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중국의 화웨이가 새 프리미엄 모델 P9을 앞세워 삼성전자 갤럭시S7에 정면승부를 건다. 화웨이는 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전략 스마트폰 P9과 P9플러스를 전격 공개했다. P9는 32GB 모델이 599유로(약 79만원), 64GB 모델은 649유로(약 85만원)로 갤럭시S7과 비슷한 수준이다. 64GB 모델 하나만 있는 P9플러스는 749유로(약 98만원)다. 화웨이가 P9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으로 내세운 건 바로 카메라 성능이다. 독일 카메라 명가 '라이카(Leica)'와 협업해 만든 렌즈를 장착, 어느 스마트폰 카메라보다 뛰어나다는 게 화웨이의 설명이다. 스마트폰 두뇌 역할을 하는 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칩은 화웨이 자사 제품인 '기린'의 최신 버전이 장착됐다. 가상 3중 안테나(virtual-triple-antenna)가 적용돼 셀룰러나 와이파이 등 어느 네트워크에서든 연결이 끊기지 않는다. 몸체는 메탈 소재가 쓰였는데 항공기에 쓰이는 특수 알루미늄이다. 화면 크기는 P9이 5.2인치, P9플러스가 5.5인치이며 각각 3천mAh, 3천400mAh 용량의 배터리를 갖췄다. 특히 P9플러스에는 아이폰6s
[KJtimes=김봄내 기자]수도권 아파트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면서 전국의 아파트 가격이 하락세를 멈췄다. 서울 강남구 개포 주공2단지 고분양가 여파로 재건축 아파트값이 강세를 보이면서 전반적인 시세를 끌어올렸다. 7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4일 기준 전국의 아파트값은 7주 연속 이어진 하락세를 멈추고 보합 전환했다. 수도권이 0.01% 오른 가운데 서울이 지난주 0.01%에서 금주 0.03%로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고분양가 논란이 있던 개포 주공2단지 일반분양분이 청약에 성공하면서 인근 재건축 단지 등으로 상승세가 확산하며 강남구 전체 시세가 지난주(0.02%)보다 높은 0.11% 상승했다. 송파구(0.01%)와 강동구(0.05%)도 지난주 대비 상승 전환했고 서초구도 0.03%로 지난주(0.02%)에 비해 오름폭이 커지는 등 강남권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경기도는 과천시가 재건축 호재로, 남양주시가 교통 개선 호재 등으로 각각 상승세를 보였으나 다른 지역의 약세로 0.01% 하락했다. 지방은 제주(0.10%), 전남(0.08%), 광주(0.07%) 등지가 올랐지만 경북(-0.11%), 충남(-0.09%), 대구(-0.09%) 등이 약세를 지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 전략 스마트폰 G5를 알뜰폰으로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CJ헬로비전의 알뜰폰 브랜드인 헬로모바일은 온라인 직영 매장 '헬로모바일 다이렉트'(http://www.cjhellodirect.com)에서 지난 6일부터 G5를 팔기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헬로모바일은 출고가 83만6천원의 G5를 월 4만5천900원의 데이터 요금제에 가입하는 조건으로 49만1천원에 판매한다. 무제한 음성 통화와 6GB의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요금제다. 오는 30일까지 가입비와 유심(USIM) 비용을 면제해 소비자 부담을 더 줄였다. 다만, G5는 일단 KT망으로만 개통할 수 있다. 이번 주 내로 SK텔레콤망 개통도 가능해질 전망이다. 공시지원금을 받는 대신 통신요금을 할인받는 방법도 있다. 헬로모바일은 24개월 약정 기간 매달 통신요금을 25%씩 할인해주는 선택약정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동통신 3사의 20% 요금할인보다 할인율이 5% 포인트 높다. 헬로모바일 관계자는 "알뜰폰 업계 최초로 G5 판매를 개시했다"며 "유통 구조를 단순화해 소비자에게 더 많은 혜택을 주고자 온라인 직영 매장에서만 판매한다"고 설명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이동통신 3사가 7일 LG전자[066570] 스마트워치 'LG워치 어베인 세컨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이세돌 9단이 알파고와 대국에서 착용했던 스마트워치다. 출고가는 45만1천원이지만 통신사 지원금을 받으면 29만9천∼32만1천원에 살 수 있다. KT[030200]에서 월 1만원의 '웨어러블(LTE) 요금제'로 이 제품을 개통하면 15만원의 공시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음성 통화 50분, 문자 메시지 250건, 데이터 500MB가 기본 제공된다. KT는 오는 13일까지 개통 고객 중 100명에게 전용 충전 케이블, 블루투스 넥밴드 등으로 교환할 수 있는 10만원 상당의 쿠폰을 준다. SK텔레콤[017670]은 월 1만1천원의 'LTE워치 요금제'에 가입하는 조건으로 13만원의 공시지원금을 준다. 음성 통화 50분, 문자 메시지 무제한, 데이터 250MB 등으로 구성된 요금제다. LG유플러스[032640]는 월 1만원의 'LTE웨어러블 요금제'에 가입할 경우 15만2천원의 공시지원금을 지급한다. 음성 통화 50분, 문자 메시지 250건, 데이터 250MB를 쓸 수 있는 요금제다.
