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승훈 기자]2일 낮 12시 20분께 강원 원주시 중앙동 중앙시장 1층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점포 1개 동을 모두 태우고 인근 점포로 계속 번지고 있다. 이 불로 인근 점포 상인 2명이 연기 등을 흡입해 소방대원 등에 의해 구조됐으나,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았다. 또 검은 연기가 인근 점포를 뒤덮어 시장 상인과 인근 주민들은 안전지대로 대피한 상태다. 소방당국은 관할 소방서 인력과 장비가 총동원되는 '대응 1단계'에서 도 전체와 타시도 소방 인력·장비까지 지원하는 '대응 2단계'로 격상하고 총력 진화하고 있다.
[KJtimes=김승훈 기자]2일 오전 3시 55분께 충북 충주시 중앙탑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상행선 충주휴게소 인근에서 A(36)씨가 몰던 트레일러가 앞서가던 25t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 관계자는 "운전자가 사망해 확인이 어렵지만, 새벽 시간 졸음운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KJtimes=김승훈 기자]광명동굴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19~2020년도 한국을 대표하는 100대 관광지에 뽑혔다. 광명시는 광명동굴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에 지난 2017~2018년에 이어 2019~2020년에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 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난 2013년부터 2년마다 한번씩 지역 대표 관광지 100곳을 선정해 홍보하는 사업으로 이번 한국관광 100선에는 경기도에서 광명동굴을 비롯해 광주 화담숲, 양평 두물머리, 포천 아트밸리, 연천 한탄강관광지 등 12곳이 이름을 올렸다. 광명동굴은 일제강점기인 1912년 개발돼 금·은·동·아연을 채굴하던 곳으로 1972년 폐광된 이후 새우젓 저장고로 쓰이던 것을 2011년 광명시가 사들여 문화관광명소로 개발한 ‘폐광의 기적’이다. 광명동굴은 지난 2015년 4월 유료화 개장 이래 2015년 92만명, 2016년 142만명, 2017년 123만명, 2018년 115만명 등 해마다 100만명이 훨씬 넘는 국내외 관광객이 꾸준히 방문하고 있다.
[KJtimes=김승훈 기자]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은 2일 오전 KB국민은행 여의도 본점 4층 강당에서 윤종규 회장 및 허인 은행장 그리고 계열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윤종규 회장은 그룹의 새로운 미션인 ‘세상을 바꾸는 금융’에 대해 밝히면서 “KB가 추구해 나갈 최우선 핵심가치는 ‘고객중심’이다” 며, “고객의 입장과 이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고객 중심적인 판단과 의사결정을 통해 ‘고객의 행복’ 과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가자” 고 강조했다. 또한 “2019년에는 ‘One KB’의 가시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금융혁신을 주도하는 리딩금융그룹으로서의 위상을 정립해야 한다” 며, 이를 위해 “신속한 의사결정과 기민한 실행력을 바탕으로 그룹의 경영전략 방향인 Reinforcement(본업 경쟁력 강화), Innovation(고객 중심 Biz infra 혁신), Smart Working(New KB 문화 정착), Expansion(사업영역 확장)의 의미가 담긴 ‘R.I.S.E 2019’를 추진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고 덧붙였다.
