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이지훈 기자]기아자동차는 1일 경차 '모닝 스포츠'의 내·외장 사양을 기본 모델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한 패키지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하는 패키지는 특화 파생모델이었던 '모닝 스포츠'에서 선보였던 7개의 고급 디자인 사양 중 알로이 휠을 제외한 6개 사양을 선택해 모닝 기본모델에 장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6가지 내·외장 사양은 전·후면 스포츠 전용 범퍼, 고급형 슈퍼비전 클러스터, 알로이 페달 등으로 구성됐다. 이 패키지는 모닝 1.0 가솔린 디럭스와 럭셔리 트림, 모닝 1.0 터보 럭셔리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10만원으로 책정됐다. 기아차 관계자는 "젊은 층의 큰 호응을 얻었던 고급 디자인 사양들을 더 많은 고객이 한층 저렴한 가격으로 선택할 수 있게 하고자 신규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말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포스코건설이 1일, 10여명의 사상자를 낸 남양주 지하철 공사현장 붕괴 사고 관련해 책임을 통감한다며 사과문을 발표했다. 포스코건설은 "이번 사고로 인해 유명을 달리하신 근로자와 유가족, 큰 피해를 입으신 부상자와 가족분들께 머리 숙여 깊이 사과 드린다"며 "이번 사고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리게 되어 대단히 죄송하다"고 말했다. 포스코건설은 입장발표문에서 "오전 9시경 재해자 병원 이송 조치 및 매몰되어 있는 근로자에 대한 구조는 완료됐다"며 "현재는 관계기관에 협조하며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포스코건설은 이어 사고가 수습되고 사고원인이 파악되는 대로 현장의 안전관리지침과 설비를 전면 재검검해 이와 같은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덧붙였다. 포스코건설은 또 유가족분과 부상자, 가족들에게 회사가 할 수 있는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후속 수습 절차에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고는 이날 오전 남양주 진접선(당고개∼진접) 복선전철 제4공구 건설공사 현장의 주곡 2교 하부 개착구간에서 철근조립 준비 작업을 하던 중 발생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는 1일 보급형 스마트폰 'LG스타일러스2 플러스'를 해외 시장에서 선보였다. 이 제품은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펜(Pen) 타입 대화면을 제공한 '스타일러스2'의 후속 모델이다. 전작처럼 정교한 필기감을 구현하는 펜을 내장하고 5.7인치 대화면을 유지했다. 멀티미디어 성능은 전작보다 대폭 강화했다. 스타일러스2 플러스는 풀HD 디스플레이, 옥타코어 프로세서, 1천600만화소 후면 카메라, 전면 카메라 플래시 등을 탑재해 스타일러스2보다 화질, 속도, 카메라 등을 모두 업그레이드 했다. 3천mAh 탈착식 배터리, 3GB 램(RAM), 32GB 저장 용량, 마이크로 SD카드 지원 등 프리미엄급 성능을 자랑한다. 다만, 메모리, 카메라 등의 성능은 출시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펜을 뽑으면 자동으로 메뉴가 뜨는 '펜 팝',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도 바로 메모가 가능한 '바로 메모', 펜이 스마트폰과 일정 거리 이상 떨어지면 알려주는 '펜 지킴이' 등은 특별한 사용자 경험(UX)이다. 색상은 티탄, 브라운, 골드 등 세 종류다. 제품 측면에 '메탈릭 크롬 라인'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LG전자는 이날…
[KJtimes=김봄내 기자]삼성전자가 새 스마트밴드 '기어핏2'를 오는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공개할 전망이다. 1일 IT 전문 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삼성은 최근 미디어 행사 초대장을 배포했다. 업계는 삼성이 이번 행사에서 스마트폰 대신 스마트밴드를 공개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그동안 삼성은 이달 중 새 스마트밴드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혀왔다. 기어핏2는 삼성이 전작 기어핏 이후 2년 만에 내놓는 스마트밴드로, 심박 수 측정 등 건강관리가 주된 용도다. 제품 주요 사양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갤럭시S7이나 기어S2 등 삼성의 다른 스마트 기기와 호완성이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폰아레나는 기어핏2가 삼성 독자 운영체제(OS)인 타이젠을 탑재하고, 위치정보추적시스템(GPS), 듀얼코어 프로세서, 512MB 램(RAM), 방수·방진 기능을 장착했을 것으로 예상했다. 곡선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와 다양한 색상의 고무밴드 등은 기어핏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가격은 200달러(약 23만원)를 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kjtimes=최태우 기자] 서희건설이 청주시에 분양하는 용암 한마음 서희스타힐스가 최고 7.33: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침체 분위기에 있는 충청지역 분양 시장에서 지역주택조합 선도 건설사의 입지를 확인했다. 최근 충청지역 분양시장은 청약자 제로로 꽁꽁 얼어붙은 상황, 이런 가운데 나온 결과라 주택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31일 서희건설에 따르면 지난 20일 ‘용암 한마음 서희스타힐스’ 청약접수 결과 59가구 일반모집에서 당해 지역 최고 7.3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아파트는 지하 3층~지상 29층 5개동, 총 318가구(전용 59㎡) 규모로 일반분양 물량은 59가구다. 시공은 서희건설이 맡았고 80% 이상 조합원 모집이 완료돼 현재 착공에 들어간 상태다. 당첨자 계약은 6월 1일~3일 3일간 진행하며 그 이후엔 청약통장이 없어도 선착순으로 동·호수를 지정해 분양받을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1100-89(방서사거리 앞)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18년 9월 예정이다.
