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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현장]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페스티브 스페셜 메뉴’ 출시 外


[KJtimes=유병철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오는 1217일부터 202113일까지 시그니처 레스토랑 페스타 바이 민구에서 겨울 동안 맛볼 수 있는 페스티브 스페셜 메뉴를 출시한다. 전복, 한우, 캐비아, 랍스터 등 엄선된 재료를 사용해 런치 코스와 디너 코스로 내보인다. 런치 코스는 셰프가 엄선한 웰컴 디시 셀렉션, 샐러드 초이스, 전복 구이와 트러플 한우 라비올리, 최상급 1++ 한우 숯불구이와 제철 채소 또는 호주산 청정 양갈비와 제철 채소, 셰프가 엄선한 오늘의 디저트, 커피 또는 차로 구성된다. 디너 코스는 두 가지 구성으로 나뉘며 오늘의 캐비아 요리, 참치 트러플, 문어 콩피와 탄두리 아이올리, 전복 구이와 트러플 한우 라비올리, 페스타식 따뜻한 랍스터, 최상급 1++ 한우 숯불구이와 제철 채소 또는 호주산 청정 양갈비와 제철 채소, 셰프가 엄선한 오늘의 디저트, 커피 또는 차 등이 포함된다. 운영 시간은 런치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디너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다. , 1224일부터 27일까지, 1231일은 제외다.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중식당 금룡 리뉴얼 오픈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이하 워커힐) 중식당 금룡(金龍)121일 프라이빗 다이닝이 가능한 컨템포러리 광동요리 전문 레스토랑으로 리뉴얼 오픈한다. 먼저, 연회 공간을 포함한 열 두개의 프라이빗 다이닝룸 중심으로 공간 개편이 이루어진 것이 이번 리뉴얼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이다. 128석 중, 12개의 프라이빗 다이닝 룸이 총 98석을 차지하고, 홀에 마련된 좌석은 30석이다. 이렇듯 업장이 프라이빗 다이닝 룸을 중심으로 구성되면서 최근 타인과 대면접촉을 최소화하려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했다. 또한 중국 상하이 메리어트 호텔, 광저우 화이트 스완 호텔에서 총괄 셰프 출신 진계도 조리장을 새롭게 영입, 정통 광동식 요리에 현대적인 조리 기법을 접목시킨 컨템포러리 중식을 선보인다. 총괄 셰프 경력과 싱가폴 현지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독창적 스타일의 다양한 소스를 활용해 재료의 맛을 살리는 데 조예가 깊다. 금룡 진계도 조리장은 중국 4대 미식 중 하나로 손꼽히는 광동 요리의 주 재료인 해산물을 사용, 여기에 직접 개발한 다채로운 소스를 정통 광동 요리에 접목해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매운 맛의 약선금탕 소스 작금달, 버섯을 주 재료로 한 흑장균 소스, 새우의 풍미가 살아있는 싸디에 소스 등이 대표적이다. 리뉴얼 후 새롭게 선보이는 메뉴인 황궁 노호탕은 해삼의 풍미를 살린 광동식 요리의 정수를 맛볼 수 있다. 뛰어난 소스의 사용과 함께 BBQ 요리는 통구이 요리 전문인 진계도 조리장이 선보이는 몽골리안식 통 소갈비 및 북경오리도 워커힐 금룡만의 시그니처 메뉴다. 이외 마천홍복 통전복을 비롯한 총 40여 가지 일품 요리를 즐길 수 있으며, 중국식 냉채 족발 등 투숙객 전용 테이크아웃 메뉴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워커힐 금룡의 이용시간은 중식 낮 12~오후 3, 석식 오후 6~오후 9시까지다.

 

글래드 호텔, ‘아임 에코패키지 출시

 


글래드 호텔에서는 친환경 가치 소비에 집중하는 미닝아웃(Meaning out) 트렌드를 반영한 아임 에코(I’m eco)’ 패키지를 2021228일까지 선보인다. 서울과 제주의 글래드 호텔에서 이용 가능한 아임 에코(I’m eco)’ 패키지는 편안한 베딩 시스템을 자랑하는 객실에서의 1박과 함께 자연에서 온 용기와 자연 그대로를 담아낸 아임에코 고마운샘 생수 2병을 제공한다. 또한 글래드 호텔의 폐린넨을 업사이클한 SAVE EARTH, SAVE JEJU의 슬로건이 새겨진 친환경 에코백을 선착순 20팀에게 증정한다. 해당 패키지의 경우 지구를 살리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주차가 불가하여 자가용 대신 도보, 자전거, 대중교통 등으로 이동해 일상생활 가운데 발생하는 온실 가스를 줄이는 탄소발자국 줄이기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다.

 

씨마크 호텔, 럭셔리 호캉스 위한 스타리 나잇 위드 캐비어패키지 출시

 


