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이지훈 기자]걸스데이 혜리가 ‘딴따라’ 출연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3일 소속사 관계자는 “SBS 드라마 ‘딴따라’ 출연 검토 중이다. 아직 확정은 아니다”고 밝혔다. 혜리는 극중 부모가 돌아가신 후 자갈치 시장에서 생선을 팔며 살아가는 22살 정그린 역을 제안받았다. 한편, ‘딴따라’는 한류의 붐을 타고 거대 시장으로 성장한 2016년 현재의 음반 산업을 배경으로, 사랑과 음악, 열정으로 성장하는 이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이 시대 많은 걸 포기해야 하는 N포세대 청춘들과 그들을 바라보며 아파하는 부모세대에게 큰 위로와 힘을 줄 수 있는 작품이다. '돌아와요 아저씨' 후속으로 오는 4월 방송될 예정.
[KJtimes=이지훈 기자]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는 3월 3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블루멤버십 웹사이트(www.samsunglionsblue.com)를 통해 블루회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블루회원은 일반 구매자 보다 하루 먼저 관람권을 예매할 수 있으며 모바일 입장권 발급 등 편안한 야구 관람을 위한 각종 서비스가 제공된다. 회원 자격은 올해부터 2018년까지 3년간 유지되며 가입비는 3만원이다. 또한 블루멤버십 전용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도 제공된다. 어플리케이션은 구글 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각 회원의 관람경기 승률 확인, 경기별 MVP 및 승패 맞추기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제공되며, 블루회원만을 위한 각종 이벤트도 계획 중이다. 또, 활동을 많이 한 회원에게는 포인트를 부여해 승급의 기회도 주어진다. 블루패밀리는 기존의 연간회원
[KJtimes=이지훈 기자]아우디 코리아는 역동적인 드라이빙 성능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SUV '뉴 아우디 Q7'을 공식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아우디 코리아에 따르면 뉴 아우디 Q7은 종전 모델과 비교해 325kg가량 경량화해 한층 민첩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연출한다. 2005년 처음 나온 '아우디 Q7'의 2세대 완전 변경 모델인 '뉴 아우디 Q7'는 독일 자동차 전문 매거진 '아우토모터 운트 스포트'에서 '2016 최고의 자동차'로 뽑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차종은 '뉴 아우디 Q7 35 TDI 콰트로'와 '뉴 아우디 Q7 45 TDI 콰트로' 등 두 가지다. 모두 V6 3.0 TDI 엔진과 8단 변속기를 탑재했다. '뉴 아우디 Q7 35 TDI 콰트로'의 최고 출력은 218마력, 최대 토크는 51kg·m이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도달하는 시간(일명 제로백)은 7.1초이다. 복합연비는 11.9km/l이다. '뉴 아우디 Q7 45 TDI 콰트로'는 최고 출력 272마력, 최대 토크 61.2kg·m, 제로백 6.5초의 성능을 발휘한다. 복합연비는 11.4km/l이다. 뉴 아우디 Q7는 '교통 체증 지원 시스템' 등 다양한 운전자…
