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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현장] 롯데호텔 월드, ‘파티 온 마이 온’ 패키지 출시 外


[KJtimes=유병철 기자] 롯데호텔 월드가 소중한 기념일을 맞아 자신만의 파티룸을 꾸미고, 추억 소환 서비스까지 이용할 수 있는 파티 온 마이 온(Party On My Own)’ 패키지를 선보인다. 오는 1231일까지 판매하는 이 패키지는 자신만의 파티룸에서 특별한 날을 축하하고픈 이들을 위한 맞춤형 상품이다. 집 이외의 장소에서 기념일을 축하하기가 망설여지는 요즘 같은 시기에 누구나 안심하고 파티를 즐길 장소를 마련할 수 있다. 이번 패키지의 가장 큰 장점은 한 번의 예약만으로 파티에 필요한 것들을 모두 준비할 수 있다는 점이다. 객실을 꾸밀 수 있는 파티용 풍선과 아크릴 펜, 그리고 파티에 빠질 수 없는 와인과 치즈도 특전으로 포함되어 있다. 또한 추억의 순간을 남겨줄 즉석 사진기도 필름과 함께 무료로 대여할 수 있어 파티 준비가 더욱 간편해진다. 특히 시그니처 서비스로 선보이는 꽃다발 배송 서비스가 이색적이다. 그간 호텔업계에서 객실로 꽃다발을 전달하는 상품을 흔히 선보여 온 것과는 달리, 롯데호텔 월드는 업계 최초로 투숙을 마친 고객이 지정한 장소로 꽃다발을 전달 해주는 추억 소환 서비스를 도입했다. 롯데호텔 월드 관계자는 파티가 끝난 후의 일상에서도 계속 이어지는 행복의 여운으로 로맨틱한 기념일의 추억을 더욱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향후 더욱 다양한 방식의 추억 소환 서비스로 호텔 안팎을 가리지 않고 고객 감동을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상기 모든 혜택과 더불어 디럭스룸 1박과 2인 조식까지 포함된다. 3단 까나페와 사진 인화 서비스 등의 서비스도 유료로 추가할 수 있다. 패키지는 체크인 예정일의 3일 전까지 예약이 가능하다. 뜻밖의 행운도 기다리고 있다. 패키지 이용 시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인증 사진을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라세느 식사권 2매도 증정한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추수감사절과 연말 시즌을 위한 홈 파티 세트선봬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의 부티크 베이커리 더 델리는 추수감사절과 연말을 맞이해 근사한 홈 파티를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한 홈 파티 세트를 오는 111일부터 1231일까지 선보인다. 올해는 지인들과 홈 파티를 즐기는 젊은 세대의 문화와 코로나19로 인해 외부에서 단체 모임을 가지기 꺼려지는 시국이 맞물리며 연말 홈 파티를 위한 테이크 아웃 메뉴를 찾는 고객이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더 델리는 로스티드 치킨, 립아이, 돼지 등으로 구성된 구이 요리와 풍성한 곁들임 요리를 집에서 즐길 수 있게 구성한 홈 파티 세트프로모션을 기획했다. 이번 홈 파티 세트는 고객이 취향에 맞게 구이 요리, 곁들임 메뉴, 수프, 샐러드, 디저트 중 원하는 메뉴를 직접 선택하여 구성할 수 있게 준비했다. 호텔 셰프가 직접 구운 치킨, 호주산 립아이, 돼지고기 등의 구이 요리와 함께 홈 파티 테이블을 풍성하게 채워줄 곁들임 요리 메뉴로는 콜리플라워 구이, 매시 포테이토, 방울 양배추 구이, 호박과 각종 뿌리채소 구이 등이 있다. 디저트 메뉴로는 전통 호박 파이, 무화과 파이, 사과 파이, 허니 피칸 파이, 바나나 너트 파운드케이크 등이 있다. 