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승훈 기자]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14일 6·13 지방선거 참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당 대표직을 사퇴했다. 홍 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오늘부로 당 대표직을 내려놓는다 "라고 밝혔다. 홍 대표는 “(선거 참패의) 모든 책임은 저에게 있다”며 당 대표직 사퇴를 전했다.
[KJtimes=김승훈 기자]이재명 경기지사 당선인이 인터뷰에서 보인 태도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이 당선인은 14일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인터뷰 보고 실망하신 분 많으시죠”라며 “시간이 지나니까 제가 좀 지나쳤다는 생각이 많다. 그러지 말았어야 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 당선인은 “사실 언론사와 ‘미래지향적인 이야기를 하자’는 약속을 했다”면서 “그러나 단 한 곳도 예외 없이 과거 이야기, 근거 없는 이야기 등을 해서 언짢았다”고 해명했다. 이어 “안 하겠다고, 절대 안 하겠다고 약속하고도 그런 것”이라며 “심지어 제가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다만 이 당선인은 “저의 부족함이다. 같이 오신 분들에게 미안하고 수양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 당선인은 6·13 지방선거 당선이 확실시된 뒤 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여배우 스캔들 등과 관련된 민감한 질문을 하자 “잘 안 들린다”며 인이어 이어폰을 빼고 대변인을 통해 인터뷰를 막는 등의 행동을 해 논란을 일으켰다.
[KJtimes=김승훈 기자]동대문구가 16일 오전 10시, 청량리청과물시장 상인회와 함께하는 어린이 체험학습 ‘엄마 아빠 새콤달콤 과일로 놀아요!’를 진행한다. 이번 체험학습은 ‘청량리종합시장 일대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프로그램은 약 2시간 가량 진행되며, 세부 프로그램은 △국내외 제철 과일에 대해 배우고 퀴즈도 풀어보는 ‘과일 강의’ △팀별로 점포를 찾아 과일을 구해 보는 ‘청청 런닝맨’ △미션에서 구한 과일로 부모님과 함께 화채를 만들어 보는 ‘요리교실’ 등이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1~3학년 학생이며, 선착순으로 20여 명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청량리청과물시장 상인회 또는 온라인 ‘유스내비’를 통해 할 수 있다. 참가비는 1만 원이며, 참가 신청 후 1일 이내에 납부해야 한다. 구는 이번 체험학습을 계기로 도시재생 활성화지역 내 전통시장 상인회의 도시재생 사업 참여를 활성화하고, 향후 정례화 할 체험 프로그램 개발 및 기획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엄인준 도시전략과장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과일에 대해 배우고 부모님과 함께 요리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며,
[KJtimes=김승훈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오전 9시,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만남을 가졌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6.12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의 결과를 설명하고 합의내용 이행을 위한 협력방안, 후속 조치 등 논의를 위해 한국을 찾았다. 오늘 만남은 청와대 본관 2층, 접견실에서 이뤄졌다. 문재인 대통령은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의 첫 방한과 지난 12일, 북미 정상이 공동성명을 채택한 것에 대해 축하를 전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북미정상회담에 대해서 “회담의 성과에 대해서 이런저런 평가들이 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미국, 일본, 한국인들을 비롯한 전 세계인들로 하여금 전쟁 위협, 핵 위협, 또 장거리미사일 위협에서 벗어날 수 있게 했습니다. 이런 것만 하더라도 엄청난 가치가 있는 일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한반도를 비롯한 세계가 전쟁과 적대의 시대에서 벗어나서 평화와 공동 번영의 시대로 나아가는 아주 역사적인 위업이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평했다. 이에 대해 폼페이오 장관은 북미정상회담을 마친 후 한국에 제일 먼저 오게 되어 매우 적절하고 기쁘다고 화답했다. 이어 “이번 회담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는 데는
