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삼성전자가 팬택 스마트폰 판매에 나섰다.1일 삼성전자와 팬택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전국의 삼성 모바일 제품 대리점인 삼성리빙프라자 내 삼성모바일샵에 '베가 존'을 설치해 이날부터 베가 아이언과 베가 넘버6, 베가R3 등 제품을 진열·판매한다.이번 양사의 협력은 팬택의 먼저 요청하고, 삼성전자가 상생 협력이라는 차원에서 이를 수용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는 삼성전자가 지난달 22일 팬택에 530억원의 지분 투자를 통해 정보기술(IT) 분야 상생 협력 모델을 선보인데 이은 두 번째 조치다.이번 협력으로 팬택은 삼성 유통망을 활용해 그동안 약하다고 평가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며 판매 증대를 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팬택은 휴대전화와 액세서리를 유통하는 자회사 라츠 매장을 20여개 보유하고 있지만, 삼성전자와 비교하면 유통망 규모가…
[KJtimes=유병철 기자]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야외수영장 리버파크에 오는 20일과 21일 양일간 수영장 콘서트의 원조인 ‘2013 Poolside Party with DJ DOC More’가 펼쳐진다. 매 여름을 뜨겁게 달군 DJ DOC 풀 사이드 파티는 마니아층을 형성하며 여름 대표 공연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이번이 여섯 번째인 이 콘서트는 DJ DOC 뿐만 아니라 포미닛을 포함한 화려한 게스트들도 참여해 한여름 밤을 더욱 시원하게 할 예정이다. 가격 콘서트만 관람할 경우 7만7000원, 리버파크 입장 및 풀 사이드 점심 뷔페 그리고 콘서트까지 이용 할 수 있는 풀 패키지의 경우 16만5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한편 객실 숙박과 공연 관람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객실 DJ DOC 패키지도 선보일 예정이다. 숲 속의 별장이라 불리는 더글러스 룸 객실 1박과 리버파크 입장 및 풀 사이드 뷔페, 콘서트까지 이용 가
[kjtimes=김봄내 기자]우리나라에서 개인 재산 1조원이 넘는 '1조원 클럽' 안에 드는 거부는 모두 28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스스로 기업을 일궈 부를 쌓은 '자수성가형' 부자는 6명에 달했다.1일 재벌닷컴이 국내 400대 부자들의 개인 재산을 평가한 결과,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13조원에 육박하는 재산으로 최고 부자 자리를 지켰다.이건희 회장은 삼성전자 등 상장사와 삼성에버랜드 등 비상장사 주식, 배당금, 이태원 소재 주택과 지방 소재 부동산 등을 합친 재산이 12조8340억원으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6조8220억원으로 2위였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3조8650억원으로 3위,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은 3조4840억원으로 4위였다.이건희 회장과 이재용 부회장,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1조6590억원),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1조2740억원), 이
[KJtimes=유병철 기자]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 서울 2층에 위치한 여의도 와인의 명소 라이브러리는 오는 19일 저년 7시부터 ‘별이 빛나는 여름밤’을 주제로 한 스탠딩 파티 ‘Starry Summer Night’을 개최한다. 멋진 조명으로 세련된 분위기가 고조된 테라스에서 셰프가 직접 구워주는 라이브 바베큐를 엄선된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의 와인과 함께 맛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 행사다. 뿐만 아니라 참석자 중 추첨을 통해 와인 등의 선물을 무료로 증정하는 럭키 드로우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가격 1인 7만원.…
