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LG DIOS 광파오븐 공식 커뮤니티 오븐더레시피(http://cafe.naver.com/ovenwon)가 2016년 새해를 맞아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스노우볼쿠기’ 만들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말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커뮤니티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따라 이벤트’ 메뉴에 ▲요리과정완성사진 ▲요리tip ▲광파오븐 사용사진 등을 새 글로 응모한 후 이벤트 게시판에 신청확인 덧글을 남기면 된다. 오븐더레시피는 조건을 충족한 이벤트 참여자 전원에게 친환경주방을 증정하고 우수인원 2명을 선정해 홍진경 더김치 포기배추를 선물할 계획이다. 당첨자는 2016년 2월 4일(목) 발표한다. LG DIOS 인버터 광파오븐(MA324PDW)은 국내 최초로 인버터 기술을 적용, 마이크로웨이브의 세기를 조절할 수 있어 최적의 조리가 가능하다. 기존 제품…
[KJtimes=김봄내 기자]요거트 전문기업 풀무원다논이 온 가족의 입맛을 위한 새로운 그릭 요거트 ‘다논 그릭 Fusion’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다논 그릭Fusion’은 기존의 익숙한 요거트들이 지겨운 소비자들을 위해 풀무원다논이 출시한 새로운 타입의 유럽식 그릭 ‘Fruit On the Bottom’ 요거트이다. 그릭이 주는 건강함을 유지하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새로운 그릭 스타일 요거트로써 ‘다논 그릭 딸기바나나’, ‘다논 그릭 베리믹스’ 2종으로 출시되었다. ‘다논 그릭 Fusion’ 제품은 크리미하고 리치한 풍미를 자랑하는 플레인 그릭 요거트가 위에, 2가지 과일믹스의 풍부한 과일이 아래에 있어 부드럽게 섞어 먹을 수 있는 새로운 타입의 유럽식 ‘그릭 Fruit On the Bottom’ 요거트 이다. ‘다논 그릭 딸기바나나’는 대표적인 국민 과일, 딸기와 바나나를 그릭 요거트
[KJtimes=김봄내 기자]이동통신 3사가 오는 14일 프리미엄급 성능을 갖춘 출고가 50만원대 스마트폰 2016년형 갤럭시A5와 갤럭시A7을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두 모델은 갤럭시S6에서 사용한 메탈 글라스의 고급 디자인을 채택하고, 삼성페이를 탑재했다. 1천3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 50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 밝고 선명한 F1.9 조리개, 손 떨림 방지 기능 등으로 촬영 기능을 강화하고 급속 충전 기능을 도입한 것이 기존 갤럭시A 시리즈와의 차이점이다. 출고가는 5.2인치 디스플레이의 갤럭시A5가 52만8천원, 5.5인치 디스플레이의 갤럭시A7이 59만9천500원이다. KT는 갤럭시A5와 갤럭시A7 출시를 기념해 64GB 마이크로 SD카드, 삼성전자 정품 배터리팩 등을 신청받아 제공하는 행사를 한다. SK텔레콤은 2만원 상당의 온라인 액세서리 쿠폰을 준다. LG유플러스는 14일 단말기 출시와 함께 프로모션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다.…
[KJtimes=이지훈 기자]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임직원들을 독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신 회장이 독려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3일 재계와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 회장은 현재 일본 도쿄(東京) 롯데홀딩스에 머물며 일본 롯데그룹의 경영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주 중후반에는 인도로 건너가 포럼에 참석한 뒤 인도 고위 관계자들과 만나 역사 종합개발 등 롯데의 현지 추진 사업을 논의할 예정이다.현재 무엇보다 신 회장의 행보에서 눈길을 끌고 있는 것은 올해 들어서면서 수차례 그룹 임원 회의를 주재했다는 것이다. 이 자리에서 그는 긴 경기 불황과 악화된 경영 환경 속에서 살아남으려면 우리 그룹 계열사들도 경쟁사가 따라올 수 없는 그들 이상의 전문성을 갖춰야한다고 당부한 것으로 전해진다. 신 회장은 특히 전문성
[KJtimes=김봄내 기자]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병신년 초부터 바쁜 행보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경영 정상화를 위해 잰걸음을 지속하고 있는 것이다. 13일 재계와 SK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연초부터 지방 현장을 강행군하며 기업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는 모습이다. 실제 최 회장은 지난 2일 SK하이닉스 이천공장을 방문했다. 그리고 지난해 찾지 못했던 다른 SK 계열사의 지방 현장도 찾는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다. 이달 말에는 해외 출장에도 나선다. 오는 19일부터 23일 스위스에서 열리는 다보스포럼에 참가해 글로벌 정재계 리더들과 교류할 계획이다. 그는 다보스포럼에서 ‘문화융성’을 주제로 한 ‘한국의 밤’에 허창수 전경련 회장, 박원순 서울시장 등과 함께 참석해 한국 문화산업 가치를 알리는데 일조할 예정이다.최 회장은 현재 본사인 서울 서린동 본사
