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 (토)

  • 흐림동두천 18.2℃
  • 흐림강릉 14.9℃
  • 맑음서울 19.4℃
  • 흐림대전 16.0℃
  • 구름많음대구 18.1℃
  • 구름많음울산 15.3℃
  • 구름많음광주 13.6℃
  • 맑음부산 17.1℃
  • 구름많음고창 10.9℃
  • 흐림제주 12.4℃
  • 구름많음강화 15.7℃
  • 흐림보은 14.9℃
  • 흐림금산 15.9℃
  • 구름많음강진군 14.4℃
  • 구름많음경주시 15.4℃
  • 구름많음거제 18.6℃
기상청 제공

[호텔현장]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윈터 홀리데이’ 패키지 선봬 外


[KJtimes=유병철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오는 121일부터 31일까지 윈터 홀리데이패키지를 선보인다. 침실과 거실이 분리되어 있고 릴랙세이션 풀이 있어 여유로운 공간을 갖춘 남산 풀 스위트 또는 남산 풀 프리미어 스위트 객실 1박과 여유로운 아침을 맞이할 수 있도록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에서의 조식 2, 반얀트리 스파의 감성을 담아 깊은 수면을 선사할 라벤더 향 수면 안대 1, 겨울철 피부에 보습과 영양을 더해줄 라메르의 수분 크림인 크렘 드 라 메르를 포함한다. 더불어 반얀트리 서울은 125일부터 유럽의 크리스마스 거리를 재현한 윈터 빌리지를 개장해 낭만적인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윈터 빌리지에서는 커다란 크리스마스 트리, 따뜻한 감성의 조명, 크리스마스 마켓에 버금가는 윈터 하우스 등을 만나볼 수 있으며 동심을 자극하는 꼬마 기차도 운행된다. 윈터 빌리지 입장 및 꼬마 기차 탑승은 무료다. 선착순 20객실 한정으로 마감될 예정이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 크리스마스 케이크 8종 출시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부티크 베이커리 숍 더 델리는 오는 121일부터 1231일까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층 돋워줄 크리스마스 케이크 8종을 판매한다. 올해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케이크 하나로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산타클로스 모자, 오너먼트, 트리 등 크리스마스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기획됐다. 빨간색과 흰색의 대비가 크리스마스를 연상시키는 레드 벨벳 블루베리 치즈 케이크, 진한 모카 케이크 위에 눈 내린 크리스마스트리 모양의 쿠키를 장식한 트리 모카 쉬폰 케이크, 진한 초콜릿 무스로 속을 가득 채운 산타클로스 모자 케이크, 초콜릿과 체리의 궁합이 매력적인 블랙 포레스트 케이크, 진한 치즈 케이크 위에 겨울딸기를 아낌없이 얹은 스트로베리 치즈 케이크, 하얀 눈이 소복이 내린 듯한 바닐라 시폰 케이크 위에 앙증맞은 산타 인형을 장식한 크리스마스 바닐라 시폰 케이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화이트 초콜릿 상자 속에 딸기 티라미수를 가득 채우고 화이트 초콜릿 뚜껑을 올린 기프트 박스 티라미수 케이크와 레트로 감성을 찾는 요즘의 젊은 소비자들을 고려해 디자인된 오너먼트 버터크림 케이크는 고객의 눈과 입을 모두 만족시킬 크리스마스 홈 파티 디저트로 손색이 없다. 121일부터 1214일까지 네이버 페이를 통해 사전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해당 기간 동안 기프트 박스 티라미수, 레드 벨벳 블루베리 치즈 케이크, 모카 시폰 케이크를 예약하면 1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페스티브 스페셜 셀렉션 출시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LL층에 위치한 부티크 페이스트리 숍 서울 베이킹 컴퍼니는 페스티브 시즌을 맞아 오는 121일부터 31일까지 페스티브 시즌 스페셜 케이크 셀렉션을 선보인다. 6종류의 페스티브 스페셜 셀렉션은 페이스트리 정국진 셰프가 선보이는 감각적인 비주얼의 케이크 셀렉션으로 소중한 분들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및 연말을 더욱 특별하게 기념할 수 있다. 특히 서울 베이킹 컴퍼니의 케이크는 저당분, 저지방 성분으로 만들어진 자연주의 케이크로 맛과 건강 모두를 챙길 수 있을 뿐 아니라 갈락토올리고당과 함께 흡수율을 높인 저분자 콜라겐 및 비타민C가 포함된 프리바이오틱스를 더해 이너뷰티까지 챙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바닐라 초콜릿 무스는 마치 크리스마스트리의 오너먼트를 연상시키는 비주얼의 케이크로 달콤한 초콜릿 무스 속 상큼한 패션프루츠 크림을 샌드 해 상큼 달콤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으며, 데커레이션 된 화이트 초콜릿을 깨 먹을 수 있는 재미를 더한 베스트셀러 아이템이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과 마주한 대한민국 보물 1, 흥인지문을 모티브로 눈 내리는 흥인지문의 비주얼을 담아낸 블랙 포레스트는 촉촉한 스펀지케이크 속 다크초콜릿 가나슈와 체리 콩포트, 그리고 부드러운 상티 크림이 더해져 깊고 진한 풍미를 자랑하는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시그니처 아이템이다. 또한 스트로베리 마스카포네는 부드러운 크림과 상큼한 딸기가 조화를 이뤄 더욱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케이크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아이템이며, 패션 그린티 몽블랑 케이크는 크리스마스의 상징인 트리 데커레이션의 비주얼과 함께 녹차 크림, 초콜릿 상티 크림의 조화로 입안 가득 달콤함을 느낄 수 있는 아이템이다. 더불어 딸기 요거트 시폰은 신선한 딸기와 딸기 콩포트가 더해져 딸기의 상큼함과 크림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아이템이며, 뉴욕 치즈 케이크는 크림치즈와 통밀 비스킷을 사용해 더욱 고소한 크림치즈의 풍미와 함께 풍성하게 놓인 딸기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이다.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안전한 프라이빗 연말 룸파티를 위한 룸서비스 욜로세트 출시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외부에서의 연말 모임이 어려운 요즘, 호텔에 투숙하면서 특별한 연말을 보내고자 하는 고객을 위한 특별한 룸서비스 옵션을 선보인다. 투숙 고객이 객실 내에서 안전하고 프라이빗하게 연말 파티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욜로(YOLO)’ 룸서비스 세트는 오는 1127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욜로세트는 주류 구성 및 최대 이용 가능 인원에 따라 A 세트, B 세트, 스페셜 세트 총 3가지로 나뉜다. 먼저, 보드카를 베이스로 칵테일을 만들 수 있는 A 세트는 앱솔루트 보드카 1병을 기본으로, 보드카와 최고의 조화를 이루는 토닉워터 6개 또는 크랜베리 주스 1병을 함께 제공한다. 또한 젊은 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B 세트에는 딸기를 숙성시킨 전통주로 최근 룸파티용 칵테일 리큐르로 호응을 얻고 있는 티나 1병과 토닉 워터 6개가 포함된다. 스페셜 세트 이용 시 A세트와 동일한 보드카 칵테일 키트에 클래식한 느낌의 스파클링 와인인 헨켈트로켄 1병까지 추가된다. 욜로 패키지의 모든 세트에는 모듬 새우꼬치가 안주로 공통적으로 제공되며, 오후 5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주문 가능하다. AB 세트는 최소 2명에서 최대 4명까지, 스페셜 세트는 최소 3명에서 최대 6명까지 이용 가능하다. 한편, 워커힐은 최근 언택트 트렌드에 맞춰 객실에서 프라이빗한 코스 요리로 식사까지 해결할 수 있는 패밀리 세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패밀리 세트 이용객은 애피타이저로 제공되는 오늘의 수프와 연어 샐러드를 시작으로, 메인 요리로는 구운 야채와 감자, 레드 와인 소스가 곁들여진 등심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다. 음료는 콜라, 다이어트 콜라, 스프라이트 중 선택 가능하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배너

