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승훈 기자]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핑크퐁’을 TV로 보면서 놀며 배우는 특별한 프로그램이 KT의 IPTV ‘올레 tv’를 통해 선보인다. 성장기 영유아 자녀를 둔 초보 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KT(회장 황창규)는 올레 tv의 어린이 맞춤 서비스 패키지 ‘키즈랜드’에서 영유아 통합 발달교육 프로그램 ‘핑크퐁 TV 스쿨’을 27일 단독 출시한다고 밝혔다. KT 키즈랜드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핑크퐁 TV 스쿨’은 글로벌 콘텐츠 기업 스마트스터디가 처음으로 선보인 영유아 교육 프로그램이다. 영유아기 성장발달에 필수적인 주제들을 인기 캐릭터 ‘핑크퐁’이 등장하는 주문형 비디오(VOD)와 교구재를 활용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놀면서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핑크퐁 TV 스쿨’에 가입하면 핑크퐁 주문형 비디오(VOD) 1000여편을 무제한 감상할 수 있으며, 23종의 교구와 놀잇감을 집에서 받아볼 수 있다. 또 유튜브에서는 볼 수 없는 200여편의 핑크퐁 뮤직 스토리 VOD와 핑크퐁 그림책 12권, 인지 놀이책 8권, 놀잇감 5종도 제공된다. ‘핑크퐁 TV 스쿨’의 커리큘럼은 육아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아이 성장에 필요한
[KJtimes=김승훈 기자]현대자동차가 싱가포르 택시 시장 8년 연속 1위 달성에 이어 최근 주목받는 친환경 택시 시장도 공략에 나선다. 현대자동차는 26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싱가포르 최대 운수기업 컴포트 델그로(Comfort Delgro)와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택시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싱가포르에 최대 1200대의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택시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은 현대자동차 김형정 사업관리본부장 부사장, 컴포트 델그로 그룹 림짓포(Lim Jit Poh) 회장과 양반셍(Yang Ban Seng) 사장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07년 쏘나타(NF) 택시를 시작으로 컴포트 델그로社에 쏘나타, i40 등 택시를 판매해 온 현대차는 이번 계약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최대 1200대의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택시를 공급한다. 현대자동차는 올해 말까지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택시 500대를 컴포트 델그로사에 공급하며, 추가 공급 협의에 따라 내년 상반기에 최대 500대를 추가로 공급할 계획이다. 여기에 4월 수주한 200대를 포함해 최대 1200대의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택시가 싱가포르 도로를 누빌 예정으로, 이로써
[KJtimes=김승훈 기자]대우전자가 ‘상(上)냉장, 하(下)냉동’ 형태의 ‘클라쎄’ 콤비냉장고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신제품은 322리터 슬림형 제품으로 대용량 냉장고 크기에 부담을 느껴 구매를 망설이는 소비자들을 겨냥, 기존 대용량 냉장고 대비 최대 폭은 32cm, 깊이는 29cm 줄여 전체 크기는 53% 이상 감소시킨 공간절약형 제품이다. 중형 냉장고지만 대형 양문형 냉장고에 버금가는 프리미엄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먼저 온도와 습도 등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시켜주는 ‘스마트 쿨링 컨트롤(Smart Cooling Control)’ 기능을 채택하였고, ‘프레쉬 에어케어’ 시스템을 채용, 악취나 미생물, 곰팡이균 등을 제거하는데 도움을 주는 탈취 기능을 강화시켰다. 상단부 냉장실에는 수분조절 야채실과 광합성에 영향을 주는 적색광과 청색광 LED(V-Healthy LED)를 적용하여 비타민 파괴를 억제시켜 야채 보관 시 신선도를 보다 높이게 하였다. 하단부 냉동실은 1~2인가구 소비자들이 냉동식품 보관을 많이 하는 점을 파악, 3칸의 서랍실 구조로 종류별로 나누어 식품을 편리하게 보관하게 하였다. 이와 함께 좁은 공간에서도 도어가 튀어나오지
