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7 (금)
[KJtimes=유병철 기자] 이비스 앰배서더 명동의 라따블 레스토랑은 삼복더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삼복더위 프로모션은 초복(7월 17일), 중복(7월 27일), 말복 (8월 16일) 단 3일만 진행될 예정이다. 초복인 7월 17일에는 닭과 각종 해산물, 약재료가 어우러진 해신탕을, 중복인 7월 27일에는 소고기와 각종 채소를 주재료로 천 개의 잎사귀로 불리는 밀푀유나베를, 말복인 8월 16일에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단호박과 훈제 오리찜을 특선메뉴로 제공할 예정이다.
[KJtimes=유병철 기자] 콘래드 서울의 최상층에 위치한 37 바는 무더위로 지친 여름밤 각기 다른 매력의 미니 칵테일을 애피타이저, 메인, 디저트 등 3코스로 즐길 수 있는 ’37 썸머 미니 시리즈’를 9월 30일까지 선보인다. 37 바의 바텐더가 선보이는 ‘37 썸머 미니 시리즈’는 각 코스별로 두 가지 미니 칵테일 중 취향에 따라 원하는 칵테일을 선택해 나만의 코스로 즐길 수 있는 재미를 선사한다. 6가지 종류의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는 여름 칵테일은 콘래드 서울의 상징인 아름다운 한강 전경을 모티브로 한 칵테일을 포함해 제철 과일을 활용해 여름에 즐기기 좋은 상큼하고 시원한 맛을 가득 담았다. 애피타이저로 선택 가능한 ‘리버 브리즈(River Breeze)’와 ‘여름 노을(Summer Glow)’은 모두 호텔 최상층에 위치한 37 바에서 바라본 전경을 모티브로 보기만 해도 청량함이 느껴진다. 리몬 첼로를 베이스로 파란색 그라데이션이 매력적인 ‘리버 브리즈’는 바에서 바라본 탁 트인 한강 전경을 ‘여름 노을’은 달콤한 과일향의 샤또 오 카디날 와인을 더해 아름다운 노을을 형상화했다. 메인으로는 블랙베리 향의 샹보르 리큐어를 베이스로 민트 리큐어
[KJtimes=유병철 기자] 그랜드 힐튼 서울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최근 직장인들 사이에 일과 삶의 균형을 뜻하는 워라밸 트렌드를 반영한 스파클러 모먼트 패키지를 선보인다. 객실 1박, 조식 2인, 라운지 바 테라스 라운지에서 라이브 공연과 함께 무제한 생맥주와 와인 1병, 1가지 스낵을 선택해 즐길 수 있는 해피아워 2인을 제공한다. 특히 호텔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오후 2시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KJtimes=유병철 기자] 켄싱턴 제주 호텔의 제주 한식 퀴진, 돌미롱에서는 제주 토속 음식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로 구성한 패밀리 세트 모다들엉 메뉴를 선보인다. 제주 방언으로 ‘모두 다함께‘라는 뜻을 가진 모다들엉 메뉴는 성인 2인과 어린이 1인 기준으로 구성되어 가족이 즐기기에 적격이다. 제주의 신선한 로컬 푸드를 이용하여 돌미롱의 이창현 셰프가 새롭게 해석한 제주의 맛을 즐길 수 있다. 모다들엉 패밀리 세트 메뉴는 2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에피타이저와 함께 제주 청정지역에서 자라 더 쫄깃한 맛을 내는 흑돼지에 제주의 대표 생선 갈치조림 그리고 제주도의 향을 품은 성게 미역국까지 맛볼 수 있는 ‘모다들엉 제주 흑돼지 한상차림’ 과 두툼한 소갈비에 특제 양념으로 달큰하게 조려낸 대왕갈비찜과 푹 익은 묵은지에 베지근한 고등어를 매콤하게 조려낸 묵은지 고등어 조림까지 맛볼 수 있는 모다들엉 소갈비 한상차림까지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인기 메뉴로 구성했다. 특히 식사 후 제공되는 제주 특선 차는 청보리순차, 꾸지뽕잎차, 겨우살이차, 진피차, 길경(도라지)차, 국화차 등 카페인이 없는 전통차를 제공하며 모다들엉 메뉴는 코스로 제공되어 제주
[KJtimes=유병철 기자] 켄싱턴호텔 평창은 오는 7월 14일부터 8월 26일까지 여름에도 시원한 강원도 평창에서 색다른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서머 프렌치 가든 바비큐 패키지를 선보인다.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오대산과 2만 여 평의 프랑스식 가든을 감상하며 뷔페식 바비큐 디너를 즐길 수 있는 서머 프렌치 가든 바비큐 패키지는 수페리어 객실 1박, 뷔페 레스토랑 그린밸리 조식 2인, 바비큐 디너 뷔페 2인, 과일 스무디 2잔, 실내 수영장 & 사우나 이용권 2매, 객실 내 무료 스낵 박스 1개, 실외 워터 플레이존 무료 이용 혜택으로 구성됐다. 바비큐 디너 뷔페는 1층 카페 플로리에서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된다. 라이브 스테이션에서 호텔 셰프가 직접 구워내며 LA갈비, 뉴욕 스테이크 바비큐를 비롯해 강원도 특산물인 감자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와 신선한 샐러드, 소바, 디저트 등의 메뉴가 풍성하게 제공된다. 더욱 다채로운 다이닝을 원한다면 로브스터, 왕새우, 전복 등으로 구성된 해산물 플래터를 추가할 수 있다. 7월 15일까지 예약 시 패키지 10% 추가 할인과 바비큐 디너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생맥주 무제한 혜택을 제공한다.