[KJtimes=이지훈 기자]박현정(54·여) 전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의 성추행 의혹이 그를 음해하려는 서울시향 일부 직원들의 '조작극'인 것으로 경찰 수사결과 밝혀졌다. 특히 직원들의 이같은 행위에 정명훈 전 서울시향 예술감독의 부인 구모(68·여)씨가 연루된 것으로 경찰은 결론지어 향후 검찰수사와 법원의 최종 판단이 주목된다. 이 사건을 수사해 온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박 전 대표를 둘러싼 허위사실 유포에 가담한 혐의(명예훼손) 로 서울시향 직원 10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은 또 허위사실 유포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정 전 감독 부인 구씨는 외국에 체류 중이어서 기소중지 의견을 달아 검찰에 송치했다. 반전의 계기는 지난해 12월 박 전 대표가 '서울시향 일부 직원이 사실과 다른 호소문을 발표해 명예를 훼손당했
[KJtimes=이지훈 기자]3월 3일 삼겹살데이에 맛있게 삼겹살을 굽는 방법이 화제다. 지난달 SBS'백종원의 3대 천왕'에서 방송된 '삼겹살' 특집 방송에서 백종원은 '삼겹살 굽기 비법'을 선보였다. 백종원은 불판 위에 삼겹살을 올린 뒤 뒤집지 않고 불판에 문지르기만 했다. 백종원의 독특한 삼겹살 굽기에 의아한 MC들의 질문에 백종원은 "많이 뒤집으면 육즙이 빠진다" 라며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고기를 문지르는 이유에 대해서는 "들러붙을까봐"라고 말했다. 한편삼겹살데이를 맞아 대형마트들은 삼겹살 할인 행사를 진행 중이다.이마트는 9일까지 일반 삼겹살 보다 2배 이상 두꺼운 '13mm 칼집 삼겹살'을 40% 할인을 시작했으며 100g 당 1040원에 판매한다.홈플러스는 9일까지 '1등급 일품포크 돼지 삼겹살'을 30% 할인을 시작했으며 100g 당 1290원에 판매한다.농협 하나로클럽은 6일까
[KJtimes=이지훈 기자]'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이경이 이세영과 횟집에서 신혼부부 행세를 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이세영, 배우 이이경, 동현배, 트와이스 나연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구라는 이이경에게 "이세영과 자주 가는 횟집 사장님은 둘을 신혼부부로 알고 있다. 어떻게 친해진 거냐?"고 물었다. 이에 이이경은 "tvN에서 드라마하고 있을 때 ID 촬영이라고 모든 프로그램 출연진들과 광고 촬영을 한 적이 있다. 거기서 이세영의 전화번호를 알게됐다"고 답했다. 이어 이이경은 "한 번은 횟집에 갔는데 서빙하는 종업원이 우리를 신혼부부로 알고 서비스를 주더라"라며 "그런데 우리가 서비스에 눈이 멀어서 어느 순간 옆자리에 앉아 있고, 어느 종업원 올 때쯤 회 한 점 먹여주고. 말하다보니 과장이 돼서 없던 2세까지 생겼다"라
[KJtimes=김봄내 기자]감자칩 브랜드 프링글스가 변화를 기다려준 팬심에 보답하고자 인기 제품의 맛과 패키지를 업그레이드해 리뉴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링글스 리뉴얼은 한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고려하여 제품 별 풍부한 맛을 경험할 수 있게 만든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국내 소비자들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프링글스 오리지날’은 감자 특유의 풍미를 더욱 강화했고, ‘프링글스 사워크림 앤 어니언’은 상큼한 사워크림과 양파맛의 조화에 심혈을 기울였다. 제품 구성의 변화도 눈에 띈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소형 포장 나노캔’은 기존 동일한 가격에 용량을 13% 증량하고, 손 쉬운 보관을 위해 플라스틱 뚜껑을 추가하는 등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전체 프링글스 라인업의 디자인은 화려한 무대 위의 감자칩을 형상화한 이미지에 컬
