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6 (일)

  • 구름많음동두천 15.6℃
  • 맑음강릉 18.7℃
  • 맑음서울 16.9℃
  • 맑음대전 16.5℃
  • 맑음대구 20.2℃
  • 맑음울산 15.4℃
  • 구름많음광주 16.5℃
  • 맑음부산 16.5℃
  • 구름많음고창 12.1℃
  • 맑음제주 14.9℃
  • 구름많음강화 14.5℃
  • 맑음보은 15.9℃
  • 맑음금산 16.4℃
  • 구름많음강진군 15.4℃
  • 맑음경주시 16.4℃
  • 맑음거제 18.5℃
기상청 제공

[인사]신한카드

[KJtimes=장우호 기자]신한카드(사장 임영진)가 디지털 기업 변신을 위해 젊고 혁신적인 인재를 대거 발탁하고 플랫폼 사업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조직개편과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2일 신한카드에 따르면 1~2년차 초년 부장의 과감한 본부장 승진과 더불어 70년대생 중심으로 젊고 혁신적인 인재 24명을 부서장으로 대거 발탁하는 한편 디지털 관련부서를 플랫폼 사업그룹으로 통합하고 로봇 자동화조직인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도 신설했다. 

이와 함께 2개의 영업부문을 영업추진그룹으로 통합하고, 12개 팀을 폐지하는 등 조직슬림화 조치도 함께 단행했다. 이는 현재의 시장 지배력 제고와 미래 성장 기반 강화를 한꺼번에 노리는 의미를 함께 담고 있다. 플랫폼 중심 디지털 채널 기반으로 고객 가치와 미래 기업 가치를 높이는 것과 동시에 영업 현장에서의 효율성 제고를 통한 시장 지배력 강화를 동시에 추진하기로 한 것. 

또한 신한금융그룹의 성과주의 문화를 강화하기 위해 회원, 가맹점, 금융, 할부, 법인 등 비즈니스 단위별 책임경영 체계를 구축했다. 이와 함께 신한금융그룹의 2020 프로젝트를 달성하기 위해 기획본부와 2020전략팀 신설도 함께 이루어졌다. 


<승진>
◇부사장
▲ 경영기획그룹장 최인선

◇본부장(D2)
▲ 마케팅본부장 이종명

◇상무
▲ 리스크관리본부장 송주영 ▲ CISO 유재선

◇본부장
▲ MF사업그룹장 안중선 ▲ HR본부장 이기봉 ▲ 원신한사업본부장 장낙도 ▲ 디지털First본부장 유태현 ▲ 금융사업본부장 박현 ▲ 신성장본부장 장재영

◇부서장
▲ 상품R&D팀장 김준식 ▲ 제휴마케팅팀장 이정우 ▲ 금융영업팀장 이응진 ▲ 신금융개발팀장 박찬호 ▲ 할부사업팀장 박창석 ▲ 다이렉트할부팀장 마채성 ▲ 원신한추진팀장 김용진 ▲ 공공영업팀장 김종성 ▲ 자금팀장 이홍석 ▲ 기획홍보팀장 김종혁 ▲ 글로벌영업추진팀장 이동익 ▲ 리스크관리팀장 박해창 ▲ 준법감시팀장 최진백 ▲ 원주지점장 황현설 ▲ 울산지점장 문성권 ▲ 디지털 R&D 셀장 남훈 ▲ 얼라이언스 셀장 박상원 ▲ 디지털 솔루션 셀장 조용석 ▲ BD비즈니스 셀장 안성희 ▲ BD컨설팅 셀장 우상수 ▲ BD플랫폼 셀장 이성환 ▲ 마케팅지원센터장 김한겸 ▲ 서울2금융센터장 이현 ▲ 서울신용지원센터장 손경미


<이동>
◇부사장
▲ 영업추진그룹장 김영호 ▲ 경영지원그룹장 박영배

◇본부장(D2)
▲ 플랫폼사업그룹장 이찬홍 

◇본부장
▲ 디지털사업본부장 김정수 ▲ 영업총괄본부장 이석창 ▲ 영남본부장 정광호 ▲ 빅데이터사업본부장 김효정 ▲ 중부본부장 김선건 ▲ 회원영업본부장 최재훈 ▲ 기획본부장 문동권 ▲ 경인본부장 황원섭 ▲ 신용관리본부장 이병호

