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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현장] 파크 하얏트 서울, 연인들의 달콤한 시간을 위한 특별한 다이닝 프로모션 外


[KJtimes=유병철 기자] 파크 하얏트 서울은 연인들을 위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해줄 로맨틱 인 룸 다이닝세트 메뉴와 행운의 7커플을 위한 밸렌타인 데이 로맨틱 모먼트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북적이는 장소를 피해 안전한 객실에서 연인과 함께 특별한 기억을 남기고 싶다면 로맨틱 인 룸 다이닝 메뉴를 이용해보자. 식전에 맛볼 수 있는 베이커리 바스켓과 리코타 치즈 샐러드, 간장으로 마리네이드한 안창살, 랍스터, 야채 등의 서프 앤 터프 플래터, 쉬림프 로제 파스타를 포함한다. 식사의 마무리로 제철 딸기를 활용한 요거트 무스와 로즈 시럽을 곁들인 무알콜 칵테일 두 잔까지 테이블 위를 풍성하게 채워 객실로 제공한다. 본 메뉴는 211일부터 314일까지, 매일 오후 3시부터 새벽 2시까지 주문할 수 있다. 밸런타인 데이를 맞아 파크 하얏트 서울의 코너스톤, 더 라운지, 더 팀버 하우스에서도 행운의 7커플을 위한 로맨틱 모먼트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29일까지 예약 시 할인된 가격으로 마스터 셰프의 환상적인 디너 코스와 낭만적인 무드를 완성해줄 와인 페어링, 플라워 부케, 달콤한 초콜릿을 제공한다. 취향에 따라 이탈리안, 모던 한식, 정통 일식을 선택해서 즐길 수 있다.

 

해비치 컨트리클럽 제주, 유엔난민기구에 코로나19 극복 위한 기부금 전달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해비치 컨트리클럽 제주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더욱 어려움에 처한 전세계 난민 보호활동에 도움이 되고자 딜라이트 골프 패키지판매 수익금의 일부인 1900만원을 유엔난민기구(UNHCR)에 기부했다. 해비치 컨트리클럽 제주는 코로나19 확산이 시작된 지난해 초 유엔난민기구와 파트너십을 맺고 기부금 조성을 위한 딜라이트 골프 라이프 패키지를 선보였으며, 4월부터 12월까지 판매한 패키지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게 됐다. 이 기부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의 여파로 빈곤과 방역 물자 부족 등 더욱 어려움에 겪게 된 전세계 난민 보호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의 김민수 대표이사는 전세계에 유례없는 바이러스 확산 사태로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가장 취약한 계층인 난민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유엔난민기구와 협업한 패키지를 선보여 기부금을 조성해 전달했다앞으로도 취약 계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나 캠페인 활동을 더욱 모색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해비치 컨트리클럽 제주는 올해도 유엔난민기구와 협업해 딜라이트 골프 라이프 패키지를 선보였으며, 향후 판매 수익금 일부를 기부할 예정이다.

 

파크 하얏트 부산, 2021년 서머 웨딩 프로모션 선봬

 


파크 하얏트 부산 호텔은 푸른 바다의 청량한 분위기가 가득한 여름 시즌에 합리적인 비용으로 실속 있는 웨딩을 계획하는 예비부부를 위한 서머 웨딩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202171일부터 831일까지 최소 100명 이상 규모의 예식을 진행하는 예비부부에 한해 적용되며, 웨딩 전체 비용의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파크 하얏트 부산의 볼룸은 아름다운 해운대 바다와 광안대교의 전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어 트렌디한 예비부부들에게 인기가 많은데, 특히 고급스럽고 품격 있는 분위기의 플라워 컨셉으로도 유명하다.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정교하고 우아한 플라워의 장식이 특징인 프렌치 가든, 동양적인 분위기의 파크 오리엔탈, 계절에 맞는 플라워로 볼륨감 있는 세팅을 연출하는 파크 네이처, 클래식한 느낌의 우아함을 강조한 파크 로열 등 4가지 컨셉으로 예식에 아름다움과 생동감을 불어넣어 더욱 감동적이고 로맨틱한 무드를 연출한다. 여기에 전문성을 갖춘 파크 하얏트 부산의 웨딩 전담팀이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여 고품격 맞춤형 웨딩을 기획하며, 최상급 육류와 해산물 등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사용한 웨딩 메뉴는 물론 케이크까지 예비 신랑, 신부의 취향과 스타일을 고려해 한층 더 럭셔리한 웨딩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 프로모션 기간에 결혼식을 올리는 예비부부에게는 로맨틱한 첫날밤을 선사할 예식 당일 스위트 객실에서의 1박 투숙 혜택, 상견례 장소 및 상견례 식사 무료 제공 혜택(최대 8인까지), 혼주 차량 무료 발렛파킹 서비스와 공항 샌딩 서비스 등의 다양한 웨딩 특전이 제공된다. , 하얏트 멤버십 제도인 하얏트 월드의 결제 금액에 따른 포인트가 적립되며, 전세계 67개국에 위치한 하얏트 호텔 및 리조트에서 자유롭게 허니문 무료 숙박을 즐길 수 있는 혜택도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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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공정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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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은 법원에③] 조세포탈 혐의에 휘말린 오너들, 위협받는 그룹의 미래
[KJtimes=김은경 기자] 기업의 평판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지만, 오너 한 사람의 일탈로 무너지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조세 포탈 혐의로 재판정에 섰던 오너들 가운데 상당수는 사건이 잊히길 기다리듯 조용히 모습을 감춘다. 그러나 이들의 법적 분쟁은 아직도 기업 경영의 깊은 곳에서 흔들림을 만들고 있으며, 공적 책임 대신 관대한 판결이 이어지는 동안 '오너리스크'는 더욱 구조화되고 있다. <kjtimes>는 최근까지 공개된 판결과 마지막 보도를 기준으로, 그 이후 별다른 진척 없이 방치된 오너들의 법적 문제를 검토하며, 이로 인해 기업이 어떤 리스크를 안게 되었는지 짚어본다. ◆"무죄 판결 이후 이어진 침묵"구본상 LIG그룹 회장 구본상 회장은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세금 신고가 부정확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법원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당시 재판부는 "조세 채무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구본상 회장의 경우처럼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수백억~수천억대 세금이 걸린 거래를 할 때, 실질 가격 평가와 세금 부과를 어떻게 엄격히 할 것인가, 단지 서류가 아니라 실질을 기준에 두는 공정

