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7 (금)
[KJtimes=유병철 기자] 어느새 성큼 다가온 연말, 호텔업계에서는 럭셔리한 연말 파티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프로모션 준비가 한창이다. 다양한 프로모션 중에서도 지난해 10월부터 시작해 매번 완판을 기록하고 있는 롯데호텔서울의 ‘피에르 썸씽’이 가장 눈에 띈다. 매 짝수달 첫 번째 목요일 밤, 롯데호텔서울 이그제큐티브 타워 35층에 위치한 피에르 바에서 진행되는 ‘피에르 썸씽’은 매번 색다른 콘셉트와 뛰어난 가심비로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테마는 ‘윈터 치즈 파티’로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녹여줄 치즈 플래터와 크리스마스 스페셜 칵테일로 2019년의 마지막을 장식할 계획이다. 우선 리슬링, 카시스 리큐어 및 따뜻한 화이트 와인으로 구성된 샘플러가 웰컴 드링크로 제공된다. 따끈하게 녹인 치즈를 빵에 올려 먹는 스위트 전통 요리 라클렛을 비롯하여, 똠므 치즈, 브리 치즈, 모짜렐라 치즈 등으로 구성된 치즈 플래터도 함께 맛볼 수 있다. 피에르 바 전문 믹솔로지스트의 시그니처 칵테일 4종도 무제한으로 제공되어 환상의 마리아주를 즐길 수 있다.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된 고객에게는 이그제큐티브 타워 숙박권이 상품으로 주어지며, 롯데호텔서울 라세느 2인 식사
[KJtimes=유병철 기자] 이스라엘 사해 화장품 ‘시크릿’을 전 세계에 유통하는 시크릿다이렉트(회장 아이작 벤 샤바트)가 지난 18일 베트남 정부로부터 네트워크 마케팅 비즈니스 라이선스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시크릿다이렉트의 베트남 법인 명칭은 ‘시크릿 컴퍼니 리미티드(Seacret Company Limited, 이하 ‘시트릿베트남’)로 올해 베트남 정부가 직접판매 사업권을 신규로 허가한 글로벌 기업은 미국계인 시크릿다이렉트가 유일하다. 베트남 정부는 자국 내 직접판매산업의 성장을 인지하고 지난해 ‘시행령 제40호’란 관련 법령을 제정, 난립해 있던 기존 100여 개 네크워크 마케팅 업체를 23개로 줄여 건강한 생태 조성에 나선 바 있다. ‘시크릿베트남’은 그러한 정책 이후 베트남 정부의 까다로운 심의를 통과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시크릿베트남’은 임직원 채용 및 사업자 경제활동 지원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한편, 향후 베트남 기업들과의 제휴 등을 통한 상생활동을 전개해 베트남 내수경제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또 교육센터를 설립해 현지 사업자의 비즈니스 역량을 개발하고, 각종 사회공헌활동을 병행해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에도 기여한
[KJtimes=유병철 기자] 호텔업계의 대목인 연말연시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며 호캉스를 즐기려는 고객들의 관심이 뜨겁다. 실제로 롯데호텔제주는 매년 12월 20일부터 이듬해 1월 1일까지의 기간에 평균 객실점유율이 만실에 가까운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사랑하는 사람과 뜻깊은 연말연시를 보내려는 여행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롯데호텔제주가 다채로운 크리스마스 및 연말연시 이벤트를 선보인다. 올해로 10회째 진행되며 누적 이벤트 참여 고객 수 총 2000여 명을 기록하고 있는 ‘산타의 선물’ 이벤트가 진행되는가 하면 전용 요트에서 일출을 감상하는 선라이즈 요트투어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눈길을 끈다. 먼저 12월 24일과 25일 양일간 호텔 곳곳에서 펼쳐지는 크리스마스 이벤트가 가장 눈길을 끈다. 올해도 꾸준히 가장 큰 사랑을 받는 이벤트는 산타의 선물이다. 투숙객을 위한 무료 이벤트로, 부모가 사전에 준비한 선물을 호텔에 접수하면 산타클로스로 변장한 직원이 객실로 찾아가 요청 메시지와 함께 선물을 전달해준다. 2010년에 처음 시작하여 10회를 맞이한 이 이벤트는 투숙객 전용 레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롯데호텔제주의 전문 레저 엔
