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장우호 기자]한진해운이 미국에서도 파산보호 신청을 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WSJ에 따르면 한진해운은 지난 2일 미국 파산보호법 15조에 의거해 석태수 대표이사 이름으로 뉴저지주 뉴어크 파산법원에 파산보호를 신청했다. 채권자들의 추가적인 선박 압류를 막기 위한 조치다. 미국 로펌 콜 숄츠 P.C가 파산보호신청을 대리하며 담당 판사엔 존 K. 셰르우드가 배정됐다. 파산보호법 15조는 2005년 추가된 조항으로, 미국 내 국제 파산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15조가 승인되면 한진해운은 국내에서 회생을 추진하면서 채권자들로부터 미국 내 자산을 보호받을 수 있다. WSJ은 한진해운의 파산보호 신청이 거부되면 해운업체 파산 사례 중 역대 최대 규모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첫 공판은 뉴어크 법원에서 오는 6일 오후에 열린다. 한편 한진해운이 운영 중인 선박 총 141척 가운데 법정관리 여파로 발이 묶인 선박은 4일 기준 23개 국가 68척으로 확대됐다.
[KJtimes=김봄내 기자]삼성전자가 2일 갤럭시노트7의 배터리 결함에 관해 공식 사과하고 전세계에서 전량 리콜하기로 발표했다.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리콜을 결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사장)은 이날 오후 5시 서울 중구 태평로 사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9월 1일 기준으로 국내외 총 35건이 서비스센터를 통해 접수됐고, 100만대 중 24대가 불량인 수준"이라며 "원인 분석 결과 배터리 셀 자체 이슈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고 사장은 "소비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판매를 중단하고, 구입 시기와 상관없이 갤럭시노트7 신제품으로 교환해드리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자재 수급과 제품 준비에는 약 2주 정도 소요될 것”이라고 밝혔다.…
[KJtimes=김봄내 기자]삼성전자가 2일 갤럭시노트7의 배터리 결함에 관해 공식 사과하고 전세계에서 전량 리콜하기로 발표했다.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리콜을 결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사장)은 이날 오후 5시 서울 중구 태평로 사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9월 1일 기준으로 국내외 총 35건이 서비스센터를 통해 접수됐고, 100만대 중 24대가 불량인 수준"이라며 "원인 분석 결과 배터리 셀 자체 이슈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고 사장은 "소비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판매를 중단하고, 구입 시기와 상관없이 갤럭시노트7 신제품으로 교환해드리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KJtimes=이지훈 기자]쌍용자동차가 인테리어를 대폭 변경하고 상품성을 높인 2017 코란도 투리스모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2017 코란도 투리스모는 안락함을 대폭 향상시킨 시트는 물론 대시보드와 도어트림을 비롯한 블랙 인테리어를 신규 적용했다. 이를 통해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더불어 경쟁모델과 차별화되는 SUV 스타일을 더욱 강화 했다. 패드와 재봉선까지 완전히 신규 디자인한 듀얼플렉스(Dual Flex) 시트는 풀마플렉스(Pullmaflex) 구조의 스프링을 적용, 탑승자의 체중이 고르게 분산되어 장시간 운전시에도 피로하지 않으며 시트의 형상을 오랫동안 유지해 준다. 이는 인간공학디자인상을 수상한 티볼리의 시트와 같은 구조로, 이러한 기술을 시트 쿠션까지 확대 적용하여 더욱 편안한 이동을 보장한다. 등받이와 볼스터(bolster)의 경도(hardness)에 차이를 두어 푹신하면서도 견고하게 탑승객의 몸을 지지해 주며, 시트의 폭과 길이, 높이 등을 증대하여 안락감을 향상시켰다. 통기성과 내구성을 강화한 입체 프린트 기법인 지오닉(Geonic) 패턴의 인조가죽시트도 새롭게 선보였다. 헤드레스트는 스타일과 안락함을 모두 충족시킬 수 있
