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아디다스(www.adidas.com)가 에너지 넘치는 러닝을 즐기는 여성들을 위해 여성들이 필요로하는 기술력과 선호하는 디자인을 반영한 아디다스 최초의 여성 전용 러닝화 ‘퓨어부스트X’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퓨어부스트X’는 과거 남성 중심의 운동 시장이 최근 여성으로 이동함에 따라, 여성들의 니즈과 철학, 기호 등을 파악하여 제작된 러닝화 제품이다. 총 3년여간의 기술개발 기간 동안 수백명의 여성 러너들을 대상으로 성능 및 디자인에 대해 면밀하게 테스트하여 완성됐다. 이번 신제품은 신발 중간 갑피와 미드솔 사이에 독특한 아치형태의 공간을 만든 ‘플로팅 아치’ 기술력을 사용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플로팅 아치는 다양한 여성의 발 모양에도 맞춤형 신발과 같은 탁월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편안하고 좋은 핏감과 함께 색다른 디자인
[KJtimes=김봄내 기자]풀무원건강생활(대표이사 여익현)의 프리미엄 이유식 브랜드 풀무원베이비밀이 24개월부터 72개월까지 고객 연령층을 확대하면서 ‘풀무원 베이비키즈’(www.baby-kids.co.kr)로 브랜드를 새롭게 론칭하고, 첫 제품으로 다양한 생채소를 담은 아이용 요리베이스 ‘골고루쿡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풀무원 베이비키즈의 ‘골고루쿡 3종’은 어릴 때 입 맛 형성이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되기 때문에 아이들의 채소 경험과 섭취량을 늘리기 위해 색깔별 생채로 만든 아이용 요리베이스이다. ‘똑똑 레드’(토마토, 크랜베리, 비트, 빨간 사과, 빨간 파프리카 등) ‘쑥쑥 옐로우’(단호박, 고구마, 노랑 파프리카 등) ‘장건강 그린’(시금치, 애호박, 아스파라거스, 완두콩, 근대, 양배추 등)으로 구성됐으며 밥에 그대로 비벼주거나 면 또는 계란 등 다양한 재료
[kjtimes=견재수 기자] 대한약침회의 국제학술지 ‘Journal of Pharmacopuncture(이하 JoP)’가 미국 톰슨로이터(Thomson-Reuters)사 Web of Science의 인덱스 중 하나인 ‘Emerging Sources Citation Index(ESCI)’에 등재됐다.JoP는 1997년 ‘약침학회지(Journal of Yakchim(Korean Herb-Acupuncture Institute)’라는 명칭으로 창간, 한글과 영문을 혼용해 발행한 학술지였으나 2012년 3월부터는 전체 영문으로 발행됐다.또한 세계적인 학술지라는 이름에 걸맞게 한국, 미국, 네덜란드, 싱가폴, 호주, 일본, 홍콩 등 13개 국가 총 29명의 편집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이중 국내는 9명, 국외는 20명 비율이다. ESCI는 2015년 11월 8일(미국시간 기준) 톰슨로이터사가 Web of Science(Core Collection)에 새로 오픈한 인덱스로 Web of Science Core 내의 주요 인덱스(SCI(E)/SSCI/AHCI)에 등재 심사 중인 국제학술지들 중 1차 심사를 거친 학술지들을 등재시킴…
[KJtimes=이지훈 기자]배우 이영애가 아들과 함께 찍은 잡지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이영애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제이룩에 연재하는 고정 에세이, 리아 칼럼의 3번째 이야기를 공개한다. 그는 “아이들과 찍은 화보를 보면 아들보다 딸과 함께 등장한 장면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딸을 더 예뻐하는 게 아니냐고 오해하는 분들도 계시는데, 그건 승빈이는 자신이 찍힌 모습을 보고 즐거워하는 반면 승권이는 카메라 앞에서 포즈 취하는 걸 귀찮아해서 그래요. 이번엔 작전을 달리해 요즘 남자아이들이 좋아한다는 ‘터닝메카드’로 승권이를 카메라 앞에 세웠죠”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또한 지금 촬영 중인 드라마 ‘사임당’에 같이 출연하는 배우 송승헌과 얽힌 에피소드도 털어놨다. “세트장이 집과 멀지 않아서 남편이 종종 아이들을 데리고 방문해요. 한 번은…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의 스마트폰 G5가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LG전자는 21일(이하 현지시간) 오후 2시 스페인 바르셀로나 몬주익 언덕에 위치한 '산 호르디 클럽'에서 전략 스마트폰 G5를 전격 공개했다. 조준호 LG전자 MC사업본부장(사장)은 "LG전자는 스마트폰 스크린 속에 갇힌 본질적인 즐거움을 소비자에게 돌려줌으로써 LG 모바일만의 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G5는 세계 최초로 '모듈 방식(Modular Type)'을 적용한 스마트폰이다. 쉽게 말하면 사용자는 스마트폰 밑부분에 있는 '기본 모듈(부품)'을 서랍처럼 당겨서 분리하고 취향에 맞는 다른 부품을 결합해 사용할 수 있다. 마치 장난감을 조립해서 노는 것과 같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대표적인 부품이 바로 'LG 캠 플러스'다. G5 밑부분에 이 부품을 끼워 넣으면 카메라 손잡이처럼 쓸 수 있다. 가죽 느낌이 나기 때문