[kjtimes=최태우 기자] GS건설이 이달 중으로 동탄2신도시에서 우수 주거 인프라를 갖춘 중대형 평형의 고급단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동탄파크자이는 북동탄 권역 A8블록에 전용면적 93~103㎡, 지상 최고 15층, 19개동 총 979가구로 구성된다. 신도시 내 희소가치가 높은 전용면적 85㎡ 초과 단지에 자이 브랜드가 시너지 효과를 내 최고급 주거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탄2신도시의 리베라CC 북쪽권역으로 SRT 동탄역이 8월 개통 등 연이은 교통호재로 시장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곳이다. SRT는 수서에서 부산과 목포 구간을 잇는 고속열차로 동탄에서 수서까지 이동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될 예정이다. 또한 복합환승센터로 들어서는 GTX 동탄역(2021년 개통 예정)도 서울 삼성과 동탄을 연결할 예정이며 개통 시 동탄에서 서울 삼성까지 20분대 생활권에 들어선다. 자동차도로 교통 인프라도 강화될 전망이다. 동탄2신도시를 남북으로 이어주는 주요 도로망인 동탄순환대로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열리는데다 수도권의 광역교통망을 구축할 제2외곽순환도로 동탄나들목도 계획돼 있다. 동탄테크노밸리, 삼성나노시티(삼성전자반도체), 동탄2시범단지 등 주요 핵심시
[kjtimes=견재수 기자] 코오롱글로벌이 1분기 신규수주 1조원을 돌파하며 쾌조의 수주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토목, 플랜트는 물론 주택·건축 부문에서도 견고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어 지난해 수주액 2조7000억원을 일찌감치 초과 달성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흐르고 있다. 우선 토목과 플랜트의 약진이 주목된다. 토목에서 610억원 규모의 원주-강릉간 철도건설 차량기지 건설공사를 시작으로 1분기 약 1400억원의 신규수주를 달성했다. 플랜트 사업에서도 오롱플라스틱㈜과 독일 바스프(BASF)의 합작사인 코오롱바스프이노폼㈜으로부터 약 1600억원 규모의 플랜트 공사를 수주했다. 이 같은 흐름은 주택·건축사업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올해 양질의 지역주택조합 사업 중심으로 1분기에만 6000억원 규모의 신규수주를 달성했다는데 기인한다. 또 환경사업에서도 전년 동기보다 약 400억원 이상 신규수주 규모를 늘려 1200억원을 기록 중이다. 상반기 중으로 탄자니아와 스리랑카 지역을 중심으로 수주가 이어질 예정이어서 향후 수주 전망도 매우 밝다. 올해 실적 개선 기대감도 어느 때보다 높다. 코오롱글로벌 관계자는 “지난해 신규수주 2조 7000억원에 이어, 올해에도 신…
[KJtimes=김봄내 기자]이동통신 3사가 6일 삼성전자의 갤럭시S6 출고가를 일제히 인하했다. 이통 3사는 이날 갤럭시S6 출고가를 10만원가량 인하했다. 32GB 모델은 77만9천900원에서 67만9천800원으로, 64GB 모델은 79만9천700원에서 69만9천600원으로 각각 출고가를 낮췄다. SK텔레콤은 갤럭시S6에 대한 지원금을 인상하기도 했다. SK텔레콤은 월 5만9천원 데이터 요금제로 개통할 때 공시지원금을 21만6천원에서 27만1천원으로, 월 2만9천원 데이터 요금제로 개통할 때 9만8천원에서 18만4천원으로 대폭 높였다. 월 8만원 이상 요금제 가입 시 공시지원금은 30만원으로 유지했다. 주로 중저가 요금제 가입자에 대한 혜택을 늘린 것이 특징이다. 이번 출고가 인하와 지원금 인상은 G5의 인기와 무관치 않은 것으로 분석된다. G5가 기대 이상의 인기를 끌자 삼성전자가 이통사들을 통해 구모델인 갤럭시S6로 가격 경쟁에 나섰다는 것이다. 이에 앞서 이통사들은 작년 10월 8일 LG V10 출시에 맞춰 갤럭시S6 출고가를 한 차례 인하한 바 있다. 종전 출고가는 32GB 모델이 85만8천원, 64GB 모델이 92만4천원이었다.…
