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위메프(대표 박은상)는 하겐다즈 본사와 직거래를 통해 6일부터 직매입 배송 서비스 ‘원더배송’에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하겐다즈 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하겐다즈 본사와 온라인 유통업체와의 직거래 계약은 위메프가 첫 번째 사례이다. 위메프는 하겐다즈 배송을 위해 한달 여간 배송 품질 유지 테스트를 실시한 결과 드라이아이스 합포장의 배송품질에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다. 위메프는 하겐다즈 본사와의 직거래를 통해 위메프의 신선식품 직배송 서비스 ‘신선생’의 상품구색 및 경쟁력을 강화했다. 위메프는 하겐다즈 배송을 기념하여 오는 3월 14일까지 런칭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본 이벤트에서는 하겐다즈에서 선별한 고객들이 선호하는 상품을 대상으로 하겐다즈 파인트(473ml)를 2개 구매 시 1개를 추가 증정한다. 또한 하겐다즈 미니컵(100ml)과 하겐다즈 스틱바(80ml)는 각각 4개 구매 시 2개를 추가 증정한다. 하겐다즈 파인트(473ml) 2+1은 1만9800원, 하겐다즈 미니컵(100ml) 4+2는 1만5600원, 하겐다즈 스틱바(80ml) 4+2는 1만6800원에 판매되며 전 상품 무료 배송된다.…
[KJtimes=김봄내 기자]파리바게뜨가 지난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7년 상생 전략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 경기, 강원, 제주 지역의 가맹점 대표들과 본사 직원 약 3천여 명이 참석해 올해 파리바게뜨의 본사-가맹점 간 상생 전략과 마케팅 전략을 공유했다. 특히, 파리바게뜨는 상생 전략 발표를 통해 ‘8대 상생 프로그램’을 제시했다. 파리바게뜨는 가맹본부와 가맹점간 소통, 매출활성화 및 손익개선, 객수 창출, 경영능력 향상, R&D투자 및 디자인, 식품안전시스템, 가맹점 가족화, 사회공헌 등 업계 최고 수준의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시즌 별 테마 마케팅 강화, 1인 가구 제품과 제철 원료 제품 출시 등 트렌드를 선도하는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선보여 브랜드 및 가맹점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한편, 행사장에는 △최근 트렌드에 맞춰 개발한 다양한 신제품을 소개하는 ‘신제품 홍보존' △성공 점포를 모델샵으로 재현한 ‘업그레이드 PB 존’ △SPC그룹 천연효모 연구 개발 히스토리와 천연효모빵의 우수성을 소개하는 ‘천연효모존’ 등의 전시부스를 설치해 가맹점들이 본사의 품질,…
[KJtimes=이지훈 기자]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의 지지율이 30% 선을 넘었다고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6일 밝혔다. 리얼미터가 지난 1∼3일까지 전국 성인남녀 1천51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표본오차 95% 신뢰 수준에서 ±2.5%포인트) 결과에 따르면, 문 전 대표의 지지율은 31.2%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주 대비 2.8%포인트 상승한 수준으로 5주 연속 1위를 달렸다. 특히 문 전 대표는 반 전 총장의 불출마 선언 이틀 뒤인 지난 3일 일간집계에서는 33.8%를 기록하며 기존 일간 최고치인 지난달 19일의 31.3%를 경신했다. 2위권 주자들 간의 지지율 경쟁은 더욱 치열해졌다. 안희정 충남지사의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6.2%포인트 오른 13.0%로 나타났고, 그 뒤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5.8%포인트 상승한 12.4%로 바짝 따라붙었다.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의 지지율은 10.9%로 지난주보다 2.4%포인트 올랐다. 안 전 대표의 지지율이 10%대를 회복한 것은 두 달 만이다. 이재명 성남시장의 지지율은 1.0%포인트 떨어진 8.6%로 나타났고,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은 2.5%포인트 오른 4.9%로 집계됐