[KJtimes=김승훈 기자]황금돼지해 1월 코스피 예상 등락 범위(밴드)가 1950∼2160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일 KB증권은 이 같은 분석을 내놓고 1월 선호 업종으로 ▲건설 ▲화장품·유통 ▲미디어·레저 ▲ 통신서비스 등을 제시했다. 반면 리스크 요인으로는 ▲미국 셧다운 장기화 ▲국내외 실적 둔화 ▲미중 무역협상 및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불확실성 등을 꼽았다. KB증권은 경기 둔화 우려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관련 불확실성 등으로 최근 선진국 증시를 중심으로 주가가 하락했으며 한국 증시에서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실적 하향 조정이 빠르게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이은택·김영환·김민규 KB증권 연구원은 “펀더멘털(기초여건) 부진이 본격화하는 반면 이에 대응할 수 있는 매크로 이벤트가 1월에 집중됐다”며 “미중 무역협상,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 연설,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트럼프 대통령 연두교서 등이 모멘텀을 만들 이슈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들 연구원은 “한국은 1월에 코스닥 수익률이 코스피 수익률을 앞서는 경우가 많아 ‘코스닥 1월 효과’가 있다”면서 “그 이유로는 정책 기대, 대주주 과세이슈 해소, 연초 리밸런
[KJtimes=김승훈 기자]삼성증권이 역발상 전략을 제안해 투자자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1일 낸 '2019 위기에서 찾는 투자기회'라는 보고서가 그것이다. 이 보고서의 핵심은 ‘올해 투자 전략으로 위기에서 기회를 찾아라’는 것이다. 삼성증권은 더불어 올해 관심을 둘 투자 종목으로는 독점적 기술과 과점적 지위를 바탕으로 가격 결정력을 보유한 종목, 구조조정에 성공한 종목, 변동성 국면에 더욱 돋보이는 배당을 제공하는 종목 등을 제시했다. 이날 낸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증권은 투자기회가 될 수 있는 3대 위기 모멘텀으로 ▲기업실적 하향조정 ▲중국 경기 하강국면 ▲미국 경기의 둔화 조짐 등을 꼽았다. 올해 노려볼 만한 투자시기로는 1분기와 하반기를 꼽았다. 올해 1분기는 미중 무역분쟁이 완화하고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통화 긴축 속도 조절이 확인될 수 있는 시기라는 이유에서다. 아울러 올해 하반기는 미 연준의 긴축이 마무리되고 중국의 경기 부양정책이 가시화될 것을 기대해볼 만하다는 설명이다. 오현석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시장이 가장 싫어하는 것은 불확실성”이라며 “역발상 관점에서는 위기가 분명해질수록 주요 국가의 정책 방향이나 전망도 선명하게 드러나므로 이 과
[KJtimes=김승훈 기자]인사혁신처가 주관하는 2019년도 국가공무원 공개채용 선발인원이 6천117명으로 확정됐다. 인사처는 '2019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계획'을 전자관보와 사이버국가고시센터(gosi.kr)에 공고한다고 31일 밝혔다. 직급별 선발인원은 ▲ 5급 370명(외교관후보자 40명 포함) ▲ 7급 760명 ▲ 9급 4천987명 등 총 6천117명으로, 올해 선발인원(6천106명)과 비슷하다.' 인사처는 공직 내 대표성을 높이기 위해 7·9급 공채의 장애인 구분모집 인원을 올해 300명에서 내년에는 334명으로, 9급 공채의 저소득층 구분모집 인원을 올해 134명에서 내년도 136명으로 늘렸다. 아울러 내년에는 경찰청 소속 일반직 공무원(9급 382명)을 공채로 선발한다. 경찰청의 일반직 공채 선발은 2006년 이후 13년 만이며, 그동안에는 경력채용만 일부 해왔다. 공채로 선발한 경찰청 소속 일반직 공무원은 그간 경찰이 수행하던 행정·지원·시설관리 등의 행정 전문분야를 담당하게 된다. 장애인 응시자의 필기시험 편의지원 신청을 원서접수 기간 이전에도 미리 신청할 수 있도록 하는 '편의지원 사전신청제
◇ 부장 승진 ▲ 컴플라이언스팀 유영진 ▲ 경영기획팀 최명재 ▲ 키움금융센터CS운영팀 최태환 ▲ 기업금융2팀 배세열 ▲ 프로젝트투자팀 김광빈 ▲ 투자전략팀 서상영 ◇ 차장 승진 ▲ 투자심사팀 동영제 ▲ 리스크관리팀 박호정 ▲ 결제업무팀 오제임 ▲ 업무개발팀 이준국 ▲ 랩솔루션팀 이준석 ▲ 디지털금융팀 최용현 ▲ 채권영업팀 차윤경 ▲ 구조화금융팀 방태언 ▲ 부동산금융팀 나엽 ▲ 투자금융팀 유인영 ▲ 구조화투자팀 백승지 ▲ 프로젝트투자팀 이광욱 ▲ 프로젝트투자팀 이세효 ▲ 성장기업분석팀 김상표
