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승훈 기자]지난해 출시해 최고 로밍서비스로 자리매김 한 SK텔레콤 ‘baro’이 북미정상회담이 열릴 베트남에서 총 누적 콜 수 200만콜을 돌파했다. 국가별 누적 콜수 200만콜 돌파는 일본에 이어 베트남이 두번째다. 서비스 론칭 두달 만에 누적 1150만 콜, 누적 통화 20만시간을 기록하며 해외여행의 필수품으로 자리매김 한 ‘baro’은 요금부담 없이 자유롭게 통화가 가능하다. 이 외에도, 통화품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선명하고 지연 없는 고품질의 통화를 전세계 어디서나 즐길 수 있어 고객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 ‘baro’로 데이터-음성망 연동해 내 번호 그대로 국내 유무선 모든 상대와 바로 연결 SK텔레콤 고객은 데이터로밍 요금제만 가입하면, T전화로 해외에서 ‘baro’ 를 통해 한국에 있는 상대방과 요금 부담없이 통화할 수 있다. 특히 SK텔레콤은 고객이 데이터를 부담없이 쓸 수 있도록 통화에 사용되는 데이터 이용량을 차감하지 않는다. 데이터망과 음성망의 연동이라는 로밍 방식의 획기적 혁신을 통해 통화품질 개선뿐 아니라 고객 이용 편의성도 대폭 향상되었다. T전화 이용 고객은 해외로밍이 가능한 전세계 170여개 국가에
[KJtimes=김승훈 기자]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가 올해 흑자를 낼 것이라는 분석이 나와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2일 KB증권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해 이 같은 분석을 내놓고 이 종목의 목표주가를 3만9000원에서 4만2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KB증권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지난해 4분기 연결 영업이익의 경우 572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23.5% 늘고 매출액은 1조6473억원으로 7.2%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으며 시장 전망치와 큰 차이 없는 무난한 실적이라고 평가했다. 정동익·장문준 KB증권 연구원은 “방산사업 매출증가와 한화S&C 실적이 매출액 증가에 기여하고 영업이익 개선에 한화S&C 합병 효과와 한화파워시스템 실적개선이 주효했다”며 “2018년 연간 15억원 적자인 영업손익이 올해는 199억원 흑자를 기록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들 연구원은 “올해 대공화기 ‘비호복합’ 인도 수출, K9 자주포 중동·아프리카 수출, 2조2000억원 규모 피아식별장비 성능개량사업 등 방산부문에서 굵직한 수주 모멘텀이 기대되는 점도 투자 포인트”라고 지목했다. 한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20일
[KJtimes=김승훈 기자]SK브로드밴드와 티브로드의 합병 이후 SK텔레콤[017670]의 실적개선이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22일 대신증권은 SK텔레콤에 대해 이 같은 분석을 내놓고 이 종목의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을 각각 36만원과 ‘매수’로 유지했다. 그러면서 본래 주력 사업인 무선 부문은 아직 역성장 중이지만 올해 하반기부터는 5G가 상용화되면서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전날 SK텔레콤은 자회사인 SK브로드밴드와 케이블TV 가입자 기준 2위 업체인 티브로드의 합병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태광산업[003240]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합병 이후 SK브로드밴드의 유료방송 시장 점유율은 23.8%로 확대되면서 2위인 LG유플러스-CJ헬로(24.5%)와의 격차를 줄이게 된다. 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번 합병 결정과 관련해 “SK텔레콤은 100% 자회사인 SK브로드밴드를 활용하기 때문에 현금 유출이 없다”며 “전망이 좋은 유료방송 부문 성장을 추구하면서 5G 부문 투자를 위한 현금도 훼손하지 않는 긍정적 방안”이라고 평가했다. 김 연구원은 “SK브로드밴드는 지난해 IPTV 가입자 및 가입자당 평균 매출(ARPU) 증가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