[KJtimes=장우호 기자]호반건설이 화성 동탄2택지 A97블록에 분양한 동탄2신도시 호반베르디움 6차 아파트가 청약 결과 전 주택형이 1순위에서 마감되는 기염을 토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8월 31일 진행된 동탄2신도시 호반베르디움 6차 아파트 1순위 청약접수 결과 392가구 모집에 1272명이 청약해 평균 3.2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76㎡A 176가구 모집에 594명이 몰려 3.38대1, 76㎡B 42가구 모집에 102명이 청약해 2.4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 84㎡도 174가구에 576명이 청약해 3.31대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 동탄2신도시 호반베르디움 6차는 지하 1층부터 지상10~15층까지 7개동 전용면적 76, 84㎡ 393가구로 이뤄졌다. 단지 남측으로 근린상업시설 용지와 상업시설 용지, 북측으로 체육공원, 인근에 학교용지가 위치한다. 단지 구성도 남향 위주의 배치, 판상형 위주 4베이(BAY) 설계를 적용해 일조권 및 통풍을 극대화했다. 또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에 드레스룸, 다목적실, 팬트리 공간 제공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제공하고, 가변형 벽체를 활용해 입주민의 취향에 맞는 맞춤형 공간…
[KJtimes=장우호 기자]LG유플러스가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들의 미래서비스 아이디어 개발지원을 통해 5G시대 준비에 적극 나선다. 1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신규서비스 발굴을 통한 국내 5G 생태계의 조성을 위해 '5G 시대를 열어 갈 초다시점 및 VRㆍAR 융합 서비스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초다시점 서비스’와 'VR/AR융합서비스'의 2개 분야로 나눠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초다시점 기술은 안경을 쓰지 않고 입체감을 느낄 수 있도록 보는 방향에 따라 영상이 바뀌는 기술이다. 초다시점 기술을 미디어보드나 디지털사이니지 등의 제품에 접목해 복합적인 정보전달이 가능한 융합 서비스들을 공모한다. VRㆍAR 융합서비스 분야에서는 VRㆍAR 기술을 방송, 건축, 관광, 부동산 등 이종 산업 분야에 적용해 3차원 공간체험이나 손짓, 몸동작으로 가상공간 콘텐츠와 상호 작용하는 서비스 등 다양한 융합 서비스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성장가능성이 많은 아이디어를 가진 중소ㆍ벤처기업이라면 누구나 제한 없이 참여 가능하며, 오는 22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서류 접수가 끝나면 서비스 기획안 평가와 경쟁 프레젠테이션 과정을 거쳐 오는 9월 29일 최종 2개 팀을 선발
[KJtimes=이지훈 기자]삼성전자가 국내 이동통신 3사에 갤럭시노트7 공급을 일시 중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31일 업계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번 주 초부터 KT, SK텔레콤,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에 갤럭시노트7을 공급하지 않고 있다. 한 이통사 관계자는 "예약판매 물량이 아직 다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제품 공급이 아예 중단됐다"며 "판매에 차질을 빚고 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다만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 폭발 논란 때문에 제품을 전수조사하고 있는지, 혹은 단순히 생산 속도가 느린 것인지는 알 수 없다"고 덧붙였다. 현재 갤럭시노트7은 충전 중 배터리가 폭발했다는 소비자들의 제보가 연달아 나오는 상황이다. 인터넷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유튜브 등을 통해 지난 24일부터 이날까지 국내외에서 총 5건의 폭발 주장이 제기됐다. 충전 중 폭발한 것으로 지목된 갤럭시노트7의 사진이나 동영상을 보면, 뒷면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이 녹아있고, 앞면은 액정이 노랗게 변해있다. 불에 탄 모양과 거의 비슷하다. 삼성전자는 문제의 단말기를 수거해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회사 측은 조만간 조사결과를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kjtimes=견재수 기자] 오는 9월 2일 명륜자이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분양에 나선다. 전국에서 가장 뜨거운 분양 열기를 띄고 있는 부산에다 올해 청약 경쟁률 Top3가 모두 부산 자이라는 점에 명륜자이에 대한 관심이 높은 분위기다. 31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명륜자이는 부산에서도 최고 입지로 손꼽히고 있는 지역에 들어선다.