이 외에 수프 종류인 비스크, 버섯 크림수프도 준비되어 있으며, 훈제 연어, 시저 샐러드, 베이비 포테이토 샐러드 등이 함께 준비되어 있어 원하는 취향에 따라 홈 파티 메뉴를 선택해 구성할 수 있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가을맞이 인 시즌메뉴 선봬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2층에 위치한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플레이버즈에서는 가을의 맛에 빠지다라는 주제로 속초, 전주, 남원, 제주 등의 음식들을 한 자리에서 만끽할 수 있는 인 시즌프로모션 메뉴를 다양하게 선보인다. 1031일까지 선보이는 이번 프로모션 메뉴에는 살이 통통하게 가득 차 부드러운 식감과 감칠맛이 배가 되는 가을철 꽃게로 만든 간장 게장, 가을바람이 느껴지는 이 무렵이 제철인 추어탕, 강원도 속초의 별미 중에 하나로 오징어를 통째로 다듬은 후 그 속에 찹쌀과 무청, 당근, 양파 등을 넣어 쪄먹는 오징어 순대, 제주산 돼지고기에 묵은지를 넣어 만든 묵은지 제주 삼겹살과 매콤달콤한 맛을 자랑하는 가오리무침을 비롯해 호박꼬지, 고사리, 취나물 등의 건나물 3종 등이 제공된다. 모든 메뉴들은 당일 재료 수급 상황에 따라 구성이 변경될 수 있다. 플레이버즈 뷔페 섹션은 샐러드, 수프, 씨푸드, 그릴, 콜드 & , 라이브 스테이션, 디저트로 구성되며 7개의 라이브 스테이션에서 즉석으로 조리한 요리들을 제공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대형 화덕에서 이탈리아 셰프가 준비해주는 나폴리식 수제 화덕 피자와 라이브 스테이션에서 주문과 함께 바로 조리해주는 파스타를 포함해 바닷가재, 대게, 신선한 스시와 사시미를 포함한 해산물 요리와 그릴로 구워낸 다양한 육류 메뉴도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신선한 샐러드와 과일, 정성스럽게 셰프들이 요리한 찌개와 반찬, 나물, 젓갈, 김치 등으로 화려하게 준비되는 한식 코너, 달콤한 디저트와 신선한 과일 등을 풍성하게 선보인다. 식사가 끝난 후에는 전문 바리스타가 신선한 원두를 갈아 원하는 스타일의 커피를 제조해 테이블로 직접 서빙해주어 편리하게 식사를 마무리할 수 있다. 10인에서 14인까지 수용 가능한 프라이빗 다이닝 공간도 준비되어 있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 ‘패밀리패키지 선봬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는 쾌적한 가을 여행을 위한 호캉스 패키지 패밀리패키지를 선보인다. 객실 1, 푸드익스체인지 조식 2인 혜택, 키즈 팝업 텐트 1, 키즈팩 1세트, 푸드익스체인지 패밀리 세트, 피트니스센터 및 실내외 수영장 무료 이용 혜택, 키즈존 무료 이용 혜택으로 구성된다. 해당 패키지는 오는 1130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파크 하얏트 부산 루미 스파, 겨울 시즌 한정 골드 플래시패키지 선봬

 


파크 하얏트 부산 호텔의 루미 스파는 건조하고 추운 날씨로 푸석하고 탄력을 잃은 피부를 매끈하고 촉촉하게 가꾸어 겨울철 피부 고민을 해결해 주고 호텔의 프라이빗한 서비스를 즐기며 진정한 힐링까지 경험할 수 있는 골드 플래시패키지를 오는 111일부터 1231일까지 선보인다. 바디 트리트먼트 50, 페이셜 트리트먼트 40분으로 구성되어 총 90동안 진행되는 전신 관리 프로그램이다. 바디 트리트먼트는 스웨디시 스타일의 아로마 테라피 오가닉 아로마틱 또는 혈액순환을 촉진해 몸의 밸런스를 회복시키고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딥티슈 마사지 리밸런스 프로그램 중 취향에 따라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마사지에 사용되는 헝가리의 럭셔리 스파 브랜드 오모로비짜의 골드 시머 오일은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E가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여 수분과 영양을 머금은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로 가꾸어준다. 이어지는 페이셜 트리트먼트는 천연 보습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떠멀 밤 클렌저로 메이크업 잔여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주는 클렌징으로 시작해 피부 정화와 톤 정리에 탁월한 퀸 오브 헝가리 미스트로 피부 결을 정리한다. 