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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현장]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 다양한 입맛을 겨냥할 빙수 3종 출시 外


[KJtimes=유병철 기자]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의 로비 라운지 카페 갤러리는 매 시즌마다 빙수의 새로운 변신을 시도했다. 이번 시즌에는 다양한 입맛을 겨냥하여 전통 빙수, 망고 빙수, 코코넛 빙수를 831일까지 선보인다. 전통 빙수는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스페셜 밀크 아이스 위에 한국의 전통 간식인 곶감, , , 말린 대추, 그리고 팥을 듬뿍 올려 한국 고유의 고소함과 달콤함을 남녀노소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게 한다. 매년 인기리에 판매됐던 망고 빙수는 새롭게 리뉴얼 되어 올해는 특별히 두 달 먼저 출시된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망고 빙수는 잘 익은 달콤한 생망고와 말랑한 우유 푸딩, 라임이 올라간 밀크 아이스에 열대과일로 만든 펄, 망고 셔벳 바, 그리고 팥이 별도로 제공된다. 사각거리는 망고 셔벳 바, 동글동글한 펄, 몽글거리는 망고의 재미있는 식감을 부드러운 우유 푸딩과 밀크 아이스가 조화롭게 하여 더욱 달콤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갤러리의 빙수들은 2-3인용으로 여럿이 나누어 먹을 수 있도록 준비되지만, 1인 방문자 혹은 코로나의 영향으로 11빙을 즐기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1인용 코코넛 빙수가 출시된다. 코코넛 빙수는 마치 동남아에 놀러 온듯한 착각을 일으키는 맛이다. 코코넛 고유의 버터리한 풍미가 살아있는 코코넛 아이스크림, 코코넛 칩, 코코넛 소스, 그리고 팥과 판단 젤리가 토핑으로 올라간다. 동남아의 중요 식재료인 판단은 이국적이지만 부드럽고 은은한 맛과 향을 가졌으며 코코넛과 찰떡궁합이다. 이용 가능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페리에와 협업한 칵테일 프로모션 출시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29층에 위치한 루프톱 바 M29에서는 프랑스 천연탄산수 브랜드인 페리에와 협업해 4가지의 페리에 칵테일과 세트 메뉴를 선보인다. 페리에 칵테일 프로모션은 M29 루프톱 테라스 오픈과 함께 선보이는 프로모션으로 5월 한 달간 한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모션에 선보이는 페리에 칵테일은 톡 쏘는 청량감과 함께 칵테일 본연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탁 트인 도심 야경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이다. M29 페리에 칵테일 프로모션은 페리에로 만든 4가지 칵테일로 라임, 민트, 엘더 플라워로 만들어 산뜻하고 가볍게 마시기 좋은 휴고(Hugo), 우아한 향이 특징인 멜론 리큐어 미도리와 프리미엄 샴페인으로 만든 멜론 미모사(Melon Mimosa), 리치 향 가득한 콰이페 리치 리큐어와 엘더 플라워, 프리미엄 샴페인의 리치 버블(Lychee Bubbles), 코코넛과 파인애플, 밀크 펀치가 가미된 밀키한 무알코올 칵테일인 트로피컬 선셋(Tropical Sunset)을 선보인다. 이 외에도 새롭게 선보이는 두 가지의 세트 메뉴인 로맨스 인 M29(Romance in M29)과 젠틀맨 리그(Gentleman League)도 즐길 수 있다. 로맨스 인 M29은 테킬라와 라임에 절인 숯불구이 치킨과 벨베디어(Belvedere) 보드카 혹은 헨드릭스 진 중 한 가지를 선택하여 즐길 수 있다. 젠틀맨 리그는 글렌모란지 라산타(Glenmorangie La Santa) 혹은 탈리스커 10년산(Talisker 10years) 중 한 가지와 모둠 콜컷과 치즈 플래터가 함께 곁들일 수 있게 준비된다. 두 가지 세트 메뉴 모두 페리에 탄산수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M29은 지난 1일 루프톱 테라스도 새롭게 오픈했다. M29 테라스는 믹솔로지스트의 창작 칵테일, 소믈리에 추천 샴페인 및 와인 셀렉션 등을 간단한 바 스낵과 함께 이용하는 루프톱 테라스 바이다. 국회의사당, 파크원 타워를 비롯해, 여의도공원과 한강 등 도심 속 자연의 모습까지 눈에 담으며 여유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M29 바는 오후 5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 가정의 달 맞이 풍성한 이벤트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과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은 가정의 달을 맞아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해 고객을 맞이한다.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은 개관 15주년을 맞아 523일부터 28일까지 두 가지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해당 기간 동안 ‘8 to 8 대낮 패키지를 매일 선착순 3객실 15000원에 제공한다. 본 패키지는 오전 8시 체크인 후 당일 오후 8시 체크아웃 및 웰컴 드링크가 제공되는 구성으로, 투숙을 하지 않아도 호텔에서 낮 12시간 동안 여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상품이다. 또한 해당 이벤트 기간 동안 투숙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11‘100% 당첨 럭키드로우이벤트를 진행한다. 경품은 이비스 명동 1박 숙박권, 이비스 명동 라따블 런치 또는 디너 코스 요리 2인 식사권, 얼트루 릴렉싱 앰플, 얼트루 마스크팩, 이비스 트래블 키트, 이비스 목쿠션, 이비스 텀블러, 수제비누, 병맥주 2병 등으로 푸짐하게 준비된다. 