[KJtimes=김승훈 기자]5G 글로벌 표준이 완성됐다. SK텔레콤(은 3GPP 및 글로벌 통신사, 네트워크 장비 제조사, 스마트폰 제조사 등 50여개 업체와 함께 미국 라호야(La Jolla)에서 열린 ‘3GPP 총회’에서 ‘5G 글로벌 표준’을 공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5G 글로벌 표준은 이동통신 데이터 송 · 수신 모든 영역을 5G로 처리하는 ‘5G 단독’(SA, Standalone) 규격을 포함한다. 지난해 12월 승인된 ‘5G+LTE 복합’(NSA, Non-Standalone) 규격은 기존 네트워크(LTE)와 5G 기술을 융합해 최상의 성능을 발휘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면, SA규격은 LTE네트워크와 연동 없이 5G네트워크 만으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데 특화돼 있다. 5G 글로벌 표준 완성에 따라 5G 상용 단말 · 장비 및 네트워크 구축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전세계 ICT 기업들은 3GPP에서 합의한 글로벌 표준에 따라, 기지국 · 단말 등의 상용 장비를 개발한다. SK텔레콤은 ‘5G 1차 표준’이 완성되기까지 ▲빔포밍, 대용량 다중입출력장치 등 전파 송·수신 기술 ▲네트워크 가상화 ▲대용량, 초저지연 데이터 전송 기술 등
[KJtimes=김승훈 기자]신한카드(사장 임영진)가 을지로 본사에서 글로벌 숙박공유 플랫폼 Airbnb(이하, 에어비앤비)와 디지털 플랫폼 연계, 마케팅 역량 공유, 신금융ㆍ신사업 발굴 협력 등을 포함하는 디지털 에코시스템 제휴를 국내 최초로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신한카드가 내로라 하는 글로벌 플랫폼 기업들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연달아 체결하며 디지털 에코시스템을 연결과 확장하는 모습은 카드 업계에서는 독보적이다. 신한카드는 2018년부터 ‘초연결(Hyper Connect) 경영’을 전략 방향으로 수립하고, 글로벌 리딩 플랫폼과의 제휴, 확장을 꾸준히 준비해왔다. 이 전략 하에 지불·결제 영역에서 글로벌 최대 기업인 ‘PayPal(페이팔)’과 전략적 제휴를 맺었고, 글로벌 O2O 차량 공유ㆍ음식배달 영역에서도 글로벌 최대 기업인 ‘UBER(우버)’와도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바 있다. 그리고 이제는 우버와 함께 공유 경제의 양대 산맥이자 숙박 공유 영역에서 최고 플랫폼인 에어비앤비와도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것이다. 2008년 브라이언 체스키, 조 게비아, 네이선 블레차르치크가 설립한 에어비앤비는 창립 10년 만에 글로벌 최대 숙박공유 플랫폼으로
[KJtimes=김승훈 기자]신한은행(행장 위성호)은 신한베트남은행과 공동으로 베트남 현지에서 11일부터 이틀간 ‘2018년 하반기 글로벌 및 베트남 경제 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호치민과 하노이에서 한인 기업가와 근로자 4백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한인상공연합회와 공동으로 주최되었으며, 베트남 및 글로벌 경제 전망과 세무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가는 내용으로 2시간반 동안 진행됐다. 베트남을 비롯한 신흥국 중심으로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우리 기업인과 근로자들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베트남 시장에 대한 전망과 현지 경제 동향을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 사업계획 수립과 투자결정에 많은 도움을 받았을 수 있었다는 의견이 많았다. 신한은행의 자산관리 전문가 집단인 WM그룹 IPS본부 산하 투자자산전략부와 신한베트남은행이 협력해 2016년 9월 말부터 한인 기업가와 현지 고객 5천여명에게 베트남 경제 동향 자료를 매주 이메일로 제공하고 있으며, 매년 2차례 베트남 현지에서 경제 전망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베트남 뿐 아니라 인도네시아, 중국, 인도, 미국 등 현지법인이 진출해 있는 주
[KJtimes=김승훈 기자]신개념 그룹 ‘NCT’의 캐시비교통카드가 팬들에게 선보인다. 통합선불카드 ‘캐시비’ 발행사인 ㈜이비카드(대표이사 이근재)는 에스엠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인 NCT를 교통카드 속에 담은 ‘NCT 2018 캐시비교통카드’를 전국 세븐일레븐에서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NCT 2018 캐시비 교통카드’는 멤버별 18종과 유닛 4종으로 제작되며, 올해 초대형 프로젝트 ‘NCT 2018’을 통해 선보인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 NCT DREAM은 패기 넘치는 10대의 이미지로, NCT 127은 밝고 경쾌한 봄 분위기로, NCT U는 강렬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BOSS와 섹시하고 펑키한 매력의 Baby Don’t Stop 으로 디자인 한 것이 특징이다. ‘NCT 2018 캐시비교통카드’는 전국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5,000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일반 캐시비카드와 동일하게 전국 대중교통 및 편의점, 마트 등 10만여 캐시비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캐시비 관계자는 “전세계가 주목하는 NCT의 교통카드를 한정판으로 제작한 만큼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세븐일레븐 인스타그램에서 NCT 교통카드 구매
