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이지훈 기자]서세원이 내연녀 논란에 휩싸였던 여성과 한 집에서 나오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5일 한 매체는 경기도 용인시의 한 주택에서 나오는 서세원의 모습을 보도했다. 해당 사진에는 주택에서 대문을 열고 나오는 서세원의 모습과 같은 문에서 나온 여성, 그리고 여성의 인척으로 추정되는 이의 품에 안긴 갓난 아기의 모습까지 담겨있다. 이 여성은 지난 9월 공항에서 서세원과 함께 포착돼 내연 관계로 의심 받은 여성과 동일 인물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서세원은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모르는 사람"이라며 "홍콩에 투자자를 만나기 위해 혼자 공항에 도착했는데 (모 매체가) 옆에 우연히 선 여자분과 나의 사진을 교묘히 찍어놓고는 마치 나의 내연녀인것 처럼 기사를 써놨다"고 주장한 바 있다.
[KJtimes=김봄내 기자]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는 스포츠에 대한 아디다스의 리더십과 열정을 보여주는 ‘스포츠 16’ 의 첫 번째 캠페인 ‘I AM HERE TO CREATE_새로운 나를 만들다’를 런칭했다. ‘스포츠 16’의 ‘IM HERE TO CREATE_새로운 나를 만들다’ 캠페인은 세계적인 여성 스포츠 선수와 소셜 인플루언서들이 그들의 삶이자 라이프 스타일인 스포츠에 어떻게 새로움을 만들어가는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자신만의 새로운 생각, 방법, 시도를 통해 기존의 룰이나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나를 만들어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영상에 담아냈다. 이번 캠페인에는 세계적인 스포츠 테니스 선수인 캐롤라인 워즈니아키와 아나 이바노비치, WNBA 올스타 선수 캔디스 파커, 슈퍼모델이자 기업가인 칼리 클로스, 축구 천재 모건 브라이언, DJ이자 사업가 하나 브론프만,
[KJtimes=김봄내 기자]민족 대명절 설 연휴를 앞두고집집마다 음식 준비가 한창이다. 올해는 고소한 들기름이 대세다. 한두 방울로 음식의 풍미를 살려주는 것은 물론 건강까지 챙길 수 있기 때문이다. 들기름은 90% 이상이 불포화지방산으로 구성돼 있고, 그 중 필수지방산인 오메가-3가 54%를 차지한다.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과 함께 이와 같은 들기름의 성분이 부각되면서 지난해 들기름 매출액은 134억원으로 전년 113억원 대비 18% 증가하는 등 꾸준히 성장세를이어가고 있다. 특히 CJ제일제당에서 지난해 1월 출시한 ‘백설 건강을 생각한 고소한 들기름’은 뜨거운 소비자 반응을 통해23억의 매출을 올렸다. 온 가족이 모이는 설을 맞아 ‘백설 건강을 생각한 고소한 들기름’과함께 들기름을 활용한 건강한 설 음식 비법을 알아봤다. 차례상에 올라가는 굴비는 명절인
[KJtimes=김봄내 기자]효성의 대학생 글로벌 봉사단 ‘효성 블루챌린저(Blue Challenger)’가 적정기술을 활용한 옥수수 훈연기 20대를 베트남 현지에 전달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효성 블루챌린저는 현지 주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적정기술 제품을 만들기 위해 ‘사전 준비 → 베트남 현지 환경 조사 활동 → 적정기술 제품 개발 및 최적화 → 최우수 제품 선정 → 현지 적용 봉사활동’을 단계별로 진행해 왔다. 블루챌린저들이 개발한 자가발전 조명기∙물탱크 필터 등 4개의 적정기술 제품 중 최우수 제품으로 선정된 ‘블루 콘 스모커(Blue corn smoker)’는 옥수수를 훈연해 장기간 보관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지난해 5월 블루챌린저로 선정된 21인의 대학생들이 5인 4개조로 조를 나누어 작년 8월 베트남 까오방성에서 일주일간 블
[KJtimes=김봄내 기자]사춘기 자녀와 엄마간의 솔직 담백한 속내 공개와 리얼한 일상 이야기로 연일 화제인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의 황신혜와 이진이 모녀가 우월한 민낯을 공개했다. 4일 밤 방송에서는 딸 이진이의 생일을 맞아 도시를 벗어나 떠난 여행 에피소드가 방송되었다. 황신혜는 딸의 친구들과 함께 준비한 깜짝 파티로 감동을 선사하는 모습으로 사이 좋은 모습을 자랑했다. 하루 종일 오붓한 시간을 보낸 모녀는 잠들기 전 세안부터 화장품 정보를 공유했다. 5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황신혜는 “요즘처럼 미세먼지가 심할 때에는 피부 관리가 특히 중요하다”며 미세먼지를 차단해주는 마스크팩을 딸 진이의 얼굴에 발라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10대인 이진이는 두 가지 클렌징 제품을 섞어 쓰는 독특한 방법을 공유하며 모
[KJtimes=김봄내 기자]LG DIOS 광파오븐 공식 커뮤니티 오븐더레시피(http://cafe.naver.com/ovenwon)가 설 명절을 맞아 음식 레시피 공유 이벤트를 진행한다.오는 1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명절 음식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기획됐다. 커뮤니티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이벤트 게시판에 광파오븐으로 만들 수 있는 명절 음식 종류를 덧글로 작성하면 된다. 오븐더레시피는 이벤트 참여자 중 2명을 추첨, 테팔 엔조이 조리도구 세트를 증정할 계획이다. LG DIOS 인버터 광파오븐(MA324PDW)은 국내 최초로 인버터 기술을 적용, 기존 제품 대비 조리시간을 최대 25% 단축시켰다. 마이크로웨이브 세기도 조절할 수 있어 음식이 덜 익거나 더 익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또한 제품 전면에 블랙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를 사용, 지문이 잘 묻지 않을 뿐만 아니라…
