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승훈 기자]LG전자 전략 스마트폰 LG G7 ThinQ가 브라질, 멕시코 등 중남미 시장에 진출했다. LG전자는 지난주 브라질과 멕시코에 LG G7 ThinQ를 출시하며 중남미 시장 공략을 시작했다. 이로써 LG G7 ThinQ는 북미, 중남미, 아프리카, 아시아, 유럽, CIS 등 핵심 지역에서 출시하며 본격적으로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인다. 현지에서도 LG G7 ThinQ의 호평은 이어졌다. 브라질 유력 매체 ‘오 글로보(O globo)’는 햇빛 아래서도 선명한 디스플레이, 놀라운 사운드, 넓게 찍을 수 있는 광각 렌즈와 알아서 최적의 화질을 제공하는 AI 카메라를 갖췄다며 LG G7 ThinQ는 의심의 여지가 없는 최고의 성능을 탑재한 폰이라고 평가했다. 유력 IT 전문지 ‘투도 셀룰라(Tudo Celular)’도 혁신적인 기능을 갖춘 동급 최강의 스마트폰이라고 평가했다. 멕시코 IT 매체 ‘밀레니오(Milenio)’는 단 한 번의 샷으로 이렇게 또렷하고 완벽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스마트폰은 본 적이 없다며 카메라 기능을 극찬했다. LG전자 MC해외영업그룹장 마창민 전무는 “뛰어난 그립감, 탁월한 광각 렌즈,
[KJtimes=김승훈 기자]네이버㈜(대표이사 한성숙)에서 8월 2일 지역소상공인들만을 대상으로 저렴하면서 효과적인 모바일 전용 디스플레이 광고(DA) 상품을 출시한다. 네이버는 그동안 디스플레이 광고비에 부담을 느낀다는 지역소상공인들의 의견을 끊임없이 고민해온 노력의 일환으로 ‘지역소상공인 광고’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역소상공인광고’는 방문 가능성이 높은 가게 주변 지역에 있는 사람들만을 대상으로 광고가 노출되며, 광고를 클릭할 경우 ‘네이버 플레이스’의 업체 정보 상세 페이지로 연결되어 사용자에게 업체 정보는 물론 예약, 길 찾기 기능 등을 제공해 고객 유치에 효과적이다. 또한, 광고 1,000회 노출 당 비용(CPM)이 1,000원으로 다른 모바일 광고 상품에 비해 소액으로도 광고를 집행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오픈 초기에는 한시적으로 50%를 할인한 가격으로 과금 할 예정이라 더욱더 광고비 부담 없이 광고 상품을 이용해 볼 수 있다. 아울러, 입찰, 광고 소재 선정 등 기존의 어려운 절차를 없애고 간단하게 광고를 집행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즉, 광고주들은 광고가 노출 될 키워드나 입찰가를 설정할 필요도 없고,
[KJtimes=김승훈 기자]신한은행(은행장 위성호)은 17일 금융권 최초로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신한 데이터 쿱(COOP, Co-Work & Open Platform)을 오픈 했다고 밝혔다. 신한 데이터 쿱(COOP)은 신한은행 고객의 가상화된 거래 데이터와 가명 처리된 기업의 부가세 거래 데이터, 보통사람 금융생활 보고서의 설문조사 데이터 등을 제공하여 창업∙핀테크 기업, 연구기관, 대학(원)생 등이 상품개발, 시장분석, 연구 등을 할 수 있게 돕는 플랫폼이다. 신한은행은 AWS(Amazon Web Service)과 함께 구축한 퍼블릭 클라우드 기반 분석 환경을 통해 필요한 데이터와 솔루션들을 클라우드 내에서 모두 제공한다. 이 플랫폼의 사용자들은 시공간에 구애 받지 않고 자유롭게 데이터를 활용하여 분석을 진행 할 수 있다. 신한 데이터 쿱(COOP) 이용기간은 1개월로 신청은 신한 쏠(SOL)에 로그인 후 “빅데이터 분석 체험 이벤트” 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17일부터 총 100명을 신청 받는다. 신한은행은 신한 데이터 쿱(COOP)의 빅데이터 활용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신한 두드림 스페이스에서 빅데이터 교육을 준비하고 있다. 신한은
