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7 (금)
[KJtimes=유병철 기자]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은 풍성한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스타일리시 디너 뷔페를 운영한다. 오는 10월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 호텔 1층 테이스트 레스토랑에서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주 4회 한정으로 진행한다. 스타일리시 디너 뷔페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프리미엄 와인이 함께 제공돼 이 가을 로맨틱한 디너를 즐기려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오후 6시부터 9시 30분까지 이용가능하다.
[KJtimes=유병철 기자] 메이필드 호텔 뷔페 레스토랑 캐슬테라스는 남프랑스 가정식 ‘Tasty journey to Provence’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꽃게, 대하, 전어, 전복, 제철 과일 등 제철 식재료를 사용했다. 주 메뉴는 부야베스, 라따뚜이 등 스튜 위주의 가정식이다. 건강한 식재에 다양한 향신료와 허브를 사용하고, 재료 본연의 맛과 영양소를 최대한 살린 누벨퀴진의 트렌드를 살린 프로방스 지역의 요리들로 구성되어 있다. 애니메이션 영화 ‘라따뚜이’에서 소박하면서도 따뜻한 요리로 프랑스 최고의 음식 평론가를 감동시킨 라따뚜이는 신선한 지중해 야채와 허브를 올리브오일에 볶아 만든 건강 요리다. 세계 3대 수프로 유명한 부야베스는 해산물의 시원함과 따뜻한 토마토 국물의 개운한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캐슬테라스 조리장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프랑스까지 직접 가지 않아도 고객들이 프랑스 음식을 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특히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남프랑스의 현지 가정식을 국내에서도 맛볼 수 있다"고 전했다.
[KJtimes=유병철 기자] 서울 -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의 2층에 위치한 컨템퍼러리 레스토랑, 파크카페에서는 호텔 개관 11주년을 기념해 컬러 테마 담아 선보이고 있는 ‘셰프의 팔레트’ 세 번째, 오렌지 컬러 테마의 ‘앤드류 셰프의 오렌지 팔레트’를 오는 10월 22일부터 11월 9일까지 진행한다. 파크카페 라이징 셰프의 개성 및 컬러 테마가 담긴 제이콥 셰프의 레드 팔레트, 에이든 셰프의 골드 팔레트 뒤를 이어 앤드류 셰프가 샴페인을 활용해 가을빛 컬러로 물든 오렌지 팔레트를 점심 또는 저녁 코스 메뉴로 선보인다. 오렌지, 망고, 시트러스 등 상큼달콤함 가득한 시간을 만끽할 수 있는 점심 코스 메뉴로는 그릴에 구운 단호박과 망고를 곁들인 플라워 가든 샐러드를 시작으로 망고 퓨레를 곁들인 호주산 안심 스테이와 전복구이가 메인 요리로 제공되며 디저트로 시트러스 타르트와 레몬샴페인 그라니타, 커피 또는 차로 마무리된다. 저녁 메뉴로는 오렌지 샴페인 비네그렛을 곁들인 어어롤과 고트치즈, 오렌지 피멘트와 파인애플 가스파초가 추가 제공된다.