[KJtimes=김봄내 기자]한화건설이 오는 6월 전남 여수시 웅천택지지구 관광휴양상업 3단지 C4-2ㆍ3블록에 ‘여수 웅천 꿈에그린’을 분양한다고 31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15개 동 규모로 총 1969가구의 주거복합단지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기준 75㎡ 487가구, 84㎡ 855가구, 100㎡ 384가구, 110㎡ 52가구, 130~134㎡ 3가구(펜트하우스)로 구성되며,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8~65㎡에 38실, 84㎡ 150실로 일부 세대에 테라스가 적용된다. ‘여수 웅천 꿈에그린’은 여수의 신도심으로 떠오른 웅천지구에 4년 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다. 지역 내 가장 높은 최고 29층으로 지어져 향후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웅천지구는 웅천동 일대 전체면적 280만㎡로 조성 중인 대규모 공공택지지구다. 여수시는 일대를 ‘동양의 시드니’로 건립하기 위해 주거와 상업ㆍ문화ㆍ공원ㆍ마리나 시설 등이 어우러진 해양레저도시로 개발하고 있다. 호텔과 종합병원, 휴양시설, 친수공간, 에듀파크, 이순신도서관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사통팔달 교통망은 기본이다. KTX여수엑스포역, 여천시외버스터미널이 인접해 있으며, 여수~순천간…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는 31일 인터넷 강의를 듣거나 책을 읽기 편한 태블릿 신제품 'G패드Ⅲ 8.0'을 출시했다. G패드Ⅲ 8.0은 8인치 고화질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화면 비율이 16대10이어서 대부분 동영상을 풀 스크린으로 볼 수 있다. PC처럼 USB를 연결할 수 있는 '표준 USB 2.0 포트'를 탑재하고도 두께가 7.9㎜에 불과하다. 청색광을 차단해 이용자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리더모드'는 이 제품의 특징이다. 제품 측면 버튼을 눌러 리더모드를 켜고 청색광 차단율을 총 4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G패드Ⅲ 8.0에는 전자책 애플리케이션인 '리디북스'와 태블릿 전용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패키지가 기본 저장돼 있다. LG전자는 구매자들에게 세계 문학 40권을 다운로드할 수 있는 무료 쿠폰을 제공한다. 가격은 33만원이다. 허재철 LG전자 상무는 "스마트 학습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고객 편의 기능을 계속 늘려 태블릿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서울에서 가장 비싼 땅은 중구 명동역 인근 네이처리퍼블릭 화장품판매점으로 나타났다. 30일 서울시 '2016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에 따르면 이곳은 1㎡당 8천310만원을 기록, 2004년 이래 13년째 서울 시내 공시지가 1위를 지켰다. 개별공시지가가 가장 낮은 곳은 도봉구 도봉산 자연림으로 1㎡당 5천910원에 불과했다. 서울시는 1월 1일을 기준으로 조사한 90만여 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31일 발표한다. 올해 개별공시지가 상승률은 4.08%로, 지난해 4.47%보다는 상승폭이 0.39%포인트 줄었다. 조사 대상 필지 가운데 95.5%는 지가가 상승했고, 2.2%는 보합을 보였으며, 1.4%는 하락했다. 시는 부동산 시장의 전반적인 보합세가 지속해 완만한 지가 상승이 이뤄졌다고 분석했다. 자치구별 상승률을 살펴보면 마포구가 5.6%로 가장 높았고, 서대문구 5.1%, 서초구 5.02%, 동작구 4.9%, 용산구 4.73%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상승률이 가장 낮은 곳은 중구 2.25%였다. 시는 "마포구는 노후 주택 밀집지역인 아현·염리·망원동의 주택재개발사업 이주·착공과 홍대입구 주변 상권확장, 공항철도 주변…