[KJtimes=유병철 기자]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의 뷔페&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피스트에서는 태평양의 낙원, 하와이의 풍요로운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알로하! 하와이안 BBQ’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국내 호텔 셰프들의 개성을 담은 메뉴를 연간 시리즈로 선보이는 ‘메리어트 고메 저니’ 페스티벌의 일환이다. 셰프가 직접 만든 특제소스를 곁들인 훌리훌리 치킨, 갈릭 새우 등 풍성한 하와이안 바비큐부터 서퍼들이 서핑 후 즐겨먹던 음식에서 발전한 하와이 전통 음식이자 건강식으로 유명한 포케를 참치, 연어, 고등어와 함께 선보이며 하와이 하면 빠질 수 없는 말라사다 도넛 등 다양한 달콤한 디저트까지 준비된다. 또한 쉐라톤 와이키키 호텔의 대표적인 칵테일 세 종류의 레시피를 그대로 구현해 하와이의 분위기를 한껏 더해주어 음식뿐만 아니라 시각과 음악까지 오감으로 즐기는 특별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특히 프로모션 첫날인 7월 14일에는 런칭 이벤트를 열어 하와이 전통복장을 입은 모델들과의 기념사진 촬영 및 쉐라톤 와이키키 호텔의 시그니처 칵테일인 마이 타이를 웰컴 드링크로 제공하며 참치 해체쇼와 통 돼지 바비큐 등 다
[KJtimes=유병철 기자]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BLT 스테이크에서 오는 9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BLT 스테이크 나잇’을 한정 출시한다. ‘BLT 스테이크 나잇’은 최근 포도 재배와 양조 과정에서 화학첨가물을 배제하고 자연 그대로의 풍미를 가득 담은 내추럴 와인이 급부상함에 따라 이와 함께 환상적 맛의 조화를 선보이는 프리미엄 스테이크를 합리적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각기 다른 내추럴 와인과 스테이크 구성을 선보인다. 매주 화요일에는 ‘스테이크&프라이 나잇’으로 BLT 시그니처 팝오버 브레드와 계절 채소 샐러드, 미국산 블랙 앵거스 소고기 척 로스트가 준비되며, 여기에 정하봉 수석 소믈리에가 직접 셀렉한 프랑스 또는 이탈리아의 내추럴 와인 1잔을 선택해 함께 즐길 수 있다. 1만 2000원 추가 시 셰프의 크레페 수플레 디저트를 추가로 즐길 수 있다. 매주 금요일에는 ‘샤또 브리옹 나잇’으로 소고기 중 최상의 부위로 손꼽히는 가장 부드러운 안심 부위의 샤또 브리옹 스테이크 구성이 준비된다. BLT 시그니처 팝오버 브레드와 랍스터 콥 샐러드, 미국산 소고기 프라임 안심이 준비되
[KJtimes=유병철 기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초복, 중복, 말복 단 3일간만 즐길 수 있는 특색 있는 보양 메뉴들을 마련해 선보인다. 양 호텔 뷔페 레스토랑인 그랜드 키친과 브래서리에서는 복날 방문하신 고객들을 위해 ‘세계의 보양식’을 주제로 준비된 이색 보양식들을 만날 수 있다. 프랑스의 대표 보양 메뉴인 포토푀, 신선한 요거트로 만드는 불가리아의 타라토르 스프, 돼지갈비를 한약재와 함께 우려낸 싱가포르의 바쿠테, 베트남 왕족이 즐겨 먹었다는 베트남의 라우제, 상큼하고 시원하게 즐기는 일본의 민물장어 초회, 중국의 죽순 송이 대보탕 등 7~8가지 이상의 세계 보양식을 추가 금액 없이 즐길 수 있다. 또한 각 레스토랑에서는 복날을 맞아 특별 메뉴들을 준비해 선보이며, 뷔페 레스토랑을 제외한 양 호텔의 모든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식사 고객에게는 ‘불로장생의 과일’이라 불리는 복숭아로 만든 소르베를 복날에만 특별 제공한다. 아시안 라이브에서는 낙지 전복 삼계탕을 당일 30개 한정으로 판매하고, 하코네에서는 전복 민어 매운탕과 나고야 스타일의 히츠마부시(장어덮밥)가 준비될 예정이다. 디저트를 만날 수 있는 그