[KJtimes=김승훈 기자]내 최대 방산업체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에 이상기류가 형성되고 있다. 최근 주요 민영회사 주주가 잇따라 지분을 매각하고 있는 탓이다. 이에 따라 한국형 전투기(KF-X)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KAI의 민영화 추진 계획에 암초가 생겼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민영화 KAI에 최근 지분 구도가 급변하면서 민영화 등 경영 환경 변화 가능성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KAI의 대주주는 국책은행인 산업은행이다. 26.75%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 산업은행은 비금융 자회사를 매각하라는 금융위원회의 방침에 따라 KAI의 민영화를 모색하고 있다.현재 KAI의 대주주간 공동매각 약정이 지난달 31일 만료됨에 따라 산업은행과 현대차(지분 10%) 등 주요 주주들은 올해부터 지분을 개별로 매각할 수 있다.가장 먼저 지분 매각에 나선 기업은 방산
[KJtimes=김승훈 기자]하이트진로[000080]의 목표주가가 ‘상향조정’되면서 그 이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3일 SK증권은 하이트진로의 목표주가를 종전 2만8000원에서 3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소줏값 인상 덕분에 지난해 4분기 연결 실적이 호조를 보인 것으로 추정된다는 분석에 따른 것이다. SK증권은 하이트진로의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2.5% 늘어난 4808억원, 영업이익은 86.3% 증가한 264억원으로 각각 예상한다고 전망했다. 아울러 이 회사의 올해 국내 소주 판매량은 지난해 11월30일 소주가격 인상에 따른 가수요 효과로 지나해보다 5%가량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승 SK증권 연구원은 “소주가격 인상에 따른 실적 개선 효과가 올해 1분기부터 꾸준히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며 “가격인상에 따른 별도 비용 증가 요인이 없어…
[KJtimes=김승훈 기자]현대중공업[009540]에 대해 아직 매수에 나설 시점이 아니라는 분석이 나왔다.13일 대신증권은 현대중공업에 대해 이 같은 분석을 내놓고 목표주가를 10만5000원에서 10만원으로 낮췄다.전재천 대신증권 연구원은 “저유가가 지속되고 지난해 하반기보다 선박 수주가 침체된데다 해양 실적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다”며 “유가 상승과 선박 수주 회복, 해양부문 실적 불확실성 완화가 올해 하반기 포인트이고 올해 중반께 업황 바닥에서 연말까지 기간이 매수가 가능한 구간”이라고 진단했다.전 연구원은 “하지만 정제마진 호조로 많은 이익을 내고 있는 현대오일뱅크의 가치를 감안할 때 현대중공업은 저평가돼 있다”면서 “본업인 조선과 해양의 깊은 수주 침체와 실적 불확실성으로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KJtimes=유병철 기자] 언더웨어를 연구하는 기업 안앤락컴퍼니의 안심팬티 브랜드 베네러브가 적극적인 유통망 확대에 나서고 있다. 베네러브는 3년간의 연구개발을 통해 탄생한 뛰어난 흡수력과 빠른 건조, 냄새분해 기능이 집약된 기능성 언더웨어로 국가통합인증마크 KC마크를 받아 기능과 품질을 검증 받았다. 뿐만 아니라 높은 재구매율을 기록, 온라인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히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러한 속에서 베네러브는 지난해 12월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고급형 시니어타운 더클래식 500의 3층 메디컬 센터 내 전시장에 입점, 오프라인 소비자들에게 첫 선을 보였다. 이번 전시장 입점은 온라인에서의 인기에 힘입은 오프라인 첫 진출이라는 점에서 뜻 깊다. 이 전시장에는 베네러브의 성별에 따른 전용제품과 슬림, 울트라 라인 등 온라인에서 호평과 검증을
[kjtimes=정소영 기자]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지난 8일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와 문화 공간 및 사랑나눔 실천을 위한 북카페 연계 이웃사랑 나눔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아동센터, 어린이 공부방 등을 대상으로 스마트 스튜디오를 활용해 새해사진 찍어주기와 aT 북카페, 농식품 비전전시관, 화훼공판장 등 도심 속에서 농업을 체험하고 농업의 가치와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aT가 청년 창업 인큐베이팅 사업 일환으로 설치 운영 중인 aT 외식 레스토랑에서 우리 농산물로 만든 음식을 맛보는 기회도 가졌다. 지난해 양재초등학교 5학년 학생 30여명을 초청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이색 행사를 개최한 이후 일부 학생들이 농업을 공부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기도 하는 등 비전전시관 설립 취지인 농업·농쳔을 알리는 효과
