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 핫클릭

2020 스타벅스 플래너 출시, 올해는 펜 세트도 함께 선보인다

[KJtimes=김봄내 기자]매년 겨울을 뜨겁게 달구는 스타벅스 플래너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1029일부터 본격적인 크리스마스 시즌을 시작하며, 2020 스타벅스 플래너와 펜 세트 중 하나를 선택해 증정 받을 수 있는 e-프리퀀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해 e-프리퀀시 이벤트는 스타벅스 플래너와 함께 펜 세트가 증정품에 새롭게 추가됨에 따라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우선, 2020 스타벅스 플래너는 이탈리안 프리미엄 다이어리 브랜드인 몰스킨과 협업해, 그린, 라이트 블루, 퍼플, 핑크 총 4가지의 색상 별로 디자인과 내지, 크기, 커버 소재 등을 다양하게 구성했다. 그린과라이트 블루 2종은 판매용으로도 운영하며, 권당 32,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특히, 그린, 라이트 블루, 퍼플 색상의 플래너를 증정 받거나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로고 모양의 펜홀더가 함께 증정되며, 핑크 플래너를 증정 받는 고객에게는 와펜 스티커 세트가 제공된다. 더불어, 모든 플래너에는비 오는 날이나 오후 3시 이후 등 조건에 맞게 음료 구매 시 동일한 음료 1잔을 무료로 제공하는 BOGO 쿠폰 3종이 포함되어 있다.

플래너 외에 증정품으로 선택할 수 있는 스타벅스 펜 세트는 독일의 프리미엄 필기구 브랜드인 라미와 협업해 새롭게 선보이는 증정품으로, 독일 하이델베르크에서 100% 제작되는 이번 펜은 라미에서 가장 인기 있는사파리 볼펜에 스타벅스의 시그니처 컬러인 그린 색을 적용해 개발한 오직 스타벅스 코리아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아이템이다.

세트에는 펜과 함께 펜 클립에 꽂아서 사용할 수 있는 액세서리 2종과 필통으로도 활용 가능한 틴케이스, 브로셔 등이 구성품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스타벅스 레드컵 볼펜과 스타벅스 화이트컵 볼펜 세트 중에 선택 가능하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e-프리퀀시를 통해 미션 음료 3잔을 포함해, 총 제조 음료 17잔을 구매하고 17잔에 해당하는 e-스티커 적립을 완성한 고객에게 스타벅스 플래너 1권 또는 펜 세트 1개 중 하나를 증정한다.

이번 미션 음료에는 크리스마스 시즌 음료와 리저브 전체 음료가 포함되며, e-스티커 적립 및 교환 기간은 모두 동일하게 1029일부터 올해가 끝나는 1231일까지 64일 간 진행될 예정이다. 플래너와 펜세트 중 고객이 원하는 증정품을 선택할 수 있으며, 모두 선착순 증정으로 조기 소진될 수 있다. (준비수량 소진 시, 무료 음료 쿠폰(Tall) 2장으로 대체 증정)

더불어, 1029일부터 114일까지 7일 동안은 e-프리퀀시를 완성하여 플래너로 교환하는 고객에게 플래너 1권을 즉시 추가 증정하는 더블 플래너 이벤트도 진행된다. 추가 증정되는 플래너는 그린 혹은 라이트블루 색상 중에 선택할 수 있다.(스타벅스 펜 세트는 해당 이벤트에서 제외)

이와 함께, 플래너와 펜 세트 교환기간(10/29~12/31) 동안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 중 e-프리퀀시를 통해 플래너를 교환한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해 개점 20주년의 의미를 담아 추첨을 통해 120명에게는 1e-쿠폰 1매씩을 365일 동안 제공하는 ‘STARBUCKS FOR 1YEAR’ 쿠폰을 증정하며, 2200명에게는 e-쿠폰 1매씩을 30일 동안 제공하는 ‘STARBUCKS FOR 1 MONTH’ 쿠폰, 32,000명에게는 e-쿠폰 1매씩을 7일 동안 제공하는 ‘STARBUCKS FOR 1 WEEK’ 쿠폰을 각각 증정한다.