[KJtimes=김승훈 기자]대신증권[003540]은 새해 1월 최선호주로 3개 종목을 제시하면서 그 이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31일 대신증권은 삼성전기[009150]와 삼성SDI[006400], LG전자[066570] 등 3개 종목을 새해 1월 최선호주로 꼽았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삼성전기의 내년 1분기 영업이익은 3831억원으로 올해 4분기 대비 호조세를 보일 것”이라며 “적층세라믹콘덴서(MLCC)의 고수익성 유지와 삼성전자의 ‘갤럭시S10’ 효과를 이런 예측의 근거”라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삼성SDI의 1분기 영업이익은 2287억원으로 올해 동기보다 218% 늘어날 것이고 소형전지와 전자재료의 고수익성과 중대형 전지의 매출 확대로 호조세가 이어질 것”이라면서 “또 LG전자는 1분기 성수기 진입과 가전, TV 중심의 프리미엄 비중 확대로 밸류에이션(평가가치) 매력이 부각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앞서 대신증권은 지난 14일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5000원을 유지한 바 있다. 이는 이 회사가 내년에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에 따른 것이다. 당시 이수빈 대신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내년
[KJtimes=김승훈 기자]내년 글로벌 증시에서 한국 등 신흥 아시아 국가의 증시가 상대적으로 양호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또 국제유가가 미국의 증시 변동성에 동조하는 모습을 보일 것이라는 관측도 제기됐다. 28일 유안타증권은 내년 글로벌 증시의 경우 성장 희소성과 유가 하향 안정, 달러 약세, 무역분쟁 영향력 약화 전망 등을 고려하면 한국, 인도, 필리핀, 중국 등 신흥 아시아 지역 국가들이 상대적으로 양호한 성적을 보일 것이라고 진단했다. 민병규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최근 미국 등 선진국 중앙은행들의 향후 통화 긴축 속도가 현저히 둔화할 것으로 전망되기 시작했다”며 “여기에 신흥국의 선행지표가 반등하는 흐름을 보이기 시작했다는 점 등에서 신흥국 강세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민 연구원은 “국제유가의 경우 최근 하향 안정 전망을 넘어서는 급락세를 보였으나 이미 이달 초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들과 비회원 산유국들이 추가 감산을 시사하는 등 내년에도 배럴당 58달러 안팎에서 균형을 찾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날 키움증권은 내년 2월물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지난 27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전날보다 배
[KJtimes=김승훈 기자]삼성에스디에스[018260](SDS)[018260]와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에 대해 NH투자증권과 유진투자증권 등 증권사가 각각 주목하면서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28일 NH투자증권은 삼성에스디에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0만원을 제시했다. 이는 이 회사의 실적이 올해 4분기부터 개선되고 내년에도 정보기술(IT) 서비스 부문을 중심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분석에 따른 것이다. NH투자증권은 삼성SDS의 4분기 매출의 경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 증가한 2조7765억원, 영업이익은 22% 늘어난 2515억원에 달해 시장 전망치를 웃돌 것이라고 분석했다. 같은 날, 유진투자증권은 셀트리온헬스케어의 내년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글로벌 주식시장 전반의 하락세를 감안했다며 목표주가는 기존의 15만원에서 13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유진투자증권은 셀트리온헬스케어의 경우 주력제품인 램시마 등의 가격 인하로 올해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33% 감소할 것이나 내년 하반기부터는 미국향 트룩시마와 허쥬마의 매출이 본격화되고 2020년부터는 램시마SC가 견인하는 성장이 시작된다고 설명했다. 김동양
[Kjtimes=김승훈 기자]서울반도체[046890]의 4분기 실적이 양호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27일 대신증권은 서울반도체에 대해 이 같은 전망을 내놓고 이 종목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4500원을 각각 유지했다. 아울러 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9.2% 늘어난 261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인 254억원을 웃돌 것이라고 추정했다. 대신증권은 서울반도체의 경우 계절적인 비수기 영향으로 전 분기 대비 실적이 둔화하겠지만 TV와 자동차에서 와이캅 발광다이오드(LED) 매출 확대로 지난해 대비로는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내년에는 LED TV 시장에서의 점유율 및 매출 증가가 예상되는 데다 자동차 전장화와 전기자동차의 비중 확대가 LED 채택 확대로 연결될 것으로 보여 추가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지난달 30일 서울반도체는 공시를 통해 이정훈·이병학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이정훈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고 밝힌 바 있다.