[KJtimes=김승훈 기자]GS건설[006360]과 호텔신라[008770]에 대해 미래에셋대우와 한화투자증권 등 증권사가 각각 목표주가를 상향조정하면서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17일 미래에셋대우는 GS건설의 목표주가를 4만8000원에서 5만8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도 유지했다. 이는 이 회사가 올해 2분기에 양호한 실적을 올렸을 것이라는 분석에 따른 것이다. 미래에셋대우는 GS건설의 2분기 실적의 경우 시장 전망치와 유사한 수준인 매출 2조9361억원과 영업이익 2167억원으로 추정되며 별도기준으로 분기 2000억원이 넘는 영업이익은 창사 이래 처음이며 업계 최고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같은 날, 한화투자증권은 호텔신라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매수’로, 목표주가를 9만4000원에서 12만9000원으로 올렸다. 이는 이 회사의 2분기 호실적이 기대된다는 전망에 기인한다. 한화투자증권은 호텔신라의 경우 하반기가 상반기 대비 성장 추세는 낮아질 수 있지만 실적 성장을 이어질 것이며 상반기 외국인 1인당 매출액 수준이 지난해 하반기를 넘어선 데다 3월부터 외국인 방문객 수가 증가로 전환했고 해외공항 면세점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기 때문이
[KJtimes=김승훈 기자]LG유플러스[032640]가 실적 개선을 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7일 KB증권은 LG유플러스에 대해 이 같은 전망을 내놓고 이 종목에 대해 목표주가 1만75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그러면서 3분기 이 회사의 휴대전화 가입자당 평균매출(ARPU)은 상승세로 전환할 수 있으며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KB증권은 LG유플러스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의 경우 1941억원, 구 회계기준으로는 234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6%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준섭 KB증권 연구원은 “타 통신사와 마찬가지로 가계통신비 인하 정책의 요금인하 효과가 축소되면서 마케팅비용 감소 기조가 지속했기 때문”이라며 “3분기 영업이익은 2분기보다 개선된 2152억원, 구 회계기준으로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8% 증가한 2352억원”이라고 추정했다. 김 연구원은 “기존 고객 중 선택약정 요금할인율을 25%로 상향하는 고객 수가 점점 줄어드는 한편 데이터 소비를 진작하는 프로모션으로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가입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판단했다. 한편 전날인 16일 권영수 LG유플러스0] 부회장은 ㈜LG 부회장으
◇BNK금융지주 경영진 선임 ▲그룹CIB담당 상무 김성화 ◇BNK금융지주 부서장 전보 ▲ 리스크관리부장 노동구 ◇BNK금융지주 3급 승진 ▲전략기획부 김봉규 ▲전략기획부 박도형 ▲ 시너지추진부 이종원 ◇BNK금융지주 4급 승진 ▲IT기획부 강재영 ◇부산은행 부실점장 승진 ▲호찌민지점 윤현철 ◇부산은행 부장대우 승진 ▲프로세스혁신부 이찬국 ▲여신심사부 김수정 ◇부산은행 부실점장 전보 ▲국제금융부 김청호 ▲다대2동지점 장철훈 ▲마케팅전략부 신식 ▲만덕동지점 이봉수 ▲송정지점 김종서 ▲영선동지점 송태훈 ▲토곡지점 김경미 ◇부산은행 3급 승진 ▲금정지점 장재우 ▲남천동지점 이재희 ▲녹산공단지점 김태성 ▲대전영업부 김우현 ▲부전동지점 정우현 ▲신용평가부 정윤정 ▲여신감리부 김지민 ▲연산동지점 김학순 ▲자금증권부 김상진 ▲전포동지점 최우원 ▲하단동지점 김치종 ◇부산은행 4급 승진 ▲고객상담부 어태경 ▲구포3동지점 주지연 ▲김해어방지점 이정미 ▲냉정역지점 한일선 ▲다대포지점 장정훈 ▲부민동지점 함혜경 ▲사상서지점 강정현 ▲수안동지점 서유정 ▲수영민락역지점 정영숙 ▲시화공단지점 이화준 ▲양정동지점 이정희 ▲용호동지점 권기오 ▲전략기획부 유수련 ▲중앙동지점 이상준 ▲I