[KJtimes=김봄내 기자]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대표이사 강태선)는 3일, ‘스마트 노마드’를 테마로 한 2016년 봄·여름 시즌 컬렉션을 공개했다. 기존에 ‘노마드’가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자유롭게 사는 사람들을 일컫는다면, 블랙야크 이번 시즌 테마인 ‘스마트 노마드’는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즐기기 위해 스타일만이 아니라 기능까지 꼼꼼하게 살피며 현명한 소비를 추구한다. 이에 블랙야크는 업그레이드된 기술과 스타일로 ‘스마트 노마드’를 만족시킬 ‘듀얼엣지’ 전략을 한층 강화했다. 기술혁신 부문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소재, IT, 친환경 기술이다. 윈드스토퍼 자켓의 ‘윈드핏’ 컬렉션뿐만 아니라 블랙야크는 일부 라인에 적용했던 ‘야크아이스’ 자체개발소재를 전 라인으로 확대했다. 여기에 지난해 상반기 출시해 큰 반향을…
[KJtimes=김봄내 기자]올해 연말정산을 마친 직장인들이 돌려받는 세액 평균 금액은 약 49만6,000원, 반대로 연말정산 결과 토해내야 할 세액 평균 금액은 61만7,000여원이라는 조사 결과다. 취업포털 인크루트(대표 이광석 www.incruit.com)는 연말정산을 실시하는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더 받았거나, 토해내거나, 당신의 연말정산 이야기’라는 설문조사를 실시, 그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직장인 10명 중 5명이 이번 연말정산에 만족했으며 올 2월에 돌려받은 세액 평균 금액은 49만6,000여원이었다. 먼저, 이번 연말정산 결과 세액을 돌려받았다고 응답한 비율은 71.7%, 토해내야 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28.3%로 세액을 돌려받는 직장인이 더 많았다. 돌려받는 평균 금액은 49만6,000여원. 더 내야 하는 세액 평균 금액은 61만7,000여원으로 집계됐다. 세액을 토해내야 하는 이유에 대해 ‘
[KJtimes=김봄내 기자]유럽식 베이커리 카페 브레쉬에비뉴(대표 송법상)는 봄을 대표하는 과일 딸기로 다채로운 맛과 비주얼의 '딸기음료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셀위딸기라떼'는 신선한 100% 국내산 생딸기를 우유에 갈아 만들어 탱글탱글 씹히는 생딸기 과육의 새콤달콤한 풍미가 좋다. '셀위딸기주스'는 생 딸기를 그대로 갈아 만든 과일 주스로 고객이 원하는 당도에 맞춰 주문이 가능하다. ‘셀위딸기에이드’는 100% 국내산 생딸기에 탄산수를 넣고 만들어 싱그럽고 상큼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브레쉬에비뉴를 운영하고 있는 비에이코퍼레이션 이상욱 본부장은 "봄을 대표하는 딸기로 만든 퀄리티 있는 딸기 음료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출시하게 됐다."며 “100% 국내산 생딸기로 만든 싱그러운 딸기 음료를 많은 고객들이 즐기셨으면 좋겠다.”
[KJtimes=김봄내 기자]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www.eider.co.kr)는 최적의 쿠셔닝과 투습력으로 워킹은 물론 당일 산행 시 쾌적하게 신을 수 있는 워킹화 '맥시멀 1.0'을 출시했다. 아이더 '맥시멀 1.0' 워킹화는 신발 밑창을 개방 구조로 설계한 ‘고어텍스 서라운드’ 기술을 적용, 전방향에서 발의 열과 습기를 신속하게 외부로 배출해줘 쾌적한 아웃도어 활동을 돕는다. 특히 발의 비틀림을 방지해주며 반발탄성력을 극대화시킨 서스파인 보드(SUS-PINE BOARD)을 신발 밑창에 삽입하여 장시간 워킹에도 발의 피로도가 적은 것이 큰 특징이다. 접지력이 뛰어난 에프엑스그립(FXGRIP)창을 적용해 발의 안정성을 높였으며, 가벼운 무게감으로 활동의 편안함을 더했다. 다이얼로 간편하게 신발끈을 조절할 수 있는 보아 시스템을 적용해 신고 벗기 편리하다. 또한 트렌디한 디자인