[KJtimes=김봄내 기자]전남 나주 남평농협 조합장 3선을 지낸 김병원(63)씨가 임기 4년의 제5대 민선 농협중앙회장 자리에 올랐다. 12일 서울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치러진 선거에서 김 차기 회장은 이성희(67) 전 낙생농협 조합장과 결선투표까지 간 끝에 극적으로 승리했다. 김 차기 회장은 1차 투표에서 이 전 조합장에게 13표 뒤져 2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대의원과 농협중앙회장 등 선거인 292명 가운데 289명이 참여한 결선투표에선 163표을 얻어 126표에 그친 이 전 조합장에 역전승했다. 이날 선거에는 김 차기 회장과 이 전 조합장을 비롯해 최덕규(66) 합천가야농협 조합장, 하규호(58) 경북농업경영인조합장협의회장, 박준식(76) 농협중앙회 상생협력위원회 위원장, 김순재(51) 전 동읍농협 조합장 등 모두 6명이 출마했다. 당초 김 차기 회장은 최덕규 조합장, 이성희 전 조합장과 함께 '3강 구도'를 형성했지만 3명 가운데 가장 약체로 분류됐던 만큼 이번 선거 결과는 이변에 가깝다는 분석이다. 김 차기 회장은 첫 호남 출신 선출직 농협중앙회장이기도 하다. 초대 민선 한호선 회장은 강원, 2대 원철희 회장은 충청 출신이었고 3대 정대근
[kjtimes=최태우 기자] 우리은행이 지난 11일 바레인지점을 통해 카타르이슬람은행과 미화 1000만불 자금거래를 실행했다. 국내은행 최초이며 이자지급을 금지하는 이슬람 율법 등을 활용했다. 이슬람 금융기관과의 거래에는 이자지급을 금지하는 이슬람 율법(샤리아, Sharia)의 적용으로 실물자산을 활용하는 복잡한 계약구조가 필요하고, 이와 관련한 세금 문제 등으로 그동안 국내에서는 자금운용 및 조달의 방법으로써 고려되지 못했다. 우리은행은 이슬람국가에 진출한 해외점포를 활용, 이슬람금융기법 중 하나인 무라바하(Murabaha) 구조를 통해 이슬람은행과 직접 자금운용 및 조달을 가능하게 만들었다. 무라바하는 실물자산을 매개로 한 금융거래 방식으로, 이번 거래의 경우, 카타르 이슬람은행이 우리은행 바레인지점으로부터 실물자산 매입목적으로 자금을 차입한…
[kjtimes=견재수 기자] 쉐보레가 한번 충전으로 200마일(321km)을 이동할 수 있는 전기차 ‘볼트(Bolt) EV’의 제원을 공개했다.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센터에서 2016 북미오토쇼 프레스데이에 맞춰 공개된 볼트의 제원은 최고출력과 36.7kg.m의 최대토크를 통해 0-60mph(98km/h)를 7초 안에 주파하는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쉐보레 최초의 전자정밀 변속 시스템(Electronic Shift system)은 기존의 기계적으로 전달되던 동력을 전자신호로 대체하면서 정밀한 주행감과 동력전달을 실현하는 한편, 부품의 소형화를 통해 한층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했다. 주행거리연장 전기차 쉐보레 볼트(Volt)를 통해 확보한 1억 3000마일을 상회하는 전기차 누적 주행 데이터 및 LG전자와 파트너십은 완전히 새롭게 개발한 60 kWh의 고용량 배터리 팩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효율성과 성능을 자랑한다. 볼트
[kjtimes=견재수 기자] 두산그룹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 ‘두산분당센터(가칭)’를 12일 두산그룹은 두산건설이 소유한 분당 정자역인근 부지에 두산 계열사가 입주하는 빌딩을 건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두산은 앞서 올해 상반기 건축허가를 완료하고 공사에 착공해 2019년 완공할 계획으로 지난해 7월 성남시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새로 건립될 빌딩에는 ㈜두산,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두산건설, 두산엔진, 한컴, 두산신협 등 7개 계열사의 전부 혹은 일부가 이전할 것으로 보인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이 같은 내용으로 15일 열리는 이사회에서 승인을 받고 최종 확정 처리할 예정이다. 두산은 이번 새 건물로 이전하게 되면 흩어져 있는 계열사들의 임대료 절감과 업무효율 제고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각 계열사의 공동 투자로 빌딩 건립을 결정한 것으로…
[KJtimes=김봄내 기자]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샤오미가 10만원대 보급형 스마트폰 '홍미3'(Redmi3)을 12일 출시했다. 홍미3은 5인치 화면에 HD(1080x720) 해상도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스마트폰의 두뇌 역할을 하는 AP는 스냅드래곤의 616 옥타코어 프로세서를 썼다. 카메라 화소는 후면이 1천300만, 전면은 500만이다. 기본 저장공간은 16GB에 불과하지만 마이크로SD카드 슬롯이 있어 최대 128GB까지 확장해 쓸 수 있다. 배터리 용량은 4천100mAh로 동급 대비 최고 수준이다. 무게는 144g에 두께는 8.5㎜로 중저가 기종치고는 가볍고 얇은 편이다. 색상은 스타일리시골드, 다크그레이, 메탈릭 등 3종으로 나왔다. 가격은 699위안, 우리나라 돈으로 약 12만8천원이다. 앞서 출시된 홍미노트3(약 18만3천원)보다 사양이 낮은 만큼 지문인식 센서는 없다. 국내엔 아직 공식 판매처가 없어서 홍미3을 사려