[KJtimes=이지훈 기자] 충북 보은에서 올들어 첫 구제역이 발생, 195마리의 소가 살처분되자 충북도 등 방역 당국이 확산을 막기 위한 긴급 방제를 강화했다. 6일 충북도와 보은군에 따르면 하루 전인 지난 5일 구제역 의심 신고가 접수된 보은군 마로면 관기리 젖소농장이 감염 확진 판정을 받아 키우던 소 195마리를 모두 살처분한 것과 관련, 보은에서 사육 중인 소·돼지 전체를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실시하기로 했다. 보은에서 사육하는 소·돼지는 1천여 농가 5만6천마리다. 충북도는 도내 360개 젖소 사육농장 전체를 대상으로 한 백신 접종에도 나설 예정이다. 방역 당국은 또 충북에 설치된 기존 조류 인플루엔자(AI) 거점 소독소 28곳을 구제역 겸용 소독소로 전환하고 소독소 3곳을 추가 설치했다. 공동방제단을 동원해 축산 관련 시설에 대한 일제 소독에도 착수했다. 구제역이 발생한 보은 젖소농장은 전날 젖소 5마리의 유두에서 수포가 발생했다며 방역 당국에 신고했다. 정밀 검사 결과 이 농장은 '혈청형 O형' 타입의 구제역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충북에서는 2015년 3월 이후 첫 구제역 발생이다. 방역 당국은 이 농장에서 사육…
[KJtimes=이지훈 기자]국정농단 의혹 사태가 불거진 후 처음으로 '비선실세' 최순실(61)씨와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가 6일 법정에서 만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고씨를 최씨 재판에 증인으로 불러 진술을 듣는다. 국정농단 사태 이후 최씨와 고씨가 대면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다만, 최씨는 형사재판 피고인으로, 고씨는 최씨의 혐의를 뒷받침할 진술을 할 증인으로 나오는 점이 과거와 다르다. 고씨는 지난해 12월 7일 '최순실 게이트' 국회 국정조사 특위 청문회에 증인으로 나가 "최씨가 권력서열 1위"라거나 최씨가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을 "수행비서처럼 여겼다"는 증언을 하기도 했다. 자신은 최씨 소유로 알려진 더블루K에 직원으로 있었을 뿐 최씨 측근은 아니었다고 명확히 선을 긋기도 했다. 반면 최씨는 국정농단 사태의 주범으로 몰리게 된 게 고씨 등의 음모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최씨는 지난달 16일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에 증인으로 나와 "고영태의 진술은 완전 조작이다", "고영태 등이 계획적으로 게이트를 만들겠다고 협박했다"며 노골적인 반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고씨의 증인신문에 앞
[KJtimes=유병철 기자] 힐튼 남해 골프 & 스파 리조트(이하 힐튼 남해)가 올해를 대표할 2017 시그니처 패키지를 선보인다. 2017 시그니처 패키지는 힐튼 남해에서의 1박, 조식, 더스파 입장권 그리고 와인과 함께하는 저녁 식사가 모두 포함된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로 이번에는 힐튼 남해의 계절별 선물이 추가로 제공된다. 패키지에 포함된 저녁 식사는 남해의 바다와 골프 코스가 바라다 보이는 빼어난 전망을 즐길 수 있는 메인 레스토랑 브리즈에서 제공된다. 또한 패키지 특별 선물은 2월 무릎 담요를 시작으로 계절에 따라 변경될 예정이다. 2017 시그니처 패키지는 힐튼 남해를 대표하는 패키지로 어떤 여행을 여행을 하더라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가족과의 여행에서는 함께 한국식 모던한 스파와 노천탕을 이용하며 시간을 보내고 연인과는 남해 바다 석양을 바라보며 로맨틱한 저녁식사를 즐길 수도 있다. 취향에 따라 골프와 전문 스파 테라피를 선택 해 이용하는 것도 추천한다. 위 패키지는 2월 6일부터 12월 31일까지 연중 운영된다.