[KJtimes=김승훈 기자]LG디스플레이[034220]와 삼성물산[028260]에 대해 KB증권과 교보증권 등 증권사가 각각 주목하면서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16일 KB증권은 LG디스플레이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3000원을 유지했다. 이는 이 회사가 올해 하반기에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는 분석에 따른 것이다. KB증권은 현재 LG디스플레이 주가는 최악의 상황을 모두 반영한 것으로 보이고 약간의 호재에도 반등 가능성이 커 보인다며 3분기부터 시작된 LCD 패널 가격 반등과 환율 상승은 하반기 영업 환경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같은 날, 교보증권은 삼성물산의 목표주가 18만원을 유지하고 ‘매수’를 제안했다. 이는 이 회사의 최근 주가 낙폭이 과도했다는 분석에 기인한다. 교보증권은 삼성물산의 2분기 매출액의 경우 7조7000억원, 영업이익은 289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분기보다 각각 3.8%, 13.3% 증가할 전망이라며 건설·상사·패션·식음·리조트 등 전부문에서 이익이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3분기 32인치 LCD TV 패널 가격이 15∼20% 상승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32인치의 가
[KJtimes=김승훈 기자]코스닥 상장사 CSA 코스믹[083660]이 성장률이 높은 저평가 주식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6일 하나금융투자는 CSA 코스믹에 대해 이 같은 분석을 내놓고 이 종목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8200원을 유지했다. 하나금융투자는 현재 주가 수준은 올해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15.2배 수준으로 브랜드 화장품 업체(평균 30배) 대비 현저한 저평가 국면이라며 가장 높은 성장률을 가진 가장 싼 화장품 주식이라고 평가했다. 김두현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CSA 코스믹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은 221억원, 영업이익은 20억원(흑자전환)으로 호실적이 예상된다”며 “화장품 부문 매출액과 경업이익은 각각 155억원과 20억원으로 영업이익률 13%를 기록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3분기 화장품 부문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24억원, 32억원으로 가파른 실적 증가세를 유지할 전망”이라면서 “올해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67억원, 119억원”이라고 추정했다. 한편 지난 4월 19일 CSA 코스믹은 공시를 통해 강동코스메틱과 중국 지역에 200억원 규모의 화장품을 공급하는 계약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KJtimes=김승훈 기자] LG화학이 히알루론산 필러 이브아르(YVOIRE)의 유럽시장 육성을 위해 유럽 소비자들을 직접 찾아 나선다. LG화학은 13일부터 국내 거주하는 유럽 각국의 소비자들을 초청해 각 나라의 뷰티 트렌드와 현지시장 공략 포인트를 알아보는 ‘글로벌 뷰티 토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LG화학은 이번 ‘글로벌 뷰티 토크’에서 나올 소비자 관점의 다양한 견해들을 종합하여 향후 유럽 마케팅 전략에 반영할 방침이다. 13일에는 국내 거주하는 러시아 및 독립국가연합(CIS) 국적의 30대 여성 소비자들 4인을 초청해 러시아만의 미의 기준, 미용성형 시술 트렌드, 주목받는 에스테틱 분야 등 다양한 주제로 심층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를 시작으로 주요 진출 국가인 독일, 영국 등 유럽 국적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뷰티 토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실제로 LG화학은 중국시장에서 미용성형 관련 소비자 성향 분석을 통해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바 있다. LG화학은 팔자주름 등 주름개선 용도에만 필러 시술을 고려하던 중국시장에서 꺼진 볼, 코, 턱끝 등에 성형효과를 내는 볼륨회복 필러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파악, ‘이브아르