[KJtimes=김승훈 기자]북미회담이 끝나면서 한바도에 해빙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이에 따라 증시도 출렁거리는 분위기다. 그러면 증시 전문가들은 어떤 시각으로 보고 있을까. 14일 유안타증권은 통일펀드에 대해 긴 호흡의 장기투자가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북한 경제 개발은 장기간이 걸리기 때문에 통일펀드는 장기투자할 수 있는 투자자에게 추천하며 20~30년 후 은퇴나 상속 등의 방법으로 하는 호흡이 긴 투자에도 적합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유안타증권은 통일펀드가 성공하려면 액티브 유형과 확실하게 구분되는 투자 전략으로 액티브 유형을 넘어서는 성과가 필수적이라며 통일 관련 투자는 계획과 실행에서 시간이 필요해 투자 기간은 장기적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KB증권은 북미정상회담 후 실제 비핵화와 경제 제재 해제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며 남북 경협주가 단기조정을 받을 것으로 관측했다. KB증권은 한국 증시의 경우 지난 3월부터 남북 경제협력에 대한 기대감으로 인프라 투자 관련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북미정상회담이 끝난 이 시점에서 이들 업종에 대한 기대감은 약화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같은 날, 메리츠종금증권은 북미정상회담이 마무리되면서 남북
[KJtimes=김승훈 기자]하나투어[039130]의 현재 주가 하락을 매수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14일 SK증권은 하나투어에 대해 이 같은 분석을 내놓고 이는 해외여행 수요가 다시 증가할 에 전망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종목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6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SK증권은 근로시간 단축 및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 추구 분위기, 고소득층의 소득 증가 등 해외여행 수요의 구조적 증가를 예상하는 데 뒷받침할 만한 요인이 너무 많으며 현재의 주가 하락을 매수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손윤경 SK증권 연구원은 “하나투어 현재 주가는 9만9100원으로 고점이었던 지난 4월 3일 12만4500원 대비 20% 하락했다”며 “출국 수요 증가율 둔화가 주가 하락의 원인으로 꼽힌다”고 분석했다. 손 연구원은 “지난해 하반기 해외여행이 급격히 증가하며 피로도가 높아진 가운데 올해 상반기 정치·스포츠 이벤트가 해외여행 수요를 일시적으로 위축시킨 데 따른 것”이라면서 “그러나 시간이 지나며 여행 피로도는 자연스럽게 해소될 것이고 어제 지방선거 이후 특별한 정치 이벤트가 없다는 점에서 해외여행 수요는 다시 증가할 것
[KJtimes=김승훈 기자]LG전자가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방탄소년단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LG전자는 현지시간 10일부터 사흘간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을 통해 방탄소년단을 응원하는 광고 영상을 상영하고 있다. 영상에는 방탄소년단 데뷔 5주년을 축하하는 내용과 그들이 LG G7 ThinQ를 소개하는 광고를 담았다. 하루 유동인구가 150만명에 달하는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관광객들을 통해 방탄소년단과 LG G7 ThinQ가 다시 한번 화제가 될 전망이다. 방탄소년단은 4월부터 LG G7 ThinQ 광고 모델로 활동하는 가운데 최근 빌보드 200 차트 1위에 오르면서 국내를 비롯한 전 세계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한편 LG전자는 1일 LG G7 ThinQ를 버라이즌, T모바일, 스프린트 등 북미 주요 이동통신사를 통해 출시했다. 글로벌 인기스타인 방탄소년단을 모델로 한 광고 및 온라인 SNS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LG G7 ThinQ 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LG전자 MC사업본부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담당 김수영 상무는 “LG G7 ThinQ의 북미 시장 출시와 비슷한 시기에 방탄소년단이 선전하고 있어 제품 이미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KJtimes=김승훈 기자]농심은 ‘닭다리너겟 축구 패키지’ 한정판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한정판 제품은 한국 축구를 응원하는 콘셉트로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축구공이 전면을 가득 채운 패키지와 뜨거운 응원의 열기가 느껴지는 축구 경기장을 그려 넣은 패키지 두 종류다. 두 제품 모두 페이스페인팅을 한 닭다리너겟의 캐릭터가 축구공을 차며 힘차게 응원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농심 관계자는 “닭다리너겟은 늦은 밤 축구 응원을 하다가 출출할 때 가볍게 즐기기 좋은 간식”이라며 “패키지에 새겨진 힘찬 응원의 이미지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농심이 선보인 닭다리너겟 한정판은 축구 응원 열기가 절정을 이루는 7월 중순까지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닭다리스낵은 농심이 1988년 선보여 지금까지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출시 당시 스낵시장은 해물, 야채 맛이 주를 이루고 있었으나, 농심은 한국인의 입맛이 다양화 되어가는 점에 착안해 대중적이고 선호도가 높은 후라이드치킨을 콘셉트로 한 닭다리스낵을 내놓았다. 이후 농심은 닭다리스낵 인기에 힘입어 2016년 봉지스낵인 ‘닭다리너겟’을 출시했다.