[KJtimes=김승훈 기자]중국 '따이공'(보따리상)의 탄탄한 수요에 힘입어 향후 면세점 매출이 호조를 보일 것이는 분석이 나와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진다. 21일 KTB투자증권은 이 같은 분석을 내놓고 하반기 단체 관광객까지 회복될 경우 호텔신라[008770] 등 면세점 종목의 밸류에이션(가치평가) 및 주가의 추가 상승도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따이공은 국내 면세점에서 물건을 대량으로 사들인 뒤 중국에서 이를 되팔아 수익을 올리는데 올해 개정 발효된 중국의 전자상거래법은 이들의 사업자 등록 및 세금 납부를 의무화했다. 김선미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1월 면세점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5%, 전월보다는 7.2% 증가한 15억3000만 달러를 기록했다”며 “외국인 구매 인원은 전월보다 감소했으나 객단가(고객 1인당 평균 매출)가 831.4달러로 8.7% 상승하면서 전체 매출을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중국의 전자상거래법 개정으로 따이공 매출이 줄 것이란 우려가 있었지만 1월 실적에서 유추해봤을 때 이들의 수요는 견조했다”면서 “설 연휴가 끼어 있는 2월 매출은 1월에 비교해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나 연휴 이후 일 매출 흐름은
[KJtimes=김승훈 기자]한화케미칼[009830]의 기초소재와 태양광 사업 수익성 개선이 예상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21일 KB증권은 한화케미칼에 대해 이 같은 분석을 내놓고 이 종목의 목표주가를 2만5000원에서 2만8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그러면서 1분기 기초소재 영업이익은 645억원으로 전 분기대비 흑자 전환이 예상되고 태양광산업 영업이익도 420억원으로 전 분기 및 전년 같은 기간보다 모두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KB증권은 한화케미칼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의 경우 2조4076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2.4% 늘었으나 영업손실은 959억원으로 적자 전환했으며 폴리실리콘 설비 자산손상과 한화큐셀의 불용자산 손상차손 등이 대규모 반영되면서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크게 하회했다고 분석했다. 백영찬 KB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매출은 2조238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7.8% 늘고 영업이익은 1125억원으로 34.6% 감소할 전망”이라며 “하지만 기초소재와 태양광사업 일회성 비용이 소멸해 정상적인 이익이 예상되는 점은 긍정적”이라고 진단했다. 한편 전날 한화케미칼은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 영업이익이 3543억
[KJtimes=김승훈 기자]“위기 속에 학교 축구 희망은 있다.” 신장중학교(경기하남·감독 구중달) 축구부가 신선한 돌풍을 일으키면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전북 군산 일원에서 개최되고 있는 ‘2019 금석배 전국 중학생 축구대회’에서 ‘공부하는 운동선수’의 자존심을 세우고 있는 게 그 이유다. 신장중 축구부는 ‘2019 금석배’에 참가중인 학교 축구 선수단 중 유일하게 학교 축구의 맞수 서울 신천중을 5대1, 저학년 경기에서는 경남유스인 군북중을 6대 0이라는 큰 점수 차로 승리했다. 이처럼 신장중 축구부는 8강 토너먼트에 동시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무엇보다 이번 성과가 값진 것은 체육계의 ‘공부하는 운동선수 정책’에 따라 클럽과 프로산하 유스팀 소속의 선수들에 비해 수업과 운동이라는 이중고에도 승리를 일궈냈다는 것이다. 신장중 축구부의 이번성과는 학교축구의 신선한 자극제가 되고 있다. 위기의 학교축구는 프로산하 유스팀이나 지역 클럽팀과 비교해 합숙 동계훈련이나 재정적 지원이 부족하지만 이런 가운데 지도자의 맞춤형 코칭과 선수들의 자율적 훈련을 통해 이루어낸 성과이기 때문이다. 구중달 신장중학교 축구부 감독은 “어려운 학교 축구부 환경이지만
[KJtimes=김승훈 기자]SK텔레콤은 올해 말을 목표로 2G 서비스 종료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SK텔레콤 2G 가입자 수는 2018년 12월 기준 91만명 수준이다. SK텔레콤의 2G 서비스는 1996년 세계 최초 CDMA(코드분할다중접속) 기술 상용화 후 시작돼 국가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우리나라를 이동통신시스템·단말기 전량 수입국가에서 수출강국으로 탈바꿈시켰고, 국내 ICT 업계 일자리를 대량 창출했으며, 통신장비·콘텐츠·서비스 전반의 획기적 발전을 이끌었다. SK텔레콤은 국내 이통사 중 가장 먼저 2G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3G, LTE, 5G 등 거듭된 이동통신 기술 진화에도 불구하고 23년간 꾸준히 서비스를 이어왔으나 ▲2G 장비 노후화 및 단말 생산 중단 ▲가입자 지속 감소 ▲LTE·5G 중심의 글로벌 ICT 생태계 형성 등으로 정상적인 서비스를 계속 유지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미국 AT&T, 일본 NTT도코모∙소프트뱅크, 호주 텔스트라 등 글로벌 주요 사업자들은 한정된 주파수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이미 2G 서비스를 종료했다. 미국 버라이즌, 일본 KDDI 등은 완성도 높은 5G 서비스 제공을 위해 3G 서비