[KJtimes=유병철 기자] 할리스커피가 완연한 가을을 맞아 커피와 어울리는 베이커리 9종을 출시한다. 신제품 베이커리 9종은 ‘어텀 페어링(Autumn Pairing)’이라는 주제로 가을과 어울리는 커피 등 다양한 음료와 즐기기 좋은 제품군인 미니라운드케익, 파운드케익, 데니쉬식빵 등으로 구성돼 있다. 먼저 미니라운드케익는 특별한 날을 소소하게 기념할 수 있는 ‘작지만 완전한 케익’이 콘셉트다. 대표 품목인 ‘얼그레이 쉬폰 라운드’는 얼그레이 티를 직접 우려 만든 생크림을 부드럽고 촉촉한 쉬폰 케익으로 얼그레이 본연의 깊은 향을 맛볼 수 있다. 더불어, 이번 시즌 처음으로 선보이는 파운드케익과 데니쉬식빵은 커피와도 잘 어울리지만 티 음료 등 다양한 음료와 함께 바쁜 일상 속 식사 대용으로도 좋은 베이커리 메뉴다. 파운드케익은 두 가지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2색(色) 마블 파운드케익으로 출시한다. 초코쿠키와 카라멜을 더해 달콤함을 극대화한 ‘초코쿠키 파운드케익’, 플레인 파운드케익에 얼그레이의 풍미를 더한 ‘얼그레이 파운드케익’, 쌉싸름한 그린티와 플레인 파운드케익이 만난 ‘그린티 파운드케익’ 3가지 플레이버로 출시돼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
[KJtimes=유병철 기자] 최근 전 산업계에 비대면, 무인화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는 가운데 유통업계가 자판기를 활용한 소비자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모든 것이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에서 자판기가 지닌 레트로적인 감성과 구매 편의성을 기반으로, 이색 상품과 다양한 최신 기술을 접목시킨 참신한 브랜드 경험을 통해 침체된 소비 심리를 자극하겠다는 복안이다. 식품업계에서는 이색 슬러시부터 아이스크림, 과일에 이르기까지 과거 자판기로 판매하지 않았던 다양한 품목을 판매하는 이색 자판기를 활용해 소비자에게 구매 편의성과 이색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130여년 동안 일상 속 짜릿한 행복을 전해온 코카-콜라는 최근 내 손안에서 음료가 슬러시로 변하는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코카-콜라 슬러시 자판기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코카-콜라를 보다 짜릿하게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전달하고 있다. 코카-콜라 슬러시의 공식 명칭은 ‘슈퍼 칠드 코-크(Super Chilled Coke)’로 음료의 온도가 영하로 내려가도 얼지 않고 액체 상태로 존재하다가 외부 충격에 의해 얼음으로 변하게 만드는 과냉각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 자판기에서 꺼낸 코카-콜라
[KJtimes=유병철 기자]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강남은 재즈에 맥주를 더해 이색적으로 가을 감성을 즐길 수 있는 ‘비어 나이트 위드 재즈’를 진행한다.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강남의 야외 데크에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10월 12일과 13일 양일간 오후 4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된다. 더 부스 맥주 2병과 새우 스낵이 포함된다. 스탠딩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더 부스의 다양한 맥주를 맛볼 수 있는 시음회도 함께 진행된다.
[KJtimes=유병철 기자] 이스라엘 사해 화장품으로 글로벌 인기를 얻고 있는 시크릿다이렉트그룹이 ‘2018 코리아 컨벤션 PASSION’을 지난 6일 인천광역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하고, 사상 최대 참가자 수를 기록하는 등 성황리에 종료했다.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는 지난달 사전 판매한 티켓이 조기에 전량 매진돼 흥행을 예고한 바 있다. 이날 방문한 참석자 수는 약 1만 8000여 명으로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올해 유치한 국내외 직접판매업계 단일 기업행사로도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2018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컨벤션 PASSION’은 ‘폭발적인 열정으로 시크릿의 새로운 미래가 열린다’라는 슬로건 아래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식전 행사와 본 행사로 구분돼 진행됐다. 식전 행사로는 상위 직급을 달성한 시크릿 에이전트를 기념하는 명예의 전당과 신제품 존, 기업 히스토리존, 포토존 등을 운영했으며, 신제품 존에서는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 백기웅 디렉터를 초청해 새롭게 선보인 코스메틱 제품들의 사용법에 대해 별도 세션을 갖고 시연회를 가졌다. 이어 신규 다이아몬드 직급 성취자를 축하하는 레드 카펫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오후 1시부터 시작된 본