[KJtimes=김승훈 기자]SK텔레콤은 20대를 대상으로 ‘가장 소풍 하기 좋은 국내 대학교 캠퍼스’를 조사한 결과, 대구대학교(경산시 진량읍)가 1위를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참가자들로부터 국내 총 93개 대학교 내 870개의 명소를 추천받아, 이를 대상으로 총 5,800여 건의 온라인 투표 방식으로 이뤄졌다. 특히 이 기간 중 관련 사이트)는 약 100만건의 페이지뷰가 발생하며 온라인에서 인기를 모았다. 1,305표를 받아 1위를 차지한 대구대학교는 조형예술대학 1호관 앞 자유광장과 경상대 앞 벗꽃길 등이 참가자들로부터 몰표를 받았다. 대구대는 벚꽃부터 유채꽃, 청보리까지 볼 수 있어 매년 봄 나들이 명소로도 손꼽히는 장소이기도 하다. 2위는 총 1,171표를 받은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원주시 흥업면)가 차지했다. 원주캠퍼스 중앙도서관 앞 잔디밭과 무궁화 공원, 종합운동장 주변 등이 소풍 명소로 꼽혔으며, 그 중에서도 북유럽을 연상시키는 매지호수 등이 인기가 높았다. 3위는 드라마 <꽃보다남자>, 영화 <동감> 촬영지로도 유명한 계명대학교(대구광역시 신당동)가 525표를 받아 차지했다. 고풍적인 느낌을
[KJtimes=김승훈 기자]신한은행은 공식 광고 모델인 워너원의 스페셜 앨범 ‘1÷x=1 UNDIVIDED’ 발매를 기념하여 신한 쏠(SOL)과 함께하는 ‘워너원 팬사인회’ 초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워너원 팬사인회’ 초대 이벤트는 ‘누구나 함께해’와 ‘초대하고 함께해’ 두 가지 이벤트로 진행된다. 먼저 ‘누구나 함께해’는 추가 조건 없이 신한 쏠(SOL)을 이용하는 고객이면 누구나 응모에 참여 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워너원 팬사인회 초대권(15명) ▲워너원 포토북(50명) ▲CGV 영화예매권 2매(500명) 등 경품이 제공 된다. ‘초대하고 함께해’는 지인/친구/가족에게 신한 쏠(SOL) 앱을 공유하고 초대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워너원 팬사인회 초대권과 워너원 메탈카드 12종세트(5명) ▲워너원 팬사인회 초대권과 워너원 포토북(50명) ▲워너원 팬사인회 초대권(20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신한 쏠(SOL) 앱을 통해 7월 16일까지 신청 가능하고 당첨자는 7월 18일 신한 쏠(SOL)과 은행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팬사인회 초대권 당첨 고객에게는 추가 별도 안내된다.(워너원 팬사인회는 7월31일
[KJtimes=김승훈 기자]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단장 문성인 부장검사)은 지난 7일 줄기세포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기업인 네이처셀의 서울 영등포구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라정찬 네이처셀 대표 등이 허위·과장 정보를 활용해 주가와 시세를 조종한 혐의(자본시장법 위반)가 있는지를 살펴보는 것으로 전해졌다. 네이처셀은 지난 3월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치료제 후보물질인 '조인트스템'의 조건부 허가를 식약처에 신청했다가 반려당했고, 이후 주가가 급락했다. 네이처셀의 시세조종 의혹을 살펴본 금융위원회 자본시장조사단은 긴급조치(Fast-Track·패스트트랙) 제도를 통해 검찰에 사건을 이첩했다. 검찰은 주가 급락 전후 상황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압수한 자료의 분석이 끝나는 대로 관계자들을 불러 시세를 고의로 조종한 정황이 있는지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네이처셀은 시세조종 혐의를 완강하게 부인했다. 라정찬 네이처셀 대표는 회사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저와 네이처셀을 포함한 바이오스타 그룹은 양심과 법률에 반하는 어떠한 행동도 한 적이 없다"며 "저와 회사는 어떠한 주식 관련 나쁜 짓을 하지 않았음을 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