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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현장]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개관 30주년 맞아 2020년 대대적인 리노베이션 진행


[KJtimes=유병철 기자] 강남의 중심을 지켜온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가 개관 30주년을 맞아 국내 최고의 컨템포러리 럭셔리 호텔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대대적인 리노베이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노베이션은 오는 20201월부터 약 11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며, 호텔 전 객실 및 외관, 일부 부대시설까지 포함된다. 이 기간 동안 1층에 위치한 레스토랑 및 로비라운지, 5층 그랜드볼룸 등 연회장은 정상 운영되며, 객실 이용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가능하다. 이번 리노베이션을 통해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7층부터 33층까지 전 객실 및 호텔 외관 및 일부 부대시설 등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1988년 개관한 호텔이지만 최근 오픈한 호텔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넉넉한 사이즈의 디럭스룸과 전체 객실의 약 50% 가량을 차지하는 다양한 스위트룸, 세계 각국의 정상과 VIP들이 투숙했던 로얄 스위트룸 등이 한층 고급스럽게 태어난다. 특히 모든 객실 창문은 통창형으로 변경될 예정으로, 이를 통해 객실 내에서 테헤란로를 바라보는 시야가 한층 넓어질 뿐 아니라 호텔 외관 역시 전면 글라스 타입으로 모던하게 탈바꿈할 전망이다. 향후 새로운 호텔 외관은 2014년 선보인 1층의 웅장한 황금빛 캐노피와 어우려져 현대적 아름다움을 갖춘 강남의 랜드마크로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또한 리노베이션 이후 새롭게 선보일 클럽 인터컨티넨탈 서비스를 위해 현재 26층에 위치한 클럽 라운지는 호텔 34층 맨 위층으로 자리를 옮길 예정이다. 새로워진 클럽 라운지에서는 클럽층 고객 전용 체크인-체크아웃은 물론 호텔 서비스를 대표하는 공간으로서 차별화된 프라이빗 맞춤 서비스를 구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리노베이션은 영국 특유의 우아한 감성과 차별화된 럭셔리 무드를 실현시키는 영국의 인테리어 디자인 그룹 ‘1508 London’과 함께한다. 1508 London은 런던 최고의 럭셔리 호텔인 레인즈버러(The Lanesborough) 호텔의 스파 클럽, 주메이라 칼튼 타워 호텔(Jumeirah Carlton Tower), 올드 워 오피스(The Old War Office), 펄 오브 벨그라비아(Pearl of Belgravia) 등 가장 주목 받는 런던의 건축물과 인도 고아의 포시즌스 빌라(Four Seasons Goa, India), 중국 포시즌스 쑤저우(Four Seasons Suzhou, China), 런던 벨그레비어의 프라이빗 멤버스 클럽(Private Member’s Club) 등의 인테리어를 맡아 진행했다. 브라이언 해리스(Brian Harris) 호텔 총지배인은 한국을 대표하는 럭셔리 호텔로서 30년간 최고의 자리를 지켜온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역사가 이번 리노베이션을 통해 새롭게 쓰여지게 될 것이다“1년여의 준비 기간 동안 호텔 시설의 업그레이드뿐 아니라 진정한 럭셔리 서비스를 고심하고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글래드 호텔앤리조트, 미식가를 위한 멤버십 글래드라이크 잇츠출시

 


