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승훈 기자]김연아가 대한민국 100년의 역사를 기록하는 MBC 특별기획 ‘기억.록’의 첫 페이지를 장식한다. 김연아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목소리로 포문을 열 MBC 특별기획 ‘기억.록’은 2019년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한국 근현대사 100년을 대표하는 100인의 인물을 ‘기록자’로 선정된 샐럽 100인이 새롭게 조명하는 3분 캠페인 다큐 프로그램이다. 김연아가 기록하는 첫 번째 인물은 ‘유관순 열사’. 김연아는 유관순 열사의 독립운동사 중 그간 잘 알려지지 않은 두 가지 ‘행적’을 통해 유관순을 재조명하는 ‘기록자’로 등장한다. 또한 본편에 앞서, ‘함께, 100년’이라는 메시지 아래 그동안 잊혀 졌지만 기억되어야 할 무명(無名)의 눈물과 염원, 희생을 기억하는 프롤로그에도 참여해, 그들을 기억하는 시간을 갖는다. MBC 특별기획 ‘기억.록’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2019년 1월 1일부터 수시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KJtimes=김승훈 기자]신한은행(은행장 위성호)은 디지털 금융보안 및 글로벌 정보보호 컴플라이언스 준수업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정보보호 레그테크 시스템’을 구축 했다고 26일 밝혔다. ‘정보보호 레그테크(RegTech) 시스템’은 규제(Regulation)와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IT기술을 활용해 변화하는 정보보호법규 규제에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시스템이다. ‘정보보호 레그테크 시스템’의 업무수행 범위는 글로벌 정보보안 강화를 위한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고, 관리체계와 정보관리 현장점검업무를 전산화해 업무효율성 제고 및 빅데이터 분석기반의 정보보호법규 준수 점검업무의 정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레그테크 시스템 구축으로 여러 정보보호시스템에 흩어져 있는 각종 보안정책정보 및 로그정보를 취합해 보안담당자가 일목요연하게 모니터링이 가능해 졌으며, 법규위반 이상징후 이벤트 발생시 빅데이터를 이용한 탐지 시나리오와 상관관계 분석을 통한 상시 점검을 통해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국내의 본점 및 영업점에서 사용하는 각종 단말기와 전산기기에 대해 접근통제와 정보유출방지에 대한 현장점검 업무의 시
[KJtimes=김승훈 기자]신한은행은 기존 단순 상담 챗봇 서비스를 넘어 고객 개인의 성향 및 특성을 반영해 응답하는 AI 금융 파트너 ‘쏠메이트 오로라(orora)’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AI(인공지능) 선도 기업이 Human-bot 커뮤니케이션과 AI(인공지능)에 인격을 입히는 ‘페르소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점에 영감을 받아 기술 고도화와 동시에 은행업계 최초로 챗봇에 인격을 입히고 광활한 금융 세상의 길을 열어줄 AI 금융파트너라는 의미에서 ‘쏠메이트 오로라(orora)’라 명명했다. 신한은행은 ‘쏠메이트 오로라(orora)’를 통해 디지털 서비스 이용 고객에게 기존에 전달하기 힘들었던 ‘사려깊은 금융 서비스’ 제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챗봇과 대화 중 유대관계를 형성하는 동시에 믿음을 줄 수 있도록 신한은행만의 강점을 부각시킬 수 있는 톤과 매너를 적용했다. 이를 바탕으로 ‘쏠메이트 오로라(orora)’는 고객 성향 및 행동 분석을 기반으로 첫인사부터 상세 설명 및 상품 제안, 상담 마무리에 이르기까지 개인 맞춤형 응답을 제공한다. ‘쏠메이트 오로라(orora)’는 신한은행 신한 쏠(SOL)
[KJtimes=김승훈 기자]동국제약(부회장 권기범)은 ‘인사돌플러스와 함께하는 부모님 사랑.감사 캠페인’을 통해 적립한 ‘효(孝)박스’ 1,000개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현미)에 기부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지난 17일, 서울시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김현미 센터장,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 한승호 관장, 동국제약 박혁 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기부된 1,000개의 효 박스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지원을 필요로 하는 전국 19개 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동국제약은 지난 9월 구강암 환자를 돕기 위한 ‘스마일 런 페스티벌’과 한국의약품유통협회와 MBC나눔이 공동 주관한 ‘헬스케어 마켓’에서, ‘부모님 사랑.감사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행사에 동참한 일반인들이 하트 모양의 스티커를 부착하면, 그 수량만큼 '효 박스'를 적립하는 ‘사랑의 온도계’ 이벤트를 진행해 1,000개의 물품을 마련했다.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김현미 센터장은 “동국제약 효 캠페인 덕분에, 보다 많은 어르신들이 구강 관리 용품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동국제약 마케팅부 박혁 부장은 “잇몸 건강은 당뇨나 암과