지하2층~최고 28층, 7개 동, 총 671가구로 구성되며, 478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전용면적은 45㎡에서 84㎡까지로 모든 타입이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돼 있다. 올해 청약 경쟁률 Top3 모두 부산 자이 단지라는 점은 명품 브랜드라는 프리미엄까지 기대해 볼 수 있다. 특히 단지 인근 500m 거리 내에 교육과 편의시설이 집중돼 있다는 점 때문에 입지 부분에서도 큰 점수를 얻고 있다. 우선 명륜초, 동래중, 중앙여고가 단지를 둘러싸고 있고 동래고도 1km거리에 위치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메가마트가 들어서 있고, 대동병원, 동래구청, 온천천, 동래향교 등 각종 편의 시설이 위치해 있어 교육과 편의 시설을 모두 갖춘 최상의 입지로 입소문이 나있다. ‘명륜1번가’도 입
[kjtimes=견재수 기자] 서희건설이 지역주택조합 사업에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이달 15일 사업 투명성 강화와 원활한 사업 추진 지원을 골자로 하는 주택법 일부개정안이 발의된데 따른 것이다. 김현아 새누리당 의원은 지난 15일 조합원 모집 시 관할 행정청에서 관리감독 △무자격 조합원 등이 조합 탈퇴 시 납부 납입금 환급 지원 △사업계획승인 신청을 위한 토지소유권 확보 요건 완화 등의 내용이 담긴 주택법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지역주택조합사업은 지난 1977년 도입돼 동일 광역생활권에 6개월 이상 거주하는 무주택자 또는 주거전용면적 85㎡ 이하 주택 1채 소유자들이 청약통장 가입여부와 관계없이 내집 마련을 위해 조합을 구성하고 주택을 공급받는 제도다. 하지만 조합원 모집과 탈퇴, 행정관청의 관리 감독 사각지대, 허위 과장광고 등의 허점을 노출하며 사업에 참여한 무주택자 등 서민 피해를 유발해 왔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무주택 서민의 내집 마련과 주거안정 기여라는 순기능을 퇴색시키는 것들이다. 서희건설은 이 같은 허점을 보완하며 국내 지역주택조합사업을 선도하고 있다. 당초 지역주택조합은 조합원 50%이상 모집 시 사업승인을 받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가 9월 공개 예정인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20’가 구글의 새로운 검색 기능인 ‘인앱스(In Apps)’를 세계 최초로 지원한다. ‘인앱스’는 ‘구글 앱’에 신규 추가되는 검색 카테고리다. 사용자는 ‘인앱스’로 스마트폰에 설치된 앱의 콘텐츠를 통합적으로 검색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검색어를 입력하면 이메일, 주소록, 메시지, 유튜브 등 자신의 스마트폰에 설치된 앱의 관련 콘텐츠를 ‘구글 앱’에서 통합적으로 볼 수 있다. LG전자는 ‘V20’에 ‘인앱스’ 검색화면으로 바로 진입할 수 있는 ‘바로가기 앱’을 탑재해 편리성을 더했다. 특히, ‘V20’의 ‘세컨드 스크린’에 ‘인앱스’를 자주 쓰는 앱으로 설정할 수 있어 동영상 감상 등 다른 작업 중에도 손쉽게 ‘인앱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세컨드 스크린’은 하나의 디스플레이를 두 개의 독립된 화면처럼 사용하는 기능으로, LG전자가 전작 ‘V10’에 세계 최초로 탑재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LG전자는 ‘V20’에 더욱 개선된 기능을 갖춘 ‘세컨드 스크린’을 탑재할 계획이다. LG전자는 ‘V20’에 구글의 최신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 7.0 누가(N
[KJtimes=김봄내 기자]GS건설이 오는 10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중동 일대에 짓는 1345가구 규모의 ‘스프링카운티자이’를 통해 시니어주택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기존 병원, 종교·학교재단 등에서 운영되는 시니어주택은 있지만 대형건설사가 시니어 주택사업에 진출한 경우는 지난 1999년 삼성생명 공익재단에서 운영하는 ‘노블카운티’이후로 두 번째이며, 특히 1000가구 이상의 대단위 시니어주택 타운을 조성하는 사례는 GS건설이 처음이다. 스프링카운티자이는 전 세대 전용 74㎡ 이하의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해 분양가 및 임대 보증금, 관리비 부담을 줄였으며, 식당을 비롯한 피트니스 센터 등 부대시설 또한 GS건설 자회사에서 통합 관리할 예정이다. 대형종합병원과의 의료 연계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조상대 GS건설 스프링카운티자이 분양소장은 “우리 프로젝트의 타겟은 건강한 신체와 풍부한 경제력을 갖추고, 여가분화적 소비욕구 및 적극적인 사회참여 욕구를 가진 액티브 시니어층”이라며 “스프링카운티자이는 사회접근성과 의료접근성을 가장 중요하게 평가하는 시니어 계층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편의시설 제공은 물론,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에 주
