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장우호 기자]기아자동차는 26일 강남구 논현동 쿤스트할레에서 미디어발표회를 갖고 ‘더 뉴 카렌스’를 발표했다. ‘더 뉴 카렌스’는 라디에이터 그릴, 안개등, 전면 범퍼, 리어램프, 타이어 휠 등에 디자인 변화를 줘 볼륨감을 살렸다. 내장 디자인에서도 카본 패턴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고, 기어 콘솔 부분은 블랙하이그로시를 적용했다. 기아차는 더 뉴 카렌스의 실내 적재공간과 공간 편의성에도 신경썼다. 더 뉴 카렌스는 2750mm에 달하는 넓은 축거를 바탕으로 넉넉한 실내공간을 꾀했다. 특히 7인승의 경우 2,3열을 모두 폴딩할 경우 1643리터의 적재공간을 확보할 수 있고, 5인승의 경우 트렁크 기본 공간 495리터를 자랑한다. 아울러 ‘더 뉴 카렌스’는 한층 강력해진 파워트레인으로 무장했다. 1.7 디젤 모델은 유로6 기준을 충족시키면서도 최고 출력 141ps, 최대 토크 34.7kg·m에 7단 DCT를 장착해 14.9km/l의 복합연비를 낸다. LPG 모델인 2.0 LPI는 최고 출력 154ps, 최대 토크 19.8kg·m로 8.4km/l의 연비를 갖췄다. 기아차 관계자는 “강인한 미니밴 디자인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더 뉴…
[kjtimes=견재수 기자]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이 서울-세종고속도로 10공구 안성-구리 건설공사를 지난 21일 수주했다. 한국도로공사에서 턴키로 발주한 동 공사는 수도권 고속도로망 계획 중 남북의 5축을 완성하는 대규모 국책사업으로 기존의 경부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의 교통량을 분산하고, 수도권과 신도시(세종)를 연계하는 고속도로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 6.7조 규모로 경기도 구리시에서 시작해 세종시를 종점으로 하는 총 연장길이 129km 공사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한화건설은 이 가운데 제 10공구 안성-구리 구간을 수주했으며 경기도 광주시 직동부터 성남시 중권구 갈현동까지 연결하는 구간 총 길이 4.246km를 건설한다. 총공사비는 2998억원이며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60개월이다. 정인철 한화건설 토목환경사업본부장은 “사회적 관심이 높은 주요 국책사업에 당사가 주관사로 참여하게 된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올해 봉담-송산 고속도로 공사 수주에 이어 이번 서울세종고속도로 공사 수주로 고속도로 건설 분야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굳히게 됐다”고 말했다.…
[KJtimes=장우호 기자]LG화학이 올해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1일 발표에 따르면 LG화학은 2분기 매출액 5조2166억원, 영업이익 6158억원, 순이익 3856억원의 경영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전분기 대비 매출은 7.0%, 영업이익은 34.5%, 순이익은 14.0%가 각각 증가한 수치이며, 전년 동기 대비는 매출 2.8%, 영업이익 9.3%, 순이익 9.3%가 증가했다. 특이할 점은 영업이익의 경우 2011년 3분기 이후 18분기만에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는 것이다. 이 같은 2분기 실적 호조 요인과 관련해 LG화학은 기초소재부문의 원료가 안정화됐고, 성수기 진입에 따른 제품 수요 호조로 수익성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판단했다. 다만 소형전지의 주요 스마트폰 고객사 매출 부진 및 자동차전지의 미래 투자 비용 증가와 전방산업 둔화에 따른 판가 인하 지속 등으로 전지부문과 정보전자소재부문은 수익성이 하락했다. 사업부문별 실적을 살펴보면 기초소재부문은 매출액 3조6528억원, 영업이익 649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매출이 4.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무려 39.2%가 증가했다. 전지부문은 매출액 8090억원, 영업손실 312억원으로 전분기
