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승훈 기자]동국제약(부회장 권기범)은 마데카솔 수익금 일부로 사회공헌활동을 후원하기 위해, 2월 20일(수)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과 ‘아이 튼튼’ 사업을 연장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이 튼튼’ 사업은 ‘어린이들의 몸과 마음을 동시에 돌본다’는 취지로, 첫번째는 영양결핍을 방지하기 위해 식비를 지원하는 ‘몸 튼튼’ 단계와, 두번째로는 위탁아동의 마음의 상처 치유를 위한 심리 진료 및 치료비를 지원하는 ‘마음 튼튼’ 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동국제약은 올해 사업비(80,000,000원) 전액을 후원할 예정이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관계자는 “지난해 동국제약과 함께 진행한 ‘아이 튼튼’ 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아이들이, 신체적으로 영양불균형 문제가 해소되고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찾으면서 가족 간의 유대감과 교우 관계가 개선되는 등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올해에는 더 많은 아이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몸 튼튼’ 단계에서 대상층을 확대하고, 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음 튼튼’ 단계에서 심리 검사비를 추가하였다”고 밝혔다. 동국제약 담당자는 “마데카솔이 국민들에게 받아온 사랑에 조
[KJtimes=김승훈 기자]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대표 박원기, 이하 NBP)은 SKT가 새롭게 출시한 해외 로밍 서비스인 ‘baro’에 자사 서비스인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글로벌 리전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해외에서 원활히 서비스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기술 지원을 펼친다고 20일 밝혔다. 'baro'는 SK텔레콤 고객이 T전화를 사용할 경우, 어느 나라에서나 비용 부담 없이 고품질의 음성통화를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데이터 로밍 요금제나 와이파이만 있으면 무료로 통화가 가능하며, 상대방의 가입 통신사와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다. T전화는 로밍 기능 이외에도 스팸차단, 전화번호 검색 등 통화와 관련된 여러가지 기능을 제공하는 통화 앱으로 현재 천만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baro' 출시 이후, 서비스 론칭 한달 만에 누적 600만 콜, 누적 통화 110,000시간을 기록하는 등 출장 및 해외 여행을 앞둔 사용자들에게 필수 서비스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또 T전화는 통신사 상관없이 누구나 사용 가능하며, 플레이 스토어나 앱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SKT 최정호 팀장은 "해외 여행 중인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전세계 어
[KJtimes=김승훈 기자]AIA생명(대표이사: 차태진)이 손흥민 선수를 포함한 영국 프리미어 리그 명문 구단 토트넘 핫스퍼 선수들과 함께 직장인 건강 전도사를 자처하고 나섰다. AIA생명이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직장인들의 건강을 책임지기 위해 ‘월요병 탈출 체조’를 SNS 채널을 통해 소개한 것. 특히 이번 영상에는 AIA생명이 공식 스폰서를 맡고 있는 프리미어 리그 토트넘 핫스퍼 소속 손흥민 선수가 출연해 더욱 관심을 모았다. 손흥민 선수는 최근 AIA생명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 공개된 ‘월요병 탈출’ 영상을 통해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경험해봤을 ‘월요병’ 완화에 좋은 체조들을 소개했다. 이번에 소개된 체조들은 사무실에서 누구나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것들이어서 직장인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더불어 최근 3경기 연속 골을 터트리며 현지에서도 큰 화제가 되고 있는 손선수의 인기 덕분에, SNS상에서도 ‘월요병 탈출’ 영상이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또한 손흥민 선수에 이어 벤 데이비스, 얀 베르통언, 해리 윙크스 등 토트넘 핫스퍼를 대표하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월요병 탈출’ 영상도 추가 공개될 예정이라 국내 축구 팬들의 뜨거운