[KJtimes=김승훈 기자]최근 제주에서 내 집처럼 생활하면서 여유롭게 여행을 즐기는 제주 한달살기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업종 신고 없이 영업하는 한달살기 장기숙박 업체가 늘어나고 이로 인한 소비자불만ㆍ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 제주여행소비자권익증진센터가 2018. 10. 16.∼31. 인터넷 홈페이지를 갖춘 제주 한달살기 장기숙박 업체를 조사한 결과, 조사대상 50개 업체 중 30개(60.0%)가 관련 법률에 따른 신고 없이 영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기숙박의 경우 별도 규제하는 법률이 없으나 숙박 영업을 하기 위해서는 「공중위생관리법」의 숙박업, 「제주특별자치도법」의 휴양펜션업, 「농어촌정비법」의 농어촌민박업 등 관련 법률에 따라 사업자 등록ㆍ신고를 해야 한다. 조사대상 50개 중 41개 업체는 자체 홈페이지에 숙박요금을 표시하고 있었으나, 나머지 9개(18.0%)는 표시하고 있지 않았다. 또한 홈페이지에 계약서를 작성한다고 표시한 업체는 10개(20.0%)로, 40개(80.0%) 업체는 작성 여부에 대해 표시하지 않아 소비자정보 제공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35개(7
[KJtimes=김승훈 기자]삼성전자가 내년 1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쇼인 ‘CES 2019’에서 인공지능(AI) 기반의 C랩 우수 과제들을 대거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샌즈 엑스포(Sands Expo) 1층 G홀 유레카 파크(Eureka Park)에 C랩 전시관을 마련하고, C랩 과제 8개를 선보일 계획이다. C랩 과제에서 스타트업으로 독립한 기업 8개도 이번 전시에 함께 참여한다. 이번 CES에서 첫 선을 보이는 C랩 과제는 △ 개인 방송 크리에이터를 위한 가상광고 서비스 '티스플레이(Tisplay)' △ 영상 촬영과 동시에 편집해주는 실시간 비디오 생성 서비스 '미디오(MEDEO)' △ 스마트폰을 이용한 ASMR(Autonomous Sensory Meridian Response) 녹음 솔루션 '아이모(aiMo)' △ AI 뉴스 흐름 분석 서비스 '프리즘잇(PRISMIT)' △ 개인 맞춤형 향수 제조 솔루션 '퍼퓸블렌더(Perfume Blender)' △ 자세를 교정해주는 모니터 스탠드 '기린 모니터 스탠드(Girin Monitor Stand)' △ 학습 몰입 효과를 높여주는 AI 기
[KJtimes=김승훈 기자]내년 7월 장애등급제가 폐지된다. 등록된 장애인은 등급이 아닌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과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으로 구분된다. 정부는 장애인이 활동지원급여, 장애인 보조기기 교부 등의 서비스를 신청하면 장애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 보건복지부는 장애인복지법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개정하고 내년 7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내년 7월부터 등록 장애인을 장애의 정도에 따라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종전 1∼3급)과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아니한 장애인'(종전 4∼6급)으로 구분한다. 지금까지는 의학적 상태에 따라 1급부터 6급까지 등급을 부여하고, 이를 각종 서비스 지급 기준으로 활용해 왔다. 이 때문에 필요로 하는 서비스가 있어도 등급에 가로막혀 받지 못하거나, 필요하지 않은 서비스인데도 받는 경우가 있었다. 정부는 맞춤형 서비스를 위해 장애인의 일상생활 수행능력, 인지특성, 주거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들여다보는 '서비스 지원 종합조사'를 통해 수급 자격과 급여량을 결정한다. 먼저 활동지원급여, 장애인 보조기기 교부, 장애인 거주시설 이용, 응급안전서비스에 대해
[KJtimes=김승훈 기자]한솔제지[213500]와 전자결제지급대행(PG) 업체인 KG이니시스[035600]에 대해 현대차증권과 NH투자증권 등 증권사가 각각 주목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24일 현대차증권은 한솔제지에 대한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을 종전처럼 3만1000원과 ‘매수’로 제시했다. 이는 이 회사가 양호한 실적을 이어갈 것이라는 분석에 따른 것이다. 현대차증권은 올해 들어 펄프 가격의 경우 지난 5~11월 t당 900달러를 유지했으나 12월 고시가격은 840달러로 하락했으며 내년 펄프 가격은 하향 안정세를 보여 인쇄용지, 특수용지 부문 수익성을 견고하게 유지해줄 것이라고 내다봤다. 같은 날, NH투자증권은 카드 수수료 인하가 KG이니시스의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그러면서 지난 5년간 적자이던 KG로지스의 중단사업손실을 고려한 KG이니시스의 평균 주가수익비율(PER)은 12.6배지만 최근 실적 우려로 주가가 내려가 내년 예상 PER은 7.7배라며 과거보다 성장성 대비 저평가됐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NH투자증권은 내년 1월 정부의 카드수수료 인하 정책 시행으로 결제 시스템과 연동된 PG사의 수익성이 악화할 것이라는