[KJtimes=장우호 기자]KT가 발매한 IoT 와이파이 스피커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고상을 수상해 눈길을 끌고 있다. KT는 21일 201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콘셉트 부문 엔터테인먼트 카테고리에서 IoT 디자인으로 최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수상작인 ‘IoT 와이파이 스피커’는 여러 대의 스피커가 와이파이로 연동되어 여러 방과 거실, 부엌 등 집안의 모든 공간에서 동시에 같은 음악을 5.1 채널의 풍부한 사운드로 청취할 수 있고, 스마트폰에 앱을 설치하여 제어도 가능하다. KT는 캐릭터와 IoT 기술을 융합한 디자인을 위해 6개월여 동안 2개의 캐릭터를 새롭게 개발했다. 다소 차갑고, 기계적인 느낌을 주는 IoT 디바이스의 고정 관념을 깨기 위해 고객이 친근함을 느끼며 동시에 KT를 상징하는 캐릭터를 고안했다. 이번 출품작은 캐릭터 감성 디자인과 IoT 기술을 융합시킨 새로운 개념의 콘셉트 디자인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모든 것을 고객을 위해 유형화한다’는 KT의 서비스 디자인경영이 녹아든 제품이다. 강이환 KT 마케팅부문 IMC본부 디자인담당 상무는 “눈에 보이지 않는 첨단 기술력과 우수한 서비스를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방식으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가 냉장고의 높은 에너지 효율을 이색 이벤트로 입증했다. LG전자는 최근 ‘센텀 시스템’을 적용한 LG 상냉장∙하냉동 냉장고(모델명: GBB60NSYQE)의 절전 성능을 보여주기 위해 세계기록 달성에 도전했다. LG전자는 유럽 에너지 효율 ‘A+’ 등급의 냉장고를 사용하는 것에 비해 ‘A+++’ 등급의 LG 상냉장∙하냉동 냉장고를 사용할 때 1년간 아낄 수 있는 전력사용량을 전구아트(Light Bulb Art)로 보여줬다. LG전자는 유럽에서 팔리는 냉장고 가운데 ‘A+’ 등급 제품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점을 감안해 비교 대상으로 선정했다. 1년간의 전력사용량 차이는 198.8kWh(키로와트시)로 소비전력이 11W(와트)인 전구 총 18,072개를 1시간 동안 밝힐 수 있는 에너지다. LG전자는 18,072개의 전구로 가로와 세로의 길이가 각각 12m, 9.6m인 초대형 전구아트를 완성해 세계기록을 세웠다. 기네스 협회는 ‘가장 큰 전구 이미지(The Largest Light Bulb Image)’로 인증했다. 직전 세계기록은 2014년에 11,022개의 전구를 사용해 제작한 전구아트였다. 이번 기록 도전에는 세
[KJtimes=김봄내 기자]‘포켓몬스터’가 증강현실기술을 만나 부는 돌풍이 매섭다. 취업포털 인크루트의 설문조사 결과, 성인남녀 열에 여섯은 한국의 콘텐츠에 증강현실 기술이 접목된다면, 모바일게임 ‘포켓몬 고’만큼의 흥행을 거둘 수 있으리라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켓몬 고(Pokémon Go)는 나이앤틱(Niantic, Inc.)이란 업체에서 개발한 증강현실 모바일 게임으로, 전 세계 35개국에서 플레이하게 된 게임이지만 현재 우리나라와 일본, 중국 같은 아시아 지역은 지도 데이터 국외 반출 문제 등으로 아직 서비스 지역에 포함되지 못했다. 하지만 이러한 한계에도 불구, 전체 응답자 중 4%는 속초 등 일부 지역에서는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점을 노려 속초에 방문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고, 10%는 향후 방문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가보고는 싶지만 사정상 못간다’는 응답자는 무려 27%에 달했다. 이 반응이 국내에도 도입하자는 목소리와 무방할 리 없을 터. 전체 응답자의 63%는 포켓몬 고의 한국 도입에 찬성했고, 그 원인에 대해 묻자 찬성자의 29%가 ‘증강현실이 적용된 새 게임이 궁금해서’라는 입장을 표했다. 이와 함께 ‘전세계적인 유행을 같이 경험
