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승훈 기자]하나카드는 에어부산과 함께 '에어부산 1Q Shopping+ 카드'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에어부산 1Q Shopping+ 카드'는 쇼핑 주유 커피 등 생활영역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도록 서비스를 구성함과 동시에 에어부산 항공권을 구매하면 추가로 하나머니를 적립 해 드리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에어부산 1Q Shopping+ 카드'는 △마트(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백화점(신세계 롯데 현대)에서 이용 시 최대 4만 하나머니 적립 △SK주유소에서 5만원 이상 이용 시 3000원 청구할인 △스타벅스 커피빈에서 4000원 이상 이용 시 4000원 청구할인 △아파트관리비 4대보험에서 합산 이용금액 10만원당 5000하나머니 적립 △온라인쇼핑(G마켓 옥션 11번가 등 13곳), 통신(SKT SKB KT LGU+ 자동이체), 교통(버스 지하철 택시), 자동이체금액(전기 도시가스), 해외에서 이용 시 최대 1만 하나머니 적립 등의 혜택이 있다. 하나카드 안광재 개인사업본부장은 "저비용항공사(LCC)에 대한 수요가 날로 증가함에 따라 하나카드 손님의 여행 편의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제휴카드를 출시하게 됐다"면서 "이번
[KJtimes=김승훈 기자]제일기획[030000]에 대해 KB증권과 하이투자증권이 상반된 분석을 내놓으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23일 KB증권은 제일기획의 목표주가를 3만원에서 3만5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이는 이 회사가 올해 이익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는 전망에 따른 것이다. KB증권은 제일기획의 경우 60%의 높은 배당 성향과 현 주가 기준 올해 예상 배당수익률 3.1%를 고려하면 연말로 갈수록 배당 메리트가 부각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같은 날, 하이투자증권은 제일기획의 목표주가를 종전 3만100원에서 3만3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이 회사가 2분기에 양호한 실적을 낸 데 이어 하반기에도 안정적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분석에 기인한다. 다만 최근 주가가 크게 올라 투자에 부담으로 작용한다며 투자의견은 ‘매수’에서 ‘중립’으로 낮췄다. 하이투자증권은 다만 최근 호실적 기대감에 따른 주가 상승으로 밸류에이션(평가가치) 부담이 존재해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한다고 설명했다. 이동륜 KB증권 연구원은 “2분기 영업 총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9% 증가한 3079억원, 영업이익은 19.2% 증가한 694억원으로 각각
[KJtimes=김승훈 기자]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사내벤처 및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아임벤처스가 올해에는 사내벤처 3팀, 스타트업 4팀 등 총 7팀으로 구성돼 출범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4기째를 맞은 아임벤처스는 임직원과 스타트업 아이디어를 통해 이상징후 탐지(FDS), O2O기반 장례・동호회・공부관리 플랫폼 사업 등 총 7개 사업관련 올해 남은 기간 동안 인큐베이팅을 진행하기로 했다. 우선, AI 기술을 도입해 다양한 이상징후탐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스타트업 ‘인피니그루’와 협업, 신한카드 고객의 핸드폰 문자 및 통화내용 중의 보이스피싱 키워드를 탐지하고 이를 신한카드의 빅데이터와 결합하여 최종 금융사기를 판단하고 방지하는 서비스를 공동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근조화환, 장례식장 안내 등 장례관련 서비스를 운영중인 스타트업 ‘삼가’와 함께 모바일 부고장 연계 카드기반 송금 서비스 운영 및 상속・법률・세무・펀드・장례 관련 금융상품 및 제휴카드 개발도 공동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국 산후조리원에서 수집된 신생아 정보와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임신・육아 부문의 IT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 ‘아이앤나’와 함께 육아시장 제휴 마케
[KJtimes=김승훈 기자]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은 수수료 면제·금리 우대 등과 같은 금융 우대 서비스 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비금융 우대 서비스를 ‘KB스타클럽고객’에게 제공하는 ‘KB스타드림’ 서비스를 새롭게 오픈하였다. ‘KB스타드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KB스타클럽고객’은 MVP, 로얄, 골드, 프리미엄 등의 스타클럽 등급에 따라 문화, 음식, 여행, 건강, 기타 등 5가지 카테고리별 총 20여개의 다양한 혜택을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항목은 공항 라운지 및 발렛파킹 이용권, 건강검진 할인권, 영화 관람권, 커피 무료 쿠폰 등 생활에 필요한 혜택으로 구성되어 있다. 편리하고 쉽게 ‘KB스타드림’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도록 신청 채널도 다양하게 운영한다. KB국민은행, KB국민카드 뿐만 아니라 KB증권, KB손해보험, KB생명의 인터넷 홈페이지 및 대표 앱(App) 등에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한편, KB금융은 ‘KB스타드림’ 서비스 오픈 기념으로 8월 7일까지 ‘출석체크 이벤트’와 ‘룰렛 이벤트’를 실시한다. ‘KB스타드림’ 서비스 이벤트 페이지에 10일 이상 출석 체크를 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천