[KJtimes=김봄내 기자]차원이 다른 화질의 LG 올레드 TV가 메이저리그 팬들을 사로잡았다고 LG전자가 30일 전했다. LG전자는 27~29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텍사스 레인저스 홈구장에 LG 올레드 TV를 체험할 수 있는 단독부스를 설치했다. 야구장 중앙 출입문 앞, VIP 라운지 등에 체험장을 마련해 구장을 찾은 야구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LG전자는 LG 로고와 텍사스 레인저스 로고가 함께 새겨진 티셔츠를 나눠주고 지역 유통점과 연계해 TV 판촉 행사도 열었다. LG전자는 2014년부터 3년째 텍사스 레인저스를 후원하고 있다. 올레드 TV는 응답속도가 LCD 대비 1천배 이상 빨라 역동적인 스포츠 화면도 잔상 없는 영상을 보여준다고 LG전자는 설명했다. 또 완벽한 블랙을 표현할 수 있어 선수들의 땀방울까지 생생하게 포착해낸다고 LG전자는 강조했다. LG전자 미국법인장 조주완 전무는 "메이저리그의 매력을 LG 올레드 TV의 압도적인 화질로 보여주며 프리미엄 TV의 진정한 가치를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KJtimes=이지훈 기자]현대자동차가 호주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승용차 판매시장에서 기염을 토하며 ‘씽씽’ 달리고 있는 추세다. 특히 지난 1986년 호주 시장에 진출한 지 30년 만에 처음으로 승용차 부문 월간 베스트셀링 1위 자리에 올라 입지를 단단히 굳히고 있다. 호주에서 현대차의 승용차 판매를 이끄는 모델은 i30과 엑센트다. i30은 4월 한 달간 4143대가 팔려 2298대를 기록한 전년 동월보다 판매량이 80.3% 증가했다. 올해 1∼4월 누계로도 전년 같은 기간 대비 46.9% 증가한 1만2654대가 팔렸다. i30은 4월 차종별 판매 순위에서도 도요타 코롤라(2959대)를 압도적 차이로 누르고 1위에 올랐다. 소형차 엑센트 판매도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지난달 엑센트는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77.7% 급증한 1555대가 판매됐다. 업계 한 관계자는 “현대차는 올해 1∼4월 누적 판매에서 2만2368대를 판매했는데 도요타에 2000여대 뒤져 있는 상황”이라며 “하지만 도요타의 승용차 판매 실적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5.7% 감소하는 등 주춤하고 있어 연간 기준으로 1위를 노려볼 수 있는 상황”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지난달…
[KJtimes=김봄내 기자]지난 3월 개포주공 2단지를 재건축한 '래미안 블레스티지'로 개포택지개발지구 분양의 첫 테이프를 끊은 삼성물산이 이곳에서 두 번째 래미안 단지를 선보인다. 삼성물산은 오는 6월 3일 일원현대아파트를 재건축한 '래미안 루체하임'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으로 분양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래미안 루체하임은 지하 3층, 지상 25층 12개 동, 전용면적 49∼182㎡ 85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59㎡ 141가구, 71㎡ 57가구, 84㎡ 66가구, 101㎡ 19가구, 121㎡ 48가구, 168㎡ 1가구로 총 332가구다.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5㎡ 이하의 중소형 가구가 전체의 80%를 차지하고 전체 가구의 73%가 채광이나 통풍이 원활한 판상형 구조로 설계됐다. 가구별 전용 창고를 제공해 레저·스포츠용품이나 여행용 가방 등 자주 사용하지 않는 물품과 부피가 큰 물품을 보관할 수 있어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 서울시 우수디자인 공동주택으로 선정돼 발코니 면적 규제가 완화되면서 실사용 공간도 그만큼 넓어졌다. 단지가 들어서는 개포택지개발지구는 교육환경이 좋고
[KJtimes=이지훈 기자]르노삼성자동차의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QM5의 후속모델인 'QM6'가 오는 9월 국내 시장에 첫선을 보인다. 26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르노삼성은 노후 모델인 QM5를 대체할 신형 SUV 개발을 완료하고 막바지 출시 준비를 하고 있다. 르노삼성은 오는 2일부터 12일까지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국제모터쇼에서 QM6를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QM6는 르노삼성이 르노그룹 내에서 주도적으로 개발했다. QM6를 미리 엿볼 수 있는 차량은 지난달 베이징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뉴 꼴레오스'다. 이 차는 르노삼성과 르노 중국법인이 손잡고 현지 모델로 선보인 것이다. 지난 3월 국내 출시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프리미엄 세단 SM6가 로노 탈리스만의 한국형 모델인 것처럼 QM6도 국내용으로 별도 개발됐다. 르노 연구진과 르노삼성이 공동 개발한 SM6는 불과 석 달 사이에 2만 대 가까이 판매됐으며, 계약 물량은 3만1천대에 달한다. 베이징 모터쇼에서 소개된 뉴 꼴레오스는 차체 길이가 4천670mm로 QM5보다 145㎜가량 길다. 그만큼 실내 공간이 더 넓어졌고 고급 내장재들을 갖춰 최상의 안락감을 선사한다. QM