[KJtimes=김승훈 기자]작은기업판 프로듀스 101 ‘프로덕트(Product) 101 챌린지’를 통과한 최종 11개사가 가려졌다. CJ그룹(회장 이재현)은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프로덕트 101 챌린지 어워드&넥스트’ 행사를 열어 우수기업으로 최종 선정된 11개사에 대한 시상식을 갖고, 이와 함께 2019년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고 20일 밝혔다. ‘프로덕트 101 챌린지’는 CJ그룹이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 창업진흥원(원장 김광현),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정수)와 함께 진행하는 창업∙중소기업발굴∙육성 프로젝트다. 성장 잠재력을 갖춘 101개의 중소기업을 선정해 사업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한 뒤, 지난해 6월 연합 품평회를 거쳐 총 54개의 기업을 대상으로 국내외 판로지원 및 해외진출 기회를 부여했다. 이 중 매출 등 사업 성과, 고객 반응, 투자유치 실적 및 향후 성장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종 11개의 기업을 선발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최종 11개 기업 중 ▲화이트코튼, 미로(이상 리빙), 블루커뮤니케이션(지식서비스), 닥터비오비(키즈) 등 4곳이 매출 성과 우수기업에 해당하는 ‘베스트성과상’을, ▲스
[KJtimes=김승훈 기자]대한항공[003490]의 중장기 비전 발표로 기업가치 상승 가능성이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는 분위기다. 20일 한화투자증권은 대한항공에 대한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을 종전처럼 4만3000원과 ‘매수’로 제시했다. 이는 이 회사의 중장기 비전 발표로 기업가치 상승 가능성이 기대된다는 분석에 따른 것이다. 대한항공은 전날 공시를 통해 ▲2023년까지 영업이익 1조7000억원 달성 ▲부채비율 400% 이하·신용등급 A+로 개선 ▲경영 투명성 제고 등 내용을 담은 ‘대한항공 중장기 비전 및 경영발전 방안’을 밝혔다. 김유혁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해당 방안대로 신용등급이 높아지면 차입금리가 낮아져 1000억원 이상의 이자 비용 절감 효과가 발생할 것”이라며 “이에 따라 대한항공의 올해 자기자본이익률(ROE)은 기존 추정치(13.5%) 대비 2.5%포인트 개선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김 연구원은 “지난해 대형기 투자가 완료되면서 올해 설비투자(CAPEX) 비용은 1조원 내외로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과거 신용등급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던 한진해운에 대한 출자 등 일시적 자금 유출 가능성도 작아졌다”고 판단했다.
[KJtimes=김승훈 기자]코오롱인더[120110]스트리의 올해 CPI(투명 폴리이미드 필름) 상업생산 지연에 따라 필름·전자재료 사업 이익 추정치를 하향 조정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20일 KB증권은 코오롱인더에 대해 이 같은 분석을 내놓고 이 종목에 대한 목표주가를 7만2000원에서 6만8000원으로 내리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KB증권은 코오롱인더의 4분기 매출액의 경우 1조3274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6.5%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315억원으로 39.5% 감소해 시장 전망치를 하회했으며 4분기 산업자재 외형은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일부 일회성 비용과 고원가 원재료 투입으로 감소했다고 분석했다. 백영찬 KB증권 연구원은 “개별 산업자재 부문과 베트남법인 및 코오롱글로텍이 전 분기보다 매출액이 증가한 점은 긍정적”이라면서 “코오롱인더의 올해 1분기 매출은 1조1482억원, 영업이익은 410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각각 1.9%, 8.3%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코오롱인더는 19일 공시를 통해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1452억원으로 전년보다 26.64%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매출액은 4조75