[KJtimes=유병철 기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1층에 위치한 그랜드 델리에서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파티를 더욱 돋보이게 해줄 홀리데이 케이크를 오는 12월 2일부터 31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올해 1월 부임한 뉴욕 출신의 수석 파티시에 에릭 칼라보케와 컬리너리팀이 선보이는 홀리데이 케이크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무드를 한층 업그레이드하기에 충분하다. 올 겨울 에릭 칼라보케 셰프가 추천하는 대표 케이크는 총 3가지이다. 눈 덮인 산 위의 크리스마스 트리를 오마주한 파인트리 케이크, 생딸기와 생크림을 듬뿍 올린 샤를로트 오 프레즈, 레드 머랭과 화이트 머랭, 블루베리 장식이 마치 크리스마스 트리의 반짝이는 불빛을 연상시키는 블루베리 브레통이 그것. 이 외에도 매년 겨울 사랑 받는 진저 하우스 등을 비롯해, 밤 크림이 듬뿍 올라간 몽블랑 스타일의 체스트넛 케이크, 부드러운 샹티이 크림과 초콜릿 위에 생 체리를 올려 상큼함을 더한 블랙 포레스트 케이크 등 총 12종의 홀리데이 케이크를 만날 수 있다. 큰 사이즈의 홀케이크가 부담스러운 고객들을 위해 클래식한 통나무 모양의 로그 케이크와 앙증맞은 컵케이크 세트도 별도로 준비된다. 라즈베리 콩피와 초콜릿 무
[KJtimes=유병철 기자]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의 부티크 베이커리 숍 델리는 연말을 맞이하여 크리스마스 파티를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파티 디저트로 손색이 없는 크리스마스 한정 케이크 7종을 오는 12월 2일부터 31일까지 판매한다. 케이크 하나로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루돌프, 산타, 이글루 등의 크리스마스를 연상시키는 주제로 케이크를 기획했다. 특히 올해에는 얇은 초콜릿 돔으로 감싸여 속이 보이지 않는 케이크를 나무망치로 부숴먹는 독특한 케이크 2종을 선보여 고객에게 이색적인 재미를 선사한다. 레드 볼 케이크는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빨간색의 거대한 오너먼트 모양으로 나무망치로 겉의 얇은 초콜릿을 부수면 속을 가득 채운 진한 초콜릿 무스와 블루베리, 딸기, 라즈 베리 등의 신선한 겨울 베리를 맛볼 수 있다. 화이트 이글루 케이크는 귀여운 이글루 모양의 초콜릿 돔 속을 아이스크림과 진한 티라미수로 가득 채운 케이크이다. 이외에도, 델리는 크리스마스트리 모양의 블랙 포레스트 케이크, 루돌프 뿔로 장식한 초콜릿 무스 케이크, 하얀 눈이 소복이 내린 모양의 레드벨벳 딸기 치즈 케이크, 크리스마스를 대표하는 부쉬 드 노엘 케이크 등을 포함한 총
[KJtimes=유병철 기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의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모모카페는 연말 시즌을 맞아 파티 분위기의 풍성한 뷔페를 즐길 수 있는 ‘아모르 파티’ 프로모션을 오는 11월 2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선보인다. 프로모션명인 ‘아모르 파티’는 '사랑'이라는 뜻의 라틴어 '아모르(amor)'와 연말 분위기의 ‘파티’를 합쳐 ‘모모카페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다채로운 뷔페를 연말 파티처럼 즐길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아모르 파티 프로모션에서는 화려한 파티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칵테일 잔에 연어 샐러드, 쿠스쿠스 샐러드, 단호박 샐러드 등 신선한 샐러드 메뉴를 담아 샐러드 스테이션을 다채롭게 디스플레이하여 눈과 입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또한, 2019년 한 해 동안 뷔페에서 가장 인기 있던 베스트 프로모션의 3가지 메뉴(차오차오 프로모션의 중식 요리, 조선 다이닝 in 영등나루 프로모션의 떡갈비, 쌈바 페스티벌의 쌈밥)를 엄선해 선보인다. 폭립 등 그릴 스테이션 메뉴와 제철 해산물을 즐길 수 있도록 시푸드 메뉴도 강화한다. 디저트 섹션에서는 눈 덮인 ‘겨울왕국’을 연상케 하는 화이트 컨셉의 부쉬 드 노엘, 햅쌀 푸딩,