[KJtimes=김승훈 기자]대한항공이 항공기 운항 능력을 보여주는 지표인 운항 정시율 부문에서 큰 폭의 개선 효과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항공은 7월 23일, 2019년 상반기 정시율이 전년 동기대비 국제선은 11.8%포인트(P) 증가한 83.8%(전체 운항 4만9166편 중 4만1203편), 국내선은 7.5%P 증가한 91.2%(전체 운항 2만6734편 중 2만4383편)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운항 정시율은 계획된 출발시각으로부터 15분 이내에 출발한 운항 숫자를 전체 운항 수로 나누어 산출한 백분율이다. 운항 정시율이 높다는 것은 운항의 기본인 정비와 안전 관리 뿐 아니라 항공기 스케줄을 철저하고 과학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는 뜻이다. 대한항공의 운항 정시율이 크게 높아진 이유는 정시성을 위한 전 부문에서의 투자가 뒷받침 됐기 때문이다. 대한항공은 항공기 연결로 인한 지연을 최소화하기 위해 항공기를 추가 투입해 운영상 여유를 도모했으며, 항공기 연결 패턴도 현실적으로 조정했다. 이에 따라 올해 상반기 항공기 연결로 인한 국제선 지연 운항 건수는 1151건, 국내선은 910건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48%, 51% 감소했다. 또한 대한
[KJtimes=김승훈 기자]현대자동차가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22일 출시했다.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국내 판매 중인 중형차 최초로 복합연비 20㎞/ℓ를 넘겨 동급 최고 수준이다. 복합연비는 16인치 타이어 모델 기준으로 20.1㎞/ℓ에 이르며 내장형 블랙박스 격인 빌트인캠이 장착된 16인치는 19.8㎞/ℓ다. 17인치 타이어 모델은 19.1㎞/ℓ와 18.8㎞/ℓ(빌트인캠)다. 현대차는 태양광으로 배터리를 충전해 주행가능거리를 늘리고 배터리 방전을 막는 솔라루프 시스템을 선택사양(128만원)으로 제공한다. 솔라루프 시스템은 야외에서 국내 하루 평균 일조시간인 하루 6시간 충전하면 1년 기준으로 약 1천300㎞를 더 주행할 수 있게 된다. 장기 야외주차 등에 따른 차량 방전을 예방할 수 있다. 다만, 솔라루프를 장착하면 파노라마 선루프는 선택할 수 없다.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에는 현대차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능동 변속제어 기술(ASC, Active Shift Control)이 적용됐다 이 기술은 하이브리드 모터로 자동변속기를 초당 500회 초정밀 제어하는 것으로 기존 하이브리드 차량 대비 30% 빨리 변속할 수 있어 주행 성능과 연비, 변속
[KJtimes=김승훈 기자]아시아나항공(사장 한창수)이 무더운 여름철을 맞이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썸머 쿨 서비스(Summer Cool Service)’ 행사를 진행한다. 아시아나항공은 매년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철, 안전운항에 최선을 다하는 현장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를 높이고자, ▲공항 ▲격납고 ▲휴게실 등 현장 곳곳에 냉동고를 설치해 직원들이 언제든 아이스크림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올해는 공항, 캐빈, 운항, 정비, 화물 등 현장 직원들에게 7월15일(월)~8월16일(금)까지 33일간 아이스크림을 무제한 제공하며 일부 현장에는 시원한 생수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또한 22일(월) 중복과, 8월 11일(일) 말복을 대신해 8월 9일(금)에는 본사 근무 전 임직원들에게 아이스커피도 제공한다. 행사를 기획한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일 년 중 가장 무더운 여름 성수기에 현장에서 맡은바 업무를 수행중인 임직원들을 위해 매년 ‘썸머 쿨 서비스’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면서 “아시아나항공은 여름 휴가시즌 안전운항과 품격 있는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이 편안한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Jtimes=김승훈 기자]대한항공은 지난 7월 20일 필리핀 중부 네그로스 섬에서 마닐라 지점 직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집 짓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네그로스 섬 지역은 빈번한 홍수와 지진 등으로 피해가 극심해, 생계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거처 마련이 시급한 곳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사회와 따뜻한 동행을 해나가는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013년 마닐라 케손 지역을 시작으로 7년째 지속되고 있다. 집 없는 사람들에게 거주 시설을 제공하는 현지 비 영리기관 ‘해비타트 포 휴머니티 필리핀’(Habitat for Humanity Philippines)과 함께 이뤄졌다. 이날 대한항공 직원들은 집 4채에 소요되는 비용 및 건축 자재를 필리핀 정부 기관과 공동으로 기부하는 한편, 직접 구슬땀을 흘리면서 자재 나르기, 시멘트 작업, 외벽 페인트 작업 등 집 짓기 봉사활동을 벌였다. 또한 숙련된 건축 노동자를 현장에 배치하여 집 짓기 및 수리에 필요한 기술을 주민들에게 교육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한편, 대한항공은 매년 중국 쿠부치와 몽골 바가노르구 인근 사막지역에서 나무심기 봉사활동으로 사막화 방지에 앞장서는 한편, 전세