(사진 = 키이스트) [KJtimes=유병철 기자] 배우 김수현의 영화 ‘도둑들’ 무대인사 현장이 일본 50개 극장, 1만여 관객에게 동시 생중계 됐다.지난 달 29일 김수현은 무대인사와 공식 팬클럽 창단을 위해 일본을 방문했다. 이날 김수현은 300여 명 팬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으며 하네다 공항에 도착했다.이튿날인 30일 김수현은 도쿄에 위치한 TOHO 시네마즈 롯폰기힐즈의 한 상영관을 찾아 관객들과 직접 인사를 나눴다. 이날 무대인사는 정오와 오후1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두 번째 무대인사 현장은 오사카를 비롯한 일본 전역에 동시 생중계 되며 열도를 들썩이게 했다. 김수현이 스크린 앞 무대로 등장하자 관람석에서는 커다란 함성이 터져 나와 그 대단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현장에서 김수현은 일본어로 인사말을 건네고 근황과 함께 촬영 에피소드를 전하는 등 화기
[KJtimes=유병철 기자] 배우 박민지가 음료 광고 화보를 통해 상큼한 복고 패션을 선보이며 연이은 광고계의 제안에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최근 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 통통 튀는 매력의 솔직하고 발랄한 은애로 시청자들에 눈도장을 받은 박민지가 예능계의 핫 아이콘 조정치와 함께 모델로 활동 중인 롯데칠성음료 미린다의 지면 화보를 통해 완벽한 복고풍 패션을 선보였다.박민지는 선명한 오렌지 컬러의 음료를 들고 옐로우-오렌지 계열의 체크무늬 셔츠와 롱스커트에 발목 위로 올라오는 하이탑 삭스를 매치해 복고풍 패션을 연출했다. 특히 앞머리를 한쪽으로 땋아 넘긴 벼머리 헤어스타일이 박민지의 깜찍함을 강조하며 복고풍 화보에 포인트를 더했다.이번 광고의 콘셉트가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패러디였던 만큼 박민지는 극 중 임수정이 선
[kjtimes=김한규 기자] KDB대우증권의 대표적인 ETF 금융상품인 ‘폴리원’이 지난해부터 시장에서 꾸준히 눈길을 끌고 있다. 폴리원은 포트폴리오(Portfolio)의 폴리(Foli)와 하나라는 의미의 원(one)의 합성어로, 하나의 포트폴리오 내에서 시장상황에 따라 위험자산과 안전자산을 스스로 교체하는 상품이다. KDB대우증권에 따르면 폴리원은 운용자의 정성적 판단을 배제해, KDB대우증권 Wrap운용부가 자체 개발한 독자적인 자산배분모델이 주는 신호에 따라 위험자산의 편입비중을 0~100%까지 탄력적으로 조절한다. 또한 시장 상승기에는 주식ETF 등과 같은 위험자산의 비중을 늘려 수익률을 극대화하고, 하락기에는 채권 ETF 등과 같은 안전자산으로 교체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모델이다. 이처럼 폴리원은 ETF에 투자해 개별종목에 집중 투자함으로써 생기는 위험을 최소화 시
김용환 한국수출입은행장은 “수출입은행은 우리 경제의 초석인 종소·중견기업의 진출 확대를 위한 동반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기업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것” 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수출입은행은 27일 ‘중소기업 新중국진출 전략토론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중국진출 중소기업들의 경영애로를 해소하고 중국진출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격적인 토론에서는 중국의 성장과 변화 상황을 점검하고 제조, 지식·서비스, 여성 등 세부 분야별로 다양한 중국진출 및 교류확대 방안이 논의됐다. 조영삼 산업연구원 박사는 ‘중국의 패러다임 전환과 중소기업 對중국 비지니스의 새로운 도약’ 이라는 발제를 통해 한·중 FTA 효과와 지식·서비스, 한류기업들의 진출확대 방안, 메디컬 관련 중국관광객 유치방안 등을 제시했다. 한편, 이 자
신한금융지주 윤계섭 감사위원장이 ‘제14회 감사대상’ 에서 감사·감사위원부문 감사대상을 수상했다. 윤 감사위원장은 감사위원회를 총괄하면서 회사 주요 회계 및 업무에 대한 심의, 결의에 있어서 다양한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경영현안 자문을 통해 경영의 투명성과 효율성 확립에 기여한 점에 대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경영진과의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바탕으로 지주회사 및 그룹사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실태 개선 등 재무 감사 부문에 큰 공로를 세웠다. 한편, 그는 2009년 3월 신한금융지주 사외이사로 선임되었으며, 2010년 3월부터는 이사회내 감사위원장을 맡고 있다.