[KJtimes=김승훈 기자] 미국 정부가 추진 중인 수입 자동차에 대한 관세 부과 대상에서 한국산이 제외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9일 유진투자증권은 이 같은 분석을 내놓고 한국이 관세 적용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높은 점은 긍정적이나 반사이익을 논하기에는 이른 상황이며 단기적으로 미래차에 대한 투자 부담이 커질 가능성이 있어 차후 진행 상황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관측했다. 유진투자증권은 미국의 비영리 연구단체 CAR(Center for Automotive Research)는 지난주 수입 자동차 관세 부과가 미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보고서를 발간했는데 5가지 시나리오 모두에서 자유무역협정(FTA) 체결국인 한국과 멕시코, 캐나다는 관세 면제를 가정했다고 전했다. 이재일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은 유럽연합(EU)과 일본 자동차에 대해서도 실질적인 관세 부과를 시도하기보다는 협상 카드로 활용할 것”이라며 “자동차 관세 부과는 소비자 가격 인상과 미국 딜러들의 피해로 이어지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미국은 자국 소비자와 자동차 산업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 없이 미래차 밸류 체인을 미국 내로 가져오기 위해 자율주행차, 커넥티드카,
[KJtimes=김승훈 기자]기아차[000270]에 대해 KB증권이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Hold)으로 하향 조정함에 따라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19일 KB증권은 기아차의 투자의견을 이처럼 조정하고 목표주가는 4만원을 유지했다. 그러면서 이 회사의 지난해 4분기 잠정 영업이익은 3820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26.3% 증가했으나 시장 전망치를 2.9% 하회하는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강성진 KB증권 연구원은 “영업이익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증가한 것은 판매보증비가 감소했기 때문”이라며 “판매보증비가 1년 전과 같은 수준이었다면 영업손익은 적자를 기록했을 것으로 보여 영업이익 개선에 큰 의미를 두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강 연구원은 “올해 기아차 영업이익은 1조500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29.1% 증가하나 시장 전망치에는 미치지 못할 것”이라면서 “신차종 텔루라이드와 더불어 쏘울 신차가 미국에서 판매 대수를 끌어올리는 한편 인센티브는 줄어들 전망이고 인디아공장이 올해 2분기부터 조기 가동될 전망이나 올해 실적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지난달 28일 NH투자증권은 기아차에 대해 주가가 자산가치와 자기자본이익률(R
[KJtimes=김승훈 기자]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18일 성남중학교를 방문해 석면제거 현장을 점검하고, “학교 석면모니터단” 학부모들과 학교 석면제거 추진 현황 및 개선방향에 대한 간담회를 가진다. 유 부총리는 석면제거공사 마무리 공정에 해당하는 무석면텍스 부착현장을 점검해 석면제거공사의 안전한 마무리를 확인한다. 이번 현장점검은 국가안전대진단 시작과 동시에 진행해 국가안전대진단 점검도 병행해 진행된다.
[KJtimes=김승훈 기자]티웨이 항공이 18일 'ttw 여행하울' 초특가 항공권을 판매한다. 'ttw 여행하울'이란 'tway travel week'를 의미하고 티웨이항공에서 매달 세번째 월요일부터 7일간 진행되는 특가 기간으로 항공권부터 여행에 필요한 혜택을 할인 제공하는 여행 주간을 말한다. 항공권은 해당 기간 동안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및 웹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탑승 기간은 국내선의 경우 이날부터 3월 31일까지, 국제선은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다. 국내선 편도 총액운임(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이용료 포함)은 1만6300원부터다. 국제선의 경우 ▲기타큐슈·사가·구마모토·오사카 4만300원부터 ▲도쿄 4만5300원부터 ▲마카오 6만2500원부터 ▲클락 7만7500원부터 ▲블라디보스토크 8만6660원부터 ▲호찌민 8만8700원부터 ▲괌 11만6080원부터다.
[KJtimes=김승훈 기자]대한항공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고객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오는 4월 23일 운항하는 인천~호찌민 KE681편을 50주년 기념 비행편으로 정하고, 여기에 함께 할 고객을 모집하는‘처음의 기억을 처음의 설렘으로’ 이벤트를 실시한다. 호찌민은 대한항공이 지난 1969년 민영화 이후 처음으로 개설한 국제 노선으로 지난 50년 동안 대한항공이 명실공한 글로벌 항공사로 성장하는 데 효시가 됐다. 대한항공은 50년간 변함없이 따뜻한 사랑을 이어온 고객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대한항공과 추억이 얽힌 사연을 보내온 고객 및 신혼 여행을 아직 다녀 오지 못한 고객의 사연을 접수, 총 25명을 선정해 오는 4월 23일 50주년 기념 비행편인 인천~호찌민 KE681 항공편에 함께 할 예정이다. 우선‘대한항공의 50년과 함께한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이벤트는 지난 50년간 대한항공의 다양한 흔적들을 사연과 함께 공모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오래된 탑승권, 기내에서 받은 기념품 등 대한항공과 함께 했던 물품의 사진을 사연과 함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으로 게시하면 된다. 페이스북 참가 시 대한항공 공식