씨마크 호텔은 럭셔리 호캉스를 위한 스타리 나잇 위드 캐비어패키지를 출시했다. 최근 해외여행이 어려워짐에 따라, 가까운 국내 여행지에서 고급 서비스를 즐기기 원하는 럭셔리 호캉스 여행 트렌드를 고려한 것. ‘스타리 나잇 위드 캐비어패키지는 항공기 일등석의 에피타이저로 알려진 오세트라 캐비어와 균형잡힌 풍미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한 명품 샴페인 뵈브 클리코 옐로 레이블을 기프트로 제공해 럭셔리 호캉스족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밖에도 인증샷 명소이자 씨마크 호텔을 상징하는 사계절 운영 야외 인피니티풀 비치 온 더 클라우드를 비롯해 고급 사우나 써멀 스위트 등 5성급 호텔의 각종 부대시설 무료이용 혜택이 마련된 것이 특징이다. 해당 패키지는 객실 1, 2인 조식뷔페, 오세트라 캐비어와 다양한 가니쉬, 뵈브 클리코 샴페인 1, 클럽인피니티 무료이용, 사우나 무료이용, 객실 미니바 무료 등의 혜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21일부터 오는 228일까지 투숙 가능하다.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US 비프 페스타프로모션 실시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마이클 바이 해비치,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 롤링힐스 호텔에서 12월 한 달간 미국육류수출협회와 함께 웻에이징(Wet aging)으로 숙성된 미국산 소고기로 다채로운 요리를 선보이는 유에스 비프 페스타(US Beef Festa)’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에 쓰이는 소고기에 적용된 웻에이징 기법은 진공 포장의 상태로 일정 온도에서 일정 기간 숙성시켜 육질을 부드럽게 하고 풍미를 높이는 방법이다. 해비치의 각 업장에서는 웻에이징된 토마호크, 안심, 등심, 살치살, 우둔살 등 미국산 소고기의 다양한 부위를 활용해 풍성하고 다채로운 연말 음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 종로의 마이클 바이 해비치에서는 연말 모임에 어울리는 토마호크 스테이크와 채끝 등심 스테이크, 안심 스테이크 메뉴를 선보인다. 이중에 토마호크는 꽃등심과 새우살, 늑간살로 구성된 1.2kg의 커다란 스테이크로, 감자 튀김과 문어 감자 요리가 세트로 제공돼 3~4명이 즐기기에 충분하다. 제주 해비치 호텔의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섬모라에서는 미국산 소고기의 최상위 등급인 프라임급의 다양한 소고기 요리를 맛 볼 수 있는 ‘US 비프 페스타 디너 뷔페를 진행한다. 셰프가 그릴에 구어 바로 제공하는 토마호크, LA갈비와 우둔살 육회, 등심 비프 핀쵸, 부채살 찹 스테이크 등이 준비된다. 또한 호텔 내 프렌치 레스토랑 밀리우에서 티본 스테이크를, 라운지 이디에서 채끝 스테이크와 등갈비, 해산물 등으로 구성한 ‘BBQ 플래터를 내놓는다. 롤링힐스 호텔의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블루사파이어에서는 브라질 전통 요리인 슈하스코 스타일로 구운 다양한 육류를 맛볼 수 있는 디너 뷔페가 진행된다. 길쭉한 쇠꼬챙이에 고기와 과일 등을 꽂아 숯불에 굽는 요리로, 마늘 맛을 더한 갈릭 삐까냐(등심)와 토시살, 치맛살, 포크립 등의 슈하스코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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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은 법원에③] 조세포탈 혐의에 휘말린 오너들, 위협받는 그룹의 미래
[KJtimes=김은경 기자] 기업의 평판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지만, 오너 한 사람의 일탈로 무너지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조세 포탈 혐의로 재판정에 섰던 오너들 가운데 상당수는 사건이 잊히길 기다리듯 조용히 모습을 감춘다. 그러나 이들의 법적 분쟁은 아직도 기업 경영의 깊은 곳에서 흔들림을 만들고 있으며, 공적 책임 대신 관대한 판결이 이어지는 동안 '오너리스크'는 더욱 구조화되고 있다. <kjtimes>는 최근까지 공개된 판결과 마지막 보도를 기준으로, 그 이후 별다른 진척 없이 방치된 오너들의 법적 문제를 검토하며, 이로 인해 기업이 어떤 리스크를 안게 되었는지 짚어본다. ◆"무죄 판결 이후 이어진 침묵"구본상 LIG그룹 회장 구본상 회장은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세금 신고가 부정확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법원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당시 재판부는 "조세 채무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구본상 회장의 경우처럼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수백억~수천억대 세금이 걸린 거래를 할 때, 실질 가격 평가와 세금 부과를 어떻게 엄격히 할 것인가, 단지 서류가 아니라 실질을 기준에 두는 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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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마약·독감도 '집에서 검사'…자가진단 키트 전면 확대
[KJtimes=김지아 기자]감염병과 마약류 오남용에 대한 선제 대응 필요성이 커지면서, 집에서도 간편하게 검사할 수 있는 자가진단 키트 적용 범위가 대폭 확대된다. 의료기관 방문 이전 단계에서 질병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1차 방어선'이 넓어지는 셈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성병, 마약류, 독감에 대한 자가검사용 체외진단의료기기 품목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은 규정 개정안을 3월 25일 행정예고하고, 4월 14일까지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자가검사 수요 증가에 따른 제도 정비 차원에서 추진됐다. 그동안 자가검사용 체외진단기기는 코로나19를 중심으로 제한적으로 운영돼 왔지만, 감염병 확산과 건강관리 방식 변화로 적용 범위를 넓혀야 한다는 요구가 이어져 왔다. 개정안에 따르면 새롭게 허용되는 자가검사 분야는 ▲성매개감염체 ▲마약류 대사체 ▲인플루엔자(독감) 바이러스 등 3개다. 성매개감염체에는 매독, 임질, 클라미디아 감염, 트리코모나스 감염 등이 포함된다. 마약류의 경우 체내 대사체를 검출하는 방식으로 사용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기존에 중분류 체계로 관리되던 COVID-19 자가검사 키트는 소분류 체계로 세분화돼 품목 관리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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