[KJtimes=김봄내 기자]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 시리즈의 7번째 모델, 갤럭시S7이 베일을 벗었다. 삼성전자는 21일(현지시간) 오후 7시 스페인 바르셀로나 컨벤션센터(CCIB)에서 공개행사를 열고 갤럭시S7 시리즈를 처음 선보였다. 행사 주제는 '한계를 넘어서'로, 가상현실 기기인 '기어VR'를 활용한 독특한 콘셉트로 진행됐다. 이 행사는 360도 영상으로 전 세계에 실시간 중계되기도 했다. 360도 촬영용 카메라를 공개할 땐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가 깜짝 등장해 향후 가상현실(VR) 산업에서 삼성전자와 페이스북 양사의 끈끈한 협력관계를 예고했다. 그는 "VR는 가장 사회적인 플랫폼이다. 그리고 다음 플랫폼은 VR다"라면서 "삼성과의 파트너십으로 드디어 페이스북과 삼성전자가 가상현실 산업에서 협력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
[KJtimes=김승훈 기자]삼성물산[028260]이 삼성그룹 계열사 중에서 가장 안전한 투자처라는 분석이 나왔다. 22일 하이투자증권은 삼성물산에 대해 이 같은 분석을 내놓고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0만원을 유지했다.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그룹 지배구조 변환의 대전제는 정점에 있는 삼성물산이 지주회사가 돼 삼성전자 등 자회사 지분을 확보하는 것”이라며 “동시에 삼성생명 등 금융계열사들도 지배하면서 삼성물산 최대주주인 이재용 부회장이 그룹 지배권을 견고히 하는 것”이라고 진단했다.이 연구원은 “이를 위한 사전 작업으로 삼성그룹은 지난 2013년부터 삼성전자와 삼성생명을 양대 축으로 하는 전자계열사와 금융계열사의 수직계열화를 진행하면서 순환출자 고리를 해소하고 있다”면서 “비주력사 매각을 통한 그룹 사업부문의 구조조
[KJtimes=김승훈 기자]현대위아[011210]와 현대중공업[009540]에 대해 이베스트투자증권과 동부증권이 각각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이베스트투자증권은 현대위아에 대한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17만원을 유지했다. 그러면서 이 회사가 디젤엔진에 대한 투자 확대로 성장 잠재력을 키웠다고 밝혔다.유지웅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위아는 서산 오토밸리의 부지를 활용해 디젤엔진공장 투자를 확정했다”며 “투자는 2651억원 규모로 14개월에 걸쳐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유 연구원은 “현재 현대위아는 평택과 서산, 중국, 멕시코 등 모두 170만대 가량 엔진 생산이 가능하다”면서 “서산 오토밸리 추가 생산량 50∼60만대에 멕시코와 중국 친환경차 전용 엔진 증설까지 가시화되면 그룹사 내 엔진 수요의 30%까지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
[KJtimes=김승훈 기자]한화테크윈[012450]에 대해 대신증권과 하이투자증권 등 증권사들이 호평가를 내놓았다.22일 대신증권은 한화테크윈의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조정하고 목표주가도 3만4000원에서 4만5000원으로 올렸다. 그러면서 피인수 이후 분위기가 안정되고 방위산업 중심의 포트폴리오가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감시형 카메라의 적자 가능성과 한화그룹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인력 유출과 내부 조직 동요 등 불확실성 요인이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를 기점으로 낮아졌다”며 “현재 주가는 보유지분 가치를 포함하면 경쟁사 대비 저평가된 상태”라고 분석했다.박 연구원은 “올해 방위산업 부문, 특히 자주포 수출 물량 확대와 항공기 엔진, 부품 중심의 매출 증가가 전체 성장과 이익을 견인할 것”이라면서 “원/달러 환율…
[KJtimes=유병철 기자] 그랜드 힐튼 서울의 뷔페 레스토랑은 매주 화요일 저녁마다 기존 가격 그대로 와인을 무제한 제공하는 화요일에 만나는 무제한 와인 디너 뷔페를 선보인다. 매주 화요일 저녁, 한식, 일식, 중식, 양식 등 100여 가지의 뷔페 메뉴와 함께 레드 와인 카르멘 멜롯과 화이트 와인 카르멘 쇼비뇽 블랑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기존 뷔페 메뉴에 추가적으로 와인을 무제한으로 제공하지만 가격은 오르지 않는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가격 7만5000원.…
