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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썹 고민 그만! 베네피트, ‘브로우 컬렉션’ 출시

[KJtimes=장우호 기자]베네피트(benefit)가 눈썹 고민을 해결해주는 브로우 토탈 솔루션브로우 컬렉션’(Brow Collection)을 출시한다.
 
페네피트는 299가지 카테고리 45개 제품으로 구성돼 숱이 없거나 빈약한 눈썹, 정돈되지 않은 눈썹 등 그동안 많은 여성들이 겪어온 다양한 눈썹 고민을 해결해주는 브로우 컬렉션을 오는 30일 내놓는다고 전했다.
 
하이 포뮬러와 맞춤형 어플리케이터, 완벽한 컬러로 초보자도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카 브로우!’는 선명한 눈썹을 위한 브로우 젤 크림이다. 크리미한 젤이 모양을 잡아주고 채워 또렷하고 선명한 눈썹을 연출할 수 있다. 워터프루프 제형으로 오랜 시간 눈썹을 유지해준다.
 
‘구프 프루프 브로우 펜슬은 쉽고 간편하게 눈썹 모양을 잡아준다. 미끄러지듯 발리는 부드러운 표뮬러가 눈썹 위에 자연스럽게 발색되며 워터프루프 제형으로 물과 땀에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줄리벨 베네피트 글로벌 마케팅 부사장은 베네피트는 3년 전 대담하게 아이브로우 미션을 시작했고 브로우 컬렉션이 그 결과물이라며눈썹 전문가 베네피트가 마침내 모든 여성의 아이브로우 고민을 마법처럼 해결해줄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스페셜 인터뷰]‘소통 전도사’ 안만호 “공감하고 소통하라”
[KJtimes=견재수 기자]“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사회변화는 타인의 생각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능력을 자라지 못하게 방해하고 있다. 공감과 소통이 어려워진 것이다.(공감과 소통의) 의미가 사라지고 충동만 남게 됐다.” 한국청소년퍼실리테이터협회(KFA: Korea Facilitators Association)를 이끌고 있는 안만호 대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디지털 사회로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는 현재 상황에 대해 이 같이 진단했다. 또 이제 공감능력 없이는 생존하기 힘든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면서 비대면 사회에 대한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 소통 전문가로 통하는 안 대표는 “자신을 바라보고 다른 사람을 이해하며 공감하고 소통하는 방법이 필요한데 스마트폰이나 SNS, 유튜브 등을 통해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되면서 어느 순간 사회성은 경험의 산물이 아니라 지식의 산물이 되어 버렸다”며 “요즘 인간의 탈사회화가 진행되는 것에 비례해 인간성의 급격한 하락을 경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도 “코로나 사태는 사회적 거리를 두더라도 우리가 독립적으로 살아가는 개체가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는 관계이자 연대라는 점이 더욱 분명하게 밝혀졌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