[KJtimes=김승훈 기자]SK텔레콤이 2월 25일부터 3월5일까지 전국 SK텔레콤 공식인증대리점과 공식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에서 갤럭시S10과 S10e, S10+의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갤럭시 S10의 출고가는 128GB 기준 105만 6000원, 512GB 기준 129만 8000원이다. S10e는 128GB 단일 기종으로 89만 9800원, S10+의 출고가는 128GB 기준 115만 5000원, 512GB 기준 139만 7000원이다. SK텔레콤에서 예약 가입하는 고객은 2년간 최대 108만원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SK 텔레콤 가입고객을 위한 더블할인… 최대 108만원 할인 SK 텔레콤 고객은 ‘더블할인’으로 최고의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 ’SKT 하나카드 T제로’ 로 전월 30만원 이상 이용하면 24개월간 통신비 월 1만 4000원, 최대 33만 6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또한 ‘롯데 Tello 카드’로 통신비를 자동납부하고 카드 전월 실적이 30만원 이상인 경우 24개월간 통신비 월 1만 6000원, 최대 38만 4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 혜택은 중복 적용 가능하다. 여기에 11번가,
[KJtimes=김승훈 기자]도미노피자가 오늘 마지막 1+1행사를 진행한다. 매장 방문 포장 시 피자 한 판을 구매하면 한 판을 무료로 증정해준다. 단 같은 가격이나 낮은 가격의 피자에 한해서만 진행된다. 전화 및 홈페이지, 모바일웹, 애플리케이션으로 주문할 수 있다. 1+1행사는 전국 매장에서 진행하는 것이 아니므로 매장 방문 전 이벤트 진행 매장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KJtimes=김승훈 기자]삼성전자가 현지시각 2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센터(Bill Graham Civic Auditorium)에서 '삼성 갤럭시 언팩 2019'를 열고, 세련된 디자인의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갤럭시 웨어러블 신제품 3종을 공개했다. 이 날 공개된 갤럭시 웨어러블 3종은 미니멀한 디자인에 다양한 기능을 갖춘 스마트 워치 '갤럭시 워치 액티브(Galaxy Watch Active)'와 운동 및 활동 측정에 최적화된 스포츠 밴드 '갤럭시 핏(Galaxy Fit)'·’갤럭시 핏e(Galaxy Fit e)', 디자인과 음질을 강화한 코드프리 이어셋 '갤럭시 버즈(Galaxy Buds)'다. 삼성전자 IM부문장 고동진 사장은 “보다 건강하고 균형 잡힌 라이프스타일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제품을 원한다”며 “갤럭시 웨어러블 신제품은 이러한 소비자 니즈에 만족시켜 보다 윤택한 일상생활을 가능케 할 것”이라고 말했다. □ 베젤을 없앤 세련된 디자인에 다양한 기능 갖춘 스마트 워치 '갤럭시 워치 액티브' '갤럭시 워치 액티브'는 삼성 스마트 워치의 특징인 원형 디자인을 유지
[KJtimes=김승훈 기자]중국 '따이공'(보따리상)의 탄탄한 수요에 힘입어 향후 면세점 매출이 호조를 보일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1일 KTB투자증권은 이 같은 분석을 내놓고 하반기 단체 관광객까지 회복될 경우 호텔신라[008770] 등 면세점 종목의 밸류에이션(가치평가) 및 주가의 추가 상승도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KTB투자증권은 올해 1월 면세점 매출의 경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5%, 전월보다는 7.2% 증가한 15억30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외국인 구매 인원은 전월보다 감소했으나 객단가(고객 1인당 평균 매출)가 831.4달러로 8.7% 상승하면서 전체 매출을 견인했다고 평가했다. 김선미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의 전자상거래법 개정으로 따이공 매출이 줄 것이란 우려가 있었지만 1월 실적에서 유추해봤을 때 이들의 수요는 견조했다“며 ”설 연휴가 끼어 있는 2월 매출은 1월에 비교해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나 연휴 이후 일 매출 흐름은 양호한 편“이라고 진단했다. 김 연구원은 “국내 면세점의 가격 경쟁력이 워낙 높다 보니 따이공이 사업자 등록에 따른 비용을 부담하면서도 오히려 구매 금액을 늘려 기존 사업 수익을 유지하고 있다”면서 “따