[KJtimes=김승훈 기자]에어서울(대표 조규영)이 23일 오전 10시부터 9-12월 국제선 항공권을 미리 특가로 구매할 수 있는 얼리버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얼리버드 특가는 홍콩, 다낭, 보라카이, 코타키나발루, 괌, 씨엠립 등 인기 휴양지를 비롯해 국제선 전 노선을 대상으로 한다. 특가 기간은 7월 23일 오전 10시부터 7월 29일까지며, 탑승기간은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모두 포함한 편도 총액은 ▲ 홍콩 75,900원~ ▲ 다낭 82,300원~ ▲ 보라카이, 코타키나발루 92,300원~ ▲ 괌 125,400원~ ▲ 씨엠립 142,300원부터다. 얼리버드 항공권은 내일(23일) 오전 10시부터 에어서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선착순 한정 판매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한편, 에어서울의 제휴 카드사인 삼성카드, 우리카드로 결제 시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7월 31일까지 삼성카드의 ‘American Express Gold’와 ‘THE 1’으로 결제하면 최대 8만원 캐시백 혜택을, 우리카드의 ‘카드의정석 Unimile’로 결제하면 최대 5만원 청구할인을 받을
[KJtimes=김승훈 기자]한국전력[015760]이 올해 2분기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1일 하나금융투자는 한국전력에 대해 이 같은 전망을 내놓고 이 종목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6000원을 제시했다. 하나금융투자는 한국전력의 2분기 원전 이용률이 81.5%로 지난해 2분기 62.7%보다 크게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액화천연가스(LNG) 개별소비세 인하 효과가 반영되면서 이는 비용 절감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평가했다. 유재선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한국전력의 2분기 매출은 13조3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0.1% 감소하겠지만 영업손실이 2414억원으로 적자 폭은 축소될 것”이라며 “원/달러 환율 약세가 영업비용 부담으로 작용했으나 원전 이용률이 지난해 대비 크게 회복됐다”고 분석했다. 유 연구원은 “단기적으로 유가 변동이 나타나더라도 현재 수준의 연료비는 당분간 유지될 것”이라면서 “현재 시점에서 내년 실적 가시성은 매우 높고 올해 한국전력의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24배로 역사적 저점에 근접해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전력은 지난 19일 ‘공기업 청렴사회협약’을 체결했다고 밝
[KJtimes=김승훈 기자]오리온[271560]과 대한항공[003490]에 대해 NH투자증권과 대신증권 등 증권사가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다. 이에 따라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21일 NH투자증권은 오리온에 대한 목표주가를 14만5000원에서 12만5000원으로 하향 조정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는 이 회사의 실적 개선이 예상보다 느리다는 분석에 따른 것이다. NH투자증권은 연초에 예상했던 것보다 오리온의 중국 시장 성장률 회복 속도가 더디며 오리온 중국 법인이 5월 말 스낵 신제품 4종을 출시했으나 점포 입점을 확대하는 데 긴 시간이 소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같은 날, 대신증권은 대한항공에 대한 목표주가를 3만8000원에서 3만5000원으로 내리고 투자의견은 ‘매수’로 제시했다. 이는 이 회사가 한일 관계 경색 등에 따른 여파로 부진한 실적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분석에 기인한다. 대신증권은 대한항공 지난 2분기 영업손실의 경우 870억원, 지배주주 순손실은 3300억원으로 이미 낮아진 시장 기대치를 밑돌았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조미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오리온 베트남 법인의 경우 설날 재고 문제 때문에 2분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KJtimes=김승훈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은 지난 19일, 김포 한강신도시에 KB금융그룹 미래 성장동력의 기반이 될 『KB 통합IT센터』를 준공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준공식에는 박동욱 현대건설 사장,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허인 KB국민은행장, 박정림 KB증권 사장, 양종희 KB손해보험 사장, 이동철 KB국민카드 사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KB국민은행은 기존 메인센터와 백업센터가 노후화됨에 따라 새로운 전산센터를 설립하여 더욱 고도화된 정보보호 체계를 갖추기로 하고, 김포시와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 체결 후 사업을 추진하여 최첨단 시설을 갖춘 KB 통합IT센터 착공에 들어갔다. 