[KJtimes=김승훈 기자]이제 복잡한 보안 프로그램이나 가입절차가 없어, 해외 여행 중에도, 시니어 세대도 온라인 쇼핑 결제를 쉽게 할 수 있게 됐다.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온라인 결제 시, 고객 휴대폰으로 걸려온 ARS를 통해 결제할 수 있는 ‘신한 ARS결제’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신한 ARS결제’는 온라인 결제 시, 화면 결제창에 카드번호와 CVC(*하단 참조)를 입력하면 등록된 고객 휴대폰 번호로 ARS 전화가 걸려와, 카드 비밀번호를 누르면 결제가 완료되는 서비스다. *CVC(Card Validation Code) : 카드 뒷면 서명란에 있는 3자리 숫자 코드 별도의 앱 설치나 가입절차가 없고, 보안프로그램과 공인인증서 등도 필요치 않아 스마트폰 앱 결제를 이용하기 어려운 시니어 세대에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해외에서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휴대폰 로밍을 통해 여행이나 출장 시에도 온라인 쇼핑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신한카드는 지난 5월, ‘신한 ARS결제’ 서비스의 특허출원도 완료했다. 신한카드는 온라인 결제 시장 성장과 더불어 모바일 앱을 활용한 앱카드 FAN(판)페이, 웹표준화 기반 PC용 F
[KJtimes=김승훈 기자]신한은행은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해변을 찾은 고객들의 금융편의 제공을 위해 26일부터 8월6일까지 동해안 망상해수욕장에서 이동점포인 뱅버드를 운영 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동점포 서비스는 휴가철 성수기인 26일부터 8월 6일 오전 9시부터 오후5시까지 3명의 직원이 상주하여 제공될 예정이다. 운영기간 중 피서지를 찾은 고객들에게 현금지급기(ATM)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변상가 대상 잔돈교환 서비스 업무도 수행하며 간편금융 업무처리 및 고객 사은행사도 실시한다. 또한 영업시간 전후에는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활동 및 해수욕장 정화 봉사 활동도 함께 벌인다. 한편 신한은행은 뱅버드를 이용해 산업단지, 군부대 등 영업점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의 금융업무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방에 소재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직접 학교를 찾아가 금융교육을 진행하는 등 뱅버드를 활용해 다양한 금융지원활동을 하고 있다.
[KJtimes=김승훈 기자]신한지주[055550]와 LG화학[051910], HDC현대산업개발[294870]에 대해 증권사가 주목하면서 그 이유에 관심이 모아진다. 25일 키움증권은 신한지주에 대한 목표주가를 5만7000원에서 5만8000원으로 올리고 은행지주 업종 최선호주(Top-Pick)로 꼽았다. 이는 이 회사가 2분기 깜짝 실적을 기록했다는 분석에 따른 것이다. 키움증권은 신한지주의 2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의 경우 전 분기 대비 9.4% 증가한 9380억원으로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으며 2분기 실적개선 요인은 전반적으로 비우호적 금융환경 아래에서도 은행뿐 아니라 비은행 부문의 양호한 이익 증가를 시현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날 NH투자증권은 LG화학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5만원을 유지했다. 이는 이 회사가 석유화학과 전지 부문의 실적 증가로 올해 2분기 기대치를 웃도는 영업이익을 거뒀다는 평가에 기인한다. NH투자증권은 LG화학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 경우 7033억원으로 예상치를 상회했으며 기초소재 부문 영업이익이 예상보다 큰 폭으로 증가했고 전지 부문 실적도 완연한 증가 추세로 전환한 것이 주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같은 날,
[KJtimes=김승훈 기자]대한항공[003490]과 현대일렉트릭[267260]에 대해 증권사가 부정적인 전망을 내놓으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25일 유진투자증권은 대한항공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4만1000원에서 7.3% 낮은 3만8000원으로 조정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는 이 회사가 유류비 증가, 환율 상승 등 비용이 늘어난 영향으로 부진한 2분기 실적을 낼 것이라는 전망에 따른 것이다. 유진투자증권은 대한항공의 경우 3분기에도 유류비가 지난해 같은 분기보다 2500억원 이상 증가하겠지만 3분기는 성수기이면서 지난해 북핵 이슈 등의 기저 효과가 있어 이익 모멘텀이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같은 날, 한화투자증권은 현대일렉트릭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 채 목표주가를 13만원에서 10만원으로 내렸다. 이는 이 회사의 실적이 내년 초에나 개선될 것이라는 분석에 따른 것이다. 한화투자증권은 현대일렉트릭의 경우 “선박기기의 수주가 지난해를 저점으로 회복되고 있으며 조선소의 선박 수주 후 선박기기 발주까지는 6개월∼1년이 소요되는 점을 고려하면 내년 초부터 의미 있는 수주 회복이 예상된다고 관측했다. 방민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대한
