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엠버, 솔로곡 ‘Borders’ 25일 공개…직접 작사, 작곡, 편곡 참여
[KJtimes=유병철 기자] f(x) 엠버가 SM의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STATION’(스테이션)의 새로운 주자로 나선다. 엠버는 오는 25일 0시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STATION’의 일곱 번째 곡이자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솔로곡인 ‘Borders’(보더스)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신곡 ‘Borders’는 엠버 특유의 매력적인 보컬과 랩이 잘 어우러진 몽환적 분위기의 신스 힙합 곡으로, 엠버가 직접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 또한 엠버의 어린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자전적인 이야기를 영어 가사로 표현, 한계에 부딪혔을 때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다면 더 큰 것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엠버는 지난 2015년 2월 첫 솔로 앨범 ‘Beautiful’을 발표, 타이틀 곡 ‘SHAKE THAT BRASS’를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트랙으로 엠버만의 다채로운 음악 색깔을 확인케 했음은 물론, 아이튠즈 팝 앨범 차트 및 K-POP 앨범 차트 1위,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2위를 차지하는 등 f(x) 활동뿐 아니라 솔로로도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