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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로맨틱한 원피스로 극강 러블리 매력 발산

[KJtimes=김봄내 기자]배우 공효진이 화보를 통해 다시 한번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17일 오전 내추럴하고 자유로운 감성 브랜드 써스데이 아일랜드(Thursday Island, T.I)'는 최근 뮤즈로 발탁한 공효진 화보 컷을 추가로 공개했다. 화보 속 공효진의 자유로운 분위기와 섬세한 눈빛, 자연스러운 포즈가 이국적인 배경과 어우러지며 마치 로맨스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켰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화보에서는 공효진의 트렌디한 원피스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다채로운 패턴 원피스를 공블리만의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완벽 소화하며 설렘 가득한 봄, 여름 코디를 제안했다. 플라워 패턴의 맥시 원피스에는 웨스턴 스타일 부츠를 매치해 보헤미안 감성을 한층 더했으며, 걸리시한 핑크 쉬폰 원피스는 플라워 스카프 포인트의 라피아햇을 함께 코디해 러블리한 무드를 연출했다.

 

 

 

 

또한 차분한 컬러감의 패턴 롱 원피스에는 벨트 포인트와 데님 팬츠를 레이어드한 스타일링으로 그녀만의 편안하고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뽐내는가 하면 우아함과 사랑스러움을 넘나드는 팔색조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 잡았다.

 

 

 

 

한편, 공효진의 로맨틱한 감성이 담긴 다양한 원피스 스타일링은 써스데이 아일랜드’ 20SS 광고 캠페인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와 SNS 계정을 통해 추가로 공개될 예정이다.

 

 









네파, 전지현의 판타지한 모션 담은 ‘비타 프리모션’ 광고 영상 공개
[KJtimes=김봄내 기자]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2020년 SS시즌을 맞아 근육과 몸의 움직임에 초점을 맞춘, 애슬레저 시장의 판도를 바꿀만한 신개념 카테고리 비타 프리모션 컬렉션을 출시하며 2014년부터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전지현과 함께한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광고 속에서 전지현은 숨겨 두었던 끼를 모두 발산하듯 발랄하고 역동적인 모습을 재미있게 풀어내 눈길을 끈다. 하나의 뮤직비디오처럼 구성된 이번 광고는 TV에서 흘러나오는 V2 양준일의 히트곡 판타지에 전지현이 빠져들면서 시작된다. ‘빨래를 걷어야 한다며 기차 타고 떠났어’라는 가사를 따라 부르며 셀프 빨래방에서 빨래를 걷고 있던 전지현은 곳곳을 누비며 역동적인 모션을 보여준다. 익살맞고 유쾌한 표정과 음악과 딱 맞춘듯한 자연스럽고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특히 디지털 버전으로 공개된 영상은 반전을 더해 세탁 중이던 세탁기를 통해 드넓은 자연 속, 북극, 우주에까지 프리모션 컬렉션을 입고 등장해 계속 춤을 추며 익살스러운 장면을 만들어낸다. 네파는 이 영상을 통해 부위별로 다른 소재를 적용해 몸에 착 감긴듯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비타 프리모션 컬렉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