리파이닝 페이셜 폴리셔로 피부 각질과 불순물을을 제거해 모공 속까지 깨끗하게 정돈한 다음 자연 유래 성분인 바쿠치올이 함유되어 피부에 신속하게 스며드는 미라클 오일을 사용해 외부 스트레스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깊은 주름을 효과적으로 개선해 피부에 생기를 부여한다. 또 피부에 수분과 광채를 즉각적으로 공급해 주는 미드나이트 래디언스 마스크로 피부 탄성 및 탄력을 증진시켜 피부가 촉촉하고 건강하게 빛나도록 가꾸어 준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 ‘캠프닉패키지 출시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가 제주의 가장 아름다운 계절인 가을 경관을 완벽하게 즐길 수 있도록 SUV 차량 및 캠핑 용품 대여와 호캉스 혜택까지 담은 캠프닉패키지를 오는 11월말까지 선보인다. 2박 전용 상품으로 아름다운 제주 곳곳을 누비며 차박이나 캠핑을 즐길 수 있는 혜택이 담겼다. 차박을 할 때 사용하기 좋은 현대자동차의 대형 SUV 펠리세이드 또는 중형 SUV 싼타페 48시간 대여 혜택이 제공되며, 캠핑용 테이블과 의자, 2인용 텐트 등 캠핑 용품도 대여해준다. 휴대하기 좋은 해비치 피크닉 매트 1개와 음료와 과자 등으로 구성된 테이크아웃 스낵박스 1개도 제공한다. 또한 해비치의 아웃도어 프로그램 전담 직원들의 꿀팁을 담은 캠핑 및 차박에 유용한 정보도 제공될 예정이다. 아울러 캠핑 후에 편안하게 여독을 풀 수 있는 호캉스 혜택이 제공된다. 리조트 또는 호텔 객실 2박과 조식 뷔페 22, 실내외 수영장 및 사우나 21회 이용 혜택 등이 포함돼 여유로운 휴양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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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은 법원에③] 조세포탈 혐의에 휘말린 오너들, 위협받는 그룹의 미래
[KJtimes=김은경 기자] 기업의 평판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지만, 오너 한 사람의 일탈로 무너지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조세 포탈 혐의로 재판정에 섰던 오너들 가운데 상당수는 사건이 잊히길 기다리듯 조용히 모습을 감춘다. 그러나 이들의 법적 분쟁은 아직도 기업 경영의 깊은 곳에서 흔들림을 만들고 있으며, 공적 책임 대신 관대한 판결이 이어지는 동안 '오너리스크'는 더욱 구조화되고 있다. <kjtimes>는 최근까지 공개된 판결과 마지막 보도를 기준으로, 그 이후 별다른 진척 없이 방치된 오너들의 법적 문제를 검토하며, 이로 인해 기업이 어떤 리스크를 안게 되었는지 짚어본다. ◆"무죄 판결 이후 이어진 침묵"구본상 LIG그룹 회장 구본상 회장은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세금 신고가 부정확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법원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당시 재판부는 "조세 채무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구본상 회장의 경우처럼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수백억~수천억대 세금이 걸린 거래를 할 때, 실질 가격 평가와 세금 부과를 어떻게 엄격히 할 것인가, 단지 서류가 아니라 실질을 기준에 두는 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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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점포 늘었지만 관리 여전히 숙제" 어린이 먹거리 안전 '경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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