[KJtimes=김승훈 기자]CJ오쇼핑[035760]에 대해 증권사들의 ‘호평가’가 나오고 있는 분위기다.5일 HMC투자증권은 CJ오쇼핑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목표주가를 21만8000원에서 25만원으로 각각 상향 조정했다. 이는 수익성 위주의 사업전략으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이 지속될 것이라는 분석에 따른 것이다. 박종렬 HMC투자증권 수석연구위원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377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3.8% 늘어난 것은 모바일 사업을 수익성 위주로 전환한 데다 고마진 상품의 매출 비중을 확대하고 비용을 통제한 효과 때문”이라고 진단했다.박 위원은 “4분기 세전이익의 부진은 해외법인 손상차손(169억원) 등 175억원의 일회성 비용 때문”이라면서 “수익성 위주의 사업 전략을 감안해 실적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며 올해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1조168
[KJtimes=이지훈 기자]카카오가 뷰티 분야 첫 O2O(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연계) 사업으로 '헤어샵'을 선택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계열사 하시스를 통해 올 상반기 중 '카카오 헤어샵'(가칭)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카카오 헤어샵이 출시되면 관련 업체들은 하시스의 헤어짱, 뷰티짱과 같은 솔루션을 통해 온라인·모바일 예약 시스템이나 전용 애플리케이션 구축이 쉬워지고 고객 만족도 조사와 마케팅 교육 등을 지원받을 것으로 보인다. 고객 입장에서는 카카오 기반의 플랫폼으로 다양한 헤어샵 정보를 접하고 가격 등을 비교해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일각에서는 이용자가 전용 앱으로 예약하고 카카오페이로 결제하면 카카오가 일정 플랫폼 수수료를 떼는 서비스 방식으로 알려졌으나 회사 측은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고 밝혔다. 카카오 관계자는 "전용 앱 도입 등 서비스 방식, 결제 방식 모두 아무것도 정해진 것이 없다"면서 "수수료는 5% 내외가 될 것으로 보이지만 이 역시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하시스는 카카오가 투자전문 자회사인 케이벤처그룹을 통해 작년 10월 인수한 뷰티숍 솔루션 업체로 미용실, 피부미용실, 네일숍 등 뷰티업체의 고객을 관
[KJtimes=김승훈 기자]한미약품[128940]과 CJ제일제당[097950]에 대해 증권사가 주목하고 있다. 이에 따라 그 배경에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5일 삼성증권은 한미약품에 대해 신규 기전 항암제(HM95573)의 가치 등을 추가로 반영한다며 목표주가를 종전 81만원에서 86만원으로 올리는 한편 투자의견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조정했다.김승우 삼성증권 연구원은 “한미약품의 주주가치를 상승시킬 요인은 오픈 이노베이션 연구.개발(RD) 전략에 따라 확보되는 파이프라인(신약후보 물질) 가치가 가시화되는 것과 기존 신약 후보 물질이 임상시험에 성공해 다음 단계로 가는 것”이라며 “현재 파이프라인 중 남은 두 가지(HM10560A, HM95573)가 올해와 내년 각각 세계 제약사로 라이선스아웃(L/O.기술수출)이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김 연구원은 “한미약품은 특히 올해 HM95573의 임상
[Kjtimes=김승훈 기자]한국타이어[161390]와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유진투자증권과 메리츠종금증권이 각각 목표주가를 ‘상향조정’했다. 이에 따라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5일 유진투자증권은 한국타이어의 목표주가를 종전 5만4000원에서 5만7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업황 부진에도 이익 성장 기대감이 커질 것이라는 전망에 따른 것이다. 유진투자증권은 한국타이어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7% 증가한 1조6600억원, 영업이익은 13.1% 늘어난 2298억원으로 각각 전망했다.장문수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한국타이어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같은 기간보다 0.9%, 2.5% 감소한 1조6100억원과 2383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다”며 “우호적인 달러 환율과 고무가격 하향 지속에 따른 원가율 하락이 실적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KJtimes=이지훈 기자]배우 박신양이 발연기, 로봇연기로 원성을 샀던 초짜 배우들에게 연기를 가르치는 tvN '배우학교'가 3%의 시청률로 출발했다. 