이번에 새롭게 구축된 KB 통합IT센터는 메인센터 역할을 담당하고, 기존센터는 백업센터로 운영하여 고객의 금융 데이터를 더욱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은행, 증권, 보험, 카드 등 계열회사별로 분산 관리해 오던 IT 인프라와 기술을 한 곳으로 집중화하여 그룹 차원의 시너지를 강화하고 KB금융그룹 디지털 핵심사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KB 통합IT센터는 2개동 총 연면적 12,171평(40,236㎡)으로, 직원이
[KJtimes=김승훈 기자]SK텔레콤이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전국 주요 고속도로 및 피서지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 제공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SK텔레콤은 8월 31일까지 여름 휴가철 대비 특별 통신 품질 관리에 돌입한다. 데이터 트래픽 분석 결과 주요 고속도로, 국공립공원/휴양림, 해수욕장, 계곡/유원지 등의 시도호가 평시 대비 최대 15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기지국 사전 용량 증설 ▲이동기지국 배치 등을 완료했다. 특히 SK텔레콤은 휴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7월 29일부터 8월 11일까지를 집중 관리 기간으로 정했다. 이 기간 동안 SK텔레콤은 비상 상황실을 운영하며 실시간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주요 40여개 해수욕장, 워터파크, 리조트 등에서 5G 서비스를 제공한다. 광안리, 일산, 영일대, 경포, 속초, 대천, 망상 해수욕장 등과 캐리비안베이, 장유 롯데 워터파크, 홍천 오션월드 등에 5G 기지국 구축을 완료했다. SK텔레콤은 최근 가장 인기 있는 국내 휴가지로 뽑히는 제주도에 휴가철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해 당초 계획보다 5G 커버리지 확보에 속도를 높이고
[KJtimes=김승훈 기자]신한카드가 상반기 실적을 리뷰하고 하반기 사업전략 관련 논의를 통해 목표 달성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임영진 사장 등 임부서장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하반기 사업전략회의를 19일 서울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에서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사업전략회의는 상반기 실적 리뷰 후 하반기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하반기 4大 아젠다와 신한카드 뉴비전 과제 달성을 위한 성과 창출 아이디어를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 시간에 그룹장 등은 유관 주제의 퍼실리테이터(회의 촉진자)로서 자유롭게 논의에 참석하고, 이외 임부서장들은 DT(Digital Transformation,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를 통한 영업 경쟁력 강화방안, 오토금융 활성화 및 커넥트(Connect) 영업방안, 넥스트 페이먼트(Next Payment) 선제적 대응방안, 새로운 도전과 사회적 기업으로의 트랜스포메이션 등 4大 아젠다에 대해 논의한 후 각각 결과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효율성을 높였다. 특히 이번 회의는 신한금융그룹의 조용병 회장이 강조하는 ‘ESG 전략’ 실천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ESG는 기업의 재무적
[KJtimes=김승훈 기자]CJ푸드빌(대표 정성필)이 운영하는 빕스(VIPS)가 여름 시즌 한정 메뉴를 출시한다. ‘뜨거운 여름 빕스로 떠나는 맛캉스’를 테마로 한 이번 메뉴는 본격적인 휴가·방학철을 맞아 새우, 수박, 바비큐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메뉴를 풍성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7월 19일부터 빕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먼저 오동통하고 탱글한 새우를 활용한 새우 축제 메뉴로는 상큼한 드레싱을 곁들여 이국적인 맛을 느낄 수 있는 ‘씨푸드 세비체’와 버터에 볶아 고소하고 바삭한 ‘갈릭 슈림프’를 선보인다. 최근 마라 열풍과 함께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마라 슈림프 누들’, 달짝지근한 간장 소스로 마리네이드한 ‘소이 소스 마리네이드 대구 턱살 구이’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신선하고 달콤한 수박 축제 메뉴로는 수박과 용과를 상큼한 청포도 에이드와 함께 즐기는 ‘리얼 수박 펀치’, 시원한 얼음 위에 수박 시럽과 수박을 올려 D.I.Y로 즐기는 ‘리얼 수박 빙수’가 여름 입맛을 저격한다. 또한 여름 방학을 맞아 초록색 패션 아이템(옷, 신발, 액세서리 등)을 착용한 어린이에 샐러드 바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8월 31일까지 성인 2인 동반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