[KJtimes=김승훈 기자]LG이노텍[011070]의 영업환경이 내년에도 녹록하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4일 KTB투자증권은 LG이노텍에 대해 이 같은 분석을 내놓고 이 종목에 대한 목표주가를 18만원에서 12만원으로 내리고 투자의견은 ‘매수’는 유지했다. 그러면서 다만 2020년 신기술 접목과 폼 팩터(제품 형태) 변화를 통한 고객사의 수요 반등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KTB투자증권은 LG이노텍의 4분기 매출액의 경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6% 줄어든 2조6220억원, 영업이익은 1.6% 감소한 1359억원이 될 것이라고 추정했다. 이동주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고객사인 애플의 아이폰 신모델 판매 부진에다 최근 중국과 독일에서 구모델에 대한 판매금지 처분까지 나오면서 투자심리가 악화됐다”고 진단했다. 이 연구원은 “아이폰의 연간 출하량은 올해 2억500만 대에서 내년 1억9000만 대로 감소하며 첫 역성장을 기록할 것”이라면서 “이는 애플만의 문제가 아니라 글로벌 수요둔화와 무관치 않다”고 판단했다. 한편 지난 4일 하나금융투자는 LG이노텍이 고객사인 애플의 판매 부진 등 영향으로 올해 4분기 이후 실적 전망치 하향조정이 불가피하다는 분석
[KJtimes=김승훈 기자]LG전자는 배우 박신혜씨와 함께 소방관을 위해 방화복세탁기 20대와 건조기 20대를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LG전자와 박신혜씨는 지난 21일 서울, 광주의 소방안전본부에 방화복세탁기와 건조기를 전달했다. 박신혜씨는 소방관들을 지켜주는 방화복을 편리하게 세탁할 수 있는 LG전자 방화복세탁기 소식을 접하고 이 제품 20대를 소방서에 기증했다. LG전자도 박신혜씨가 방화복세탁기를 기부하겠다는 뜻에 동참하는 의미에서 방화복세탁기 1대에 14kg 건조기 1대씩 매칭해 총 20대를 기부하기로 했다. LG전자는 지난해 6월 방화복세탁기가 부족하다는 소식을 듣고 새 방화복세탁기를 개발했다. 이 제품은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의 인정시험과 제품검사를 통과했다. 박신혜씨는 "화재현장에서 애쓰시는 소방관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방화복세탁기를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내원 LG전자 한국HA마케팅담당은 "이번 공동 기부가 국민을 위해 애쓰는 소방관들의 노고를 조금이라도 덜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KJtimes=김승훈 기자]신한은행(은행장 위성호)은 삼성전자와 공동 마케팅 및 신상품 개발 등 장기적인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신한은행과 삼성전자는 삼성페이를 활용한 금융서비스, 헬스플러스 적금 등의 협업을 진행한데 이어 플랫폼 금융과 디지털 혁신 기술을 융합한 제휴 사업을 통해 양사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 활용 공동 마케팅을 통한 차별적인 상품 및 혜택 제공 ▲신한은행의 디지털 금융과 삼성전자의 디지털 혁신 기술을 활용한 융복합 서비스 공동 개발 ▲빅데이터를 활용한 금융솔루션 개발 등을 함께 추진해 4차 산업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신한은행 위성호 은행장은 “양사의 이번 협약은 고객을 위해 더 나은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신한은행이 올해 초부터 추진해 온 토탈 마케팅(Total Marketing)의 대표 사례가 될 것”이라며 “양사 간 장기적인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새로운 금융 서비스 개발 및 사회공헌 등 협력 가능한 사업의 범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
[KJtimes=김승훈 기자]SK텔레콤은 20일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스마트제조혁신센터’에서 5G 스마트팩토리 확산 전략을 발표하고, [5G 다기능 협업 로봇] [5G 스마트 유연생산 설비(Smart Base Block)] [5G 소형 자율주행 로봇(AMR)] [AR스마트 글래스] [5G-AI머신비전] 등 5G와 첨단 ICT를 접목한 솔루션 5종을 시연했다. '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국내 제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스마트 제조에 대한 연구개발, 시험, 테스트를 수행하는 조직이다.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민관합동 추진단에서 운영하고 있다. ■ 스마트팩토리 확산 위한 ‘올인원 패키지’ · ‘심플 엣지’ 구조 도입 SK텔레콤은 국내 제조업체들이 ▲제조장비 가격 상승 ▲데이터 처리량 급증 ▲숙련공의 노하우 전수 단절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진단했다. ICT 접목을 통해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려는 많은 기업이 있지만, 구축 비용과 복잡함 등으로 첨단 기술 도입에 제약이 있어왔다.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지 못하거나 빅데이터를 활용하지 못하는 한계점도 있다. SK텔레콤은 많은 제조 공장이 스마트팩토리로 쉽게 전환될 수 있도록 5G네트워크 · 특
