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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현장] 글래드 호텔, ‘글래드 뮤직 페스트: 제아X박재정’ 개최 外


[KJtimes=유병철 기자] 글래드 호텔은 초근거리 감성 콘서트 글래드 뮤직 페스트: 제아X박재정을 오는 214일 오후 8시 개최한다. 글래드 여의도 LL층의 블룸홀에서 열리는 글래드 뮤직 페스트는 일반 티켓과 뷔페 레스토랑 그리츠의 런치 또는 디너가 포함된 티켓을 예매할 수 있다. 지난 1231일 멜론 티켓을 통해 판매된 얼리버드 티켓 100매는 오픈 5분 만에 매진되어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글래드 뮤직 페스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인 밋앤그릿도 사전 추첨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공연과 함께 글래드 여의도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공연 티켓이 포함된 객실 패키지를 마련했다. 편안한 베딩 시스템을 자랑하는 객실에서의 1박과 공연 티켓 2, 아베다 트래블 키트 1개가 제공되며 패키지 이용 기간은 214일부터 15일까지이다. 한편, 글래드 뮤직 페스트는 글래드 호텔의 대표적인 문화 이벤트로서 지난 20183월 김태우X알리를 시작으로 서울과 제주에서 자이언티,휘성X거미, 뮤지컬 배우 고은성X권서경, 환희X바다, 박정현, 하동균X펀치 등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들이 열광하는 감성 보컬들과 함께 콘서트를 개최해 왔다.

 

나인트리호텔 동대문 114일 오픈

 


호텔 전문기업 파르나스호텔은 현대적인 쇼핑 엔터테인먼트와 한국의 전통적인 역사가 공존하는 동대문에 4번째 나인트리호텔인 나인트리호텔 동대문을 오는 114일 새롭게 개관한다. 나인트리호텔 동대문은 디자인 창조산업의 발신지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서울의 관문이자 대표 유적인 동대문, 한류 K-Fashion의 심장인 동대문 패션타운, 도심 속 힐링 공간인 청계천 등과 근접해 있어 쇼핑과 문화를 즐기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22층 규모의 신규호텔 안에는 모던하고 깔끔한 219개의 객실을 비롯해, 뷔페 레스토랑, 강북의 전망을 조망할 수 있는 루프탑 가든, 투숙객을 위한 무료 서비스 공간 라운지 나인 등이 위치해 있다. 거기에 나인트리 브랜드가 추구하는 만족스러운 수면 환경은 나인트리호텔 동대문에서도 동일하게 누릴 수 있다. 특급호텔 수준의 침대와 침구류는 물론, 나인트리의 시그니처 특화 서비스인 숙면을 위한 9가지 베개 대여 서비스를 무료로 요청하여 이용 가능하다. 또한 나인트리 호텔 동대문은 가심비 높고 효율적인 숙소를 선호하는 밀레니얼 여행객들의 특성을 반영한 서비스를 선보인다. 불필요한 시간 낭비를 줄여주고 스마트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셀프 체크인/체크아웃이 가능한 키오스크, 호텔 체크아웃 후에도 무거운 짐을 두고 남은 시간에 관광과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짐을 맡겨둘 수 있는 실용적인 셀프 라커룸, 다양한 지역에서 온 사람들과 쉽게 밍글링할 수 있는 로비의 대형 테이블과 고객 무료 휴식 공간인 라운지 나인 등 여행과 새로운 경험을 선호하는 고객특성을 호텔 곳곳에 반영했다. 지하철 2, 4, 5호선이 지나가는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과 공항버스를 바로 이용할 수 있어 교통이 편리함은 물론이다. 나인트리호텔 김호경 대표는 나인트리호텔 동대문은 나인트리 브랜드의 4번째 지점으로, 이번 오픈을 계기로 나인트리호텔 운영규모는 총 1000객실을 넘어섰다최근 패션 한류로 주목 받으며 DDP를 비롯해 2025년 서울대표도서관 건립이 확정되는 등 젊어지는 문화구역인 동대문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실속 있는 투숙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가장 트렌디한 한국을 경험하기에 최적의 위치에 위치한 나인트리호텔 동대문은 229일까지 오픈 기념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나인트리호텔 공식 예약 웹사이트 또는 유선으로 호텔 직접 예약 시 이용 가능하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애니멀 러버 위드 주렁주렁패키지 선봬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은 오는 1231일까지 애니멀 러버 위드 주렁주렁패키지를 선보인다.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나 고객에게 딱 맞는 애니멀 테마파크 주렁주렁 영등포 타임스퀘어점 티켓 2매와 디럭스 룸 또는 이그제큐티브 룸 1박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그제큐티브 룸 1박 이용 시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혜택 2인이 제공된다. 패키지 이용 시 투숙 기간 중 객실 키를 제시하면 호텔과 연결된 타임스퀘어 몰 내 제휴 레스토랑 및 카페, 미용실 등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호텔 피트니스 센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웰컴 투 고척 스카이돔패키지 선봬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독산 호텔은 고척돔 공연 관람객을 위한 웰컴 투 고척 스카이돔숙박 패키지를 오는 229일까지 진행한다. 이용 날짜와 관계없이 고척돔 공연 티켓을 소지하고 있으면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의 숙박 기본가에서 10% 가격 할인이 제공된다. 호텔 내에 위치한 휘트니스 클럽 및 실내 수영장 및 사우나 혜택까지 모두 이용 가능하다. 늦은 시간까지 이어지는 열정적인 공연 관람으로 쌓인 피로를 풀기 제격이다.