[KJtimes=장우호 기자]사단법인 한국T커머스협회는 오는 7일부터 5개 회원사 채널에서 회원사 공동 발굴 상품인 ‘동결건조 매생이’를 동시 판매키로 했다. 6일 한국T커머스협회에 따르면 ‘동결건조 매생이’ 판매 방송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1회차 방송은 5개 회원사가 같은 날 동시간대 편성하고, 2회차 방송은 5개 회원사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순차적으로 같은 시간대 판매 방송을 진행한다. 5개 회원사에서 동시 판매하는 1회차 방송은 오는 7일 오후 5시 35분 시작한다. 2회차 방송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K쇼핑-쇼핑엔티-신세계TV쇼핑-B쇼핑-W쇼핑 순으로 매일 오후 6시 30분경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에 공동상품으로 판매되는 ‘동결건조 매생이’는 철분, 칼슘, 단백질 등이 풍부한 겨울제철 영양 식품으로 첨가물이 전혀 없는 100% 국내산 매생이만을 담아 제품화한 것이 특징이다. 매생이 판매 협력사인 이안인터내셔널의 위세승 이사는 “영양소 높은 식품임에도 불구하고 김, 미역 등에 비해 대중화 되지 못했던 매생이가 동결건조 기법으로 맛과 영양소를 그대로 유지한 채 제품개발이 이루어져 소비자들이 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위 이
[KJtimes=정혜전 칼럼리스트]자신의 감정을 잘 컨트롤 하는 사람들은 사람관계도 무난하게 잘 이끌어 간다. 자신의 감정 컨트롤을 못하는 사람은 상대에게 감정은 없지만 자신의 감정 컨트롤이 안 된 것 때문에 오해를 사게 되거나 심하면 악감정이 쌓이게 만들어 버리기도 한다. 그날의 기분대로 매번 달라지는 성격을 맞추어주 며 만날 사람은 없다. 자신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 아니라면 말이다. 개인적인 감정사를 남에게 전파해서는 안 된다. 상대의 성향에 따라 한두 번 받아주는 경우도 있지만 오래 안 사람이 아니면 한 번도 받아주기 힘들어지게 된다. 자신의 개인적 스트레스를 업무에 연관시켜 업무 때문에 스트레스가 가중 된 듯 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성향을 보이는 사람들에게 ‘노처녀 히스테리’, ‘노총각 히스테리’등의 닉네임을 붙이기도 한다. ‘과장님 오늘 기분이 안 좋으니 조심해야 한다’는 부서 내 경직된 분위기를 만드는 것도 자신의 기분에 따라 업무에 적용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공과 사는 구별해야지만 사람인지라 힘들 때도 있기는 하다. 하지만 업무 스킬이 향상되는 것처럼 자신의 감정 컨트롤도 연습을 통해 만들어 갈 수 있다. 남의 눈치 안 보고 윗자리에서만 일을
[KJtimes=장우호 기자]“저부터 솔선수범해 임직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겠습니다”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은 지난 4일 한진그룹 임원세미나에서 “직원들과 대화를 통해 의견을 교환하는 기회를 자주 가져달라”고 주문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조원태 사장은 지난달 11일 사장에 취임한 이후 현장을 수시로 방문해 임직원들과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갖겠다고 밝히는 등 소통경영 행보에 나서고 있다. 조 사장은 임원 세미나가 있은 다음날 세 아들의 손을 잡고 인천 계양체육관에 방문해 프로배구구단 대한항공 ‘점보스’를 응원했다. 이날 조 사장은 대한항공이 경기를 승리하자, 누구보다 기뻐하며 직접 감독과 선수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격려했다. 조원태 사장은 사장 취임 직후부터 소통을 위한 행보를 조용히 이어온 바 있다. 지난 설날 사전에 알리지 않은 채 인천공항 소재 승무원 브리핑실을 찾아 비행을 앞두고 준비 중인 운항 및 객실승무원들을 격려하고 안전운항을 당부하는 한편 김포 대한항공 본사 소재 종합통제센터와 정비 격납고 등 운송 현장을 방문해 연휴에도 24시간 승객들 수송에 여념이 없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도 했다. 또한 취임 직후 첫 공식일정으로 3개의 노동조합 사