[KJtimes=김승훈 기자]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은 20일, QR코드를 활용해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리브(Liiv) 제로페이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간편뱅킹앱 리브(Liiv)에서 이용할 수 있다. 제로페이는 소상공인 결제수수료 부담은 낮추고 소비자의 혜택은 높이는 선순환 공유결제플랫폼으로, 금융기관, 핀테크 업체, 정부–지자체 등이 공동으로 참여한다. KB국민은행은 지난 2017년 7월 금융결제원과 공동으로 계좌이체망을 활용한 리브뱅크페이 서비스를 출시해 은행권 페이서비스를 선도해 왔다. 제로페이 또한 이를 기반으로 출시됐다. 또한, 최근 페이민트㈜ 및 NHN엔터와 MOU를 체결하는 등 계좌기반 간편결제 시장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현재 ‘리브뱅크페이 서비스’는 오프라인 바코드결제를 통해 세븐일레븐–이마트24 등의 편의점, 11번가–티몬–신세계–신라면세점 등의 온라인 쇼핑몰 및 주요 항공사–여행사 등에서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이번 제로페이서비스 시행으로 이전까지 온라인 중심이었던 가맹점이 오프라인으로 확대돼 고객이용 편리성이 더욱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리브 제로페이 서비스』 이용방법은 리브 메인화
[KJtimes=김승훈 기자]메르세데스-벤츠 밴이 13년 만에 풀 체인지된 프리미엄 대형 밴 뉴 스프린터(The new Sprinter)의 프리뷰 행사를 개최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의 메르세데스-벤츠 밴 사업부는 12월 19일(수) 그랜드 하얏트 서울(용산구 소월로)에서 승합 리무진, 구급, 장의, 복지, 캠핑 등 폭 넓은 분야의 국내 특장 컨버전 업계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내년 국내 출시에 앞서 뉴 스프린터를 사전 공개하고 컨버전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과 메르세데스-벤츠 밴의 비즈니스를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스프린터는 다임러 트럭 코리아의 메르세데스-벤츠 밴 사업부가 기본 모델(basic vehicle)을 수입하여 국내 바디빌더사에게 판매하고 있으며 바디빌더사가 최종 소비자의 니즈와 요청에 따라 스프린터 기본 모델을 다양한 형태로 컨버전하여 일반 소비자에게 판매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는 1995년 1세대를 시작으로 전 세계 대형 밴 시장을 개척하고 선도해왔다. 특히 20여년 동안 130개국에서 300만대 이상이 판매되며 글로벌 베스트셀링 밴 모델로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는 국내 시장에서 상용차로 분류되고
[KJtimes=김승훈 기자]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스마트폰 후면에 쿼드 카메라를 탑재한 ‘갤럭시 A9’을 21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A9은 하나의 컬러에서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그래디언트 색상을 적용한 레모네이드 블루, 버블검 핑크와 캐비어 블랙 3종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59만9500원이다. 갤럭시 A9은 후면에 2400만 화소 기본 카메라, 망원 렌즈, 초광각 렌즈, 심도 렌즈를 탑재해 다양한 환경에서 스마트폰 한 대만으로 고화질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화각 120도의 8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로 피사체 뿐 아니라 전체 배경까지 눈에 보이는 장면 그대로를 한 번에 촬영할 수 있다. 웅장한 자연 경관을 표현하거나 더 많은 사람들과 단체 사진을 촬영하는 데 유용하다. 2배 광학줌을 지원하는 1000만 화소 망원 카메라로는 먼 거리에 있는 피사체의 세밀한 부분까지 촬영이 가능하며 클로즈업 사진도 노이즈 없이 깨끗하게 담아낼 수 있다. 2400만 화소 고해상도 카메라는 어떤 환경에서도 선명하고 밝게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500만 화소 심도 카메라와 함께 ‘라이브 포커스’ 기능을 활용해 사용자가 자유롭게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