[KJtimes=김봄내 기자]카카오는 자사의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게임 사업을 퍼블리싱(유통·서비스)으로 확대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카카오는 올해 게임 부문의 핵심 전략 중 하나로 카카오프렌즈 게임 사업을 정하고 기획 단계에서부터 캐릭터의 강점을 살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8월 출시된 '프렌즈팝 for Kakao'는 누적 다운로드 1천만 건을 넘어섰으며 최근에 나온 '프렌즈런 for Kakao' 역시 인기를 얻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프렌즈런 for Kakao'는 초대 메시지를 받은 이용자가 게임을 설치해 실행하면 보상을 추가로 주는 '보상형 초대'를 처음으로 도입해 시선을 끌었다. 카카오는 앞으로 출시되는 카카오프렌즈 게임을 직접 퍼블리싱하고 플랫폼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할 계획이다. 연내에는 3~4개의 프렌즈 게임을 추가로 공개한다. 권미진 카카오 게임사업팀장은 "카카오프렌즈의 높은 대중성과 카카오톡의 소셜 그래프를 결합해 퍼즐 등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장르의 게임을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KJtimes=김봄내 기자]호반건설이 오는 6월 경기도 하남시 하남 미사지구 C2블록에서 '미사강변 호반 써밋플레이스'를 분양한다고 25일 밝혔다. 지하 3층~지상 30층, 8개동 총 846가구로 구성되는 미사강변 호반 써밋플레이스는 오는 2018년 개통예정인 지하철 5호선 미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위치에 들어선다. 타입별 가구 수는 △99㎡A 490가구 △99㎡B 244가구 △99㎡C 108가구 △147㎡ 1가구 △149㎡ 1가구 △154㎡ 2가구며 이중 147~154㎡ 4가구는 최상층 펜트하우스로 제공된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C2블록은 미사강변도시에서 주거 편의성이 가장 뛰어난 핵심 입지로 꼽힌다. 지하철 5호선 연장선 미사역(개통 예정)이 단지 앞에 들어서며, 서울외곽순환도로, 중부고속도로,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의 이용도 용이하다. 아울러 망월천 수변공원, 미사리 경정공원, 종합운동장, 영신식물원 등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중심상업지역을 비롯해 백화점, 영화관, 문화센터 등으로 구성되는 스타필드 퍼스트 하남(구, 하남유니온스퀘어)이 오는 9월 개점 예정이다. 이밖에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하고, 판상형 4~
[KJtimes=이지훈 기자]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7년만에 풀체인지(완전변경)한 10세대 모델인 '더 뉴 E-클래스'를 24일 국내에서 처음 선보였다. 벤츠 코리아는 이날 인천 왕산 마리나에서 신형 E클래스 프리뷰 행사를 열었다. 오는 29일까지 언론과 고객 4천여명을 대상으로 차량 시승 등 신형 E클래스를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벤츠 코리아에 따르면 신형 E클래스는 감성적인 디자인과 고품격 인테리어를 갖췄으며 개선된 자율주행 기능을 비롯해 새로운 차원의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대거 채택한 점이 특징이다. 앞차와 거리를 유지해주는 '드라이브 파일럿', 교차로에 진입하는 다른 차량을 감지해 브레이크 압력을 적절한 수준으로 조절하는 '교차로 어시스트가 포함된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 보행자 인식 기능이 포함된 '조향 회피 어시스트' 등의 운전 보조기능을 갖췄다. '능동형 차선 이탈 방지 어시스트'와 '능동형 사각지대 어시스트', 다른 차량이 옆에서 들이받을 경우 운전자를 반대편으로 밀착시키는 '프리세이프 임펄스 사이드' 등 안전 기능도 강화했다. 신형 E클래스는 12.3인치 와이드 스크린 콕핏 디스플레이를 최초로 적용하고 이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