[kjtimes=견재수 기자] BMW코리아(대표 김효준)가 고성능 스포츠카 M3와 M4에 새로운 컬러를 적용한 한정판 페인트워크 에디션을 공식 출시했다. 각각 10대씩으로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M3와 M4 쿠페는 고회전 자연 흡기 엔진의 장점과 터보차저 기술의 강점만을 결합한 6기통 터보차저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431마력과 최대토크 56.1kg·m의 힘을 발휘한다. 7단 M 더블클러치 변속기를 장착했을 때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4.1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M3는 성능을 극대화하고 우수한 효율성을 확보해 기존 모델과 동등한 수준의 제원을 유지하면서도 중량을 약 80kg 줄였으며, M4 쿠페는 지능형 경량 디자인 콘셉트를 적용해 효율적인 공차중량을 달성했다. 페인트워크 에디션은 기존에 적용되지 않았던 외장컬러와 M Performance Part를 한정된 수량에 적용해서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에디션으로, 외장 컬러 외에도 카본 프론트 스플리터, 카본 리어 스포일러 등 다양한 카본 내외장 파트가 장착되어 더욱 다이내믹한 캐릭터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M3/M4 페인트워크 에디션은 700 만원상당의 카본파트를 장착했
[KJtimes=김봄내 기자]SK텔레콤이 19일 자사의 모바일 내비게이션 서비스 'T맵'을 전체 이동통신 이용자에게 무료로 개방했다. T맵은 전체 가입자 1천800만 명, 하루 이용자 220만 명(주말 기준)에 달하는 국내 1위 모바일 내비게이션 서비스다. SK텔레콤은 그간 T맵을 자사 LTE 요금제 가입자 등에게만 무료로 제공하고 그 외에는 이용요금(월 4천원)을 받아왔다. KT와 LG유플러스, 알뜰폰 회사에 가입한 이용자가 T맵을 쓰고 싶으면 원스토어나 구글 플레이스토어, 앱스토어에서 앱을 다운받아야 한다. T맵을 유료로 쓰던 이용자도 새로 앱을 받아야 한다. 다만 즐겨찾기나 최근 목적지 등 고객 데이터는 신규 앱에 연동된다. SK텔레콤은 서비스 무료화를 기념해 25일부터 5일간 프로모션을 한다. 신규 앱을 설치한 KT와 LG유플러스 가입자를 대상으로 이벤트 기간 매일 정오부터 선착순 1만 명(총 5만 명)의 이벤트 응모자에게 주유권(5천원)을 준다. T맵 무료화 소식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유한 SK텔레콤 이용자 5만 명에게도 주유권을 제공한다. SK텔레콤은 T맵 무료 개방으로 플랫폼 사업을 본격화한다. SK텔레콤은 T맵이라는…
[KJtimes=장우호 기자]대림산업은 오는 8월 부산 명지국제신도시 복합4블록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명지’를 분양한다. ‘e편한세상 명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4개 동에 전용면적 87m2~98m2으로 총 377가구 규모 아파트와 지상 1층~3층의 상업시설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87m2 282가구, 98m2 95가구다. e편한세상 명지는 다양한 개발호재가 기대되는 명지국제신도시 내에서도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어 부산은 물론 진해, 김해를 비롯한 지역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명지국제신도시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개발 및 에코델타시티 조성 등 대규모 산업, 물류, 주거 개발이 계획돼 있다. 특히 작년 부산시와 MOU를 체결한 독일 머크사 부설연구소 머크생명공학연구소가 완공되면 일자리 창출과 제약 벤처기업 신설 활성화는 물론 지역인재 양성에도 큰 도움이 돼 국제신도시다운 면모를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 이외에도 글로벌 캠퍼스, 메디컬 타운, 문화예술회관, 국회도서관 분관 등도 예정돼 있어 수준 높은 교육, 문화 환경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이 중에서도 e편한세상 명지가 들어서는 명지국제신도시 복합4블록은 명지국제신도시의 중심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가 코드제로 핸디스틱 시리즈 8종에 스마트 인버터 모터를 적용하며, 제품 세대 교체를 본격화했다. 