코로나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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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점포 늘었지만 관리 여전히 숙제" 어린이 먹거리 안전 '경고등'
[KJtimes=김지아 기자] 무인으로 운영되는 식품 판매점이 급증하면서 어린이 먹거리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관리 인력이 상주하지 않는 특성상 위생 관리가 소홀해질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전국 단위 점검에 나서며 실태 파악과 관리 강화에 착수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과자와 아이스크림 등을 판매하는 무인점포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학교와 학원가, 주거지역 등 어린이 이용이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집중 관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최근 무인점포는 인건비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지만, 상시 관리 인력이 없다는 구조적 한계로 인해 식품 안전 관리가 취약할 수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번 점검에서는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의 진열 여부와 냉장·냉동 식품의 보관 상태, 매장 위생 관리 수준 등이 주요 확인 대상이다.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행정처분과 함께 점포 정보 공개 등 강도 높은 조치가 뒤따를 예정이다. ◆정부 "점검 계기로 무인점포 관리 체계 전반적 재정비" 전문가들은 무인점포 확산이 소비 패턴 변화의 결과인 동시에 새로운 규제 사각지대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분석한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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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현대모비스, 성희롱 논란이 ESG 리스크로…지배구조 신뢰성 시험대
[KJtimes=김은경 기자] 현대모비스 인사팀장을 둘러싼 부적절한 언행 논란이 단순한 내부 인사 문제를 넘어 기업 지배구조의 신뢰성을 가늠하는 시험대로 떠오르고 있다. 반복적으로 제기된 문제 제기에도 불구하고 대응 방식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이번 사안은 성희롱 논란을 넘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점의 구조적 리스크로 확산되는 양상이다. ◆반복 제기된 의혹, 공개되지 않은 판단 기준 문제는 지난해 말 인사팀 송년회 자리에서 불거졌다. 내부 게시판 등을 통해 제기된 주장에 따르면 인사팀장은 같은 팀 여직원에게 욕설을 했고 귀가한 직원을 다시 불러낸 뒤 성희롱으로 해석될 수 있는 발언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해당 직원은 이후 해당 인사가 포함된 술자리에 더 이상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측은 내부 규정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취했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조사 결과와 판단 기준, 징계의 종류와 수위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공개하지 않았다. 이 과정에서 피해를 주장한 직원에 대한 보호 조치가 실제로 이뤄졌는지, 조사에 외부 전문가나 독립 기구가 참여했는지 역시 확인되지 않았다. 논란은 해당 인사가 과거에도 유사한 사유로 징계를 받고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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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스 "멈춰선 공장·치솟는 물가, 범인은 '화석연료 의존' 구조"
[KJtimes=견재수 기자]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최근 중동 정세 악화로 인한 경제 위기와 관련해 성명을 내고, 현재의 위기는 단순한 지정학적 리스크가 아닌 화석연료에 기반한 한국 경제 구조의 취약성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린피스는 중동 전쟁으로 인한 민간인 희생과 환경 파괴에 깊은 우려를 표하며, 즉각적인 휴전과 국제법에 기반한 평화적 해결을 촉구했다. 동시에 한국 정부가 추진 중인 에너지·수송·산업 정책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강력히 요구했다. ◆ 중동발 에너지 위기, 전력·산업 현장 직격 현재 한국 경제는 중동 분쟁의 여파로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다. 정부는 원유 자원안보위기 '주의' 경보를 발령하며 석탄발전 운전 제약을 완화하고, 올해 6월 예정됐던 석탄발전소 3기(하동 1호기, 보령 5호기, 태안 2호기)의 폐쇄 일정을 재검토하기로 했다. 특히 카타르에너지가 한국을 포함한 주요 수입국에 LNG 공급 '불가항력(Force Majeure)'을 선언하면서 에너지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이란의 미사일 공습으로 파괴된 LNG 생산시설 복구에 3~5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계약 물량조차 물리적으로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산업계의 피해

증권가 풍향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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