[KJtimes=김봄내 기자]애플이 9월 7일 ‘아이폰7’을 공개한다. 29일(현지시각) 애플은 오는 9월 7일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엄에서 기자간담회를 연다는 내용의 초청장을 언론에 발송했다. 초청장에는 ‘See you on the 7th(7일에 봅시다)’라고 써 있다. 이날 어떤 제품을 공개할 지는 아직 미지수지만 시기 상 새로운 아이폰과 애플 워치, 맥북 등의 제품이 공개될 가능성이 크다.…
[KJtimes=김봄내 기자]KB국민은행은 부동산 정보사이트를 통해 2016년 8월 전국 주택 매매 및 전세시장 동향을 조사 발표했다. 조사결과 전국 주택 평균 매매가격은 아파트, 단독, 연립주택 모두 상승했으며, 8월 현재 전국 주택 평균 매매가격은 3억 30만원이다. 올해 들어 전국 주택 매매가격은 0.64%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고, 상승률은 아파트 0.65% 단독0.55% 연립 0.53%의 순으로 아파트의 상승률이 약간 높았다. 서울 주택의 평균 매매가격도 5억 1,019만원이며, 수도권의 경우 평균 매매가격이 3억 7,781만원, 지방 5개 광역시는 2억 3,617만원으로 조사되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 혹서기 등 계절적 비수기에 전반적인 주택시장 둔화에도 불구하고 서울 재건축 아파트에 대한 관심도는 여전히 꾸준하고, 수도권 지역은 저금리로 인한 투자수요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 주택 평균 전세가격은 아파트, 단독, 연립 역시 모두 상승하며 2억409만원으로 나타났다. 올해 들어 전국 주택 전세가격은 1.05% 상승한 것으로 조사되었고, 상승률은 아파트 1.14% 연립0.92% 단독 0.64%의 순으로 아파트의…
[KJtimes=장우호 기자]서울 강북권 뉴타운인 ‘장위뉴타운’에 처음으로 래미안 브랜드가 선보인다. 30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현재 ‘래미안 장위1’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이 진행 중이다. 서울시 성북구 장위동에 위치한 ‘래미안 장위1’은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동 총 939가구 규모다. 이 중 일반분양은 총 490가구로 59㎡ 42가구, 84㎡A 295가구, 84㎡B 134가구, 101㎡ 19가구다. 85㎡이하의 중소형 가구가 전체의 약 96%를 차지해 실수요자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삼성물산은 예상하고 있다. ‘래미안 장위1’은 래미안 브랜드에 걸맞는 우수한 평면구조 및 디자인을 적용할 예정이다. 일반분양 가구 대부분은 채광과 통풍 및 개방성이 우수한 3~4베이 판상형 구조로 설계됐다. 전 가구가 남측향으로 배치돼 일조, 채광, 환기 등에 탁월하다. 편리하고 안전한 주거생활을 제공할 첨단 IT 시스템과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도 주목할 만하다. 손목에 착용 가능한 아파트 출입 시스템인 ‘웨어러블 원패스’를 비롯해 에너지 절감시스템, 대기전력 자동차단 시스템, 자동세대 환기 시스템 등이 적용될 예정이다. 여성과 어린이 등 거주자
[KJtimes=김봄내 기자]대우건설은 오는 9월, 역삼역 도보 5분거리 초역세권 입지에서 ‘역삼역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 736실을 공급한다.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719-24번지 일대에 위치한 ‘역삼역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는 전용면적 17㎡~39㎡ (1룸~2룸 총7개 타입), 지하7층~지상18층 1개동의 오피스텔 736실 및 부대시설로 지어진다. 단지는 전용면적 17㎡(A타입) 560실, 18㎡(A-1타입) 48실, 17㎡(B타입) 16실, 27㎡(C타입) 32실, 32㎡(D타입) 48실, 39㎡(E타입) 16실, 39㎡(F타입) 16실 등 임대 수요가 높은 1룸 위주의 구성에,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1.5룸, 2룸 등을 더한 선호도 높은 평면으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8,707천원이며,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역삼역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는 강남권 중심업무지구인 2호선 역삼역에서 300m 떨어진 도보 5분 초역세권에 위치한다. 분당선 선릉역과 9호선 언주역과도 가깝고, 신분당선 강남역도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남부순환로를 통한 접근성도 우수하고, 강남대로, 테헤란로 등 강남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