[KJtimes=김승훈 기자]이마트[139480]에 대해 NH투자증권과 KTB투자증권이 호평가를 내놓으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6일 NH투자증권은 이마트의 목표주가를 22만원에서 27만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는 이 회사가 작년 4분기 깜짝 실적을 기록했다는 분석에 따른 것이다. 이날 KTB투자증권은 이마트에 대해 실적 추정치는 상향조정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3만원에서 25만원으로 올리는 한편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는 이 회사의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17%나 상회했다는 분석에 기인한다. 이지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 실적은 연결기준 매출 4조2341억원, 영업이익 1293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시장 예상치 1058억원을 훌쩍 뛰어넘는 깜짝 실적”이라며 “대형마트가 쿠팡과 경쟁 완화로 영업이익이 196억원 증가했고 트레이더스도 높은 외형 성장으로 영업이익이 57억원 늘었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연결 자회사에서는 조선호텔이 김해공항 철수로 흑자전환했고 에브리데이는 점포 효율화로, 신세계푸드도 음성공장 안정화로 각각 흑자로 돌아섰다”면서 “이마트의 올해 실적은 총매출 17조8802억
[KJtimes=김승훈 기자]종근당[185750]과 녹십자[006280]에 대해 증권사가 엇갈린 분석을 내놔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6일 유진투자증권은 종근당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6만2000원을 그대로 유지했다. 그러면서 작년 4분기 대형 제약사 중 가장 눈에 띄는 실적을 거뒀다고 평가했다. 곽진희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종근당의 4분기 실적은 예상치를 상회했는데 이는 작년에 새로 도입한 블록버스터 의약품 매출액 성장 때문”이라며 “독감 유행에 따라 타미플루 매출액이 296억원을 기록한 것도 특징”이라고 판단했다. 곽 연구원은 “올 1분기 매출액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2% 증가한 2264억원, 영업이익은 22% 늘어난 101억원을 기록할 전망이고 올해는 매출액 대비 14%에 달하는 1200억원의 연구개발 투자가 예상돼 실적 성장률은 낮아질 것”이라면서 “그러나 다수의 신약 개발 임상을 진행하고 있음에도 이익이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어 긍정적”이라고 진단했다. 같은 날, 대신증권은 녹십자의 목표주가를 기존 16만원에서 15만원으로 하향 조정하면서 투자의견은 ‘시장수익률’을 유지했다. 이는 이 회사가 올해 연구개발(R&D) 비용 증
[KJtimes=조상연 기자]정부가 근로 저소득층의 목돈 마련을 지원하는 희망키움통장의 2017년도 신규 가입자를 모집하면서 희망키움통장 자격조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6일부터 올해 희망키움통장 Ⅰ·Ⅱ와 내일키움통장 가입자를 각각 읍면동 주민센터와 지역 자활센터를 통해 모집한다. 키움통장 가입자가 3년 동안 매달 10만원씩 꾸준히 저축을 하면서 수급 대상에서 벗어나거나, 일을 유지하면서 교육을 이수하는 등 특정 조건을 충족하면 정부가 일정액을 추가로 적립해 지원해준다. 희망키움통장Ⅰ은 일하는 생계·의료 수급가구면 가입이 가능하다. 3년간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4인 가구 기준 정부가 46~61만원을 지원한다. 3년 만기 탈수급시 4인가구 평균 2000만원과 이자를 적립할 수 있다.희망키움통장Ⅱ는 일하는 주거·교육 수급가구와 차상위가구이면 가입할 수 있다. 수급가구가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1대1 매칭으로 월 10만원을 지원해 3년 만기시 평균 720만원과 이자 수급이 가능하다. 내일키움통장은 최근 1개월 이상 자활근로사업단 참여자가 가입 조건이다. 수급자가 매월 5만원 또는 10만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1대1 매칭으로, 자활사업단 매출