스타벅스 백지웅 마케팅&디지털 총괄부장은 올해 스타벅스 코리아의 개점 20주년을 맞아 그 동안 e-프리퀀시 이벤트에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분들께 보다 의미 있는 이벤트가 될 수 있도록 펜 세트를 증정품에 추가하여구성을 다양하게 했다, “올해의 마무리와 내년의 시작을 다양한 디자인으로 구성된 스타벅스 플래너 및 펜 세트와 함께 준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미술품 공유경제’ 시장 뜬다]‘작품감상 + 재테크’ 문화의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
[KJtimes=김승훈 기자]공유경제의 영역이 예술작품으로까지 확산되면서 미술품 공동구매 시장이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피카소 등 유명인들이 그린 고가의 미술품 공유플랫폼이 소유 또는 투자의 대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예전에는 억대가 넘는 미술품이 재벌 등 부자들의 전유물이나 다름없었지만 요즘에는 공유경제를 기반으로 한 공동구매가 활성화 되면서 일반인들도 국내외 유명작가들의 미술품을 소유하거나 투자의 수단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됐다. 미술품 공유는 미적 효용을 주는 소비재의 역할과 일정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재테크의 수단으로 각광을 받으며 기존 문화산업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트렌드로 급부상하고 있다 미술품 공유플랫폼은 일반인 투자자들이 소액을 모아서 억대의 미술작품을 공동구매하고 이후 해당 미술품이 전시되고 홍보되면서 얻어지는 수익을 나눠가지는 구조다. 미술품 공유 경제 스타트업 피카프로젝트측은 “사람들의 내면에는 ‘소유’에 대한 욕망, 갈망이 내재돼 있지만 그 욕구를 충족하기에는 작품에 대한 정보나 가격이 부담스럽기 때문에 공공 미술관, 전시회, 갤러리를 통해 작품을 감상하는 데 만족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러한 부분을 보완 하고자 피카프로젝


경기도, 코로나19발 경기침체 극복 위해 도로 점용료 3개월분 감면‥총 18억 규모
[KJtimes=조상연 기자]경기도가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민생·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한시적으로 도로 점용료 감면 조치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경기도 도로점용허가 및 도로점용료 등 부과·징수 조례」에 의거해 코로나19 확산 이후 소비활동 위축, 매출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데 목적을 뒀다. 해당 조례에서는 코로나19와 같은 재해나 특별한 사정으로 본래의 점용 목적을 달성할 수 없거나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특별한 사정이 있다고 인정하는 경우, 점용료를 전액 또는 부분적으로 감면토록 규정하고 있다. 특히 현재 국토부에서도 「도로법」에 의거해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피해를 극복하고자 민간사업자들을 대상으로 3개월분의 도로 점용료 감면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다. 대상은 현재 도로점용 허가를 받고 있는 도민 중 2020년도 정기분 도로점용료 납부 대상 소상공인 등 민간 사업자들로,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에 대한 도로점용료를 감면한다. 해당 기간 내에 이미 납부한 도로 점용료에 대해서는 환급 조치를 실시할 방침이며, 공기업이나 공공기관과 같은 공공부문은 이번 감면 조치 대상에서 제

'방탄티비' 방탄소년단 정국 남다른 그림 실력 소유자 "풍성한 표현력+상상력 눈길"
[KJtimes=김봄내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20분 만에 그린 그림으로 남다른 실력을 자랑했다. 13일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티비'에서는 'Jung Kook's Art Class'라는 제목으로 멤버 정국이 그림을 그리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정국은 대기실 한 켠에 서 있는 화이트보드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정국은 초승달을 그린 후 중간 부분에 큰 눈을 그려 넣었고 눈동자도 디테일하게 표현했다. 이후 달의 표면에 움푹 파인 구덩이 등도 세세하게 그려 넣었고 초승달 아래 부분에 구름과 흐르는 물도 그리며 신비롭고 심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초승달 위에 앉아 낚시를 하는 사람을 그려 넣어 눈길을 끌었고 섬세한 명함으로 생동감 느껴지는 표현력을 더해 상상력 넘치는 뛰어난 그림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림을 본 멤버 제이홉은 "니가 그린 거야? 지금? 대박이다"라며 정국의 그림 실력에 감탄했고 그림의 주제에 대해 묻기도 했다. 이에 정국은 "아무 생각 없이 그린거야"라고 답했고 제이홉은 정국이 들고 있던 펜을 뺏어 가면서 "여기서 내 사인이 들어가면 내가 그린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진짜 정국이 재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