국고 보조금은 1천400만원, 지자체 보조금은 최대 1천200만원이 지급된다. 제주에서 2018 쏘울 EV를 사면 국고 보조금 1천400만원과 지자체 보조금 600만원을 지원받아 2천280만원에 차량을 구매할 수 있다. 기아차는 23일까지 제주에서 열리는 제 4회 국제전기차엑스포에 참여해 쏘울 EV, 쏘울 EV 자율주행차, 쏘울 EV 절개차량 등을 전시하고, 행사장 방문 고객에게 쏘울 EV의 시승 기
e="line-height: 1.4;">[KJtimes=조상연 기자]배우 겸 가수 손지창과 급발진 소송을 진행 중인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15일 국내 전시장을 열고 정식 판매에 돌입한다. e="line-height: 1.4;">고성능 전기차의 대명사로 불리는 테슬라는 15일 경기 하남 ‘스타필드 하남’ 2층에서 첫 국내 전시장을 연다. 오는 17일에는 서울 청담동 소재 ‘청담 스토어’에서도 문을 연다. e="line-height: 1.4;">테슬라는 우선 정부 인증을 받은 스포츠세단 ‘모델S 90’부터 판매에 나선다. 국내 첫 테슬라 고객은 6월 중 차량을 인도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line-height: 1.4;">모델S는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걸리는 시간(제로백)이 2.7초에 불과해 웬만한 슈퍼카를 따돌리는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환경부 측정 기준에 따르면 1회 충전 시 주행거리는 최대 378㎞이며, 고속 주행 때는 자율주행의 일종인 오토 파일럿 기능도 지원된다. 17인치 터치스크린, 미세먼지 등 오염 물질을 99.97% 걸러내는 공기 정화 시스템 등 편의 시설도 ‘모델S 90’ 장점으로 꼽힌다. e="line-height: 1
[kjtimes=권찬숙 기자] 두산중공업이 인도네시아 국영 건설사인 후타마 까리야(PT. Hutama Karya)와 컨소시엄으로 4700억원 규모의 무아라 타와르 (Muara Tawar) 복합화력발전소 전환사업을 수주했다 이번 사업 발주처는 인도네시아 전력청(PLN)이며 두산중공업의 수주금액은 약 3000억원 규모다. 앞서 작년 12월 인도네시아 그라티 발전소 전환사업 수주에 이어 3개월 만에 또 다시 인도네시아에서 발전소 전환사업을 수주하는 쾌거를 거둔 것이다. 이번 사업은 기존 1150MW급 가스화력발전소에 배열회수보일러(HRSG)8기와 스팀터빈 3기를 공급해 1800MW급 복합화력 발전소로 전환하는 공사로, 올해 말 착공해 완공까지 약 30개월이 소요될 예정이다. 김헌탁 두산중공업 EPC BG장은 “국제입찰로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에서 일본과 터키 등 글로벌 경쟁사들을 제치고 수주함으로써 발전분야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며 “2019년까지 35GW 규모의 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인도네시아의 발전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인도네시아는 인구 2억5000만명으로 지난해 5%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하며 동남아시아의 신흥 경제대국으로 떠오…
[KJtimes=김봄내 기자]신한카드는 이동통신 3사와 함께 LG전자 스마트폰 'G6'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환급해주는 등의 행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SKT와 KT에서 해당 통신사 제휴 카드인 '라이트 플랜' 카드로 G6를 할부 구매하고, 통신요금을 자동이체하면 10만원을 환급해준다. 다만 휴대폰을 구매한 다음 달에 30만원 이상 결제해야 환급을 받을 수 있다. 또 전월 실적에 따라 통신요금을 매월 최고 1만5천원 할인해 준다. LGU+에서는 이달 중 '하이라이트' 카드를 새로 발급받은 후 G6를 할부로 구매하면 할부기간 통신요금을 매월 최고 2만5천원 할인해 준다.…
[KJtimes=김봄내 기자]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프리미엄 컴팩트 4-도어 쿠페 '더 뉴 제너레이션 CLA' 라인업에 2종의 새 모델을 추가로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더 뉴 제너레이션 CLA 250 4매틱 AMG 라인'은 기존 출시 모델에 고성능을 뜻하는 AMG 라인을 기본 적용해 내외관에 스포티함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5천790만원이다. '더 뉴 메르세데스-AMG CLA 45 4매틱 모델'은 파워풀한 2.0리터 4기통 엔진을 탑재해 381마력의 폭발적인 성능을 자랑한다. 가격은 7천490만원이다. 벤츠코리아는 "이번 더 뉴 제너레이션 CLA의 라인업 강화를 통해 스타일리시하고 개성 넘치는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층에게 더욱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더 뉴 제너레이션 CLA는 CLA의 부분변경 모델로 스포티하고 강렬한 디자인, 혁신적인 안전 기술, 다양한 편의사양 탑재 등으로 업그레이드 됐으며 국내에는 2016년 9월 가솔린 모델인 더 뉴 제너레이션 CLA 250 4매틱을 통해 첫선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