[kjtimes=견재수 기자] ‘농업회사법인(주) 하늘목(회장 노승근)’은 성공적인 귀농·귀촌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지리산 산청 예능인 전원마을(이하 예능인 전원마을)’ 입주 모집 무료세미나를 서울(8일)과 부산(6일)에서 동시 진행한다고 밝혔다. ‘예능인전원마을’은 경호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고 산수(山水)를 포함해 자연환경이 수려한 경남 산청군 단성면 방목리 일대에 조성됐으며, 분양단지의 필지 분할 및 인·허가는 물론 진입도로 같은 각종 기반시설이 일부 갖춰져 있어 개발이 진행되는 중간에 리스크가 없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풍수지리학적으로 ‘배산임수(背山臨水)’, ‘전저후고(前低後高)’ 등 천혜의 입지를 갖춘 덕분에 자연 속에서 누리는 여유와 안정된 수익을 보장 받을 수 있는 신개념 수익형 귀농·귀촌 단지라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여느 전원마을보다 투자가치가 탁월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하늘목’이 산청군·전국예능인노동조합연맹(위원장 박일남)과 함께 도시민의 귀농·귀촌을 위해 조성한 ‘예능인 전원마을’은 서울과 부산에서 열리는 무료세미나를 통해 200여 세대 입주자 모집에 들어간다. 서울에 앞서열리는 부산세미나는 오는 6일(수) 오후 2시 부산일…
[kjtimes=정소영 기자] KCC(대표 정몽익)가 지난달 18일과 26일 각각 대구와 부산에 홈씨씨인테리어 전시판매장을 오픈하면서 영남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대구달서점에 이어 대구광역시 두 번째 전시판매장으로 오픈한 대구중구점은 태평로3가에 위치한 KCC대구지점 건물 1층에 약 535㎡(162평) 규모를 갖춘 대형 전시판매장으로, 인구 약 250만명의 대구광역시에서 다양한 매장 확보와 공격적인 고객 마케팅을 전개하겠다는 전략이다. 매장 주변에는 대구기차역을 비롯해 대형 백화점, 다세대 주거단지, 대구콘서트하우스(구 대구시민회관)가 위치하고 있으며, 대구 지하철 1호선 대구역 부근 유동인구가 많아 인테리어에 관심 있는 고객들이 쉽고 편하게 방문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췄다.매장 내부는 홈씨씨인테리어의 패키지의 거실, 주방, 욕실 등 쇼룸을 갖추고 있어 직접 각 패키지 공간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홈씨씨인테리어에서 제공하는 2016년 신규 패키지 스타일인 오가닉(Organic), 소프트(Soft), 트렌디(Trendy)를 실제 거주공간으로 재현하고 모델하우스 콘셉트에 맞춰 구성해 세 가지 스타일과 공간을 동시에 비
[KJtimes=김봄내 기자]KT가 아이폰6에 대한 공시지원금을 대폭 인상해 아이폰6 실구매가가 10만원대로 떨어졌다. 5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KT는 출시된 지 15개월이 지난 아이폰6 64GB와 128GB에 대한 공시지원금을 최고 34만6천원에서 60만원으로 인상했다. 월 10만원대 요금제인 'LTE 데이터 선택 999'을 선택하면 공시지원금 60만원을 받을 수 있고, 여기에 공시지원금의 15% 한도 내에서 지급되는 '추가지원금' 9만원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아이폰6 64GB의 출고가는 83만3천800원으로 공시지원금과 추가지원금을 합치면 최저 14만3천800원에 개통할 수 있다. 128GB 모델 출고가는 96만5천800원이며 공시지원금은 64GB 모델과 같다. 소비자들이 많이 선택하는 6만원대 중반 요금제인 'LTE 데이터 선택 599'를 선택할 때 공시지원금은 30만원에서 52만원으로 인상됐다. '599 요금제'를 선택하면 실구매가는 23만5천800원이다. '499 요금제' 공시지원금은 25만원에서 43만4천원으로, '349요금제'는 17만7천원에서 30만7천원, '299요금제'는 15만원에서 26만원으로 각각 올랐다. KT의 아이폰