새롭게 인버터 모터가 탑재된 ‘코드제로 핸디스틱 터보’는 듀얼배터리 모델 5종(▲S86GMW, ▲S86GW ▲S86RW ▲S86OW ▲S86BW), 싱글 배터리 모델 3종 포함(▲S86O, ▲S86B, ▲S86R) 총 8종이다. LG전자는 2014년 9월 코드제로 핸디스틱 출시를 시작으로 ▲코드제로 핸디스틱 터보 ▲코드제로 핸디스틱 터보 물걸레를 잇따라 선보이며 무선청소기 시장 선두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스마트 인버터 모터가 탑재된 코드제로 핸디스틱 터보(S86** 모델해당)는 스틱형과 핸디형을 결합한 2in1 무선청소기로 강력한 흡입력을 자랑한다. 스마트 인버터 모터는 분당 약 2만 7천번 회전해 기존 제품 대비 흡입력을 2배 더 높여준다. 또한, 모터 내 탄소막대가 없어 유해먼지가 발생하지 않으며, 모터 회전축과 본체의 마찰이 적어 일반 모터보다 수명이 3배 이상 길다. 스마트 인버터 모터 무상보증 기간은 10년이다.…
[KJtimes=김봄내 기자]삼성전자가 하반기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노트7'을 다음 달 2일 오전 11시(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영국 런던,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도 동시에 공개행사를 연다.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5 차기작의 이름을 갤럭시노트6가 아닌 갤럭시노트7으로 결정했다. 지난 3월 출시해 큰 인기를 모은 갤럭시S7과의 시너지를 위한 변화로 평가된다. 삼성전자는 이날 갤럭시노트7 공개행사 초대장을 글로벌 주요 미디어와 파트너, 개발자들에게 발송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매년 9월 독일 베를린 국제가전박람회(IFA)에서 공개해왔으나 작년부터 장소를 미국 뉴욕으로 옮기고 공개 시점을 8월 초·중순으로 앞당겼다. 통상 9월에 출시되는 애플 아이폰에 앞서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전략이었다. 제품 사양으로는 5.7인치의 '듀얼 엣지' 디스플레이, 4GB 램(RAM), 1천200만화소 후면 카메라, 4천mAh 배터리 등이 거론된다. 삼성전자는 오는 8월 5일 개막하는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직전에 갤럭시노트7을 공개하고, 올림픽 무선통신 분야 공식 파트너로서 대대적인 올림픽 마케팅을 벌일 전망이
[KJtimes=장우호 기자]두산중공업이에너지저장장치(ESS, Energy Storage System) 소프트웨어 원천기술 보유업체인 미국원에너지시스템즈(1Energy Systems)를 인수했다. 그리고 회사명을 두산그리드텍(DoosanGridTech)으로 변경했다. 12일 두산중공업은 이번 인수로 ESS 분야에서 컨트롤 시스템 소프트웨어 기술을 확보하게된 만큼 ESS 설계, 설치, 시운전 등의 과정을 일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SS는 전력 사용량이 적은 시간에 배터리에 전기를 비축해 두었다가사용량이 많은 시간에 전기를 공급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설비다. 특히 출력이 일정하지 않은 풍력과태양광과 같은 신재생에너지에 ESS를 이용하면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원에너지시스템즈는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와 전기차로 유명한테슬라(Tesla) 출신 엔지니어들이 지난 2011년 설립한회사로, ESS와 관련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해 왔다. 정지택 두산중공업 COO 부회장은“이번 인수를 통해 두산중공업은 매년 20% 이상씩 성장해 2025년 12조원 규모로 커질 것으로 기대되는 글로벌 ESS 시장 공략을