[KJtimes=유병철 기자]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의 41층에 위치한 피스트에서는 3가지 종류의 애피타이저와 3가지 메인 메뉴 중 입맛에 따라 고르고 디저트 뷔페를 이용할 수 있는 뉴 비즈니스 코스를 선보인다. 주중 점심에만 진행되는 뉴 비즈니스 코스는 매주 바뀌는 재료와 메뉴들로 총 4개의 사이클로 구성되어 있어 코스 메뉴를 이용하는 즐거움을 더한다. 당근 생강 수프, 훈제 연어 샐러드, 적도미 세비체, 아보카도 퓨레와 어우러진 참치 타르타르, 시저 샐러드 등의 애피타이저로 식욕을 돋운 뒤 서빙되는 메인 디쉬는 크게 한식 혹은 양식 스타일의 음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입맛에 맞는 음식을 고를 수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스시 플레터, 도가니탕, 육회 비빔밥, 볼러네즈 소스를 곁들인 스파게티, 구운 오리가슴살, 조개와 어우러진 농어찜 등으로 구성된 메인…
[KJtimes=유병철 기자]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오는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싱그러운 ‘녹음방초(綠陰芳草)’ 여름 웨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녹음방초 사자성어처럼 푸르른 나뭇잎과 아름답고 향기로운 풀을 테마로 한 웨딩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여름 웨딩은 다른 시즌에 비해 더 많은 혜택을 특별가에 누릴 수 있다는 것이 특징. 무더위에 찾아오는 하객들을 위한 쿨 칵테일 리셉션이 무료로 제공되고 웨딩 스타일링 할인 혜택을 받아 볼 수 있으며, 원기를 보양할 수 있는 여름철 대보원기 메뉴가 제공된다. 해당 프로모션은 3월 1일 이후 계약 고객에 한하여 적용된다.…
[KJtimes=유병철 기자] 데일리 아웃도어 브랜드 이젠벅이 전속모델 서인국과 함께 한 2016 봄, 여름 화보를 공개했다. 서인국은 이젠벅 2016 S/S 시즌 화보에서 아웃도어뿐 아니라 도심에서도 활용도 높게 착용할 수 있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멜란지 소재의 티셔츠부터 스포티한 아웃도어룩, 스타일리시한 믹스매치룩 등 다양한 스타일에서 서인국의 매력이 발산됐다. 이달 초 미국 LA 도심에서 촬영된 화보에서 서인국은 집업 점퍼를 입고 특유의 날 선 눈빛 연기를 선보이는가 하면, 아웃도어 웨어와 트레이닝 웨어를 믹스매치하여 봄철에 활용도 높은 패션을 제안했다. 특히, 서인국은 이젠벅의 맨투맨, 트레이닝, 사파리재킷과 다양한 캐주얼 아이템을 적절하게 매치하여 데일리 아웃도어룩을 트렌디하고 멋스럽게 소화해내며 촬영 스텝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 분위기
[KJtimes=유병철 기자] 메이크업 브랜드 클리오(CLIO)가 공효진의 무결점 윤광 피부가 돋보이는 이미지 컷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화제가 된 사진은 클리오(CLIO) 신제품 ‘킬커버 리퀴드 파운웨어 앰플 쿠션’의 광고컷으로 여배우 공효진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촉촉한 윤기를 머금은 제품 이미지를 담았다. 광고 속 공효진은 트렌디하게 연출한 포머드 헤어에 은은하게 빛나는 피부만으로 완벽한 룩을 완성했으며, 여기에 프로페셔널한 느낌을 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광고에 선보인 클리오 ‘킬커버 리퀴드 파운웨어 앰플 쿠션’은 우아한 수분광의 더블 실크 앰플 성분이 잔주름을 감쪽같이 커버해 얼굴 윤곽을 화사하게 살려주고, 52% 수분 앰플로 24시간 마르지 않는 촉촉한 무결점 피부를 연출해주는 제품이다. 클리오 완판녀 공효진은 그녀의 스타일
[KJtimes=이지훈 기자]‘복면가왕’ 청사초롱 정체가 개그우먼 안소미로 밝혀졌다. 지난 14일 방송한 MBC ‘복면가왕’에 출연한 ‘사랑의 청사초롱’은 각설이에게 아쉽게 패하며 정체를 드러냈다. 가면을 벗은 이는 안소미였다. 안소미는 “7년째 개그우먼을 하면서 제대로 한 것이 없는 것 같았다. 시청자들에게 좀 더 다가가고 싶어서 ‘복면가왕’에 출연하게 됐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이어 안소미는 “원래 꿈은 트로트가수다. 해수욕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트로트가수를 꿈꾸게 됐다. 폭죽 팔다가 개그우먼이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