[KJtimes=유병철 기자]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의 카페 라운지 갤러리에서는 ‘캐비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캐비아’ 프로모션은 최고급 식재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평소 접하기 어려운 최상급 캐비아를 궁합이 잘 맞는 샴페인, 보드카, 칵테일과 함께 준비해 고품격 미식 문화를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캐비아는 철갑상어의 알을 소금에 절여 만든 음식으로 송로버섯, 푸아그라와 함께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로 손꼽힌다. 캐비아 메뉴는 20년 이상 자란 특급 철갑상어의 알만 담은 알마스 벨루가 캐비아와 10년, 7년 이상 자란 특급 철갑상어의 알인 알마스 오세트라 캐비아, 알마스 세브루가 캐비아로 철갑상어 연식에 따른 3종류의 캐비아가 있으며 28g, 50g 중 선택할 수 있다. 캐비아와 함께 곁들이도록 수제 훈제 연어 등심, 메밀 블리니 등이 제공된다. 캐비아와 어울리는 최고급 샴페인 돔페리뇽 2009와 프리미엄 보드카 벨루가가 엄선되어 캐비아의 맛을 풍부하게 해줄 것이며, 취향에 따라 마티니와 같은 칵테일을 선택할 수 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갤러리에서 선보이는 이번 프로모션은 10월 8일부터 11월 8일까지 오후 5시 30분부터 10시
[KJtimes=유병철 기자] 서울 - MEA(Seoul - Marriott Executive Apartments, 이하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은 사랑하는 가족 또는 친구들과의 모임을 계획 중인 분들을 위한 ‘기쁨 두 배 프로모션’을 오는 12월 31일까지 선보인다. ‘기쁨 두 배 프로모션’은 한, 중, 일식 등 다채로운 뷔페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주말&공휴일 브런치 뷔페 메뉴, 양식 또는 한식&양식 세트 메뉴 중 선택이 가능한 주말 디너 코스 메뉴 또는 6코스 요리가 제공되는 디너 서프라이즈 메뉴 등 맞춤형 메뉴 선택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6인 예약 시 10% 할인, 14인 예약 시 15% 할인, 15인 이상 예약 시 20% 할인 등 더 많이 모일수록 함께하는 즐거움은 물론 배가 되는 혜택을 제공한다. 프로모션 이용 가능 시간은 주말&공휴일 브런치 뷔페는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주말 디너 코스 또는 주말 디너 서프라이즈는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이다.
[KJtimes=유병철 기자] 머큐어 서울 앰배서더 강남 쏘도베 호텔의 1층 로비에 위치한 M 카페에서는 오는 12월 31일까지 프리미엄 수제버거 ‘M 버거’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M 버거’ 프로모션은 비프 버거와 아보카도 버거 총 2종으로 구성됐다. 갓 구워낸 고소한 육즙이 가득한 패티를 넣은 햄버거와 감자튀김, 샐러드가 함께 구성되어 합리적인 가격에 한 끼 식사로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KJtimes=유병철 기자]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 위치한 미식 골목 322 소월로 스테이크 하우스는 ‘선데이 브런치’ 메뉴를 새롭게 출시한다. 선데이 브런치는 주말 아침 느지막이 잠에서 깨 맛있는 식사를 하기 원하는 고객을 위해 오후까지 든든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풍성한 메뉴로 구성됐다. 각 메뉴는 셰프가 엄선한 최상의 식자재가 사용되어 호텔에서 즐기는 브런치로 손색이 없으며, 코스로 구성되어 다양한 요리들을 맛볼 수 있다. 특히 스페인에서 주문 제작한 피라 오븐을 이용한 그릴 요리들은 스테이크 하우스의 시그니처 메뉴인 만큼 메인 요리를 장식해 특별함을 더했다. 스테이크 하우스의 피라 오븐 장인이 참숯이 불을 지펴 오래 노하우로 구운 스테이크는 풍성한 육즙과 불향을 입혀 다른 곳에서 맛볼 수 없는 그릴 요리를 제공한다. 브런치 프로모션에는 타르타르 스테이크, 랍스터 에그 베네딕트, 구운 푸아그라와 같이 평소 브런치로 접하기 어려운 메뉴들도 함께 준비되어 고품격 브런치를 선보인다. 브런치 코스 메뉴는 가벼운 웰컴 칵테일을 시작으로 애피타이저, 수프, 앙트레, 메인 요리, 디저트의 5코스로 구성된다. 그 외에도 쉐어링 메뉴로 킹크랩, 새우, 홍합