[KJtimes=이지훈 기자]폭스바겐코리아는 동급 대비 최상의 공간 활용성을 내세운 프리미엄 중형 세단 파사트 신형 모델을 4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폭스바겐코리아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이는 차량은 2012년 8월 국내 시판한 파사트의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이다. LED 헤드램프로 외관이 세련되게 업그레이드됐고 실내 인테리어가 한층 고급스러워졌다. 신형 파사트는 성인 5명이 여유롭게 탈 수 있는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을 확보했으며 트렁크는 529ℓ로 4개의 골프백이 들어갈 정도로 넉넉하다. 1.8 TSI 가솔린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으로 최고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25.4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복합연비는 11.6km/ℓ이다. 운전자가 양손에 짐을 들고 있을 때 범퍼 아래에 발을 뻗는 동작으로 후방 센서를 활성화해 트렁크를 손쉽게 열 수 있는 이지오픈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또한 다중충돌 방지 브레이크, 전후방 주차 시스템 등 안전·편의 사양이 적용됐다. 국내에는 1.8 TSI와 1.8 TSI R-Line(6월부터 출고) 2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가격(VAT 포함)은 1.8 TSI 3천650만원, TSI R-Line 4천130
[kjtimes=견재수 기자] MINI가 ‘뉴 MINI 클럽맨 젠틀맨’ 에디션을 공식 출시하고, 20대 한정 판매한다. ‘뉴 MINI 클럽맨 젠틀맨’ 에디션은 기존 뉴 MINI 쿠퍼 S 클럽맨의 모든 편의 장치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일루미네이티드 핀 안테나(Illuminated fin antenna) 같은 특별 옵션을 적용해 내외관의 추가 옵션을 가미해 프리미엄급 엔트리로 출시했다. 뉴 MINI 쿠퍼 S 클럽맨을 기반으로 MINI 트윈파워 터보 기술이 적용된 최신 4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192마력, 최대토크 28.6kg•m의 힘을 발휘한다. 제로백은 7.1초, 최고속도는 228km/h다. 추가적으로 커넥티드 시스템, 헤드업 디스플레이, 8.8인치 컬러 모니터가 장착된 LED 링 디자인의 중앙 계기판,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 및 메모리 기능이 있는 전동 조절식 시트, 8단 스텝트로닉 변속기 등 기존 뉴 MINI 쿠퍼 S 클럽맨 모델에 적용된 프리미엄 옵션들이 그대로 탑재됐다. 일루미네이티드 핀 안테나(Illuminated fin antenna)의 경우 누군가 강제로 차량 문을 열려고 할 때 경보 알람을 울려 차량을 안전하게 보호하며, 어두운 환경에서도 차량의