[KJtimes=김승훈 기자]삼성전자가 인텔 '옵테인(Optane) 메모리’를 탑재해 HDD의 사용 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시킨 ‘삼성 노트북5’를 8월 출시한다. ‘옵테인 메모리’는 상대적으로 자주 쓰이는 데이터를 저장하고 활용하는 캐시 메모리 기능을 제공해 HDD의 읽기 속도를 향상시킨다. HDD는 SSD(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 Solid State Drive) 대비 저렴하고 용량이 큰 반면, 상대적으로 느린 속도가 아쉬웠으나 옵테인 메모리를 적용해 작업 속도는 평균 2배, 부팅 속도는 최대 5배 향상시켜준다. 또 옵테인 메모리가 적용되면 HDD에 저장된 대용량 미디어 작업은 지금보다 최대 4.1배 빠르게 작업을 할 수가 있어 일반 사용자뿐 아니라 전문가들에게도 유용하다. 인텔 옵테인 메모리는 별도의 슬롯에 장착을 하며 최대 HDD 10TB까지 지원한다. 가격도 SSD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삼성전자는 기본 8GB DDR4 메모리에 16GB 인텔 옵테인 메모리를 추가 탑재한 ‘삼성 노트북5’를 8월말 국내와 중국에서 출시할 예정이다. ‘삼성 노트북5’는 윈도우 10 운영체제, 최신 8세대 인텔 프로세서, 39.6 cm Full HD(1920 x
[KJtimes=김승훈 기자]LG화학이 분기 매출 기준 사상 처음으로 7조원을 돌파했다. 이와 관련 LG화학은 올해 2분기에 △매출액 7조519억원 △영업이익 7033억원 △순이익 4934억원의 경영실적을 달성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이는 전분기와 대비해 매출은 7.6%, 영업이익은 8.1% 증가했으며, 전년동기와 대비해서는 매출은 10.5%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3.2% 감소한 실적이다. LG화학 CFO 정호영 사장은 양호한 실적과 관련해 “원재료 가격 강세에도 △기초소재부문의 고부가 제품 매출 증대 △전지부문의 사상 최대 매출 달성 및 영업이익 확대 등이 주요 요인이다”고 밝혔다. 사업부문별 2분기 실적을 살펴보면 기초소재부문은 매출 4조6712억원, 영업이익 7045억원을 기록했다. 원재료 가격 강세가 지속되었으나 계절적 성수기 진입 및 고부가 다운스트림 제품의 매출 증대로 역대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전지부문은 매출 1조4940억원, 영업이익 270억원을 기록했다. 전기차 판매 확대에 따른 자동차전지 매출 확대 및 ESS의 한국시장 성장, 소형전지의 신규 시장 확대 등으로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으며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도 개선됐다. 정보전자소
[KJtimes=김승훈 기자]네이버의 온라인 창작 콘텐츠 플랫폼인 그라폴리오가 일러스트레이션과 사진, 사운드에 이어 국악 분야로 창작 지원을 확대한다. 이 일환으로 국립국악원과 함께 손잡고, 국악 관련 공모전을 처음으로 시도한다. 네이버 그라폴리오는 디지털 콘텐츠를 만드는 창작자들이 온라인을 통해 이용자와 가깝게 소통하고, 자신의 작품을 소개하며 비즈니스 기회도 확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공모전,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등을 지원해왔다. 이번에 진행되는 '국악 활성화를 위한 대중음악 작곡 공모전'을 통해, 역량 있는 창작자들에게 국악을 널리 알리는 한편, 많은 이용자들도 국악을 보다 손쉽고,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모전은 7월 23일부터 9월 6일까지 가야금, 해금, 단소, 태평소 등 국악기 중 선율악기를 활용한 부분이 전체 곡의 4마디 이상을 차지하도록 작곡하여 그라폴리오 홈페이지에 업로드하면 된다. 당선된 참가자 10명에게는 작품료가 지급되며, 당선작은 국립국악원의 생활 시리즈 앨범에도 음원이 수록될 예정이다. 네이버 그라폴리오는 이번 공모전을 시작으로 국악 대중화를 위한 다양한 공모전을 함께 진행하며 국
[KJtimes=김승훈 기자]신한카드가 문화, 외식, 쇼핑을 망라하는 글로벌 생활문화기업 CJ와 손을 잡았다.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CJ의 통합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서비스 CJ ONE과 각종 캐시백 혜택을 한 장의 카드로 누릴 수 있는 ‘CJ ONE 신한카드 체크’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출시된 ‘CJ ONE 신한카드 체크’는 CGV, 올리브영, 빕스(VIPS), 투썸플레이스 등 다양한 CJ브랜드를 즐기고, 전월 실적에 따라 월 최대 2만원까지 캐시백(현금 입금) 받을 수 있다. 먼저 ‘CJ ONE 신한카드 체크’는 CGV 홈페이지나 앱, 현장에서 결제 시 전월 실적에 따라 5천원에서 7천원까지 월 1회 캐시백이 제공된다. 헬스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에서는 결제금액의 10%를 캐시백 해주고,(통합 일 1회, 월 3회, 최대 1천원까지) 전월 20만원 이상 이용 시 CJ ONE 포인트를 5% 추가 적립 받을 수 있다.(월 최대 3천포인트까지) CJ몰(mall)에서는 구매금액의 5%를 캐시백으로 돌려 받을 수 있다.(일 1회, 월 2회, 회당 최대 2,500원) 또한 빕스, 계절밥상, 투썸플레이스, 뚜레쥬르 등 CJ푸드빌의 브랜드