◇부서장
▲ 체크영업팀장 김기익 ▲ CS팀장 김충자 ▲ 마케팅전략팀장 서해훈 ▲ 전략가맹점팀장 이강주 ▲ 기관제휴팀장 김정배 ▲ 네트워크할부팀장 민만수 ▲ 법인영업팀장 김영일 ▲ 디지털 Link팀장 박민수 ▲BD분석팀장 정승은 ▲ 2020전략팀장 한윤식 ▲ 회계팀장 안현웅 ▲ 브랜드기획팀장 김일봉 ▲ 조직문화팀장 조문일 ▲ 신용관리팀장 오태준 ▲채권기획팀장 박주열 ▲ 채권지원팀장 심병구 ▲ 정산업무팀장 김득겸 ▲ 발급업무팀장 김완수 ▲ FD팀장 김철연 ▲ 감사팀장 김영철 ▲ 강남지점장 김대영 ▲ 여의도지점장 정성균 ▲ 광화문지점장 김정우 ▲ 동대문지점장 강미혜 ▲ 일산지점장 정동수 ▲ 노원지점장 안재용 ▲ 대구지점장 오상률 ▲ 창원지점장 문상인 ▲ 광주지점장 박경래 ▲ 분당지점장 여경상 ▲ 안양지점장 강신재 ▲ 천안지점장 김광득 ▲ 청주지점장 백태현 ▲ 전주지점장 김종화 ▲ 중부회원팀장 최운철 ▲ 수입차영업센터 유인수 ▲ 페이Tech 셀장 이제철 ▲ FAN마케팅 셀장 박창범 ▲ AI 셀장 박승택 ▲ 마켓센싱 셀장 남궁설 ▲ 대전CRM센터장 김용춘 ▲ 대구CRM센터장 이영훈 ▲ 서울1고객센터장 이종화 ▲ 대전고객센터장 문병선 ▲ 대구고객센터장 최상희 ▲ 광주고객센터장 이만승 ▲ 승인센터장 박희철 ▲ 서울1금융센터장 정철화 ▲ 광주신용지원센터장 이승진



배너

글로벌 공정시장

더보기
[회장님은 법원에③] 조세포탈 혐의에 휘말린 오너들, 위협받는 그룹의 미래
[KJtimes=김은경 기자] 기업의 평판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지만, 오너 한 사람의 일탈로 무너지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조세 포탈 혐의로 재판정에 섰던 오너들 가운데 상당수는 사건이 잊히길 기다리듯 조용히 모습을 감춘다. 그러나 이들의 법적 분쟁은 아직도 기업 경영의 깊은 곳에서 흔들림을 만들고 있으며, 공적 책임 대신 관대한 판결이 이어지는 동안 '오너리스크'는 더욱 구조화되고 있다. <kjtimes>는 최근까지 공개된 판결과 마지막 보도를 기준으로, 그 이후 별다른 진척 없이 방치된 오너들의 법적 문제를 검토하며, 이로 인해 기업이 어떤 리스크를 안게 되었는지 짚어본다. ◆"무죄 판결 이후 이어진 침묵"구본상 LIG그룹 회장 구본상 회장은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세금 신고가 부정확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법원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당시 재판부는 "조세 채무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구본상 회장의 경우처럼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수백억~수천억대 세금이 걸린 거래를 할 때, 실질 가격 평가와 세금 부과를 어떻게 엄격히 할 것인가, 단지 서류가 아니라 실질을 기준에 두는 공정

코로나 라이프

더보기

현장+

더보기

탄소중립리포트

더보기
"난방 때문에 태양광 전기 버려진다"…LNG 열병합발전의 '불편한 진실'
[KJtimes=견재수 기자] 재생에너지 비중이 확대되는 에너지 전환 국면에서, 그간 고효율 설비로 평가받던 LNG 열병합발전이 오히려 태양광과 풍력의 계통 수용성을 저해하는 ‘경직성 자원’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사단법인 기후솔루션은 16일 이슈브리프 「재생에너지 확대를 가로막는 LNG 열병합발전」을 통해, LNG 열병합발전의 운영 구조가 재생에너지 출력제어를 심화시키는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재생에너지 시대의 발전 설비 기준이 과거의 ‘효율성’에서 ‘유연성’으로 이동해야 함을 강조하며, 전력 계통 운영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촉구했다. ◆ 재생에너지 밀어내는 '열제약 발전'...계통 경직성 심화 보고서에 따르면 LNG 열병합발전은 열 수요가 발생하면 전력 수요와 관계없이 전기와 열을 동시에 생산해야 하는 구조적 한계를 지닌다. 특히 전력 수요는 낮고 태양광 발전량은 많은 봄·가을철 낮 시간대에, 열 공급 유지를 위해 가동되는 가스발전(열제약 발전)이 재생에너지가 들어갈 자리를 선점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기후솔루션은 실제 계통 운영 사례를 통해 이러한 충돌을 증명했다. 2025년 3월 9일 오후 1시 기준, 육지 재생에너지 출력제

증권가 풍향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