[KJtimes=이지훈 기자]한국토요타는 '2016 뉴 아발론 리미티드'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뉴 아발론 리미티드'는 북미 판매 사양 중 최고급형으로 전량 미국 켄터키 공장에서 생산된다. 최고 출력277마력과 최대토크35.3 kg.m의 강력한 파워와 드라이브 셀렉트 주행 모드, 패들 시프트 등으로 대형 세단이면서도 파워풀한 주행성능을 갖췄다. 토요타 디자인의 패밀리룩인 킨룩(Keen Look)을 차량의 디테일한 부분까지 반영해 날렵한 쿠페 스타일의 강렬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간단한 터치만으로 오디오, 에어컨을 조작할 수 있는 정전식 터치 키 시스템인 '인텔리 터치 컨트롤'과 11개의 스피커의 웅장하고 풍부한 사운드를 전달하는 JBL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 등 편의사양도 갖췄다. 앞좌석 무릎 에어백과 앞-뒤좌석에 사이드, 커튼실드 에어백을 포함한 동급 최다인 '10 SRS 에어백'이 기본으로 장착됐다. 국내 판매가격은 4740만원이다.…
[KJtimes=이지훈 기자]쌍용자동차가 ‘티볼리 에어’ 출시 기념 및 봄을 맞아 고객들의 안전한 자동차 생활을 위해 ‘무상점검서비스’를 시행한다고 31밝혔다. ‘티볼리 에어’의 성공적인 론칭과 고객 감사의 의미로 실시하는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는 쌍용차는 전반적인 차량 상태 점검을 통해 고객들이 한 해 동안 원활하게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오는 1일(금)부터 12일(화)까지 전국 330여 개의 서비스네트워크에서 쌍용자동차 전 차종(대형 상용차 제외)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특히, 행사기간 동안 40여 개 정비사업소에서는 ‘티볼리 에어’의 우수한 성능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전시·시승 홍보 부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겨울철 많은 눈과 추위, 최근 발생한 미세먼지 등에 노출된 차량을 위해 ▲에어컨 작동상태 및 필터 점검 ▲엔진오일 누유 점검 및 보충 등 각종 오일류 점검 ▲브레이크 상태 점검 ▲타이어 공기압 점검 ▲부동액 점검 및 보충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쌍용자동차는 이 밖에도 ▲명절 맞이 고속도로 무상점검 서비스 ▲도서지역 무상점검 서비스 ▲자연재해 발생 지역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 등 모든 고객의 원활한 차량 운행과 만족도 향상을 위해 다
[KJtimes=김봄내 기자]SK건설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들어서는 '성수역 SK V1 타워'를 분양한다고 31일 밝혔다. 성수역 SK V1 타워는 총 면적 4만3천435㎡(약 1만3천146평)로 지하 5층, 지상 17층 1개동에 지식산업센터와 업무시설, 지원시설이 지어진다. 건물은 지하철 2호선 성수역에서 가깝고 성수대교, 영동대교 등도 인근에 있어 강남을 비롯한 서울 도심과 외곽지역으로의 이동도 수월한 편이다. 건국대 '맛의 거리', 이마트, 성수구두테마파크, 서울숲 등도 있어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환경을 갖췄다. 건물은 차별화된 공간 설계로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 공급 면적을 다양하게 구성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히고 내부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실별 발코니를 제공하고 주차 대수도 법정 대비 183%로 넉넉한 편이다. 태양광 발전시스템 등을 적용하고 편안한 휴식공간인 그늘 쉼터와 옥상정원도 조성한다. 이종헌 SK건설 분양소장은 "최근 강남 테헤란벨리의 비싼 임대료 대신 비교적 임대료가 저렴한 성수동 일대로 넘어오는 수요자가 늘고 있다"며 "성수동 랜드마크 지식산업센터 단지로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계약은 내달 1일부터 진행되며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