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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프루트, 보디 피부를 위한 신제품 4종 출시

 

[KJtimes=유병철 기자] 프랑스의 프리미엄 유기농 브랜드 투프루트가 추운 겨울, 미세 먼지와 건조함으로부터 더욱 소홀하기 쉬운 보디 피부를 위한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

 

천연 유기농 과일을 주성분으로 한 투프루트는 최초로 어린이를 위한 유기농 화장품이라는 점에서 민감한 피부의 성인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전제품이 프랑스 에코서트 유기농 인증을 받아 더욱 믿을 만하다.

 

또한 투프루트만의 특허 받은 3가지 과일(라즈베리, 올리브, 코코넛) 포뮬러의 필모 프로텍트 콤플렉스 성분은 피부에 풍부한 보습을 부여해줘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도록 피부를 케어해 준다. 여기에 보기만해도 기분 좋은 깔끔하고 경쾌한 패키지 디자인과 넉넉한 용량으로 유기농에 관심있는 이들에게는 벌써 입소문을 타고 있는 브랜드이기도 하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신제품 4종은 설페이트가 함유되지 않아 건조함을 막아주고 풍부하고 달콤한 과일 향이 더욱 기분 좋은 바디 클렌져 쌍씨블르(2), 복숭아와 살구의 부드러운 향이 건조한 피부에 영양감을 듬뿍 가져다 줄 바디 크림 크렘 바디두, 민감한 피부의 땀냄새를 없애 줄 노 알코올의 데오드란트 몽 프르미에 데오까지 추위에 더욱 움츠리고 다닌 보디를 케어를 위한 제품들로 구성됐다.

 

투프루트의 제품들은 천연, 유기농 화장품 전문 사이트인 오가닉박스를 통해서도 구입이 가능하게 됐다. 이번 입점을 기념해 투프루트 전제품 10% 할인 혜택을 만나볼 수 있는 이벤트의 자세한 사항은 오가닉박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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