[KJtimes=유병철 기자] 진정성을 바탕으로 아름다움에 대한 깊은 연구를 통해 혁신적인 가치를 창조하는 마스크팩 전문 기업 제닉이 6일 주주총회를 통해 신임 대표이사로 박철홍 대표를 선임했다. 박철홍 신임 대표는 화장품 및 마스크팩 산업에 대한 높은 이해와 글로벌 영업력을 갖춘 전문가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잇따라 화장품 사업을 성공시키면서 뷰티 한류를 이끈 주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리더스코스메틱 대표, 닥터글로덤 대표를 역임했다. 제닉 관계자는 “박철홍 대표는 이미 중국을 비롯한 다양한 해외 시장에 브랜드를 진출시켜 단기간 내 성공을 이끌어낸 이력이 있는 만큼, 제닉이 글로벌 NO.1 마스크팩 전문 기업으로 해외 사업을 확대해나가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영입 배경을 전했다. 실제로 업계에서는 박철홍 대표 특유의 적극적인 경영 마인드와 글로벌 시장을 타겟으로 하는 공격적인 영업력이 앞으로의 제닉 행보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제닉은 최근까지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중국 공장을 신설하고, 해외 소비자를 타겟으로 하는 새로운 개념의 마스크팩을 개발하는데 집중해왔다. 박철홍 대표이사는 “제닉은 마스크팩
[KJtimes=유병철 기자] 매년 7월 대천해수욕장에서 개최되는 지구촌 최대 여름축제 중 하나인 보령머드축제에 이스라엘 사해 화장품 브랜드 시크릿(Seacret)이 이벤트 라운지를 개설하고 국내외 피서객 맞이에 나선다.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는 보령시가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열흘간 개최하는 제21회 보령머드축제에 후원사로 참여해 자체 기획한 ‘DJ 물난장 파티’, ‘하늘에서 시크릿이 내려와’, ‘시크릿 포토존’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시크릿 라운지는 해변가 머드광장에 설치되며, 이번 축제 후원은 지지난해에 이은 두 번째다. 1998년 첫선을 보인 보령머드축제는 2015~2017년 3년간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대한민국 글로벌육성축제로 선정되었을 만큼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관광 콘텐츠로 자리잡았으며, 국내 축제 중 외국인이 가장 많이 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는 후원사 부스를 단순히 브랜드와 제품을 알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피서객들이 마음껏 흥을 발산할 수 있는 미니 축제의 장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14일부터 라운지를 오픈해 주말인 14~15일, 21~22일 두 차례에 걸쳐 나흘간 시크릿 서포터즈들과 함께 각종
[KJtimes=유병철 기자] 콘래드 서울의 뷔페 레스토랑 제스트는 여름 특선 메뉴를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한식 섹션에서는 육류와 해산물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해신탕이 준비된다. 해신탕은 기력 보강에 좋은 삼계탕 육수를 바탕으로 닭고기와 오분자기, 낙지 등의 제철 해산물 그리고 인삼, 녹두 등 몸에 좋은 채소를 넣고 끓여 맛은 물론 영양도 일품이다. 중식 스테이션에서는 진시황의 보양식으로 알려진 동충하초와 송이버섯을 넣고 끓인 육수에 식감 좋은 새우 완자를 곁들인 중국 대표 보양식인 새우 완자 동충하초 스프가 준비돼 무더운 여름철 잃어버린 입맛을 돋워준다. 이외에도 양식 섹션에는 내장의 열을 내려 여름철 대표 보양음식으로 손꼽히는 오리와 궁합이 좋은 무화과를 곁들인 오리 무화과 스튜를 선보이고 일식 섹션에서는 더덕을 곁들인 셰프의 특제 소스로 양념한 장어덮밥이 준비돼 다채로운 세계 각국의 보양식을 맛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더불어, 친구, 연인 혹은 동료들과 함께 여름철 별미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제스트는 8월 31일까지 평일 저녁 뷔페(월요일 제외) 이용 시 여름철 별미와 어울리는 프리미엄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여름 특선 뷔페는