글로벌 공정시장

더보기
[회장님은 법원에③] 조세포탈 혐의에 휘말린 오너들, 위협받는 그룹의 미래
[KJtimes=김은경 기자] 기업의 평판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지만, 오너 한 사람의 일탈로 무너지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조세 포탈 혐의로 재판정에 섰던 오너들 가운데 상당수는 사건이 잊히길 기다리듯 조용히 모습을 감춘다. 그러나 이들의 법적 분쟁은 아직도 기업 경영의 깊은 곳에서 흔들림을 만들고 있으며, 공적 책임 대신 관대한 판결이 이어지는 동안 '오너리스크'는 더욱 구조화되고 있다. <kjtimes>는 최근까지 공개된 판결과 마지막 보도를 기준으로, 그 이후 별다른 진척 없이 방치된 오너들의 법적 문제를 검토하며, 이로 인해 기업이 어떤 리스크를 안게 되었는지 짚어본다. ◆"무죄 판결 이후 이어진 침묵"구본상 LIG그룹 회장 구본상 회장은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세금 신고가 부정확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법원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당시 재판부는 "조세 채무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구본상 회장의 경우처럼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수백억~수천억대 세금이 걸린 거래를 할 때, 실질 가격 평가와 세금 부과를 어떻게 엄격히 할 것인가, 단지 서류가 아니라 실질을 기준에 두는 공정