[KJtimes=김승훈 기자]삼성중공업[010140]과 현대중공업[009540]에 대해 SK증권과 유진투자증권이 각각 목표주가를 하향조정하면서 그 이유에 관심이 모아진다. 24일 SK증권은 삼성중공업의 목표주가를 8500원에서 7500원으로 내리고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이는 이 회사의 2분기 영업손실 폭이 시장 예상치보다 컸다는 분석에 따른 것이다. SK증권은 삼성중공업의 2분기 매출액의 경우 1조346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1.4%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100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같은 날, 유진투자증권은 현대중공업의 목표주가를 기존 14만5000원에서 13만원으로 10.3% 내리고 ‘매수’ 투자의견은 유지했다. 이는 이 회사가 올해 2분기에 시장 기대치를 크게 밑도는 ‘어닝 쇼크’를 기록했다는 분석에 기인한다. 유진투자증권은 현대중공업 2분기 매출액의 경우 3조1244억원, 영업손실은 1757억원으로 시장 전망치(컨센서스)인 영업손실 1146억원을 대폭 하회한 어닝쇼크였으며 공사손실충당금, 희망퇴직 관련 비용, 해외법인 매각 손실 등이 반영되면서 실적이 부진했다고 설명했다. 유승우 SK증권 연구
[KJtimes=김승훈 기자]중국에서 발생한 가스관 사고로 포스코대우[047050]의 올해 3분기 실적 감소가 불가피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24일 NH투자증권은 포스코대우에 대해 이 같은 분석을 내놓고 이 종목의 목표주가를 2만8000원에서 2만2000원으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Hold)으로 각각 하향 조정했다. NH투자증권은 미얀마 가스전의 경우 올해 유가 상승에 후행하는 판매가격 인상과 공급량 확대로 강한 실적 모멘텀이 기대됐으나 세 번째 사고 발생으로 불확실성이 커졌고 실적 가시성은 저하됐다고 밝혔다. 김동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6조1711억원과 1360억원으로 시장기대치(컨센서스)를 충족했다”며 “미얀마 가스전이 지난달 10일 중국 측 육상 가스관 폭발사고에도 그 전까지의 판매량 강세로 777억원의 영업이익을 실현했다”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하지만 중국 석유천연가스공사(CNPC) 육상 가스관이 지난해 3분기와 같은 사유인 폭우에 따른 산사태로 동일 지역에서 폭발해 공급 차질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재발 방지를 위한 점검 작업의 장기화에 따른 공급 차질로 3분기 실적 감소가 불가피하다”고 진단했다. 한편
[KJtimes=김승훈 기자]LG전자의 신개념 의류관리기 ‘LG 스타일러’가 유럽의 대표적 친환경 인증기관인 영국 카본 트러스트(The Carbon Trust)로부터 ‘물 발자국(Product Water Footprint)’ 친환경 인증을 획득했다. 카본 트러스트는 제품의 생산부터 유통, 사용, 폐기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쓰이는 물 소비량과 제품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고 엄격한 국제심사기준인 ‘물 발자국 산정 표준(ISO 14046)’에 따라 ‘물 발자국’을 인증하고 있다. 앞서 LG 스타일러는 2016년 이산화탄소 발생량과 환경 영향을 평가해 부여하는 ‘탄소 발자국(Product Carbon Footprint)’도 획득한 바 있다. 잇따른 인증을 통해 고효율 친환경 제품으로 인정받게 됐다. LG 스타일러는 △세탁기의 스팀 기술 △냉장고의 온도관리 기술 △에어컨의 기류 제어 기술 등 LG 생활가전의 차별화된 기술을 집약한 신개념 의류관리기로 매일 입는 교복, 양복 등을 항상 깨끗하고 쾌적하게 입고 싶어하는 고객들의 니즈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필수 가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LG 스타일러는 옷을 흔들어 주는 ‘무빙행어(Moving Hanger
[KJtimes=김승훈 기자]KFC가 중복을 맞아 24일부터 30일까지 ‘징거버거’ 구매 시 ‘오리지널 버거’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10일에 출시된 KFC ‘오리지널 버거’는 그 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오리지널치킨’과 동일한 통살 필렛으로 만든 신메뉴다. ‘오리지널 버거’ 필렛은 11가지 허브와 스파이스로 구성된 KFC만의 비밀 레시피로 간이 되어 KFC 시그니쳐 메뉴의 친숙한 향에 특제 참깨 소스까지 가미돼 담백한 맛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이벤트는 KFC 매장 방문 고객 대상으로 진행된다. KFC는 폭염 속에 소비자들이 기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이번 중복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KFC 시그니쳐 메뉴의 새로운 변신을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로 준비됐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