[KJtimes=유병철 기자] ‘겨울 과일의 왕’ 딸기의 계절이 돌아오며 특급호텔의 연례행사로 자리 잡은 딸기 뷔페 프로모션도 막이 오른다. 롯데호텔서울과 롯데호텔월드가 제철의 신선한 생딸기와 파티시에의 세심한 손길로 빚어낸 딸기 디저트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딸기 뷔페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지난해보다 한 달가량 앞당겨 프로모션을 출시하는가 하면 딸기 디저트의 정점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준비해 눈길을 끈다. 롯데호텔서울은 메인 타워 1층 페닌슐라 라운지 & 바에서 자연을 생각하는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샹테카이와 컬래버레이션해 ‘2020 머스트 비 스트로베리’를 진행한다. 샹테카이의 사회 공헌 캠페인 필란트로피(Philanthropy, 자선 활동)와 연계한 이번 프로모션은 멸종 위기의 동물 보호에 대한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특별히 기획됐다. 프로모션 기간에 증강현실 애플리케이션 ‘샹테카이 와일드 뷰티’로 촬영하면 스마트폰 스크린 속에 치타, 코끼리, 기린, 사자, 팽골린, 코뿔소 등 멸종 위기 동물 6종이 현실에서 살아 움직이는 듯한 생생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증강현실 속 동물과 인증샷을 찍고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에 해시태그 ‘#Cha
[KJtimes=유병철 기자] 여의도 파크 센터, 서울 –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여의도 메리어트)에서는 크리스마스 시즌인 12월 한 달 동안 산타가 직접 딜리버리하는 인 룸 다이닝이 포함된 ‘산타의 인 룸 다이닝’ 패키지를 선보인다. 똑!똑!똑! 시리즈의 크리스마스 버전인 이번 패키지는 객실과 함께, 산타의 스페셜 디너 콘셉트로 꾸며진 인 룸 다이닝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다. 채소 새우 볶음밥, 산타 트리오 디저트가 공통으로 포함되어 있고, A코스에는 베이컨 크림 스파게티, 호주산 최상급 등심 스테이크와 바라문디 구이가, B코스에는 토마토 소스 해산물 스파게티와 호주산 최상급 등심 스테이크가 각각 포함되어 있다. 인 룸 다이닝 서비스는 체크인 시 프런트 데스크를 통해 요청할 수 있고, 딜리버리까지 최소 30분이 소요된다. 패키지 고객을 대상으로 체크인을 할 때 직원에게 미리 챙겨온 선물을 맡기면 인 룸 다이닝과 함께 산타가 직접 선물을 전달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피트니스 센터, 사우나, 실내 수영장, 스쿼시 코트를 투숙 기간 내 횟수 제한 없이 즐길 수 있다. 완벽한 퍼니싱으로 집과 같은 편안함과 편리함을 제공하는 객실에서의 하루
[KJtimes=유병철 기자] 글래드 호텔앤리조트에서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마이 시크릿 크리스마스 룸’ 컨셉의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을 글래드 호텔 전 지점의 특색에 맞게 꾸미고 크리스마스 포토존 이벤트를 2019년 12월 25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크리스마스 장식은 SNS 채널을 통해 자신을 드러내고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Z세대의 취향을 파악하여 글래드 호텔 지점별 특색을 담은 컬러를 포인트로 포토 스팟을 기획했다. 호텔명과 크리스마스의 설렘을 담은 ‘글래드 크리스마스(GLAD Christmas)’의 문구와 함께 나만의 아늑하고 포근한 방을 연상시키는 공간에 마련된 푹신한 소파에 앉아 인증샷을 남길 수 있도록 포토존을 만들었으며 서울의 글래드 여의도, 글래드 라이브 강남, 글래드 마포는 각각 로비에 그린, 레드, 화이트를, 메종 글래드 제주는 화이트 골드를 메인 컬러로 사용하여 포인트를 주어 통일감을 갖추면서도 각 호텔 특징을 표현했다. 특히 메종 글래드 제주의 뷔페 레스토랑 ‘삼다정’과 글래드샵에는 싱그러운 감귤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감귤 리스, 트리 등으로 제주의 감성을 담았다. 또한 다양하게 준비된 글래드 호텔의 크리스마스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