[KJtimes=김승훈 기자]현대자동차(주)가 15일(현지 시간) ‘LA 카운티 미술관(이하 LACMA: Los Angeles County Museum of Art)’에서 현대차와 LACMA의 장기 파트너십 일환인 ‘더 현대 프로젝트’의 신규 작품 ‘3D: Double Vision’ 전시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더 현대 프로젝트는 예술과 기술의 융합(아트+테크놀로지, Art+Technology)에 주목한 혁신적인 예술 작품을 선보이는 프로젝트로서 2015년 3월 현대차가 LACMA와 체결한 10년 장기 후원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실시하게 됐다. 더 현대 프로젝트의 핵심인 전시 시리즈는 2015년 아티스트 그룹 랜덤 인터내셔널(Random International)과 미디어 아티스트 다이애나 세이터(Diana Thater) 전시를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영화 감독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Alejandro Gonzalez Inarritu)의 첫 VR 영상 작품을 선보였다. 현대차는 더 현대 프로젝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아트+테크놀로지’ 분야 전시를 후원함으로써 현대미술계 발전을 지원하는 것뿐만 아니라 기술에 예술적 가치를 더해 새로운 감동을 창출하고자 하는
[KJtimes=김승훈 기자]CJ제일제당이 ‘햇반컵반’ 출시 3년 만에 누적판매 1억개를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대한민국 국민 1인당 ‘햇반컵반’을 최소 2개 먹은 셈이다. ‘햇반컵반’ 1개 높이는 9.2cm인데, 1억개를 쌓으면 롯데타워(555m)의 1만6577배에 달할 정도다. 출시 초반 1~2인 가구에 집중됐던 구매가 전 연령대로 확대된 결과다. 대표 제품인 ‘미역국밥’과 ‘강된장보리비빔밥’은 각각 누적 판매 1500만개, 1000만개를 기록하며 전체 성과를 견인했다. 누적판매 1억개 돌파 성과와 동시에 누적매출 2000억원(소비자가 환산기준)을 돌파하는 쾌거도 이뤄냈다. 최근 프리미엄급 신제품 2종(버섯곤드레비빔밥, 낙지콩나물비빔밥)도 출시하며 라인업을 확대해 매출은 한층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햇반컵반’은 상품밥의 지평을 넓히고 가정간편식(HMR) 시장의 새로운 기준으로 제시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누적판매 1억개 돌파를 기념해 26일부터 주요 대형마트에서 브랜드 모델인 배우 박보검을 디자인한 ‘스페셜 한정판 에디션’ 7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연내 추가 신제품을 출시하는 등 ‘햇반컵반’ 소비 확대에 집중한다는 계
[KJtimes=김승훈 기자]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올해 복날을 겨냥해 보양도시락, 삼계탕, 1/8통 수박 등 다양한 소포장 간편 먹거리를 판매한다. GS25는 초복 전날인 16일부터 중복 당일인 27일까지 시즌 한정으로 ‘유어스 보양 한정식 도시락(이하 보양 도시락)’을 판매한다. 보양 도시락은 대표적인 보양 식재료로 알려진 민물장어구이와 오리고기를 메인 메뉴로 구성해 복날에 즐기기 좋은 먹거리로 개발됐다. GS25는 메인 메뉴와 함께 전복 내장을 넣어 깊은 맛을 살린 전복 볶음밥에 매콤한 쭈꾸미 낙지볶음, 바싹 불고기, 더덕나물, 치킨강정, 반숙란 등 다양한 사이드 메뉴를 담아내 프리미엄 한정식 도시락으로 선보였다. 가격은 7900원이다. 고객들은 GS25 점포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나만의 냉장고’에서 보양 도시락을 구매할 수 있으며 보양 도시락 구매 시 음료(옥수수수염차 500mL)를 받을 수 있다. 복날 인기 먹거리인 삼계탕과 수박도 1~2인 가구 고객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출시했다. GS25는 엄선한 1등급 냉장닭만을 사용하고 6가지 국내산 한약재 티백과 수삼 등을 넣어 담백하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 유어스삼계탕1