[KJtimes=유병철 기자] WE호텔에서는 오는 8월 31일까지 싱글 고객들을 위한 맞춤 패키지로 나홀로 여행 패키지를 선보인다. 슈페리어룸, 수영장, 자쿠지, 야외 건식사우나, 웰빙 조식뷔페, 로비라운지 아잘리아에서의 생맥주 1잔과 스낵으로 구성된다. WE 호텔은 한라산 천연화산암반수를 모든 물 관련 시설과 식음에 사용하고 있는데, 이 물은 노폐물 제거와 체내 수분 흡수에 도움을 주는 중탄산과 바나듐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으며, 수영장에도 이 천연화산암반수 물을 사용하여 소독에 사용하는 염소 냄새가 나지 않아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호텔을 둘러싼 한라산 기슭의 울창하고 아름다운 숲에 40분에서 한 시간의 다양한 산책로와 가든을 조성해 놓아 상쾌하고 여유로운 혼자만의 시간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패키지 고객에게는 WE호텔의 특별한 부대시설인 웰니스센터, 메디컬스파센터에서의 15% 할인쿠폰과 다채 레스토랑 10% 할인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
[KJtimes=유병철 기자]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강남의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에볼루션이 여성을 위한 주중 런치 뷔페 레이디스 서머 런치 및 가족을 위한 패밀리 선데이 디너를 8월 31일까지 진행한다. 4인 이상의 여성 고객들에 한하여 제공되는 레이디스 서머 런치는 뷔페 10% 할인 혜택과 1인 1잔의 시원한 서머 에이드가 제공된다. 주중 평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다. 일요일에는 가족 고객들을 대상으로 패밀리 선데이 디너를 제공한다. 성인 1인당 어린이 1인의 식사가 무료로 제공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신선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에볼루션의 디너 뷔페를 가족과 함께 합리적인 금액으로 즐길 수 있다. 어린이는 2살 이상부터 12살까지로 제한되며, 최대 성인 2인까지 혜택이 적용된다. 일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KJtimes=유병철 기자] 이비스 앰배서더 인사동 호텔은 오는 8월 31일까지 ‘쌍떼, 섬머!’ 패키지를 선보인다. 스탠다드 룸에서의 1박과 무더위를 식혀줄 닌카시 맥주 패키지를 특전으로 제공한다. 닌카시 맥주 패키지는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맥주 품평회 월드 비어 어워즈에서 골드를 수상한 닌카시 맥주 4병으로 구성된다. 한편, 피트니스 센터와 핫 바스, 그리고 초고속 무선 인터넷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KJtimes=유병철 기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의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모모카페는 에너지 부스팅 푸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오는 7월 9일부터 8월 31일까지 점심 및 저녁 뷔페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스태미나 음식 장어 덮밥, 한국인의 보양식 삼계탕, 여름철 별미 초계국수 등 다양한 여름 보양식을 선보인다. 토마토와 올리브 오일을 주재료로 만들어 차갑게 먹는 스페인의 건강식 야채수프 가스파초, 장수의 나라로도 유명한 불가리아의 대표 음식이자 요구르트에 견과류, 마늘, 허브 등을 넣고 차게 먹는 여름 보양식 수프 타라토르 등 이색적인 메뉴도 즐길 수 있다. 한편, 모모카페는 약 한 달간의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올해 4월 2일 리뉴얼 오픈했다. 모모카페는 리뉴얼을 통해 기존의 세미 뷔페 스타일에서 다채로운 뷔페 메뉴로 구성된 풀 뷔페 스타일로 새롭게 단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