코로나 라이프

더보기
성병·마약·독감도 '집에서 검사'…자가진단 키트 전면 확대
[KJtimes=김지아 기자]감염병과 마약류 오남용에 대한 선제 대응 필요성이 커지면서, 집에서도 간편하게 검사할 수 있는 자가진단 키트 적용 범위가 대폭 확대된다. 의료기관 방문 이전 단계에서 질병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1차 방어선'이 넓어지는 셈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성병, 마약류, 독감에 대한 자가검사용 체외진단의료기기 품목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은 규정 개정안을 3월 25일 행정예고하고, 4월 14일까지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자가검사 수요 증가에 따른 제도 정비 차원에서 추진됐다. 그동안 자가검사용 체외진단기기는 코로나19를 중심으로 제한적으로 운영돼 왔지만, 감염병 확산과 건강관리 방식 변화로 적용 범위를 넓혀야 한다는 요구가 이어져 왔다. 개정안에 따르면 새롭게 허용되는 자가검사 분야는 ▲성매개감염체 ▲마약류 대사체 ▲인플루엔자(독감) 바이러스 등 3개다. 성매개감염체에는 매독, 임질, 클라미디아 감염, 트리코모나스 감염 등이 포함된다. 마약류의 경우 체내 대사체를 검출하는 방식으로 사용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기존에 중분류 체계로 관리되던 COVID-19 자가검사 키트는 소분류 체계로 세분화돼 품목 관리가 보다

현장+

더보기
[현장+] 현대모비스, 성희롱 논란이 ESG 리스크로…지배구조 신뢰성 시험대
[KJtimes=김은경 기자] 현대모비스 인사팀장을 둘러싼 부적절한 언행 논란이 단순한 내부 인사 문제를 넘어 기업 지배구조의 신뢰성을 가늠하는 시험대로 떠오르고 있다. 반복적으로 제기된 문제 제기에도 불구하고 대응 방식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이번 사안은 성희롱 논란을 넘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점의 구조적 리스크로 확산되는 양상이다. ◆반복 제기된 의혹, 공개되지 않은 판단 기준 문제는 지난해 말 인사팀 송년회 자리에서 불거졌다. 내부 게시판 등을 통해 제기된 주장에 따르면 인사팀장은 같은 팀 여직원에게 욕설을 했고 귀가한 직원을 다시 불러낸 뒤 성희롱으로 해석될 수 있는 발언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해당 직원은 이후 해당 인사가 포함된 술자리에 더 이상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측은 내부 규정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취했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조사 결과와 판단 기준, 징계의 종류와 수위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공개하지 않았다. 이 과정에서 피해를 주장한 직원에 대한 보호 조치가 실제로 이뤄졌는지, 조사에 외부 전문가나 독립 기구가 참여했는지 역시 확인되지 않았다. 논란은 해당 인사가 과거에도 유사한 사유로 징계를 받고 지방

탄소중립리포트

더보기
그린피스 "멈춰선 공장·치솟는 물가, 범인은 '화석연료 의존' 구조"
[KJtimes=견재수 기자]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최근 중동 정세 악화로 인한 경제 위기와 관련해 성명을 내고, 현재의 위기는 단순한 지정학적 리스크가 아닌 화석연료에 기반한 한국 경제 구조의 취약성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린피스는 중동 전쟁으로 인한 민간인 희생과 환경 파괴에 깊은 우려를 표하며, 즉각적인 휴전과 국제법에 기반한 평화적 해결을 촉구했다. 동시에 한국 정부가 추진 중인 에너지·수송·산업 정책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강력히 요구했다. ◆ 중동발 에너지 위기, 전력·산업 현장 직격 현재 한국 경제는 중동 분쟁의 여파로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다. 정부는 원유 자원안보위기 '주의' 경보를 발령하며 석탄발전 운전 제약을 완화하고, 올해 6월 예정됐던 석탄발전소 3기(하동 1호기, 보령 5호기, 태안 2호기)의 폐쇄 일정을 재검토하기로 했다. 특히 카타르에너지가 한국을 포함한 주요 수입국에 LNG 공급 '불가항력(Force Majeure)'을 선언하면서 에너지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이란의 미사일 공습으로 파괴된 LNG 생산시설 복구에 3~5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계약 물량조차 물리적으로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산업계의 피해

증권가 풍향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