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에 방송된 '배우학교' 첫 회는 평균 3%(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최고 3.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는 데 성공했다. 베테랑 배우 이원종부터 연기력 논란에 휩싸였던 장수원과 남태현, 방송인 유병재, 개그맨 이진호, 배우 박두식·심희섭이 출연하는 '배우학교'에서 박신양은 '나는 왜 연기를 배우려고 하는가' '나는 누구인가' '연기, 연기자란 무엇인가'의 질문을 주고 자기소개를 하도록 했다. 유병재는 연기 수업에 집중하지 못하고 분위기를 띄우려다 박신양의 날카로운 지적에 호흡곤란 증세를 겪다 결국 침대에 몸져누워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배우학교'는…
[KJtimes=김봄내 기자]설 연휴를 맞아 3천645만명의 대이동이 5일 오후 3∼4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한국도로공사와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들면서 고속도로 이동 차량이 늘기 시작해 퇴근시간대인 오후 6시∼8시 급격히 늘어나 자정까지 지·정체가 계속될 전망이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오후들어 차량이 늘어나는 속도를 봐야 전반적인 대도시 간 예상 소요시간과 지·정체 해소시점 등을 파악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교통연구원의 교통수요 조사 결과 이날 570만명을 시작으로 6일 565만명, 7일 533만명, 8일(설날) 790만명, 9일 646만명, 10일 541만명이 도로·철도·항공 등을 이용해 이동한다. 엿새 동안 하루평균 이동인원은 608만명으로 작년 592만명보다 2.7% 증가하고 고속도로 교통량은 하루 평균 416만대로, 10명당 8명꼴로 승용차를 이용할 것으로 조사됐다. 귀성길
[KJtimes=김봄내 기자]삼성전자가 주도해 만든 스마트폰 운영체제(OS) '타이젠(Tizen)'이 조용한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5일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의 보고서에 따르면 타이젠 스마트폰은 작년 한 해 전 세계에서 총 290만대가 팔려 스마트폰OS 점유율 5위에 올랐다. 연 단위로는 5위지만 작년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블랙베리를 제치고 2분기 연속 4위에 올랐다. 거꾸로 블랙베리는 3, 4분기 연속 판매량이 줄고 있어 사실상 앞으로 4위 자리는 타이젠 몫이 될 것이라는 게 업계의 지배적인 관측이다. 삼성전자는 작년 1월 인도에서 첫 타이젠 스마트폰 'Z1'을 출시, 스마트폰 OS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SA에 따르면 타이젠 스마트폰은 작년 1분기 20만대, 2분기 80만대를 거쳐 3분기에 100만대를 돌파했다. 4분기 판매량은 90만대였다. 반면 우분투, 새일피쉬, 파이어폭
[KJtimes=유병철 기자] 발효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구달(Goodal)의 프리미엄 스네일 톤 업 크림이 출시 9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 지난 해 구달 톤 업 크림은 꿀피부 여배우 조여정의 애정템으로 알려지며 국내 여성 소비자들은 물론 깐깐한 뷰티 파워 블로거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은 제품이다. 뿐만 아니라 중국의 파워 웨이보리안이자 유명 쇼핑몰 CEO인 텅위쨔가 해당 제품을 ‘원조 생얼 크림’, ‘여배우 미백 아이템’으로 극찬하면서 국내 요우커들의 쇼핑 아이템 1순위로 떠올라 단 숨에 100만개 판매 돌파의 쾌거를 이뤘다. 바르는 순간 피부에 조명을 켠 듯 환한 미백 효과를 선사하는 구달 프리미엄 스네일 톤 업 크림은 미백과 항산화에 효과적인 ‘백삼’ 성분과 깨끗한 국내산 황금 달팽이의 뮤신 성분을 듬뿍 담아 피부의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KJtimes=이지훈 기자]전국 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여자 싱글에서 역대 최연소 우승을 차지한 유영(12·문원초)이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는 3위에 그쳤다. 지난해 동계체전 우승자 유영은 4일 성남 탄천종합운동장 빙상장에서 열린 제97회 동계체전 피겨스케이팅 여자초등부 싱글A조 프리스케이팅에서 109.77점을 얻어 전날 쇼트프로그램 점수(52.94점)을 합쳐 총점 162.71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전날 점프 실수로 쇼트프로그램에서 3위를 차지한 유영은 프리스케이팅에서도 불안한 모습을 보이며 동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반면 쇼트프로그램에서 58.31점으로 2위에 오른 '국가대표' 임은수(13·응봉초)는 프리스케이팅에서 '클린연기'를 펼쳐 116.24점을 따내 총점 174.55점을 기록, 전날 1위였던 '동갑내기' 김예림(군포양정초·173.20점)을 1.35점 차로 따돌리고 역전 우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