[KJtimes=김승훈 기자]투썸플레이스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투썸 비치타월’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레몬셔벗 오미자 빙수’, ‘TWG 블랙티 빙수’ 등 총 5종의 빙수를 대상으로 빙수 1개 주문 시 비치타월 1개를 5000원(정상가 1만2000원)에 판매한다. 투썸 비치타월은 휴양지와 어울리는 화이트&블루 컬러의 시원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모멘츠 인 썸머(Moments in Summer)’라는 글씨 아래 바닷가에서 재미있게 놀고 있는 사람들의 다양한 모습을 담았다. 초 극세사 소재로 빠르게 건조되며 피크닉 매트, 담요 등 다용도로 사용 가능하다. 이 행사는 매장별 재고 소진 시 자동 종료된다. 할인 적용 구매 시 모바일 제품 교환권 사용 및 중복 제휴 할인 혜택은 불가하다. 투썸플레이스는 투썸 비치타월은 여름철 수영장 및 해변 등에서 물놀이 필수품으로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얼음 맛으로 차별화한 빙수도 먹고 합리적인 가격에 비치타월도 구매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
[KJtimes=김승훈 기자]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이하 NBP, 대표 박원기)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이 건국대병원(병원장 황대용)과 의료 정보화를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건국대병원은 최근 랜섬웨어 등 특히 보안 위협에 취약한 의료 정보를 더욱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기로 했으며, ISMS 보안 인증 및 국내 최초의 CSA STAR Gold 등급을 받은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을 최종 서비스로 선정했다. 이번에 제공하는 서비스는 진료 예약이 이뤄지는 건국대병원의 홈페이지에 우선 적용될 방침이고, 향후 다양한 병원 내 시스템에 도입을 검토할 예정이다. 건국대병원은 "의료산업은 매일 방대한 양으로 새롭게 쌓이는 각종 의료 관련 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전문 보안 인력이 다른 산업에 비해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을 검토하면서 가장 중점을 둔 것이 보안과 안전성이었고, 단 한 건의 보안 사고도 발생하지 않은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에 큰 신뢰가 갔다"고 도입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더불어 "이번 선정의 또 다른 이유로 국내에 위치한 네이버
[KJtimes=김승훈 기자]신한은행은 ‘신한 두드림 스페이스’의 청년 취업 지원 프로그램 ‘두드림 매치메이커스’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두드림 매치메이커스’는 성장 가능성이 높지만 인지도가 낮아 구인난을 겪고 있는 스타트업 회사를 선정하고 스타트업에 근무를 희망하는 인재들을 발굴하여 성공적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돕는 취업성공 원스탑 솔루션 프로그램이다. 신한은행은 이날 1기 교육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두드림 매치메이커스’에 앞서 지난 3일 청년들의 스타트업에 대한 관심과 인식개선을 목적으로 진행된 ‘두드림 스타트업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두드림 스타트업 컨퍼런스’에서는 사전 신청한 250여명의 취업 준비생들을 대상으로 우아한 형제들을 포함한 5개 스타트업 CEO들이 직접 참여해서 초기 창업 히스토리 및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고 참가자들간의 네트워킹을 만드는 장을 제공했다. 16일 부터는 스타트업 인사 담당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선발된 128명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두드림 스킬업 직무교육’을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5주 동안 기업이 필요로 하는 실무와 밀접한 커리큘럼으로 설계된 전문가 강의와 실습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