[KJtimes=유병철 기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로비 라운지에서는 10월 8일부터 11월 30일까지 150년의 역사를 지닌 프랑스 프리미엄 티 브랜드 쿠스미티(KUSMI TEA)와 함께 차별화된 어텀 애프터눈 티 세트를 선보인다. 어텀 애프터눈 티 메뉴는 다양한 퀴진의 호텔 셰프들이 쿠스미티와 협업해 새롭게 만들었다. 특히 엑스퓨레 애딕트 크림 브륄레, 아쿠아로사 프랄린, 아나스타샤 스콘과 클로티드 크림 등 총 12가지 메뉴 중 6가지에는 쿠스미티를 직접 갈아 넣거나 우려 넣어 차향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프렌치 스타일 파이인 갑각류와 트러플 피티비에와 디톡스티로 유명한 엑스퓨레 애딕트를 가미한 시트레스 젤리, 훈제연어와 아보카도는 임호택 프렌치 전문 셰프가 직접 레시피를 준비했으며, 오리간을 올린 브리오슈, 카프레제 미니 바게트 샌드위치 등 기존 애프터눈 티에서 쉽게 만나보기 힘든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들로 구성했다. 쿠스미티는 섬세하고 다양한 블렌딩 기법이 특징으로 이번 세트에서는 쿠스미티 베스트 셀렉션인 엑스퓨레 애딕트, 아나스타샤, 아쿠아로사, 카슈미르 차이, 부스트 중 하나를 선택해 즐길 수 있다. 마지막으로 어
[KJtimes=유병철 기자] 롯데호텔월드의 중식당 도림에서는 롯데호텔월드 개관 30주년을 기념해 오는 10월 15일 오후 6시 중식의 대가 여경래 셰프와 여경옥 롯데호텔 중식 부문 총괄 셰프의 형제 콜라보레이션 갈라 디너 ‘여족여수(如足如手)’가 열린다. 이번 갈라 디너의 타이틀인 ‘여족여수’는 형제간의 두터운 우애를 의미하며, 갈라 디너에서는 타이틀처럼 두 형제 스타 셰프가 하나가 되어 품격 있는 중식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두 셰프가 특별히 구성한 코스 메뉴로는 게알과 제철 자연산 송이를 활용한 요리가 준비된다. 부드럽게 익힌 달걀 흰자 위에 게알과 제비집을 올려 맛과 향을 더한 부용 게알 제비집, 해삼, 전복, 송이 등으로 우려낸 진한 육수가 일품인 중국 대표 보양식 고법 불도장, 자연산 송이의 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자연송이 탕면 등을 맛 볼 수 있다.
[KJtimes=유병철 기자]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레지던스(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가 오는 8일 오픈 100일을 맞이해 단 하루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호텔 20층 라운지 바인 고메바(Gourmet Bar)에서는 그랩 앤 고(Grab & Go) 치맥세트를 구매한 선착순 5명에 한해 100원을 더 내면 그랩앤고의 치맥 박스 1상자를 추가로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그랩앤고(Grab & Go) 치맥세트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모션으로 클라우드 세트와 치믈리에일 세트 2가지로 준비되며, 클라우드 세트에는 치킨 박스와 클라우드 2캔이, 치믈리에일 세트는 치킨 박스와 치믈리에일 3병으로 구성된다. 치킨 박스에는 치킨, 웨지감자, 나쵸, 수제 피클, 소스 4종이 포함된다. 더 델리(The Deli)에서는 미니 데니쉬를 개당 100원에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최대 인당 2개까지 구매 가능하며, 이 프로모션 역시 오는 8일 단 하루 동안 진행된다. 또한 객실을 예약한 고객도 오픈 100일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8일 당일 체크인하는 모든 고객에게 노보텔 시그니처 마그넷을 제공하며, 르 클럽 아
[KJtimes=유병철 기자] 머큐어 서울 앰배서더 강남 쏘도베 호텔 2층에 위치한 쏘도베 레스토랑에서는 미식의 계절인 가을을 맞이하여 다채로운 색과 향의 멕시코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멕시칸 퀴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멕시코 음식으로 다양하게 구성된 뷔페 메뉴와 함께 7가지 메인 메뉴 중 한 가지를 선택하여 즐길 수 있다. 대표적인 멕시코 음식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퀘사디아, 타코, 화이타, 또띠아 샐러드, 아보카도 살사 샐러드 등이 뷔페 코너에서 제공된다. 해당 프로모션은 11월 30일까지 운영되며, 주중 오전 11시 30분부터 2시 30분까지 이용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