[KJtimes=장우호 기자]기아자동차가 ‘신형 K5’로 새롭게 돌아왔다. 기아차는 12일 강남구 논현 인터와이어드 스튜디오에서 열린 미디어발표회에서 ‘2017 K5’ 스페셜 트림인 ‘Signature’, ‘GT-Line’을선보이고,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동시에 선보였다. 기아차에 따르면 ‘2017 K5’는 고급스러움을 집중 강화한 ‘Signature’, 스포티한 이미지를 극대화시킨 ‘GT-Line’ 스페셜트림을 추가하며 디자인 요소를 강화했다. ‘Signature’ 트림은 세련된 디자인의 LED헤드램프, 알루미늄 소재의 기어 노브 주변부의 콘솔 어퍼 커버, 실내 공간 상단에 블랙 스웨이드 적용 등을 통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차량 후면과 스티어링 휠에 ‘Signature’ 전용 엠블럼을 부착하고, ‘Signature’ 문구가 새겨진 자수 가죽시트를 앞좌석에 적용해 기존 모델과 차별화에 성공했다. 또한 ‘GT-Line’은 ‘GT-Line’전용 엠블럼, LED헤드램프, 듀얼머플러와 전륜레드캘리퍼, 18인치 신규 알로이휠을 적용해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내장은 ‘Signature’ 트림과 마찬가지로 알루미늄 소재의 콘솔과 ‘GT-Line’ 문구
[KJtimes=김봄내 기자]GS건설이 동탄호수공원에 테라스하우스를 7월경 공급할 예정이다. 동탄2기 신도시 B-15,16블록에 위치하는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는 지하1층~지상4층 27개동, 전용면적은 96㎡~106㎡ 483가구로 전 세대가 테라스하우스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96㎡ 132가구, ▲97㎡ 36가구, ▲98㎡ 109가구, ▲99㎡ 7가구, ▲100㎡ 4가구, ▲102㎡ 7가구, ▲103㎡ 90가구, ▲104㎡ 8가구, ▲105㎡ 39가구, ▲106㎡ 51가구로 이루어져 있다. 전 세대 테라스 하우스는 동탄신도시 최초로 공급되며, 다양해지는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23가지의 다양한 타입으로 4Bay 판상형, 복층형, 최상층 다락형 등 다양한 타입을 구성하여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동탄호수공원 북서쪽에 위치하는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는 호수 및 공원으로 둘러싸인 입지로 동탄JC가 인접하며 광역 및 대중교통이 편리하고, 인접 위치에 초중학교가 개교예정에 있으며, 호수 남측 복합문화시설과 상업시설이 호수변 산책로와 연계되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주변으로 창포원, 제방가로원 등의 수변공간이 계획되어 있고,…
[kjtimes=견재수 기자] 쌍용차가 티볼리 브랜드에 티볼리 에어 가솔린 모델을 추가 투입한다. 출시 후 월 2000대 이상의 꾸준한 판매를 보이고 있는 티볼리 에어는 지난달 월 최대 판매실적을 달성하는 등 회사의 판매성장세를 주도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티볼리 에어 가솔린 모델은 기존 경쟁시장인 1.7ℓ급 준중형 SUV 모델을 넘어서 타깃 소비자층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SUV 모델 중 유일하게 가솔린+4WD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온ㆍ오프로드 주행능력과 우수한 정숙성과 승차감을 원하는 소형SUV 고객들에게 최적의 모델이 될 것이라는 점에 기인한다.우선 최대 출력 126ps, 최대 토크 16.0kg·m를 발휘하는 e-XGi160 가솔린 엔진과 아이신(AISIN)사의 6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되며 파워트레인은 티볼리 가솔린 모델과 공유한다. 복합연비는 10.8km/ℓ(2WD A/T 기준)이다.유수의 글로벌 메이커에서 채택하고 있는 아이신 자동변속기는 DCT 수준의 빠른 변속응답성으로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구현하며, 뛰어난 동력전달 성능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새롭게 선보이는 티볼리 에어 가솔린 모델의 판매가격은 트림에 따라 ▲IX 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