[kjtimes=김봄내 기자]중국 국빈방문 이틀째를 맞은 박근혜 대통령은 28일 오전 수행 경제사절단과 조찬을 함께 하며 경제외교에 시동을 걸었다.박 대통령은 이날 숙소인 베이징(北京) 댜오위타이(釣魚臺)로 방중 경제사절단 71명을 초청, 지난 20년여년간의 한중 경제협력 성과를 평가하고 중국이 세계 2위의 경제대국으로 부상한 현실에 맞춰 향후 20년간의 새로운 진출 및 협력 방안을 모색해 줄 것을 당부했다.박 대통령은 "중국 없는 한국 경제, 한국 없는 중국 경제는 생각하기가 어려운 상황이 됐다"며 "그동안 중국은 우리 기업에 저임금에 기반을 둔 생산기지로서 의미가 컸지만 지금의 교역 방식은 곧 한계에 부딪힐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이어 중국 중산층 인구는 2020년까지 4억명으로 4배 가까이 늘어나고 세계 수입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011년 9.7%에서 2030년
[kjtimes=김한규 기자] SK이노베이션(096770)은 28일 공시에 따르면, 자회사 SK종합화학이 중국 합작법인에 4,113억원을 출자하기로 했다. SK종합화학과 중국 합작법인은 총 3조 3,000억원 규모의 투자비를 운용하여 35대 65 비율로 합작법인을 세우기로 했다. 또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 나프타분해공장을 건설·운영할 전망이다. SK종합화학은 비상장 회사로 모회사인 SK이노베이션이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kjtimes=김한규 기자] KDB대우증권은 28일 연기금이 선호하는 낙폭과다 대형주를 선제적으로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KDB증권 한 관계자는 “연기금이 대게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순매수하는 경향이 크다” 며 “현재 국내 증시는 투자 여력이 높은 상황이기 때문에 연말까지는 연기금 순매수 현상이 지속될 것이다”고 전망했다. 아울러 “올해 연기금의 국내주식 목표 비중이 20%인데 지난 3월 말 기준으로 18.6% 수준이기 때문에 아직 매수 여력이 남았다” 고 설명했다. 그는 “2009년 이후 지속적으로 연기금 순매수 업종을 지켜본 결과 대형주 위주로 순매수하는 현상이 지속적으로 나타났다” 며 “그동안 낙폭을 키워왔던 대형주를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kjtimes=김한규 기자] 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은 28일 국가 표준·인증 통합정보시스템 구축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술표준원에 따르면 현재 25개 부처에서 표준, 기술인증, 인증과 관련 제도를 운영 중에 있으나 표준·인증의 중복으로 기업과 소비자에게 불편을 준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이에 오는 2017년 완료를 목표로 국가 표준·인증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산자부 기술표준원 한 관계자는 “이번 제도 운영을 통해서 표준·인증 관련 정보 획득, 복잡한 인증절차 간소화, 유사인증 현황 파악 등 중소기업의 애로를 해소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오후 대한상의에서 산업부 등 25개 부처 표준·인증 담당자 50여명이 참석해 국가표준·인증 통합관리 및 서비스체계 구축 사업 추진단 발대식을 가진다.
대우건설은(047040)은 28일, 공시를 통해 싱가포르 콘도미니엄 건설 공사 낙찰통지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금액은 약 2,600억원 규모로 싱가포르 파시르리스 지역에 11~13층 건물 12개동 912가구 콘도미니엄과 부속시설을 짓는 것이다.
[kjtimes=김한규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은 27일 중국수출입은행과 ‘한·중 양국기업의 제3국 공동진출 지원을 위한 상호리스크 참여 약정'을체결했다고 밝혔다. 상호리스크 참여 약정이란 한·중기업이 공동으로 수출이나 해외투자사업을 수행시 한국수은과 중국수은이 공동으로 대출과 보증 제공에 대한 약정이다. 아울러 양 기관이 창구를 일원화하되 실질적인 리스크는 분담하는 형태의 공동 금융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이날 김용환 수은 행장은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리뤄구 중국수은 행장을 만나 이 같은 약정서에 서명했다. 한국수은에 따르면 이번 약정은 제3국에서 한국기업이 주도하는 해외사업에 중국산 기자재 등이 조달될 경우 한국수은이 전체 프로젝트에 대한 금융 지원을 신속하게 하고, 중국수은이 자국참여분에 대한 보증을 제공함으로써 협조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