[KJtimes=유병철 기자] 유러피안 럭셔리 호텔 르 메르디앙 서울(LE MERIDIEN SEOUL)은 11월부터 이른 크리스마스 축제를 시작한다. 르 메르디앙 서울은 1박 2일 동안 크리스마스 무드가 잔뜩 더해진 스페셜 라운지에서 오후부터 밤까지 꽉 찬 스페인 미식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호캉스 패키지 ‘르 메르디앙 익스피리언스 - 크리스마스 페스타 in 유럽(Christmas Festa in Europe)’을 11월 24일부터 12월 14일까지 운영한다. 매 시즌 미식의 특색이 뚜렷한 유럽 국가 중 한곳에서 착안한 테마로 호캉스 패키지를 꾸려오고 있는 르 메르디앙 서울은 ‘스페인’을 이번 연말 시즌 국가로 선정해 크리스마스까지 이어지는 화려한 유러피안 무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패키지의 경우 먹고, 자고, 마시고 즐기는 스페인 특유의 풍성한 식문화를 모티브로 해 활기찬 스페인 무드와 컬러풀한 미식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신개념 라운지 ‘올라 스페니시 라운지(Hola Spanish Lounge)’가 특징이다. 이곳에서는 특급 호텔 셰프의 유럽식 만찬을 온종일 맛볼 수 있다. 무엇보다도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의 입맛을 충족시킬 이국적인 메뉴
[KJtimes=유병철 기자] 롯데호텔제주는 내년 3월 1일까지 ‘엄마는 소녀’ 패키지를 선보인다. 엄마와 딸이라는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위해 온 이들의 몸과 마음을 재충전 시켜줄 알찬 구성으로 이루어져 여성들을 위한 최고의 제주 호캉스 상품이 될 전망이다.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시원한 전망의 디럭스 테라스 오션 객실에 2인 조식, 모녀만의 오붓한 티타임을 위한 투숙객 전용 클럽 라운지 풍차 라운지 2인 혜택과 여유롭게 제주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오후 2시까지 레이트 체크아웃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뉴트로 스타일의 일회용 필름 카메라도 포함되어 제주에서의 아름다운 추억을 사진으로 간편하게 남길 수 있다. 특히 연박 시 특별한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롯데호텔제주에서만 누릴 수 있는 ‘ACE 체험 프로그램’ 중에서도 가장 만족도가 높은 ‘환상숲 곶자왈 체험’이 제공된다. 호텔 차량으로 편리하게 즐기는 원시림 산책과 족욕 테라피는 도심의 미세 먼지는 잠시 잊게 하고 건강하고 상쾌한 기운을 끌어 올려준다. 이와 더불어 아베다 핸드&풋 크림 세트를 선물로 제공해 심신의 피로를 잊고 온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롯데호텔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
[KJtimes=유병철 기자] 글래드 여의도의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그리츠에서 양의 모든 부위를 맛볼 수 있는 ‘그리츠 시그니처 램’ 5종을 11월 18일 출시했다. 그리츠 시그니처 램은 그리츠 오픈 이래 가장 사랑받는 메뉴로 뉴질랜드 천혜의 자연환경 지역인 캔터베리의 양고기로 수입 단계에서부터 최상의 품질을 보증하는 X, M grade와 철저한 월령, 중량 개런티를 통해 입증된 최상급 원육을 사용한다. 지난 5월 마켓컬리에 출시한 그리츠 시그니처 램 양갈비, 양꽃갈비살 2종에 이어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3종은 프렌치 랙, 양티본, 양등심으로 청정 자연 속에서 성장한 어린 양만을 엄선하여 육질이 부드럽고 양갈비 특유의 향을 유발하는 지방도 적은 편이며 그리츠의 총주방장이 엄선한 천연 향신료 배합으로 만든 시즈닝을 양고기와 함께 제공한다. 특히 프렌치 랙은 보통 12온즈부터 28온즈까지의 어린 양을 사용하지만 그 중에서도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그리츠 시그니처 램 프렌치 랙은 16온즈 미만의 프렌치 랙만을 선별하여 부드러운 육질을 느낄 수 있으며 양티본 또한 수입 단계부터 어린 양에서만 생산되는 원육만 사용하여 최고의 품질을 유지하여 티본 고유의 맛을