[KJtimes=김승훈 기자]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은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서 구세군자선냄비본부와 함께 『청소년의 멘토 KB!』공부방 700호 전달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청소년의 멘토 KB!』공부방 조성은 소외계층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공간에서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맞춤형 공간을 조성해 주는 사업이다. 지난 2012년부터 올해 1월까지 총 700가구에 공부방을 지원했으며, 올해 100가구를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700호에 선정된 가정은 낡은 연립주택의 10평 남짓한 작은 공간에 아버지와 자매 등 총 3명의 가족이 함께 생활하고 있다. 오래된 책상과 의자, 곰팡이로 가득한 벽지에, 세면대조차 없는 화장실에는 변기마저 파손돼 정상적인 이용이전무 어려운 열악한 환경이었다. 이에 KB국민은행은 공부방 조성이 아닌 실내 인테리어 전반에 대한 대규모 공사를 진행했다. 도배, 장판, 창호, 싱크대 교체, 화장실 개·보수 등의 생활공간 개선 및 책상, 의자, 옷장 등 친환경 원목가구와 학습에 필요한 컴퓨터, 스탠드 등의 물품이 제공돼 쾌적한 공간으로 재탄생 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KJtimes=김승훈 기자]CJ그룹지주사인 CJ주식회사가 최근 1년 6개월간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친 서울 중구 소월로 ‘CJ 더 센터’(舊 CJ빌딩)에서 18일부터 업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CJ빌딩은 CJ가1995년 입주해 제일제당그룹을 출범(1996)하고, CJ CGV(1997)•CJ GLS(1998)• CJ엔터테인먼트(2000) 등을 설립해 4대 사업군[1]을완성했으며, 2007년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는 등 지금의 CJ그룹 기틀을 다진 곳으로 23년만에 모습을 바꾸게 됐다. ‘CJ 더 센터’는 지하 2층 지상 19층 규모로 CJ만의 온리원(ONLYONE)적인 요소를 담으면서도 임직원들의 자긍심과 업무 편의성을 제고한 점이 특징이다. 먼저 로비에 있는 이병철 선대회장의 좌상 부조 및 <축적 ∞>란 제목의 아트월이 눈길을 끈다. 특히 아트월은 CJ의 여러 브랜드에서 사용된 포장재 등 폐종이의 단면으로 수 만 겹의 종이가 품고 있는 역사와 이야기를 표현하고 있으며, 과거와 현재의 시간이 축적된 ‘CJ 더 센터’에서 미래를 향한 발걸음을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기존의 직원식당은 기능을 확장해 업무구상, 회의, 오픈 커뮤니
[KJtimes=김승훈 기자]에어서울(대표 조규영)이 18일 오후 2시부터 일본 삿포로와 오키나와 노선에서 기습 특가를 실시한다. 이번 특가 프로모션은 평소 에어서울 홈페이지를 자주 방문하고 관심이 높은 고객들을 위해 기습적으로 실시하는 깜짝 이벤트로, 18일 오후 2시부터는 삿포로(치토세) 특가 좌석이 2,000석, 오후 3시부터는 오키나와 특가 좌석이 1,500석, 모두 3,500석이 오픈된다. 유류할증료와 제세공과금을 포함한 총액은 ▲ 삿포로 편도 53,400원~ 왕복 99,500원~, ▲ 오키나와 편도 48,400원~, 왕복 89,200원~ 이다. 탑승 기간은 2월 19일부터 3월 30일까지다. 기습 특가 항공권은 2월 18일(월) 오후 2시부터 2월 25일(월)까지 1주일간 실시하며, 선착순 한정 판매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에 한해,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KJtimes=김승훈 기자]네이버웹툰에서 연재중인 옴니버스 개그 특집 <2019 병영일기>가 20대 남성 독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2019 병영일기>는 지난 1월 27일 공개된 이후 누적 조회수 2천 3백만을 기록했으며, 남성 독자는 여성 독자의 두 배 정도다. 특히 군대와 가장 직결된 독자층인 20대 남성으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20대 남성 독자의 비율은 약 40%다. <2019 병영일기>는 자대배치, 사격, 면회, 제설 등 군대와 관련된 소재를 리얼 버라이어티 형식으로 구성한 옴니버스 개그 특집이다. 네이버웹툰의 인기 작품 20편의 캐릭터들이 한 회차씩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원작과는 전혀 다른 매력을 선보이는 캐릭터의 모습과 본편에서 드러내지 않았던 개그 연출이 특징이다. 모험 판타지 장르의 <신의 탑> 주인공이 코믹한 캐릭터로 등장하거나, 스릴러 웹툰 <타인은 지옥이다>에서 공포감을 조성하는 고시원 3인방, 일명 ‘고벤져스’가 입대한 부대에 주인공이 말년 병장으로 설정되는 등 다양한 설정으로 재미를 더한다. ‘입대’ 편을 그린 <니편내편>의 미티 작가는 “색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