글래드 호텔앤리조트에서는 미식가를 위한 통합 F&B 멤버십 글래드라이크 잇츠출시 기념 이벤트를 오는 1216일까지 진행한다. ‘글래드라이크 잇츠는 글래드 호텔의 레스토랑, 카페, 바 등 다양한 컨셉의 F&B 업장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으로 구성된 통합 F&B 멤버십으로 호텔에서 누릴 수 있는 휴식과 함께 특별한 미식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멤버십이다. 서울형과 제주형 중 택하여 가입할 수 있으며 약 90만원 상당의 혜택을 398천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서울 지역의 글래드 호텔에서 이용할 수 있는 서울형은 글래드 호텔 디너 뷔페 이용권 8매와 와인 교환권 1, 그리고 글래드 여의도의 그리츠, 글래드 마포의 그리츠M,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의 뷔페G에서 사용 가능한 뷔페 30% 할인 식사권이 제공되며, 제주형은 메종 글래드 제주의 삼다정에서 사용 가능한 디너 식사권 4매와 런치 식사권 2, 3만원 식사권 4매가 제공된다. 공통 특전으로는 아메리카노 테이크아웃 이용권 8, 호텔 내 주요 부대업장 이용 시 10~30% 할인 혜택과 기념일 케이크 1, PDR 무료 이용권 1매를 증정하며 1만 포인트 이상 적립 시 1천 포인트 단위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G-Point 적립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또한 글래드 호텔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글래드라이크 잇츠멤버십 출시 기념 서베이 이벤트를 오는 1216일까지 진행한다. 홈페이지 내의 이벤트 페이지 접속 후 참여하기를 누르고 서베이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총 30명에게 글래드라이크 잇츠멤버십, 글래드 호텔 패키지 이용권, 디너 뷔페 2인 식사권, 시그니처 양갈비 세트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기존 글래드라이크 멤버십 회원이라면 회원 번호를 기재하고 이벤트 참여 사연에 글래드 호텔 관련 영상, 사진 등의 콘텐츠를 첨부하면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으며 당첨자는 123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한편, 글래드 호텔은 가성비와 가심비를 강점으로 내세운 브랜드 통합 멤버십 글래드라이트와 골프장과 호텔의 혜택을 풍성하게 누릴 수 있는 혜택을 담은 맞춤형 프리미엄 멤버십 트리플조이 클럽을 선보이고 있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 ‘카운트다운 서울 2020’ 패키지 선봬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은 1231일 단 하루, 국내 최고의 카운트다운 파티 카운트다운 서울 2020@타임스퀘어와 객실을 연계한 카운트다운 서울 2020’ 패키지를 선보인다. ‘카운트다운 서울 2020@타임스퀘어1차 라인업 기리보이, 키드밀리, 식케이에 이어 사이먼 도미닉, 그레이, ph-1, 하온까지 추가 라인업이 공개되며 힙합 페스티벌을 방불케 하는 역대급 라인업을 확정하여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선착순 15객실 한정 판매하는 카운트다운 서울 2020’ 패키지는 디럭스 룸1, '카운트다운 서울 2020@타임스퀘어' 티켓 2, 레이트 체크아웃 오후 2시 혜택이 포함된다. 더불어 투숙 기간 중 객실 키를 제시하면 타임스퀘어 몰 내 제휴 레스토랑 및 카페, 미용실 등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호텔 내 피트니스 센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카운트다운 서울2020@타임스퀘어1231일 밤 11시부터 새해인 202011일 새벽 4시까지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 아트리움에서 개최된다.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 ‘프리미엄 드라이빙패키지 선봬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가 최고급 세단을 타고 아름다운 해안 드라이브와 편안한 휴양까지 만끽할 수 있는 프리미엄 드라이빙패키지를 오는 2020229일까지 선보인다. 기아자동차의 최고급 대형 세단인 K9 또는 제네시스 G80 차량을 투숙 기간 동안 편안하게 체험할 수 있으며, 전면에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이그제큐티브 객실에서의 1, 섬모라에서의 2인 조식 뷔페 이용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실내외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제주도의 천연 암반수로 이뤄진 사우나 2인 혜택도 제공되어 일상과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다. 또한 밤 시간에는 라이브 무대에서 연주되는 바99에서 칵테일 2잔이 제공되어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과 함께 낭만적인 제주의 밤을 즐길 수 있다. 3박 이용 시 스위트룸으로 무료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쌩쌩 온 아이스객실 패키지 출시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은 오는 1220일부터 202029일까지 겨울 시즌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쌩쌩 온 아이스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 스탠다드 객실 1박과 라 따블 레스토랑 2인 조식, 그리고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티켓 2매를 제공한다. 여기에 따뜻한 뱅쇼 혹은 핫초코 2잔을 제공하여 야외 활동 후 달콤한 음료로 몸을 녹일 수 있게 한다.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호텔에서 지하 보도를 통해 약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겨울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레포츠로 가까운 도심에서 가볍게 이용할 수 있어 매력이 있다. 따스하고 포근한 호텔 객실에서 휴식하고, 빙판 위를 달리며 겨울을 온전히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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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은 법원에③] 조세포탈 혐의에 휘말린 오너들, 위협받는 그룹의 미래
[KJtimes=김은경 기자] 기업의 평판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지만, 오너 한 사람의 일탈로 무너지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조세 포탈 혐의로 재판정에 섰던 오너들 가운데 상당수는 사건이 잊히길 기다리듯 조용히 모습을 감춘다. 그러나 이들의 법적 분쟁은 아직도 기업 경영의 깊은 곳에서 흔들림을 만들고 있으며, 공적 책임 대신 관대한 판결이 이어지는 동안 '오너리스크'는 더욱 구조화되고 있다. <kjtimes>는 최근까지 공개된 판결과 마지막 보도를 기준으로, 그 이후 별다른 진척 없이 방치된 오너들의 법적 문제를 검토하며, 이로 인해 기업이 어떤 리스크를 안게 되었는지 짚어본다. ◆"무죄 판결 이후 이어진 침묵"구본상 LIG그룹 회장 구본상 회장은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세금 신고가 부정확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법원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당시 재판부는 "조세 채무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구본상 회장의 경우처럼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수백억~수천억대 세금이 걸린 거래를 할 때, 실질 가격 평가와 세금 부과를 어떻게 엄격히 할 것인가, 단지 서류가 아니라 실질을 기준에 두는 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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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마약·독감도 '집에서 검사'…자가진단 키트 전면 확대
[KJtimes=김지아 기자]감염병과 마약류 오남용에 대한 선제 대응 필요성이 커지면서, 집에서도 간편하게 검사할 수 있는 자가진단 키트 적용 범위가 대폭 확대된다. 의료기관 방문 이전 단계에서 질병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1차 방어선'이 넓어지는 셈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성병, 마약류, 독감에 대한 자가검사용 체외진단의료기기 품목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은 규정 개정안을 3월 25일 행정예고하고, 4월 14일까지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자가검사 수요 증가에 따른 제도 정비 차원에서 추진됐다. 그동안 자가검사용 체외진단기기는 코로나19를 중심으로 제한적으로 운영돼 왔지만, 감염병 확산과 건강관리 방식 변화로 적용 범위를 넓혀야 한다는 요구가 이어져 왔다. 개정안에 따르면 새롭게 허용되는 자가검사 분야는 ▲성매개감염체 ▲마약류 대사체 ▲인플루엔자(독감) 바이러스 등 3개다. 성매개감염체에는 매독, 임질, 클라미디아 감염, 트리코모나스 감염 등이 포함된다. 마약류의 경우 체내 대사체를 검출하는 방식으로 사용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기존에 중분류 체계로 관리되던 COVID-19 자가검사 키트는 소분류 체계로 세분화돼 품목 관리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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