 

롯데호텔제주, ‘헬로키티 패키지선봬

 


롯데호텔제주는 2020 헬로키티 리미티드 에디션 인형과 다양한 혜택으로 구성된 헬로키티패키지를 선보이며 동심 사로잡기에 나섰다. 발레리나를 콘셉트로 한 2020 헬로키티 리미티드 에디션 인형은 러블리한 핑크색의 발레복과 앙증맞은 토슈즈의 세심한 디테일이 돋보인다. 귀여운 헤어핀으로 변신 가능한 헬로키티의 리본 가방은 이번 에디션의 킬링 포인트다. 극강의 사랑스러움을 장착한 2020 헬로키티 리미티드 에디션 인형을 놓치고 싶지 않다면 헬로키티패키지를 이용하면 된다. 오는 229일까지 투숙 가능한 헬로키티패키지는 동화 속 공주의 방을 그대로 재현한 프린세스 타입, 아이들을 위한 키즈 타입, 럭셔리한 레이디스 타입까지 3가지의 다채로운 콘셉트 중 원하는 타입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2020 헬로키티 리미티드 에디션 인형 1, 3인 조식, 해온 스위밍 튜브 1개를 비롯해 튀김 우동, 해물 짬뽕, 어묵탕, 랍스타 떡볶이 등 식도락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할 윈터 스페셜 메뉴 중 1개가 기본 혜택으로 제공된다. 연박 시에는 익스트림 어린이 스포츠 클럽 챔피언 R 소인 입장권 1매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롯데호텔제주는 2012년부터 매년 꽃의 요정’, ‘탐험가 ACE’, ‘프린세스’, ‘파티시에등 다양한 테마로 헬로키티 리미티드 에디션 인형을 선보이고 있으며, 한정판을 수집하는 매니아층이 생길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러한 사랑에 힘입어 지금까지 제작된 헬로키티 리미티드 에디션 인형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인형 전시회와 헬로키티와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까지 마련돼 있다.

 

콘래드 서울, 딸기 뷔페 스테이 베리 스위트출시

 


콘래드 서울 이탈리아 레스토랑 아트리오에서는 스테이 베리 스위트 뷔페를 오는 111일부터 329일까지 매 주말마다 선보인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스테이 베리 스위트 뷔페에서는 진한 초콜릿에 딸기가 듬뿍 올려진 초콜릿 크림 타르트, 딸기가 어우러진 레드 벨벳 케이크, 베리 콤포트가 달콤함을 더하는 체스트넛 크림 무스 케이크, 딸기 필링 오레오 치즈 무스 케이크 등 19여 가지의 새콤달콤한 디저트가 준비되어 있다. 여기에 아트리오의 시그니처 메뉴인 피자와 파스타 등의 세이보리 메뉴와 함께 한층 더 풍성한 딸기 뷔페를 즐길 수 있다. 딸기를 활용한 칵테일과 샴페인도 준비되어 취향에 맞게 다양한 방법으로 딸기 뷔페를 즐길 수 있다. 콘래드 서울 관계자는 그동안 딸기 뷔페에 대한 고객들의 많은 요청으로 기획하게 된 이번 스테이 베리 스위트 딸기 뷔페는 콘래드 서울만의 인스타그래머블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부담 없는 가격으로 생딸기부터 다양한 딸기 디저트는 물론 피자와 파스타 등 이탈리안 스타일의 세이보리 메뉴들을 함께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매주 토요일, 일요일에 오후 12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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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은 법원에③] 조세포탈 혐의에 휘말린 오너들, 위협받는 그룹의 미래
[KJtimes=김은경 기자] 기업의 평판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지만, 오너 한 사람의 일탈로 무너지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조세 포탈 혐의로 재판정에 섰던 오너들 가운데 상당수는 사건이 잊히길 기다리듯 조용히 모습을 감춘다. 그러나 이들의 법적 분쟁은 아직도 기업 경영의 깊은 곳에서 흔들림을 만들고 있으며, 공적 책임 대신 관대한 판결이 이어지는 동안 '오너리스크'는 더욱 구조화되고 있다. <kjtimes>는 최근까지 공개된 판결과 마지막 보도를 기준으로, 그 이후 별다른 진척 없이 방치된 오너들의 법적 문제를 검토하며, 이로 인해 기업이 어떤 리스크를 안게 되었는지 짚어본다. ◆"무죄 판결 이후 이어진 침묵"구본상 LIG그룹 회장 구본상 회장은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세금 신고가 부정확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법원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당시 재판부는 "조세 채무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구본상 회장의 경우처럼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수백억~수천억대 세금이 걸린 거래를 할 때, 실질 가격 평가와 세금 부과를 어떻게 엄격히 할 것인가, 단지 서류가 아니라 실질을 기준에 두는 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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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점포 늘었지만 관리 여전히 숙제" 어린이 먹거리 안전 '경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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