[KJtimes=유병철 기자] 추운 겨울을 따뜻한 나라에서 보내고자 하는 이들의 발 빠른 연말 패키지 예약이 한창이다. 남태평양 바다와 천혜의 자연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경관을 자랑하는 사이판이 따뜻한 연말을 원하는 이들에게 인기다. 트로피컬 아일랜드 사이판의 가장 대표적인 프리미엄 호텔로 잘 알려진 켄싱턴호텔 사이판은 최고급 휴양 호텔로 전 객실 오션뷰로 탁 트인 수영장과 다양한 실내외 해양 액티비티를 선사한다. 또한 오감을 자극하는 사이판 지역 최고의 일식 레스토랑 메이쇼, 고급스런 분위기의 맛깔스런 중식 레스토랑 이스트문, 건강한 뷔페식을 제공하는 인터내셔널 레스토랑 로리아, 그리고 해변 앞 석양의 아름다움을 배경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사이판 전통 공연, 바비큐를 제공하는 오션그릴 레스토랑으로 프리미엄 올인클루시브(all-inclusive)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켄싱턴호텔 사이판은 11월 1일부터 로맨틱하고 특별한 연말을 꿈꾸는 이들을 위해 ‘The Hottest Winter in Saipan’ 패키지를 출시했다. ‘The Hottest Winter in Saipan’ 패키지는 전 객실 오션뷰로 로얄 디럭스와 프리미어 디럭스 두 가지 타입의 객실 중
[KJtimes=유병철 기자]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이탈리안 오스테리아 루브리카(Rubrica)가 가을 무도회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오페라 드 갈라 나이트’를 11월 22일 진행한다. ‘오페라 드 갈라 나이트’는 오페라 무도회 연출과 함께 남녀 뮤지컬 배우의 오페라 공연과 갈라디너를 선보인다. 행사는 오후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오페라 드 갈라 나이트’는 가을 밤을 더욱 감성적이고 로맨틱하게 만들어주기 위해 무도회를 컨셉으로 루브리카 곳곳을 장식할 예정이다. 당일 행사를 위해 오페라 공연 무대를 만들고 럭셔리하면서 클래식한 커튼과 촛대로 내부를 꾸민다. 화려한 샹들리에가 비추는 무대에서는 갈라 나이트 식사가 시작되기 전과 후 남녀 뮤지컬 배우의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조윤영, 임재현 뮤지컬 배우가 ‘오페라의 유령’ OST – 오페라의 유령(The Phantom of The Opera)을 비롯하여 한국에서 유명한 오페라OST 곡을 선정하여 공연할 예정이다. 이번 ‘오페라 드 갈라 나이트’는 오후 6시 30분부터 드라피에 브뤼 로제 샴페인과 카나페가 제공되는 웰컴 파티로 시작되며 테이블 위 캔들과 장미꽃으로 장식해 5코스 디너와 3개
[KJtimes=유병철 기자] 유러피안 럭셔리 호텔 르 메르디앙 서울이 설레임 가득한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크리스마스 케이크 5종을 선보인다. 새하얀 눈이 뒤덮인 듯 최고급 발로나 화이트 초콜릿으로 새빨간 속을 감춘 레드벨벳 케이크. 레드벨벳 스폰지에 크림치즈를 층층이 레이어 해 깊고 부드러운 달콤함이 입안을 가득 채워준다. 통나무를 연상케 하는 유니크한 디자인의 당근 케이크는 신선한 당근과 파인애플, 로스트 월넛을 가득 넣어 저온 베이킹한 후 발로나 초콜릿, 마스카포네치즈, 원유로 만든 크림을 채워 촉촉함이 살아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과일 생크림 케이크에는 신선한 딸기와 동물성 크림으로 만든 풍부하고 담백한 생크림을 아낌없이 담았다. 오렌지 향이 은은한 카스텔라와 달콤한 딸기 컴포트가 진한 생크림과 잘 어울린다. 유럽식 전통 케이크도 르 메르디앙 서울 스타일로 준비했다. 프랑스 전통 크리스마스 케이크인 부쉬 드 노엘은 피스타치오 화이트 초콜릿 무스와 파인애플 컴포트를 초콜렛 스폰지에 롤라드했다. 견과류가 더해진 고소한 초콜릿 무스와 새콤달콤한 과일 층의 조화가 일품이다.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한껏 전해지는 레드 컬러와 카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