[KJtimes=김승훈 기자]한화케미칼[009830]과 BGF리테일[027410]에 대해 KB증권과 미래에셋대우 등 증권사가 주목하면서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21일 KB증권은 한화케미칼의 목표주가를 2만5000원에서 2만8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는 이 회사의 기초소재와 태양광 사업 수익성 개선이 예상된다는 분석에 따른 것이다. KB증권은 한화케미칼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의 경우 2조4076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2.4% 늘었으나 영업손실은 959억원으로 적자 전환했으며 폴리실리콘 설비 자산손상과 한화큐셀의 불용자산 손상차손 등이 대규모 반영되면서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크게 하회했다고 분석했다. 같은 날, 미래에셋대우는 BGF리테일에 대한 목표주가를 20만4000원에서 25만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도 ‘단기 매수’(Trading Buy)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이 회사의 점포 경쟁력 강화를 전망한다는 분석에 기인한다. 미래에셋대우는 올해 편의점 시장의 경우 근접 출점 제한과 개점 심리 위축으로 출점보다는 기존점의 경쟁력 강화를 통한 외형 성장이 주가 될 것이라며 상품 경쟁력 강화와 서비스 확대로 점포 경쟁력
[KJtimes=김승훈 기자]디자이너 칼 라거펠트가 19일(현지시간) 타계했다. 향년 85세. 라거펠트가 수석디자이너로 일해온 프랑스의 명품 패션 브랜드 샤넬은 라거펠트가 이날 오전 숨을 거뒀다고 밝혔다. 라거펠트는 지난 1월 샤넬의 파리 오트 쿠튀르 패션쇼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와병설이 돌았었다. 프랑스의 온라인 연예잡지 퓨어피플에 따르면 라거펠트는 전날 밤 자택에서 파리 근교의 뇌이 쉬르 센의 한 병원으로 옮겨졌다가 이날 새벽 숨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1933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나 14세 때 프랑스 파리로 건너와 피에르 발맹에서 수습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패션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파투, 클로에, 펜디 등의 브랜드에서 일했고, 1983년 샤넬에 합류하면서부터 세계적인 명성을 쌓기 시작했다. 이후 현대적인 감각의 지적이고 섹시한 여성스러움을 추구한 그의 디자인은 전 세계의 사랑을 받아왔다. 샤넬의 책임 디자이너로 있으면서도 펜디, 클로에 등 다른 브랜드와 자신의 이름을 딴 카를 라거펠트 등 여러 상표의 옷들을 디자인하며 전 세계 패션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디자이너 지위를 누렸다. 샤넬은 라거펠트가 타계하면서 공석이 된 수석디자이너
[KJtimes=김승훈 기자]LG유플러스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디자인과 부모안심 기능으로 큰 호응을 얻었던 ‘카카오프렌즈키즈워치’에 이어 실용성을 한층 높인 ‘U+카카오프렌즈키즈워치2’를 단독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2018년 3월 LG유플러스가 단독으로 출시한 카카오프렌즈키즈워치에 이어 후속으로 출시하는 U+카카오프렌즈키즈워치2는 아이 혼자서도 쉽게 착용이 가능하도록 간편 버클 형태의 손목밴드로 변경하였고, 목걸이 재질은 튼튼한 천으로 변경하여 실용성을 강화하였다. 특히 A/S측면에서는 고객의 편의성과 전문성을 대폭 향상시킨 것이 큰 특징이다. 고장이 나더라도 전화 한 통화면 집 앞까지 방문하여 제품을 수거해 가는 서비스(pick-up)를 도입했다. 고객센터는 체계적인 A/S시스템을 구축한 중소기업청 산하의 중소기업유통센터로 이전해 전문성을 높였다. 현장 방문수거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카카오프렌즈 키즈워치 고객센터(1544-3703)로 접수하면 된다. 아이의 위치, 배터리 상태, 발자취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부모안심 기능으로 아이의 안전을 언제든지 확인할 수도 있다. 아이가 길을 잃거나 위급상황일 때는 보호자에게 자녀의 위치와 함께 경고 알림을 보
[KJtimes=김승훈 기자]LG전자가 대화면 디스플레이에 인공지능으로 무장한 실속형 스마트폰 3종을 선보인다. LG전자는 25일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전시회 MWC 2019(Mobile World Congress 2019)에서 LG Q60, LG K50, LG K40 등 새로운 실속형 스마트폰 제품 3종을 공개한다. 올해 LG전자가 선보이는 실속형 제품들은 사운드, 카메라, 디자인 등 프리미엄 제품에 적용된 기능들을 이어받는 데 그치지 않고 각 제품만의 독특한 소비자 경험을 더해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LG전자는 고객이 스마트폰 사용환경 및 사용경험에 기반해 디자인, 편의 기능 등 특화된 장점을 골라 꼭 맞는 제품을 고를 수 있도록 라인업을 갖춘다는 계획이다. ■ 실속형임에도 대화면 디스플레이, 다양한 인공지능 기능 담아 이번에 공개되는 스마트폰 3종은 실속형 제품임에도 대화면 디스플레이와 다양한 인공지능 기능이 담겨있다. LG전자는 LG Q60과 LG K50에는 6.26 인치, LG K40에는 5.7 인치 크기의 풀비전(FullVision)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전면 베젤을 최소화해 대화면임에도 한 손으로 다루기 편하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