[KJtimes=김봄내 기자]N포세대가 늘어남에 따라 성혼율이 감소하는 추세에도 5월 인기 예식장 예약은 이미 꽉 찬 상태다. 신혼집 계약을 비롯한 굵직한 일들이 마무리됐다면 5월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들이 반드시 체크해야 할 것들이 몇 가지 더 있다.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 500명을 대상으로 이뤄진 한 설문조사에서 결혼식을 앞두고 가장 받고 싶은 성형 부위로 가슴성형이 1위, 몸매성형이 2위를 차지했다. 웨딩 메이크업으로 얼굴의 콤플렉스 부위는 어느 정도 가릴 수 있지만, 수술 없이 단기간에 몸매를 바꾸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예비신부들은 회사 일과 결혼 준비를 병행하느라 다이어트에 소홀하기 쉽다. 특히, 팔뚝이나 복부 지방은 웨딩드레스 위로 고스란히 노출되기 때문에 더욱 심각한 문제다. 무조건 굶어서 살을 빼기보다는 고민 부위별 미니…
[KJtimes=김봄내 기자] 두산그룹이 박승직 창업주의 증손자인 박정원(54) ㈜두산 지주부문 회장에게 그룹 회장직을 승계하기로 함에 따라 재계에 '4세 시대'의 서막을 열었다. 3일 재계에 따르면 LG, GS, 코오롱 등은 오너 4세가 이미 기업의 '별'인 임원직에 올라 경영 전면에 포진하고 있다. CJ도 3세인 이재현 회장이 등기이사직에서 물러나면서 4세의 면면이 주목받고 있다. LG는 구인회 창업주의 증손자인 구광모(38) ㈜LG 상무가 임원 2년차로 지주회사 시너지팀에서 근무 중이다. 구인회 창업주에서 구자경 명예회장, 구본무 회장으로 내려온 LG그룹도 장자 승계 전통이 강한 기업이다. 구 상무가 몸담은 시너지팀은 그룹의 신성장동력과 계열사간 시너지 창출을 맡은 핵심 조직이다. 구 상무는 2006년 LG전자에 대리로 입사해 10년간 경험을 쌓았다. LG전자 창원사업장 근무 등 현장…
[KJtimes=김봄내 기자]LG하우시스가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시스템 단창을 내놨다. LG하우시스는 일반 유리보다 단열성능이 2.3배 뛰어난 '유로시스템 9 LS단창'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일반 유리를 적용한 기존의 시스템 단창은 대부분 에너지소비효율 3∼4등급으로 단열 성능이 좋지 않지만 이 창은 수퍼 로이유리를 적용해 단열 성능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30평(102㎡) 아파트 기준으로 연간 에너지 비용을 기존 시스템 단창보다 최대 30% 줄일 수 있다. 핸들 손잡이 조작을 통해 창을 열 때는 살짝 들어 올려 부드럽게 작동하고 닫을 때는 바닥 틀에 최대한 밀착시켜 잠그는 LS[006260](Lift Slide) 개폐방식을 적용했다. 이와 함께 원목 느낌의 창호 프레임과 메탈 소재를 사용,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구현했다. 창의 크기는 폭 5.8m, 높이 2.6m로 일반 창의 최대 크기보다 10%가량 더…
[KJtimes=김봄내 기자]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 영상문화산업단지가 문화·관광·쇼핑·첨단산업이 어우러진 융복합산업단지로 탈바꿈한다. 김만수 경기도 부천시장은 3일 시청사 브리핑실에서 영상단지 개발방안을 발표했다. 전체 영상단지 38만2천700여㎡ 가운데 우선 1단계로 22만300여㎡에 공공문화단지(4만2천300여㎡), 문화·쇼핑·호텔 등 상업단지(7만6천여㎡), 스마트산업단지(4만9천여㎡), 수변공원·도로 등 공용시설(5만3천여㎡)을 만든다. 공공문화단지에는 기존의 한국만화영상원 외에 만화창작스튜디오 등을 갖춘 글로벌 웹툰 창조센터가 들어서 1천여명의 웹툰 작가와 30개 기업이 활동한다. 중소기업·전통시장 지원시설에는 300개 중기 제품이 전시되고 300개의 전통시장 상점이 입점한다. 스마트 융복합 산업단지엔 문화기술(CT)·캐릭터·영화산업 센터, 영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