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일상 속 최고의 순간’ 담아낸 동영상 인기


[KJtimes=유병철 기자] 공식 석상은 물론 좀처럼 사생활을 드러내지 않는 배우 하정우의 일상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어 화제다.

 

프리미엄 캡슐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하정우의 일상 속 최고의 순간을 주제로 한 영상과 사진이 속속 올라오고 있는 것.

 

네스프레소의 국내 첫 브랜드 인플루언서로 선정된 하정우는 네스프레소의 ‘WhatElse’ 캠페인의 일환으로 소비자와의 소통을 위한 영상 촬영에 참여했다.

 

일상의 하정우, 그리고 촬영 현장의 배우 하정우, 작품에 임하는 화가 하정우 등 그의 면면의 일상에서 하정우가 커피를 즐기는 일상 속 최고 순간이 영상과 사진으로 담겼다. 영상 속에서 하정우는 샤워를 막 마친 후, 화실, , 촬영장 등 다양한 공간에서 커피를 음미하며 마주하는 자신의 일상 속 최고의 순간을 소개했다.

 

한 손에 카페라테를 들고 둠둠둠~둠둠둠~!’ 콧노래를 부르는 셀프 동영상을 찍거나 샤워를 하고 머리에 물기를 닦아내며 걸어 나오는 그의 자연스러운 일상의 모습에 팬들이 큰 호응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하정우의 소식을 기다리던 팬들을 “’둠둠둠~둠둠둠목소리에 빠져든다” “중독성 있는 영상! 저 커피 나도 마셔보고 싶다!”, “하정우라니 네스프레소 고마워요!” 등 다양한 반응이 실시간으로 올라오고 있다.

 

실제로 하정우 동영상 인기에 지난 1월 중순 하정우 영상이 공개된 이후 네스프레소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한편, 네스프레소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 하면 2월에도 공개될 예정인 하정우의 일상 속 최고의 순간동영상을 더욱 다양하게 만나 볼 수 있다.

 








[기자수첩]소상공인 금융지원…‘소문난 잔치’에 그치나
[KJtimes=견재수 기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소상공인들이 직격탄을 맞으면서 어려움에 직면하자 지난 3월 정부 산하 기획재정부, 중소벤처기업부, 금융위원회 등 관계기관은 공동브리핑을 열고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소상공인 금융지원 신속집행 방안’을 발표했다. 당시 정부가 늦어도 5월 초까지 집행하겠다며 내놓은 1차 소상공인 긴급대출은 고신용자(1~3 신용등급)는 시중은행으로, 중신용자(4∼6등급)는 기업은행으로, 저신용자(7등급 이하)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으로 창구를 분산해 신청을 받았다. 하지만 정부의 이 같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긴급대출에 대한 불만이 곳곳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두 달이 다 되어 가지만 대출금을 받지 못한 사람부터 돈은 받았지만 신청한 금액을 절반도 되지 않는 등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다’란 볼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대구에서 작은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A씨는 “4월 초에 (소진공을 통해) 소상공인 대출을 신청했는데 아직도 돈이 입금됐다는 소식이 들려오지 않고 있다”며 “같은 업종에서 일하는 지인은 3월에 (대출을) 신청했는데 아직까지도 (대출을) 받지 못한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방탄티비' 방탄소년단 정국 남다른 그림 실력 소유자 "풍성한 표현력+상상력 눈길"
[KJtimes=김봄내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20분 만에 그린 그림으로 남다른 실력을 자랑했다. 13일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티비'에서는 'Jung Kook's Art Class'라는 제목으로 멤버 정국이 그림을 그리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정국은 대기실 한 켠에 서 있는 화이트보드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정국은 초승달을 그린 후 중간 부분에 큰 눈을 그려 넣었고 눈동자도 디테일하게 표현했다. 이후 달의 표면에 움푹 파인 구덩이 등도 세세하게 그려 넣었고 초승달 아래 부분에 구름과 흐르는 물도 그리며 신비롭고 심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초승달 위에 앉아 낚시를 하는 사람을 그려 넣어 눈길을 끌었고 섬세한 명함으로 생동감 느껴지는 표현력을 더해 상상력 넘치는 뛰어난 그림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림을 본 멤버 제이홉은 "니가 그린 거야? 지금? 대박이다"라며 정국의 그림 실력에 감탄했고 그림의 주제에 대해 묻기도 했다. 이에 정국은 "아무 생각 없이 그린거야"라고 답했고 제이홉은 정국이 들고 있던 펜을 뺏어 가면서 "여기서 내 사인이 들어가면 내가 그린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진짜 정국이 재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