[KJtimes=김승훈 기자]아모레G[002790]와 아시아나항공[020560]에 대해 증권사가 목표주가를 ‘하향조정’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6일 KB증권은 아모레G의 목표주가를 기존 18만원에서 15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이는 이 회사가 자회사인 아모레퍼시픽의 실적 부진에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분석에 따른 것이다. 박신애 KB증권 연구원은 “아모레G가 작년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기대치를 밑돌았는데 이는 핵심 자회사인 아모레퍼시픽의 실적 부진 때문”이라며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17% 낮춘다”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아모레퍼시픽의 부진은 소비경기 부진에 따른 매출 백화점·홈쇼핑 매출 감소와 면세점 성장세 둔화, 치약 리콜 비용, 아모레G로의 로열티 지급 등에 따른 것”이라면서 “올해 아모레G의 매출액이 7조6462억원, 영업이익 1조3241억원으로 각각 14%와 22%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으나 주가가 반등하려면 아모레퍼시픽 실적이 먼저 개선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아모레G가 올해 여러 자회사의 고른 매출 성장세에 힘입어 아모레퍼시픽보다 우월한 실적 성장세를 보이겠다”며 “하지만 올해 영업이익 증가분의 67%가량이 아모레퍼시픽의
[KJtimes=장우호 기자]비비큐의 새로운 콘셉트의 치킨 전문점 ‘올리브 치킨 카페’가 차별화된 디자인과 퀄리티 높은 메뉴로 창업 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비비큐는 가로수길, 경리단길 등 핫플레이스에서 시작된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쉬한 인테리어를 적용해 지난해 3월 품격 있는 분위기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외식을 즐길 수 있는 매스티지 브랜드 콘셉트의 ‘올리브 치킨 카페’를 탄생시켰다. 올리브 치킨 카페의 성공적인 런칭으로 비비큐는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디자인 리딩 기업으로 우뚝 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리브카페의 선전에 힘입어 비비큐는 동일한 형태로 미국 맨하튼 진출도 노리고 있다. 올리브 치킨 카페를 오픈한 비비큐 가맹점주들은 올리브 치킨 카페의 수익성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다. 올리브 치킨 카페 삼척점은 오픈 5개월 만에 삼척 지역의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았다. 또 대청점의 경우 드라마 도깨비에서 유인나가 운영하는 매장으로 나와 중국과 일본, 동남아 여행객들의 방문도 늘어나고 있다. 신규 가맹점주 뿐 아니라 다수의 기존 비비큐 가맹점주들도 올리브카페로 전환해 높은 매출 상승을 이루고 있다. 경희궁자이점의 경우 올리브 치킨 카페로의 리
[KJtimes=김봄내 기자]뉴스킨 코리아(대표이사 마이크 켈러)가 디지털 요소를 접목한 체험형 워크인 센터를 경기도 부천에 오픈한다고 3일 밝혔다. 뉴스킨 매장인 ‘워크인 센터(Walk-In Center)’는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도록 마련된 고객 친화적인 쇼핑 공간이다. 이번에 개관하는 부천 워크인 센터는 디지털 프로덕트 디스플레이, 디지털 라이브러리 등 디지털을 기반으로 소비자가 다양한 요소를 통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서울 삼성동, 대구, 부산, 서울 광화문 워크인 센터에 이어 다섯 번째로 경기도 부천시 중동에 개관하는 부천 워크인 센터에서는 최첨단 디지털 시스템을 통해 뉴스킨의 다양한 정보를 한번에 만나볼 수 있다. 또 쉽고 재미있게 제품을 경험하고 다채로운 참여형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트레이닝 기회 및 소통의 공간을 제공해 정보 교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디지털 프로덕트 디스플레이’ 공간에서는 QR 코드 스캔으로 뉴스킨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연계하여 주문까지 연결되는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하다. 실제 제품 체험뿐 아니라 디스플레이 화면을 통해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