더불어 5월 한 달 동안 주 중(~) 객실 요금을 15주년 특가로 5만 원에 제공한다.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은 인 룸 다이닝 메뉴 중 가장 인기 있는 세트 메뉴가 구성되어 있는 ‘5 Happy Day 패키지5월 한 달간 선보인다. 슈페리어 객실 1박과 함께 치맥 세트또는 떡맥 세트1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치맥 세트는 순살 프라이드치킨과 테라 생맥주 2, 떡맥 세트는 눈꽃 치즈 떡볶이와 테라 생맥주 2잔으로 구성된다. 더불어 법정 공휴일 및 기념일을 포함한 특정 일자 성년의 날&부처님 오신 날(5/17~5/19), 부부의 날(5/21~5/22)에 투숙 시 산뜻하고 편안한 아로마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친환경 천연 석고 방향제가 제공된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망고 애프터눈 티 세트출시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로비층에 위치한 더 라운지는 망고를 활용해 완성된 감각적인 디저트와 시원 상큼한 빙수 및 음료를 함께 즐기며 달콤한 오후의 여유를 누릴 수 있는 망고 디저트 애프터눈 티 세트51일부터 선보이고 있다. ‘망고 애프터눈 티 세트는 달콤하면서도 향긋함이 매력적인 열대 과일의 대표, 망고를 활용해 완성된 감각적인 비주얼의 디저트와 세이보리는 물론 입안 가득 상큼 달콤함이 녹아드는 과일 빙수, 달콤한 디저트에 진한 풍미를 더해 줄 브레드와 세이보리 메뉴를 커피 또는 티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대표 메뉴는 부드러운 생크림 위 프레시 망고를 얹어 코코넛 향을 더해 완성한 망고 코코넛 케이크, 망고 퓌레, 라즈베리 젤리와 바삭한 식감의 코코아 크런치를 레이어링 한 망고 트로피컬 무스, 바닐라 향이 가득 벤 망고 파나코타, 고소하고 부드러운 풍미와 쫀득한 식감이 어우러진 잔두야 부라우니 등 약 12여 종의 디저트가 세이보리와 함께 3단 트레이에 함께 준비되며, 달콤한 망고에 상큼한 맛은 물론 톡톡 터지는 식감의 패션프루츠가 더해져 더욱 시원 상큼한 열대과일의 매력을 두 배로 즐길 수 있는 패션프루츠 망고 빙수, 고소한 갈릭 버터와 진한 크림치즈의 풍미를 맛볼 수 있는 갈릭 크림치즈 브레드, 음료 및 커피 또는 차와 함께 준비된다. 특히 망고 애프터눈 티 세트에 준비되는 모든 디저트와 빙수 베이스인 우유 얼음에는 저분자 콜라겐, 고순도 갈락토 올리고당 등 피부 미용에 효과적인 프리바이오틱스(위스트-바이오티)가 더해져 달콤한 디저트를 즐기며 이너-뷰티까지 챙길 수 있다. 이용 가능 시간은 주중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이다.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 꿀벌 빙수 프로모션 진행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의 컨템퍼러리 레스토랑 파크카페에서는 오는 910일까지 꿀벌 빙수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꿀벌 빙수는 꿀과 팥, 그리고 우유 플레이크 단 세 가지의 재료만 사용해 재료 본연의 맛을 경험할 수 있다. 꿀벌이 꿀을 채취하는 모습을 연상케 하는 벌집 꿀과 장독대 안에 가득 담긴 국산 팥이 우유 플레이크와 만나 시원한 달콤함을 선사한다. 달콤한 꿀벌 빙수 위에는 HBAF의 허니버터 아몬드를 가니쉬로 올려 아몬드의 고소함과 바삭한 식감을 더했다. 꿀벌 빙수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HBAF의 다양한 시즈닝의 아몬드 5종을 랜덤으로 증정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매주 일~수 오전 1130분부터 오후 5, ~토 오전 11:30분부터 오후 9시 사이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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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은 법원에③] 조세포탈 혐의에 휘말린 오너들, 위협받는 그룹의 미래
[KJtimes=김은경 기자] 기업의 평판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지만, 오너 한 사람의 일탈로 무너지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조세 포탈 혐의로 재판정에 섰던 오너들 가운데 상당수는 사건이 잊히길 기다리듯 조용히 모습을 감춘다. 그러나 이들의 법적 분쟁은 아직도 기업 경영의 깊은 곳에서 흔들림을 만들고 있으며, 공적 책임 대신 관대한 판결이 이어지는 동안 '오너리스크'는 더욱 구조화되고 있다. <kjtimes>는 최근까지 공개된 판결과 마지막 보도를 기준으로, 그 이후 별다른 진척 없이 방치된 오너들의 법적 문제를 검토하며, 이로 인해 기업이 어떤 리스크를 안게 되었는지 짚어본다. ◆"무죄 판결 이후 이어진 침묵"구본상 LIG그룹 회장 구본상 회장은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세금 신고가 부정확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법원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당시 재판부는 "조세 채무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구본상 회장의 경우처럼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수백억~수천억대 세금이 걸린 거래를 할 때, 실질 가격 평가와 세금 부과를 어떻게 엄격히 할 것인가, 단지 서류가 아니라 실질을 기준에 두는 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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