[KJtimes=김승훈 기자]코스닥 상장사인 코웰패션[033290]의 실적 성장이 지속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7일 SK증권은 코웰패션에 대해 이 같은 분석을 내놓고 이 종목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400원으로 기업분석(커버리지)을 시작했다. SK증권은 코웰패션의 라이선스 및 제조·판매 계약이 늘고 있으며 올해 ‘a.testoni’ ‘카파’ ‘FTV’ ‘헤드’ 등 10여 개 브랜드와 신규 계약을 맺었고 현재도 라이선스 계약을 다수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서충우 SK증권 연구원은 “라이선스 계약 증가로 4분기 및 내년도 실적 호조세도 지속할 것”이라며 “내년 매출액은 올해보다 15.7% 늘어난 4069억원, 영업이익은 23.5% 증가한 891억원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지난 14일 코웰패션은 공시를 통해 보통주 1주당 40원을 현금배당한다고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시가 배당률은 0.86%이고 배당금 총액은 약 36억원이다. 코웰패션은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기주식 50만주를 장내매수를 통해 23억3000만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으며 공시에 따르면 취득 예상기간은 오는 22일부터 내년 2월 21일까지다.
[KJtimes=김승훈 기자]웅진씽크빅[095720]의 주가가 바닥을 확인한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 코웨이 인수에 따른 시너지 효과와 학습지 사업의 성장세 회복이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26일 하나금융투자는 웅진씽크빅에 대해 이 같은 분석을 내놓고 이 종목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매수’와 4010원으로 제시했다. 그러면서 이 회사의 4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 증가한 1639억원, 영업이익은 16.4% 늘어난 116억원으로 내다봤다. 하나금융투자는 최근 웅진씽크빅 주가의 경우 코웨이 인수자금 마련을 위한 단기 차입금 증가 등 재무적 부담 우려로 급락했지만 코웨이 인수 후 유입되는 배당금 등으로 차입금 상환이 가능한 점, 향후 코웨이를 활용한 웅진씽크빅의 해외 진출 교두보 확보 등 우려보다 기대 요인이 많다고 분석했다. 안주원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웅진씽크빅 자체적으로도 사업 강화를 하고 있는데 교육문화부문의 경우 학습센터 확장이 마무리되고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신규 서비스도 출시하면서 지난해와 올해 감소했던 매출이 내년부터는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안 연구원은 “성수기 시즌으로 진입했고 수익성 악화 요인이던 단행본 사업부
[KJtimes=김승훈 기자]롯데하이마트[071840]에 대해 미래에셋대우가 목표주가를 8만원에서 6만5000원으로 하향 조정하면서 그 이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6일 미래에셋대우는 롯데하이마트에 대해 이처럼 목표주가를 조정하면서 3분기에 이은 인건비 부담 지속으로 영업이익도 감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래에셋대우는 대형가전 수요 감소와 비용 부담을 충분히 상쇄할 만한 가전 카테고리 확장 및 온라인 채널 성장이 이뤄지지 못하면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할 예정이라며 일단은 롯데하이마트에 대한 투자의견을 종전처럼 ‘매수’로 제시했다. 김명주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오프라인 대형가전 구매의 주 수요인 아파트 입주 물량 감소로 단기적으로 의미 있는 외형 성장 회복은 힘들 것”이라며 “롯데하이마트의 올해 4분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 감소한 9425억원, 영업이익은 16% 감소한 243억원”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지난 5일 롯데하이마트는 서울 강남구 롯데하이마트 본사에서 이동우 대표이사와 임직원 51명이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인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밝힌 바 있다.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루게릭병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루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